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내가 조금 불편하면 세상은 초록이 돼요 : 지구를 지키는 어린이들의 환경 실천법 50
김소희, 정은희,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 ㅣ 토토북
  • 정가
14,000원
  • 판매가
12,600원 (10% ↓, 1,400원 ↓)
  • 발행일
2009년 03월 16일
  • 페이지수/크기
135page/193*253*0
  • ISBN
9788990611734/8990611733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7/26(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지구를 지키는 어린이들의 환경 실천법 50! 『내가 조금 불편하면 세상은 초록이 되요』는 환경 전문 기자 김소희가 전하는 환경 이야기로,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실천법 50가지를 담았습니다. 환경 보호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해 어린이들이 현실에서 깊게 공감하고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물 한 방울 아껴 쓸 수 있는 수도 절약법부터 욕심을 버리고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는’ 환경 사랑까지 환경 보호를 위해 어린이들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그리고 깊이 있게 이야기합니다. 양치할 때 컵에 물을 받아쓰고, 종이는 뒷면까지 쓰는 등 생활 속의 작은 습관이 지구 환경을 지키는 큰 힘이라는 것을 알게 합니다. 또한 나의 행동 중에 지구 환경을 파괴하는 일이 무엇인지도 보여줍니다.
  • 우리 곁의 푸른 자연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지구가 점점 병들고 있습니다. 깨끗한 강, 맑은 공기, 푸른 풀밭, 작은 곤충과 동물 등 어느 곳엘 가건 쉽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이들을 쉽게 볼 수 없습니다. 자동차 매연으로 희뿌연 공기, 푸른 풀밭 위로 깔린 회색 아스팔트, 하나 둘 사라져가는 작은 곤충들……. 우리 곁의 푸른 자연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자연은 한 번 파괴되면 되살리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돈도 많이 들고 시간도 오래 걸립니다. 하지만 아직 희망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책을 손에 쥔 어린 친구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지키는 50가지 방법’을 알려줍니다. 종이컵 대신 나만의 컵을 쓰고, 가까운 거리는 걸어가고, 휴지 대신 ‘쪽수건’을 쓰는 생활 속 작은 행동들이 환경 보호를 위한 첫걸음입니다. 음식은 먹을 만큼만 받고 남기지 않기, 선물 포장지 다시 쓰기, 하늘로 풍선 날리지 않기, 아무 것도 사지 않는 날 정하기 등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하나씩 배우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쉽고 재미있게 환경을 지키는 습관을 익히게 됩니다. 욕조에서 물놀이 하다 버린 물을 페트병에 담으면 큰 페트병 200개가 채워지고, 양치질할 때 컵을 안 쓰고 물을 틀어 놓고 헹구면 48컵의 물이 그냥 버려집니다. 이 책은 페트병과 컵처럼 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물건으로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자원의 양을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또 환경과 건강을 지키는 녹색 상품을 고르는 법, 화학 세제 대신 천연재료를 이용한 친환경 청소법, 다 쓴 종이로 새 종이를 만드는 법 등 환경을 보호하고 재미있는 정보를 마련했습니다. 환경 보호를 위해 이 책의 본문지는 재활용 종이를 사용하였습니다. 녹색 지구를 만드는 일,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꼭 해야 할 일입니다! 환경을 지키는 일은 생활 속의 쉽고 간단한 일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좀 귀찮을지도 모르지만 습관이 되면 결코 불편한 일이 아닙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 꼭 해야 할 일부터 실천해 봅시다. 어릴 적부터 종이를 아껴 쓰고, 양치할 때 컵에 물을 받아쓰는 데 익숙해지면 지구는 지금보다 더 건강해질 것입니다. 또 환경을 지키는 일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자라서 어른이 되면 책임감 있는 ‘환경지킴이’로서 지구를 건강하게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지구는 다시 건강한 초록빛을 찾을 것입니다. ▶추천사 “초록별 지구에 우리 손길이 필요해요. 함부로 쓰고 버리는 거친 생활 습관이 그동안 지구를 많이 괴롭혔잖아요? 이젠 조금 귀찮지만 어렵지 않은 일로 지구의 미래를 지키기로 해요. 어른이 되어서도 초록별을 위해 조금만 더 부지런해지기로 약속해 주어요.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주 쉬운 방법들은 이 책 속에 다 있더군요.” 김두림(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 회장)
  • 건강한 지구를 만드는 50가지 방법, 꼭 기억해 주세요. 1장. 물을 아껴 써요 집 안의 물 도둑을 잡아라 양치질할 땐 컵에 물을 받아 써요 물을 재활용해요 물 절약형 변기로 바꿔요 친환경 청소법을 배워요 깨끗한 물, 내가 만들어 먹어요 물 지도를 함께 그려요 2장. 쓰레기는 이제 그만! 일회용품을 쓰지 않아요 플라스틱은 여러 번 다시 써요 종이컵 대신 나만의 컵을 써요 알루미늄 깡통, 꼭 재활용통에 넣어요 쓸데없는 우편물은 거절해요 음식은 먹을 만큼만 받아요 쓰레기 분리수거통을 만들어요 나는 마술사, 재생 종이를 만들어요 3장. 아름다운 행동, 아나바다 버리기 전에 30초만 더 생각해요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 주는 바구니를 만들어요 석유로 만든 제품을 아껴 써요 종이는 양면을 다 써요 휴지 대신 ‘쪽수건’을 챙겨요! 선물 포장지도 다시 써요 친구들과 같이 꼬마장터를 열어요 4장. 에너지를 아껴 써요 오래 쓰는 형광등을 써요 냉장고 문을 자꾸 열지 않아요 텔레비전을 꺼요 ‘내’ 안에 있는 ‘복’을 입어요 입던 옷은 옷걸이에 걸어 두어요 에너지 잔소리꾼이 돼요 환경을 지키는 자전거를 타요 ...
  • 김소희 [저]
  •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사회 복지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NGO(시민 사회 단체)를 전공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에서 발행한 월간 [환경운동] 기자로 5년 동안 활동했고, 이후 13년 동안 어린이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게 낮게 느리게'라는 말과, 키낮은 서가 밑에 앉아 그림책 읽기를 좋아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생명시대][콘크리트 마당에 꽃을 심다][엄마랑 씨앗을 심었어요][참 좋은 엄마의 참 좋은 책읽기][내가 조금 불편하면 세상은 초록이 돼요][마지막 큰뿔산양] 등이 있습니다.
  • 정은희 [저]
  • 중앙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공부했습니다. 2005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헤어드레서 민지]가 있으며, [내가 조금 불편하면 세상은 초록이 돼요], [꼬마 와박사 소마, 미륵사에 가다], [내가 지켜 줄게], [슬픔아, 안녕?], [무엇이 꿈이고 무엇이 꿈이 아니더냐], [연꽃 공주 미도], [한쪽 눈의 괴짜 화가 최북], [이황과 이이의 멋진 공부 대결], [연꽃 공주 미도]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 [저]
  • 서울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에서 언어학을 공부한 뒤,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교수로 있어요. 훈민정음학회를 비롯하여 한국알타이학회에서 우리말과 우리글을 연구하는 데에 힘쓰고 있답니다. 지금까지 [알기 쉽게 풀어 쓴 훈민정음](공저) , [훈민정음] 등을 썼으며, [Why? 언어와 문자], [내일을 여는 창 언어]를 감수했어요.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35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