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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의미가 있었다 
빅터 프랭클(VIKTOR E. FRANKL), 김영철 ㅣ 분도출판사 ㅣ Im anfang war der sinn : von der Psychoanalyse zur Logotherapie
  • 정가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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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4년 02월 01일
  • 페이지수/크기
239page/152*223*0
  • ISBN
9788941906056/8941906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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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인간이 '의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을 삶의 목표로 삼았던 신경 과학자이자 정신과 의사인 빅터 프랭클의 삶과 체험, 직업과 로고테라피에 대한 책이다. 유태인이라는 이유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에 의해 강제수용소를 체험했음에도 불구하고 삶에는 의미가 존재한다는 확신을 잃은 적이 없는 저자는, 그후 심리요법의 '제3 비엔나 학파'라고 불리는 '의미요법' 학파를 창시하였다. 이 책은 프란츠 크로이처와의 로고테라피와 강제수용소 체험에 대한 두 번의 대담, 국제 로터리 클럽 창립 75주년 기념 강연문, 로고테라피에 관한 소논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록으로는 가명으로 발표했던 희곡 <비르켄발트를 위한 레퀴엠>을 수록하였다.
  • 프랭클과의 대화(1) 프랭클과의 대화(2) 정신의 저항하는 능력에 대하여 로고테라피란 무엇인가 부록- 비르켄발트를 위한 레퀴엠 옮기고 나서
  • 빅터 프랭클(VIKTOR E. FRANKL) [저]
  • 빈 의과대학의 신경정신과 교수이며 미국 인터내셔널 대학에서 로고테라피를 가르쳤다. 그는 프로이트의 정신분석과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에 이은 정신요법 제3학파라 불리는 로고테라피 학파를 창시했다. 1905년 오스트리아의 빈에서 태어났고, 빈 대학에서 의학박사와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3년 동안 다카우와 다른 강제수용소가 있는 아우슈비츠에서 보냈다. 1924년 국제심리분석학회의 잡지에 글을 발표한 이후, 27권의 저서를 일본과 중국을 포함한 세계 19개 언어로 번역되어 읽히고 있다. 그는 하버드, 서든 메더디스트, 스탠포드 및 듀쿼슨 대학교의 초청교수로 강의했으며, 로욜라 대학교 등 여러 대학교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전 세계의 대학교에 초청되어 강의했으며, 미국에서만 52개의 강의를 맡아 했다. 그는 오스트리아 심리의학협회의 회장을 역임했으며, 오스트리아 과학학술원의 명예회원이다.
  • 김영철 [저]
  • 역서 [내 영혼의 치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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