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성도 : 사계절 별자리, 성운, 성단, 은하를 모두 담은 우리 밤하늘 지도
조상호 ㅣ 사이언스북스
  • 정가
30,000원
  • 판매가
27,000원 (10% ↓, 3,000원 ↓)
  • 발행일
2008년 07월 16일
  • 페이지수/크기
208page/188*254*0
  • ISBN
9788983712264/898371226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23(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밤하늘을 담다 천체 사진가이자 교수인 조상호가 직접 찍은 천체 사진집『성도』. 1년여의 천체 사진 촬영과 5년여의 성도 작업 끝에 완성한 것으로 북반구의 전 밤하늘을 66개 영역으로 나누 후 계절별로 관측한 별과 별자리, 성운과 성단, 은하를 수록했다. 밤하늘의 별자리에 관심은 많지만 익숙하지 않은 이들을 위한 별자리 설명 가이드 북으로 우리나라 밤하늘인 천의 북극에서 적위 - 40도 사이에 있는 모든 별들이 담긴 사진을 모아 놓았다. 별들만 나타난 원본과 각 별들을 보다 알아보기 쉽게 하기 위해 선으로 잇고 여러 성운, 성단, 은하들을 표시해 둔 표시본을 나란히 배치했다. 《성도》는 밤하늘 여행자를 위한 밤하늘 안내서, 밤하늘 구성과 밤하늘 여행지, 사계절에 따른 밤하늘 사진 구성 등으로 구성했다.
  • 별 지도, 성도(星圖) 밤하늘에는 수많은 별들이 있다. 이 별들은 언뜻 보기에 모두 똑같아 보여서 웬만큼 익숙하지 않고는 구분조차 할 수 없다. 특히나 처음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사람들에게는 고만고만하게 반짝이는 그냥 이름 모를 별들인 것이다. 이런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로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별자리를 설명한 책이다. 그러나 밤하늘에는 88개의 별자리(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별자리는 50여 개) 외에도 대단히 많은 수의 별들이 지천으로 널려 있으며, 게다가 별과 다른 대상인 성운, 성단 같은 특이 천체들 또한 넘쳐 난다. 별자리 외에 성운, 성단, 은하 등 최소한 맨눈에 보이는 별 전부를 표시한 것이 바로 밤하늘 별 지도, 즉 성도(星圖)이다. 성도에는 중요한 별을 중심으로 일정한 밝기의 별까지 그려 넣어 밤하늘을 영역별로 나누어 보여 주는 그림 성도와 밤하늘을 있는 그대로 지면에 옮겨 놓은 사진 성도가 있다. 사진 성도는 별의 위치나 색상, 밝기 등이 별의 원래 모습 그대로 표현된다는 점에서 그림 성도에 비해 정확성을 지니지만 그림 성도든 사진 성도든 밤하늘을 구석구석 탐색할 수 있을 만큼 자세히 표현된 성도 자체를 국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다. 저자는 이처럼 밤하늘 정보의 부재가 밤하늘을 사랑하고 밤하늘을 관찰하고 싶은 많은 사람들에게 제약이 되어 왔다고 생각하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밤하늘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실제 우리의 밤하늘을 사진에 담고 성도로 엮기로 했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밤하늘인 천의 북극에서 적위 -40도 사이에 있는 모든 별들이 담긴 사진을 모아 놓은 것이다. 별들만이 나타난 원본과 각 별들을 보다 알아보기 쉽도록 하기 위해 선으로 잇고 여러 성운, 성단, 은하들을 표시해 둔 표시본이 나란히 배치되어 있다. 밤하늘 지도인 만큼 적도 좌표계를 따르고 있으며, 밤하늘을 적경선과 적위선에 따라 잘라서 재배치를 하였다. 천의 북극 부분은 별도로 2장으로 분리하였지만 다른 부분은 적경에 따라 배치하였다. 동일 적경일 경우 북쪽을 우선으로 두었다. 