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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드레스 백 벌이 있어 
비룡소 걸작선1 ㅣ 엘레노어 에스테스(Eleanor Estes), 엄혜숙, 루이스 슬로보드킨 ㅣ 비룡소 ㅣ The Hundred Dresses
  •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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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02년 01월 11일
  • 페이지수/크기
84page/148*210*0
  • ISBN
9788949170510/8949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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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걸작선(총27건)
아마리와 위대한 결투     17,100원 (10%↓)
비어트리스의 예언     13,500원 (10%↓)
아마리와 밤의 형제단     16,200원 (10%↓)
피노키오의 모험     25,200원 (10%↓)
엉뚱한 슈타인가족 4: 마법 열쇠와 흔들의자     7,650원 (10%↓)
  • 상세정보
  • 고학년을 위한 비룡소 걸작선. 매디와 페기는 날마다 완다를 놀렸어요. 드레스가 몇 벌 있는지, 구두는 몇 켤레가 있는지 물으면서요. 그러면 완다는 항상 <나에겐 드레스 백 벌이 있어>하고 대답했어요. 하지만 완다는 늘 빛 바랜 파란 드레스만 입고 다녔지요. 아이들은 완다를 거짓말쟁이에 이상한 아이라고 생각했어요. 언제가부터 완다는 학교에 나오지 않았어요. 아무도 완다가 없어진 이유를 몰랐지요. 그런데 며칠 후 아이들은 완다가 말했던 드레스 백 벌을 정말로 보게 되었어요. 교실 곳곳에 걸려 있는 드레스를요. 매디는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어떻게 하면 완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요? 이제 완다는 곁에 없는데요. 따돌리는 아이와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들 모두의 상처와 갈등, 고민을 다룬 책. <3학년이상>
  • 지금은 은연중에 이기주의를 인정하고 목적을 위해서는 남을 밟고 자신을 세우는 행동도 어느 정도는 허용되는 시대이다. 많은 사람들이 타인의 개별적 상황은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눈으로만 상대를 판단하고 비판하는 데 익숙해져 타인에게 상처를 주면서도 죄책감을 느끼지 못한다. 그래서인지 사회 전반에 걸쳐 '따돌림' 현상이 유행처럼 번져가고 있으며, 이제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순수할 거라 믿었던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도 '따돌림'이 다반사가 되어 버렸다. 게다가 가해자들의 행동과 피해자들의 반응이 극단적인 방향으로 치닫고 있어 모든 사람들이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절감할 것이다. [내겐 드레스 백 벌이 있어]는 아이들의 순수함과 미래를 믿고, 아이들 스스로 올바른 인간 관계와 도덕적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도와 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 완다와, '따돌림을 주도하는 아이' 페기, 그리고 '따돌림을 방관하며 동참할 수밖에 없는 아이' 매디, 이 세 아이를 축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따돌림을 방관하는 아이 매디의 심리적 갈등을 중점적으로 풀어나가면서 세 아이의 문제점과 화해 가능한 지점을 보여 준다. 페기는 공부도 잘하고 부자이며 친구가 많은 여자 아이다. 페기는 완다가 항상 똑같은 옷을 입고 다니면서도 드레스가 백 벌이 있다고 하고, 이름도 이상하다는 이유로 완다를 놀려도 된다고 생각한다. 페기는 완다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다. 자기 입장에서 남을 판단함으로써 자신이 취하는 행동이 정당하다고 생각하고 전혀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 반면 매디는 완다의 입장이 되어 생각할 수 있었고 완다를 놀리게 될 때마다 죄책감을 느낀다. 그러나 자신이 완다처럼 놀림을 받게 될까 봐, 가장 친한 친구 페기를 잃게 될까 봐 따돌림을 나쁘게 생각하면서도 방관할 수밖에 없는 처지이다. 