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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들 주세요 
사계절 중학년문고1 ㅣ 앤드루 클레먼츠(Andrew Clements), 햇살과나무꾼, 양혜원 ㅣ 사계절 ㅣ Frin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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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01년 12월 05일
  • 페이지수/크기
154page/154*210*0
  • ISBN
9788971968345/8971968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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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닉은 아이디어 박사. 기발한 아이디어로 따분한 수업을 재미있게 만들고, 선생님에게 엉뚱한 질문을 해서 수업 시간을 축내곤 해요. 하지만 5학년이 되자, 닉은 만만찮은 적수를 만났어요. 바로 그레인저 선생님. 국어를 담당한 그레인저 선생님은 쉴 틈 없이 수업을 진행하고, 숙제도 어마어마하게 내 주기로 유명해요. 깜찍한 소년 닉과 엄격한 그레인저 선생님이 벌이는 이야기. <3~4학년이상>
  • 왜 [사계절 중학년문고]를 펴냈는가 그림책을 읽다가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갑자기 글이 많은 책을 읽으려면 책읽기가 버거워진다. 그래서 요즘엔 그림 비중이 많은 저학년 대상 창작동화가 활발하게 출간되고 있다. 이들 책들은 그림책에서 글책으로 넘어가는 교량 역할을 해 주는 책들이다. 아이들은 글과 그림을 함께 읽으며 점차 책읽기에 익숙해진다. 3·4학년쯤 되면 책읽기에 익숙해지면서 자신만의 독서 습관이 형성된다. [사계절 중학년문고]는 바로 이 시기의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저학년도 아니고 고학년도 아닌 중간 학년의 아이들이 책읽기의 흥미를 떨어뜨리지 않고 계속 향상시켜 갈 수 있도록 한 차원 높은 글과 그림으로 구성했다. 지난 9월에 강무홍의 창작동화 『깡딱지』를 시작으로, 이제 두 번째로 앤드루 클레먼츠의 창작동화 『프린들 주세요』를 내놓았고, 이어 황선미의 『과수원 이야기 1, 2』가 출간될 예정이다. <사계절 중학년문고>는 스스로 문제를 풀어 가는 아이들의 삶,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 생명 있는 모든 것들을 존중하는 삶 등을 다룬 창작동화로, 초등 3·4학년 어린이들이 읽고 나면 생각의 키가 한 뼘쯤 자라는 기쁨을 주는 소중한 친구가 될 것이다. 작품 개요 『프린들 주세요』(Frindle)는 아이디어가 기발한 소년 닉이 ‘펜’이라는 말 대신 ‘프린들’이라는 말을 쓰면서 벌어지는 시끌벅적한 소동을 유쾌하면서도 진지하게 그린 장편동화이다. 이 책은 미국의 학부모와 어린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으며, 크리스토퍼 상, 주디 로페즈 기념회 상, 그레이트 스톤 페이스 상, 로드아일랜드 어린이책 상, 윌리엄 알렌 화이트 어린이책 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 작가 앤드루 클레먼츠가 프린들 이야기를 처음 떠올린 것은 로드아일랜드의 한 학교에서 어떤 소년이 단어는 어떻게 생기는 거냐고 질문했을 때라고 한다. 그 순간 클레먼츠는 어떤 아이가 펜을 프린들이라고 부르기로 한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생각해 보고 그에 관한 이야기를 쓰기로 했다는 것이다. 이 작품은 닉과 그레인저 선생님이 프린들이라는 새로운 말을 둘러싸고 벌이는 '전쟁'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국어를 담당한 그레인저 선생님은 말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긴다. 