밤하늘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그럼, 이 책은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까? 첫째, 이 책에서 독자는 아름다운 밤하늘을 감상할 수 있다. 눈에 익숙한 북두칠성뿐만 아니라, 거문고자리, 카시오페이아자리 같은 별자리를 찾을 수도 있다. 야외로 나가서 하늘을 쳐다보는 수고를 굳이 하지 않고도 사계절 우리나라의 모든 밤하늘을 구경할 수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밤하늘에서 눈으로 보게 되는 그대로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인터넷에서 접할 수 있는 사진들은 천체망원경으로 일부분만을 확대하거나, 때로는 눈으로 단번에 볼 수 있는 영역보다 더 광대한 영역을 보여 주기 때문에 실제로 보이는 것과 많은 차이가 있다. 반면 이 책의 사진들은 영역의 넓이가 눈으로 보는 넓이와 비슷하여 매우 어두운 야외에서 하늘을 쳐다보는 느낌을 그대로 전해 주고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야외에 나가서 별을 볼 여유가 없는 사람들에게 실내에서 별을 접하는 즐거움을 전해 줄 것이다. 둘째, 이 책은 별과 별자리를 안내한다. 이 책을 들고 야외에 나가 밤하늘을 쳐다보라. 전 하늘을 보여 주는 성도 영역 그림을 참고하여 보고 싶은 별이나 별자리가 그려진 면을 편다. 하늘에서 보이는 그대로가 바로 이 책에서도 펼쳐질 것이다. 밤하늘에 있는 별은 어느 별이 어느 별인지 알기 어렵지만 이 책에 있는 별들은 별자리 그림이 함께 그려져 있어서 쉽게 구별이 가능하다. 이 책에 그려진 별 그림을 참고하여 하...
  • 밤하늘 여행을 시작하다 아름다운 밤하늘 밤하늘 여행자를 위한 밤하늘 안내서 밤하늘로 처음 여행을 떠나는 여러분을 위해 밤하늘 지도 밤하늘 안내서 밤하늘의 구성 천구와 적도 좌표계 적위 적경 성도의 배치 별의 밝기 별자리 별자리 그림과 배치 밤하늘의 여행지 별 딥스카이 성운 성단 은하 메시에 목록 NGC 목록과 IC 목록 사계절 아름다운 밤하늘 봄 여름 가을 겨울 밤하늘 사진 성도 사진 성도 매뉴얼 사진 성도 아름다운 밤하늘을 담다 부록 영역별 성운, 성단, 은하 데이터 멋진 관측 대상 NGC 100선 찾아보기
  • 해가 지고 어둠이 몰려오면 하늘은 남빛으로 물들어 간다. 어두워져 가는 하늘을 배경으로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온다. 하얀 빛의 점이 여기저기에서 하나둘씩 나타나면 하늘에는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하늘은 더욱 까맣게 변하고 빛의 점도 점점 늘어난다. 어느새 이 빛들은 예쁜 별로 모습을 바꾸며 다가온다. 밝은 별과 어두운 별이 서로 어우러져 어둠을 밝히는 빛줄기를 우리에게 보낸다. 하얀 빛과 푸른 빛과 노란 빛으로 수놓인 빛의 그림이 그려진다. 마침내 별들이 하늘을 가득 메우며 별자리가 눈앞에 나타난다. 별들의 세계가 시작된 것이다. 별을 보고자 하는 사람을 위해, 또 별을 이미 보고 있는 사람을 위해 이 책을 만들었다. 밤하늘에 있는 별과 이 책에 있는 별과 눈동자에 있는 별과 마음에 있는 별이 모두가 같음을 느껴 보기 바란다. - 본문 중에서
  • 조상호 [저]
  • 천체사진가. 과학저술가. 서울대학교 공학박사. 서울산업대학교 및 성공회대학교 외래교수.
    어려서부터 별 보는 것을 좋아했던 저자는 국내의 대표적인 천체전문가로서, 전국대학생 아마추어천문회장, 서울천문동호회회장 등을 역임했다. [월간 하늘][과학소년][과학동아][별과 우주] 등 과학잡지에 천체 관련 칼럼을 맡아 많은 기사를 연재했고, 각종 잡지, 사보 등에 천문 과학 관련 칼럼 연재 및 천체사진을 제공하고 있다. 저서로 [혜성 관측 가이드][신화 찾아 떠나는 별자리 여행][천체! 빛나는 내 친구야!][조상호의 천체사진 길라잡이][별을 보는 사람들]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