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화학으로 이루어진 세상 
크리스틴 메데페셀헤르만(Kristin Madefessel-Herrmann), 권세훈, 유국현 ㅣ 에코리브르 ㅣ Chemie Rund um die Uhr
  • 정가
27,000원
  • 판매가
24,300원 (10% ↓, 2,700원 ↓)
  • 발행일
2007년 03월 15일
  • 페이지수/크기
455page/188*257*0
  • ISBN
9788990048820/8990048826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8(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독일화학자협회와 연방 교육연구부가 지정한 2003년 화학의 해 공인 도서 생활 속의 화학을 담아 정리한 교양 화학 입문서. 이 책은 과학저널리스트인 저자와 실용화학자가 하루 24시간 안에 일어나는 화학적 사건을 시간별로 추적한다. 아침의 샤워, 병원치료, 연인과의 데이트 같은 일상적인 사건들로부터 인간의 몸에 들어있는 화학 성분, 음식과 옷, 가구와 화장품, 주방용품, 자동차와 같은 현대 문명 속에 남아 있는 화학의 양면성에 관하여 흥미롭게 풀어낸다. 〈화학으로 이루어진 세상〉에서는 화학이 없는 세계란 어떻게 변화하는지, 질병을 치료하는 화학물질과 보석, 마약과 합성수지 등 다양한 화학 이야기로 구성했다.
  • 독일화학자협회와 연방 교육연구부가 지정한 2003년 화학의 해 공인 도서! 화학으로 눈떠서 화학과 함께 잠드는 하루! 이른 아침 자명종 소리에 눈을 뜨면서부터 우리의 삶은 ‘화학’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다. 아침 식사 때 비타민이 첨가된 콘플레이크도 ‘화학’이 없이는 생각할 수 없다. 사무실에서 전화기를 귀에 대고 있거나 컴퓨터를 켜는 경우에는 심지어 ‘화학’을 피부로 느끼게 된다. 하물며 우리가 입고 있는 옷과 신발에도 ‘화학’이 작용하고 있다. 과학저널리스트인 크리스틴 메데페셀헤르만과 프리데리케 하마어, 유명한 실용화학자 한스위르겐 크바드베크제거는 화학이 우리 삶의 일부임을 보여준다. 그들은 하루 24시간 동안 일어나는 ‘화학적 사건들’을 시간대별로 추적한다. 아침의 샤워, 출근길, 치과 치료, 저녁에 연인과의 오붓한 시간 등이 일상의 좋은 예들이다. 자연과학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면 누구나 고속도로의 정체, 세탁할 때 사용하는 섬유 유연제, 맛있는 음식, 인간의 육체 등에 담긴 비밀에 흥미로운 시선을 보내게 될 것이다. 자연과학과 일상적인 삶 사이의 관계를 살펴보는 것이 이 책을 읽는 재미다. ▣ 이 책에 대하여 우리는 화학의 세계에 살고 있다. 우리가 평소에 숨을 쉬고 있다는 것을 별로 의식하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주변 세계는 온통 화학으로 둘러싸여 있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기본 인식에서부터 출발한다. 이 책의 원서 제목은 ‘화학 24시(Chemie rund um die Uhr)’이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의미가 담겨 있다. 우선 책의 구성 측면에서 각 장은 한 여성이 아침에 일어나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기까지 시간별로 맞닥뜨리게 되는 구체적이고 일상적인 사건들에 대한 장면 묘사로부터 시작된다. 이 개별 사건들은 사실은 관련 분야의 화학 이야기를 이끌어내기 위한 단초로 작용한다. 이러한 구성 방식은 자칫 딱딱하고 무미건조한 인상을 주기 쉬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하고 마치 하나의 소설을 읽는 듯한 재미를 가져다준다. 또 다른 의미에서 ‘화학 24시’는 우리의 모든 일상생활이 화학과 직?간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실제로 우리 몸에 들어 있는 화학 성분을 비롯하여 음식, 옷, 가구, 화장품, 주방용품은 말할 것도 없고 자동차, 에너지, 알코올, 의약품 등 현대 문명의 모든 산물이 화학 없이는 생각할 수도 없다. 