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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현대미술운동총서1 ㅣ 데이비드 배츨러, 정무정 ㅣ 열화당 ㅣ Minim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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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원
  • 판매가
10,800원 (10% ↓, 1,200원 ↓)
  • 발행일
2003년 12월 01일
  • 페이지수/크기
80page/172*241*0
  • ISBN
9788930100632/893010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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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현대미술운동총서(총10건)
초현실주의     10,800원 (10%↓)
리얼리즘     10,800원 (10%↓)
후기 인상주의     10,800원 (10%↓)
모더니즘     10,800원 (10%↓)
미니멀리즘     10,800원 (10%↓)
현대미술운동총서(총12건)
추상표현주의     10,800원 (10%↓)
아르테 포베라     10,800원 (10%↓)
초현실주의     10,800원 (10%↓)
리얼리즘     10,800원 (10%↓)
후기 인상주의     10,800원 (10%↓)
  • 상세정보
  • 19세기말과 20세기 주요 미술운동을 다루고 있는 현대미술운동총서 시리즈로, 각 시기 예술가에게 영향을 끼친 미술운동의 주요개념과 흐름을 비평적 관점에서 서술하고 있다. 이 책은 <미니멀리즘>편으로 백스무 개의 벽돌로 이루어진 칼 안드레의 <등가 Ⅷ>의 벽돌을 미술로 간주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 그와 같은 조각이 1960년대에 제작된 가장 흥미롭고 상상력이 풍부한 작품에 해당하는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칼 안드레, 댄 플래빈, 도널드 저드, 솔 르윗, 로버트 모리스 등의 작품을 살펴보며, 미니멀리즘에 대해 가해진 비평과 해석을 다룬다.
  • 현대미술의 새로운 중심, 테이트 모던 2000년 5월, 런던 테임스 강변 공장지대 서더크의 옛 화력발전소 건물이 '테이트 모던(Tate Modern)'이란 이름의 미술관으로 탈바꿈해 대중에게 선보였다. 영국인들은 새로운 현대미술의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옛것을 보존하는 동시에 혁신적으로 재창조하는 방법을 선택함으로써, 지금까지 그들만의 문화를 독특하게 지켜낼 수 있었던 저력을 다시 한번 세계에 증명해 보였다. 매년 수백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현대미술의 메카로 떠오른 테이트 모던은, 미국에게 빼앗긴 주도권을 되찾고 새로이 발돋움하려는 영국 미술계의 오랜 노력의 결실이었다. 이같은 움직임의 시작은 1980년대로 거슬러올라가는데, 1982년 결성된 '신미술 후원자(Patrons of New Art)' 단체가 터너상(Turner Prize)을 제정해 젊은 미술가를 격려하고 테이트 갤러리에 현대미술품 구입을 꾸준히 지원한 것이 주된 시발점이었다. 침체돼 있던 영국 미술에 이처럼 현대미술의 신선한 피를 수혈하면서, 테이트 갤러리는 멜뱅크에 위치한 본관과 차별화해 19세기 이후 및 동시대 미술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미술관 건립 프로젝트를 추진, 마침내 새로운 밀레니엄에 '테이트 모던'을 개관하기에 이르렀다. 현대미술의 이론적 토대를 새롭게 점검하는 기획 1988년부터 5년여에 걸쳐 30권의 '20세기미술운동총서'를 기획 출간했던 열화당은, 2003년말 현대미술의 새로운 메카인 영국의 테이트 갤러리와 공동으로 한층 정련되고 깊이있는 또 하나의 야심찬 시리즈 '현대미술운동총서(Movement in Modern Art)' 12권을 선보인다. 이는 테이트 갤러리 출판부가 1997년부터 발행하여 최근까지 그 목록을 추가하고 있는 시리즈로, 테이트 모던의 건립 추진과 더불어 시행된 일련의 새로운 움직임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시리즈는 기존의 미술사를 정리하고 오늘날의 시각으로 재점검함으로써 새로운 이론적 토대를 다지고, 현대미술의 배경을 이루는 여러 미술사조(美術思潮) 및 거기서 태어난 작품들을 전공자 및 대중에게 보다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현대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보여주는 신선한 시리즈 19세기말과 20세기의 주요 미술운동을 다루고 있는 이 시리즈는 각 시기 미술운동의 배경과 출현부터 주요개념과 사상, 전개과정, 이후에 끼친 영향까지 비평적 관점에서 핵심적이면서도 개괄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따라서 미술 전문가뿐 아니라 예술에 대한 지적 호기심으로 이에 접근하고자 하는 일반인까지, 그 독자층을 확대시킨 대중적인 미술이론서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세계 곳곳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정평있는 미술사학자, 전시기획자, 미술잡지의 편집자 들에 의해 집필된 이 시리즈는, 해당 미술운동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에 머무르지 않고 저자 자신의 견해를 포함해 오늘날 거론되고 있는 다양한 관점들을 쟁점적으로 소개한다. 또한 일반 미술이론서들이 갖추지 못한 현장성을 비롯해, 기존의 미국 중심의 관점에서 벗어난 관점을 취하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 한편, 각 권마다 세계 각지에 소장되어 있는 대표적인 현대미술작품들을 다양하게 보여줌으로써, 내용적 충실함과 함께 시각적 즐거움도 선사하고 있다. 시원한 판형과 레이아웃, 콤팩트한 볼륨 등은 '현대미술'이라는 주제에 친근감있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드는 또 하나의 요소이다. 이 시리즈의 번역은 강단과 전시기획 등 국내 현대미술의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소장학자들이 맡았다. 현대미술을 파악하는 입체적 관점 제시 이 시리즈의 각권은 해당 미술운동의 시대별 ...
  • 서론 1. 회화와 조각 2. 대상과 주체 3. 텍스트와 컨텍스트
  • 데이비드 배츨러 [저]
  • 정무정 [저]
  •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뉴욕시립대학교 미술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덕성여자대학교 미술사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번역서로 [아르누보], [신고전주의], [추상미술], [모더니즘], [미니멀리즘], [추상표현주의] 등이 있으며, "추상표현주의와 한국 앵포르멜", "파리비엔날레와 한국현대미술", "미술사와 내셔널리즘: 정체성과 보편성의 역학",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와 아시아 미술: 동서미술교류를 바라보는새로운 관점의 모색" 등 다수의 연구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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