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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설공주 이야기 
흑설공주 이야기1 ㅣ 바바라 G. 워커(Babara G. Walker), 박혜란 ㅣ 뜨인돌출판사 ㅣ Feminist fairy t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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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09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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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page/140*223*0
  • ISBN
9788986183733/898618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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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세계적인 여성학자 바바라 G. 워커가 재해석한 신화 이야기. 이 책은 1998년 새로운 동화읽기의 시초가 되었던 『흑설공주 이야기』의 후속작으로, 『흑설공주 이야기』속에 수록되었던 내용 중 신화부분만 따로 떼어 출간했던 『바다 마녀를 사랑한 남자』의 개정판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여신들은 기존 신화에서 남성을 중심으로 짜여진 신들의 세계를 새롭게 바꾸어나간다. 선과 악, 생명과 죽음, 남성과 여성, 귀족과 평민, 신과 인간 등 세계를 이해하는 기존의 이분법적 틀을 해체하고 전혀 새로운 시각으로 옛 이야기를 재해석하는 신선한 상상력이 돋보인다.
  • [흑설공주 이야기]는 어떤 책인가 지금도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읽혀지고 있는 『백설공주』, 『미녀와 야수』, 『신데렐라』 등의 동화는 편견과 차별로 가득하다. 특히 이들 동화는 '여성의 행복은 미모'로 결정되고, '계모는 항상 악녀'로 묘사되는 등 여성에 대한 편견으로 가득하다. 이런 류의 동화들은 부지불식간에 여성, 권력, 부 등에 관한 편견과 차별을 심어주고 있다. 미국의 저명한 여성학자 바바라 G. 워커는 [흑설공주 이야기]에서 고전동화가 보여준 '미녀는 선(善)하고 추녀는 악(惡)하며, 남성은 권력을 휘두르고 여성은 그 권력의 그늘에서 안주하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라는 공식을 가차 없이 무너뜨리고 전혀 다른 이야기를 통해 삶의 다양성을 꿈꾸는 여성들을 위한 새로운 동화를 만들어냈다. 이 책에서는 용감하고 재기 발랄한 여자들이 그 동안 남자에게만 열려 있던 모험의 세계로 떠나며, 백마 탄 왕자를 기다리는 공주들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하고 성취하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여성을 편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동화들을 다채롭고 보다 미래지향적으로 각색! [흑설공주 이야기]는 여성과 여성의 삶에 대한 뻔한 도식에 의문을 던지는 짧은 동화들의 모음이다. 책 속에는 여러 가지 다른 삶을 살아가는, 14명의 여성들이 등장한다. 백설공주, 개구리 왕자, 인어공주, 알라딘 등 익히 우리가 알고 동화 속 주인공들이 약간씩 '성형수술'을 하고 등장한다. 즉, 이 책에 수록된 이야기들은 어린 시절 우리가 읽었던, 특히 여성을 편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동화들을 다채롭고 보다 미래지향적으로 각색한 것들이다. 백마 탄 왕자를 기다리기보다 자기 자신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난 공주 '알라딘과 신기한 요술 램프'의 알라딘은 여자로 성전환을 했다. 게다가 공주와 함께 자기 혼자 잘 먹고 잘 사는 오리지널 알라딘과 달리, 알라딘은 램프의 요정 지니에게 부의 분배를 지시함으로써 전쟁도, 계층도, 계급도 없는 평화롭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낸다. 또한 흑설공주의 계모 왕비는 딸의 미모에 대한 질투에 사로잡힌 악녀가 아니라, 흑설공주의 목숨을 구해주고 딸의 행복을 지켜주는 이성적이며 따뜻한 가슴을 지닌 사람으로 묘사된다. 이 책에서 가장 눈을 끄는 주인공은 작가가 고전동화의 틀을 빌어 창작한 퀘스타 공주이다. 그녀는 마법에 걸려 몇 백 년 동안 잠이나 자면서 멋진 왕자를 기다리는 그런 공주가 아니다. 자기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능동적인 여성이다. 동화나 문학 작품 속에서 모험은 남성들의 전유물이었다. 이것만큼 강력한 금기도 없었다. 동화와 신화에 나오는 많은 영웅들에게 있어 모험은 자기와의 싸움이며 삶에 대한 도전을 의미했다. 하지만 여성들에게 모험의 세계는 좀처럼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2002년, 아직도 [흑설공주 이야기]는 유효하다 이 책은 1998년 처음 출간될 당시 굉장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새로운 동화 읽기를 시도한 [흑설공주 이야기]는 외국 소설 1위라는 기염을 토하며, 동화의 도식을 빼다 박은 대중문화에 염증을 느낀 많은 독자들에게 오랫동안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개정판을 내는 2002년 지금, 달라진 것은 하나도 없다. 여전히 대중문화 상품 가운데, 히트를 하는 것은 가난하지만 예쁘고 착한 여자가 마녀 같은 새 엄마와 의부형제(자매)의 모진 구박을 이겨내고 '잘생긴 왕자'와 결혼해 잘 먹고 잘 살았다는 식의 '어른을 위한 동화'인 것이다. 심지어 능력 있는 여자라 할지라도 남자를 위해 자신을 포기한다. 어느 노래가사처럼 "사랑이 전부인 나는 여자이니...
  • 흑설공주 ... 9 못난이와 야수 ... 23 개구리 공주 ... 39 릴리와 로즈 ... 59 분홍요정 세 자매 ... 73 막내 인어공주 ... 89 하얀모자 소녀 ... 111 신데헬 ... 121 벌거벗은 여왕님 ... 135 질과 콩나무 ... 147 알라딘과 신기한 램프 ... 163 늑대 여인 ... 181 퀘스타 공주 ... 193 바비인형 ... 213
  • 바바라 G. 워커(Babara G. Walker) [저]
  • 페미니즘 작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성학자로서 남녀평등에 대한 그녀의 탁월한 시각은 세계인들의 폭넓은 공감을 얻고 있다. 1993년 미국 휴머니즘협회에서 ‘올해의 여성 휴머니스트’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1995년 펜실베이니아 대학으로부터 ‘역사를 만든 여성들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여자를 위한 신화와 거짓말 백과사전 The Woman's Encyclopedia of Myths and Secrets[, [냉소적인 페미니스트 The Skeptical Feminist[, [아마존 Amazon[ 등 많은 저서가 있으며 현재도 저술 활동을 활발히 하는 중이다
  • 박혜란 [저]
  • 에밀리 디킨슨의 애독자. 영문학을 전공했고 페미니즘 시학에 관심이 많다. 강의와 번역을 오래 했고 요즘은 틈틈이 에밀리 디킨슨 시를 읽고 우리말로 옮겨 모았다가 시집으로 만들고 있다. 『흑설공주 이야기 1·2』, 『젠더와 민족』, 『플롯 찾아 읽기』를 번역했고, 『나의 꽃은 가깝고 낯설다』 등 다수의 에밀리 디킨슨 시집을 번역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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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in*** 2006/06/20 평점 추천 0
딸아이가 좋아해요.. yesm*** 2008/12/27 평점 추천 0
빠른배송 bum*** 2009/11/04 평점 추천 0
잘 읽고 있어요 harmon*** 2008/06/07 평점 추천 0
흑설공주 이야기 kong2*** 2009/02/20 평점 추천 0
흑설공주 이야기 1 goehfl0*** 2011/01/18 평점 추천 0
**** 3535g*** 2008/08/21 평점 추천 0
************* kim10*** 2008/08/31 평점 추천 0
,,, my*** 2006/01/07 평점 추천 0
.. joo88*** 2008/10/11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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