이 책의 특징 1. 이 책은 화학 원소에서 나노입자에 이르기까지 화학의 모든 분야를 포괄함으로써 전체적인 조망을 가능케 한다. 수박 겉핥기 식의 단편적인 지식의 나열이 아니라 화학이 지금까지 걸어온 길, 인간 내지는 환경과의 관계, 향후 발전 가능성에 대해 체계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독자는 단순히 정보를 습득하는 것에 머물지 않고 화학적 상상력을 발휘하여 또 다른 탐구의 길로 나아갈 수도 있다. 따라서 이 책은 화학을 전공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지적 호기심을 지닌 중고생과 일반 독자들에게도 교양서로 적극 추천할 만하다. 2. 이 책은 고리타분한 화학 방정식이나 실험 대신 오늘날의 실생활과 밀접한, 살아 있는 정보들을 제공해준다. 한 예로 최근에 화석연료의 고갈을 전제로 대체 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 바이오 연료를 다루면서 비판적인 견해도 선보이고 있다. 왜냐하면 바이오연료를 생산하려면 엄청난 자원과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문화재 복원이나 범죄 감식 분야에 적용되는 화학의 역할은 이 학문이 지닌 광범위한 영향력을 새롭게 인식시켜준다. 이 밖에도 담배나 마약과 같은 중독성 물질에 대한 흥미로운 분석이나 유전자를 이용한 새로운 의약품 개발 ...
  • 우리 생활과 밀접한 화학 “화학은 도처에 깔려 있다” 머리말 06:00 화학이 없는 세계 - 프롤로그 07:00 인간의 몸은 얼마나 많은 화학물질로 이루어져 있을까 족의 문제 - 계보 07:15 아름다움을 위한 화학 - 화장품과 도료 07:30 거울 속의 분자 - 키랄성 07:36 직물 - 천연섬유와 화학섬유 파랑: 색의 왕 - 염료의 고전 07:43 마지막 광택 - 섬유 개량 07:45 햇빛처럼 밝은 전망 - 태양 전지 효과적인 전자 획득 - 연료 전지 07:46 검정색 황금 - 석유 바이오? 생각만 해도 좋다! - 바이오 제품 08:05 질병을 치료하는 화학물질 - 작용물질 연구 화학요법의 원리 - 암 연구 에이즈의 치료 가능성 - 에이즈 연구 조심해서 복용하라 - 천연 치료물질 08:42 액정 - LCD 기술 미래 세계를 위한 분자의 꿈 - 마이크로기술과 나노기술 12:30 부엌의 화학!?! - 식료품 화학 음식이 보약이다 - 기능성 식품 12:55 자연의 도약을 돕는다 - 농화학 14:15 바퀴 네 개가 주는 기동성 - 화학과 자동차 눈물 흘리는 나무와 불의 신 - 합성수지(1) 14:37 적포도주가 젊음을, 초콜릿은 아름다움을 선사하는가 - 기호식품 15:00 깨끗한 속옷과 물 - 세제 16:10 자연분해 - 자연분해가 가능한...
  • 크리스틴 메데페셀헤르만(Kristin Madefessel-Herrmann) [저]
  • 1963년 출생. 다름슈타트 대학교에서 화학을 전공했다. 1992년 프랑크푸르트 대학교의 막스 플랑크 생물리화학 연구소에서 생화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자유기고가로 활동하고 있다. [아기 기저귀와 34가지의 화학 이야기(Die Babywindel und 34 andere Chemiegeschichten)]의 공동 저자이다.
  • 권세훈 [저]
  • 고려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1996년 독일 함부르크 대학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문학번역원에 근무하며 숙명여대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잘못 들어선 길에서], [광기에 관한 잡학 사전], [역사 속에 사라진 직업들]등 30여 종이 있다.
  • 유국현 [저]
  • 독일 함부르크 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국대학교 화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42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