아이들에게 언어와 책읽기의 중요성을 늘 깨우쳐 주려고 노력하며, 늘 사전을 찾아보게 한다. 그런데 닉이 '펜'이라는 엄연한 단어를 무시하고 '프린들'이라는 엉뚱한 말을 쓰니 노발대발할 수밖에. 펜은 '깃털'을 가리키는 라틴어 '피나'에서 유래되어 오랜 역사를 가지고 쓰여 왔는데 말이다. 하지만 선생님은 "해가 뜨는 것을 지켜볼 수는 있지만 그것을 늦추거나 막거나 거꾸로 되돌릴 수는 없는 법"이라는 것을 깨닫고는 이 사건을 새로운 기회로 삼는다. "난 이것이야말로 교사로서 소망하고 꿈꿔 온 기회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총명한 학생들이 고리타분한 교실에서 배운 생각을 받아들여 그것을 세상 속에서 실제로 실험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기회인 거야." 그래서 그레인저 선생님은 프린들에 맞서 싸우는 악역을 자처한다. 겉으로는 프린들에 맞서지만, 실제로는 프린들이 퍼져 나가도록 뒤에서 도와 주는 것이다. 언어와 문법, 규율, 전통을 무엇보다 중요시하는 엄격한 그레인저 선생님이 그런 역할을 맡다니! 마지막 부분에 이 사실이 밝혀질 때의 극적인 반전은 두고두고 오랜 감동을 준다. 작가 클레먼츠는 "이 책은 훌륭한 선생님들을 찬양하는 노래"라고 말하며, 그레인저 선생님을 독특하고 매력적인 인물로 그려내 강한 인상을 남긴다. 이 작품은 창의력이 풍부한 아이가 생활 속...
  • 1. 닉 2. 그레인저 선생님 3. 질문 4. 낱말 찾기 5. 발표 6. 멋진 아이디어 7. 낱말 전쟁 8. 칼보다 강한 것 9. 체스 10.언론의 자유 11.특종! 다들 읽어 보세요! 12.텔레비전에 나오다 13.파문 14.닉의 마음속에서는 15.최후의 승자는
  • 앤드루 클레먼츠(Andrew Clements) [저]
  • 1949년 미국 뉴저지 주 캠던에서 태어났다. 시카고 근처의 공립학교에서 칠 년간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주로 시를 쓰고 노래를 작곡했다. 그 뒤 어린이 책 출판 일을 하게 되었고, 주위 편집자의 권유로 그림책 [빅 알 Big Al]을 써 작가로서 첫걸음을 내디뎠다. 1997년에는 [프린들 주세요]로 크리스토퍼 상 등 수많은 어린이 문학상을 받았다. 지금은 매사추세츠 주에서 아내와 네 아들과 살면서, 글쓰기에 힘쓰고 있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사건들을 이야기로 이끌어내는 힘을 지닌 작가의 대표작으로는 [꼬마 사업가 그레그], [쌍둥이 바꿔치기 대작전], [말 안 하기 게임], [황금 열쇠의 비밀], [위험한 비밀 편지] 등이 있다.
  • 햇살과나무꾼 [저]
  •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입니다. 옮긴 책으로는 [학교에 간 사자], [에밀은 사고뭉치], [종이 인형 다섯 자매], [안데르센 동화집](전7권)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등이 있습니다.
  • 양혜원 [저]
  • 그림두루마리 회원이며, 그린 책으로는 [마지막 박쥐 공주 미가야] [위대한 비행] [프린들] [깡딱지] [3개의 회색 알] [고래와 작은 물고기] 등이 있습니다.
  • 전체 4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감사감사 tipi1*** 2007/05/09 평점 추천 0
빠른배송 2009/10/30 평점 추천 0
아주 좋은 책이네요! pk1*** 2010/11/18 평점 추천 0
책, 잘 받았어요. 2010/02/01 평점 추천 0
프린들 주세요 2t*** 2009/05/31 평점 추천 0
프린들 주세요 jerry*** 2010/03/17 평점 추천 0
프린들 주세요 jjb1*** 2010/11/08 평점 추천 0
프린들 주세요 ( jueun*** 2008/08/26 평점 추천 0
! heon*** 2009/02/05 평점 추천 0
괞찮네요 jangsu9*** 2010/07/22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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