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조선왕실의 보물 의궤 : 정조 임금님 시대의 왕실 엿보기
유지현, 이장미, 신병주 ㅣ 토토북
  • 정가
14,000원
  • 판매가
12,600원 (10% ↓, 1,400원 ↓)
  • 발행일
2017년 05월 19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10page/198*238*14/452g
  • ISBN
9788990611727/8990611725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9/2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조선시대 왕실의 행사를 꼼꼼히 기록한 책, 의궤! 정조 임금님 시대의 왕실 엿보기 『조선왕실의 보물 의궤』. 의궤는 조선왕실의 중요한 행사를 글과 그림으로 자세히 기록한 책입니다. 의궤는 조선왕조의 독특한 전통으로, 특히 영조와 정조 임금님이 나라를 다스리던 시기에 많이 만들어졌습니다. 두 임금님의 시대에는 왕과 나라의 힘을 보여주려는 왕실의 행사가 많아 중요한 의궤들을 많이 남겼습니다. 의궤 속으로 여행을 떠난 '금붕어'와 '토토'의 대화를 통해 진행하는 이 책은, 의궤를 통해 정조 시대를 엿보며 조선시대의 문화를 자세하게 알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의궤에 기록된 글과 그림, 유물 등 여러가지 역사적 사실을 통해 조선 왕실의 행사, 그 당시 사용했던 여러가지 도구, 성의 구조 등을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섬세한 그림으로 자세하게 기록된 의궤를 통해 조선시대를 입체적으로 볼 수 있도록 합니다. 감탄을 자아낼 정도로 섬세하고 꼼꼼하게 그 당시 상황을 기록하고 있는 그림을 통해 조선시대 왕실문화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그림 속에 담겨있는 조선시대를 보며 우리 역사에 대한 또 다른 새로움을 깨닫게 합니다. [양장본] 〈font color="9370db"〉☞〈/font〉 이런 점은 알아두세요! 의궤는 '의식'의 '모범'이라는 뜻입니다. 의궤를 보면 우리 민족이 얼마나 투철한 기록정신을 갖고 있었으며, 훌륭하고 모범적인 역사를 후손들에게 남기고자 했던 선조들의 의식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의궤는 200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 보물 중에 보물이라 불릴 만한 소중한 문화유산, 의궤 (儀軌) 그 치밀함과 아름다움에 세계도 놀랐습니다. ● 의궤는 조선시대 왕실의 행사를 꼼꼼히 기록한 책입니다. 조선시대에는 왕실에서 큰 행사를 하고 나면 꼭 기록과 그림으로 남겨 놓았습니다. 이러한 책을 ‘의궤’라고 합니다. 의궤에는 결혼식, 궁중잔치, 활쏘기 대회, 행차 등 조선왕실에서 거행했던 행사의 현장이 꼼꼼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왕실의 문화를 생생하게 맛보고 싶다면 의궤만한 것이 없습니다. 이 책은 200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의궤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고 있습니다. 정조의 출생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 왕실 행사를 실제 의궤의 그림과 더불어 보여주고, 곳곳에 어린이들이 궁금하게 여길 만한 내용들을 이야기로 풀었습니다. ● 의궤는 우리 조상의 투철한 기록정신을 보여줍니다. 화성에 성을 쌓은 과정을 기록한《화성성역의궤》에는 화성 공사와 관련된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공식 문서는 물론, 참여한 인원, 사용된 물품, 설계 등에 관한 기록과 그림이 함께 실려 있는 일종의 공사보고서인 셈입니다. 내용이 어찌나 세세하고 치밀한지 공사에 참여한 기술자 1800여 명의 이름과 주소, 일한 날 수와 받은 임금까지 적혀 있습니다. 공사에 사용된 모든 물건의 크기와 값에 대한 상세한 기록 앞에서는 입이 떡 벌어질 정도입니다. 당시에 이렇게 자세한 공사보고서를 남긴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렇게 숨김없이 기록했으니 왕이라 하여 함부로 나랏일을 처리하거나 나랏돈이 엉뚱한 곳으로 새 나가는 일은 애초에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또 문제가 생기면 기록에 따라 책임질 사람을 당장 밝힐 수 있었으니 대충 넘어가거나 할 수가 없었겠지요. 나라의 큰 행사를 투명하고 정당하게 처리하려 했던 조상들의 노력을 후손인 우리도 본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의궤는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소중한 보물입니다. 