이성적으로는 나쁜 짓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잘못된 것을 바꿀 수 있을 만큼 용기가 없기 때문이다. 매디는 누군가를 따돌리는 게 나쁜 짓인 줄 알면서도 자신이 또 다른 희생자가 될까 봐 용기를 내지 못하는, 도덕적 딜레마에 빠진 많은 우리 아이들의 모습일 수도 있다. 매디는 죄책감을 느끼며 오랜 동안 고민을 하는 동안 이 상황을 자신의 가치관을 형성하는 계기로 삼는다. 결국 페기와 매디는 완다가 그린 드레스 백 벌 그림을 통해 완다라는 아이의 진가를 알게 되고 완다의 입장을 이해하는 순간부터 자신들이 했던 행동을 스스로 반성하고 완다에게 화해를 청한다. 아이들의 경우에 따돌림은 도덕적으로 미숙한 가운데 상대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빈번하게 발생한다. 자신도 모르게 혹시 누군가를 따돌리고 있거나, 따돌림을 나쁘다고 생각하면서도 방관할 수밖에 없거나, 또는 따돌림을 받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는 데 좋은 길라잡이가 될 만한 책이다. 또한 부모님들에게도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 될 것이다. ▶줄거리 매디와 페기는 날마다 드레스가 몇 벌 있는지, 구두는 몇 켤레가 있는지 물으면서 완다를 놀렸다. 그러면 완다는 항상 "나에겐 드레스 백 벌이 있어." 하고 대답했다. 하지만 완다는 늘 빛 바란 파란 드레스만 입고 다녔다. 깨끗하긴 했지만 다림질이 되어 있지 않은 옷이었다. 아이들은 완다를 거짓말쟁이에 이상한 아이라고 생각했다. 사실 완다는 이름도 이상했다. 아이들은 완다를 놀리는 게 아무렇지도 않았다. 어느 날 완다가 갑자기 전학을 간 뒤, 아이들은 완다가 말했던 드레스 백 벌을 보게 된다. 바로 완...
  • 1. 완다...6 2. 드레스 놀이...12 3. 화창하고 푸르른 날...23 4. 그림 그리기 대회...38 5. 드레스 백 벌...44 6. 보긴스 하이츠에 올라가던 날...55 7. 13반에 온 편지...68
  • 엘레노어 에스테스(Eleanor Estes) [저]
  • 미국 코네티컷 주에서 태어난 에스테스는 오랜 시간 사서로 일하다가 1941년 [The Moffats]를 출간하며 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했다. 그 후 그녀는 약 20여 편의 작품을 썼으며, 그녀의 작품은 코네티컷 주의 작은 마을에서 살았던 그녀의 경험을 토대로 하고 있다. 그녀의 작품 가운데 가장 잘 알려진 것은 [The Hundred Dresses]로, 자신이 어렸을 때 친구가 입던 옷을 물려받았던 경험과 놀림 받던 다른 친구를 옹호해 주지 못했던 죄책감이 담겨 있다. 자신의 삶을 바탕으로 쓰인 에스테스의 작품들은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고 많은 상을 받았다. 루이스 캐롤 상을 받은 [The Moffats]의 후속 작품 두 편 [The Middle Moffat], [Rufus M]으로 뉴베리 아너를, 그리고 [The Hundred Dresses]로도 역시 뉴베리 아너를 수상하였고, 1954년 [Ginger Pye]로는 뉴베리 메달을 수상하였다. [미들 모퍼츠], [루퍼스 엠], [내겐 드레스가 백 벌이 있어]로 뉴베리 명예상을 1945년 [생강 파이]로 뉴베리 상을 받았다. 1988년 눈을 감았다.
  • 엄혜숙 [저]
  •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번역가와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내겐 드레스 백 벌이 있어》,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그림책 작가의 작업실》, 《없는 발견》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번역했습니다. 미야자와 겐지 원작을 고쳐 쓴 《떼쟁이 쳇》과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나의 즐거운 그림책 읽기》, 《권정생의 문학과 사상》 등의 책을 썼습니다.
  • 루이스 슬로보드킨 [저]
  • 1903년에 미국 뉴욕 주 올버니에서 태어났습니다. 뉴욕에서 미술학교를 졸업한 후, 오랫동안 조각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습니다. ‘원리와 실제’라는 조각품이 유명합니다. 마흔 살이 넘으면서는 동화를 쓰기 시작하였는데, [마법의 미카엘][사과나무 아래의 우주선][3인승 우주선] 등 익살스러운 작품들이 많습니다. 1944년 [아주아주 많은 달]로 칼데콧 상을 받았습니다. 1975년에 7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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