의궤에는 행사의 주요 장면을 그린 반차도가 실려 있습니다. 김홍도를 비롯하여 뛰어난 궁중 화원들이 그린 반차도는, 천연물감으로 그려져서 오랜 세월이 지나도 색이 바라거나 변하지 않습니다. 세월의 흔적을 간직한 자연 그대로의 은은한 색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반차도는 역사의 현장을 지금의 사진을 대신하여 그대로 기록했습니다. 우리는 반차도를 보면서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어떤 순서로 걸었는지, 무슨 옷을 입고 있었는지, 임금님은 어떤 가마를 타고 가셨는지를 마치 그 현장에 있는 것처럼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덕분에 의궤는 우리가 전통문화를 복원하는 데에도 쓰입니다. 의궤가 있으면 왕실 결혼식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고 전쟁으로 파괴된 성곽도 원래 모습처럼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이처럼 섬세한 기록의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 되었으니, 이제 의궤는 우리 모두가 소중히 보존하고 사랑해야 할 문화유산이 되었습니다. ● 우리의 것인 의궤의 가치를 우리가 먼저 알아야 합니다. 1866년 강화도를 침략한 프랑스 군대는 왕에게 올리기 위해 특별히 제작한 어람용 의궤가 보관되어 있었던 외규장각을 불태워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보기에도 뛰어난 표지와 내용을 가진 어람용 의궤 297책을 약탈해 갔지요. 이 의궤들은 지금 파리국립도서관에 있습니다. 우리나라 정부와 학자들은 약탈당한 의궤를 찾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지만 외국에 있는 우리 문화재를 되찾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국민 모두가 의궤의 가...
  • 기록으로 되살아난 조선왕실, 그 생생한 모습들|추천의 글 의궤는 조선왕조의 독특한 전통이에요|작가의 글 이 책에 나오는 왕과 왕비 토토와 금붕어 박사, 의궤 속으로 떠나다! 왕의 탄생·정종대왕태실가봉의궤 왕의 활쏘기·대사례의궤 왕의 결혼·영조정순왕후가례도감의궤 왕의 제사·종묘의궤·경모궁의궤 왕의 건축·화성성역의궤 왕의 행차·원행을묘정리의궤 왕의 죽음·정조국장도감의궤 의궤의 이모저모 세계가 우리 의궤의 우수함을 인정했어요|맺는 글
  • 유지현 [저]
  • 홍익대학교에서 역사교육학을, 대학원에서 미술사학을 공부했어요. 학고재 화랑에서 큐레이터로 일했고 지금은 대학에서 강의를 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서, 우리나라의 역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서, 소중한 문화유산인 의궤에 대해 아이들이 알았으면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 이장미 [저]
  • 중앙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여러 차례 개인전을 가졌고,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10년 가까이 쓴 드로잉 일기를 모아 [순간 울컥]을 펴냈고, 어린이 책 [산양들아, 잘 잤니], [조선 왕실의 보물 의궤], [유일한 이야기],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장군], [네가 아니었다면], 청소년 책 [물고기가 왜?]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박경화 작가와 함께 '피스앤그린보트'에서 겪은 일을 생생한 그림으로 담아내었습니다.
  • 신병주 [저]
  •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규장각 학예연구사를 거쳐 현재 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우리 역사 중 조선 시대에 관심이 많아 조선의 사건, 문화, 사람들 등에 대해 공부하고 가르치는 일에 힘쓰고 있다. 또한 역사 대중화 작업이 중요함을 역설하며 [역사 스페셜], [TV 조선왕조실록]의 자문을 맡기도 했고, KBS1 라디오 [신병주 교수의 역사 이야기]를 진행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조선과 만나는 법], [조선 후기를 움직인 사건들], [전통 명품의 보고, 규장각], [조선 평전], [이지함 평전], [정인홍 평전] 등이 있고, 다수의 어린이 역사책을 감수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11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