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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우트의 서양음악사(상) 
클로드 V. 팔리스카(Claude V. Palisca), 민은기 ㅣ 이앤비플러스 ㅣ (A)history of western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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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판수
2009년 07월 01일/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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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page/152*223*0
  • ISBN
9788995990155/899599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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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그라우트의『서양음악사(상)』은 Donald J.GroutㆍClaude V. PaliscaㆍJ.Peter Burkholder의 저서로 예술분야의 전문서적이다. 이 책은 총 22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권에서는 고대음악에서 18세기음악까지의 서양음악의 역사를 알기 쉽게 서술하였다. 도서 오타 정정 안내 101 페이지 내용 위에서 3번째 줄의 [그림 1.4] -----> [그림 4.4] 105 페이지 내용 밑에서 7번째 줄의 [그림 4.2] -----> [그림 4.6]
  •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가장 완벽한 서양 음악사” 1960년 첫 출간된 이후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40여 년간 전 세계 음악학도의 사랑을 받아온 서양 음악사의 위대한 고전 “오페라에서 재즈까지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음악의 모든 것” 해를 거듭하면서 수정, 보완, 첨삭을 거쳐 제7판에 이르기까지 원시 시대의 음악에서부터 현대의 재즈와 팝, 새로운 밀레니엄의 음악까지 예술 음악의 역사를 완벽하게 정리한 최고의 책. “서양에는 두 개의 G가 있다”고 음악인들은 말한다. 하나는 God(신)이고 또 하나는 Grout(그라우트)이다. 이 책의 저자 도널드 J. 그라우트는 서양 음악사에서 가장 독보적인 존재이며 가장 뛰어난 저술가이다. 전 세계적으로 간행된 모든 서양 음악사는 그라우트의 책을 저본으로 집필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음악의 모든 것 이 책은 원시 시대의 원시 음악을 시작으로 고대와 중세, 르네상스, 근대, 현대 음악의 역사를 각 시대의 시대적 배경과 함께 설명했다. 이 책의 각 부분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각 시대의 개략적인 역사 2) 그 시대에 있어서 음악이 출현하게 된 배경 3) 당시 활동한 음악가들의 생애와 사상, 업적 4) 그들이 창조한 음악의 종류와 의미, 각 음악이 지닌 뜻 5) 그 음악을 향유한 사람들과 대중들에게 끼친 영향 6) 주로 사용된 악기 7) 음악의 유통 과정 이 책은 위의 내용을 풍부한 원색의 사진과 수많은 인용문, 다양한 출처, 악보 등과 함께 설명했다. 또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위대한 음악가들의 생애와 사상, 인간적인 모습 등을 원색의 사진과 함께 설명하여 그 음악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파악할 수 있다. 나아가 당시의 수많은 도서와 잡지, 논문 등을 발췌하여 음악이 그 사회에 끼친 영향을 분석했다. 이를 위해 매 Chapter의 도입부에는 [연대기]를 싣고, [지도], [원전 읽기], [Music in context], [기술혁신], [생애와 사상] 등 다양한 자료를 실어 음악의 역사를 전반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중요한 음악에는 악보를 싣고 그 음악의 연주 방법, 특징 등을 설명해 음악을 한층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각 시대의 음악 이 책은 모두 2권 6부 35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원고지 10,000매가 넘는 방대한 분량이다. 1권의 1부 ‘고대와 중세 세계’에서는 음악이 최초로 출현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고 고대 그리스와 메소포타미아의 음악을 해설했다. 이어 기독교 음악의 출현, 중세의 음악과 춤, 13~14세기 음악, 14세기 프랑스와 이탈리아 음악을 다루었다. 2부와 3부는 ‘르네상스’ 시기에서부터 ‘17세기’까지의 역사로, 르네상스의 배경, 프랑스의 작곡가들, 종교개혁 시대의 음악, 17세기 오페라의 탄생과 유럽 각국의 음악을 설명했다. 4부는 ‘18세기의 음악’으로 바로크의 독일 작곡가들, 기악음악과 성악음악, 고전음악의 역사를 비롯해 그 시기에 활약한 다양한 음악가들의 생애와 업적을 해설했다. 2권 5부는 ‘19세기의 음악’으로 전 세계적으로 일어난 혁명을 다루고, 그로부터 파생된 낭만세대의 음악, 오페라와 음악극, 19세기 말의 다양한 전통을 해설했다. 6부는 ‘20세기 및 그 이후’로 모더니즘과 클래식의 전통, 세계대전과 음악의 변화, 새로운 음악의 출현을 설명하고 새 밀레니엄 시대의 음악은 과연 어떤 형태를 띠고 있는가를 살폈다. 다양한 분야와 음악가들 이 책은 서양 음악의 역사를 총망라한 책으로, 수많은 음악가와 그들의 작품, 인간이 창조한 모든 음악의 형식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잘 아는 모차르트, 베토벤, 브람스, 차이...
  • 1부 고대와 중세 세계 1장 고대 음악 초기 음악 | 고대 메소포타미아 음악 | 연대기 | 고대 그리스 생활 속의 음악과 사상 | 고대 로마의 음악 | 그리스의 유산 2장 첫 밀레니엄의 기독교회 기독교의 보급 | 유대교의 유산 | 초기 교회음악 | 교회의 분열과 성가의 지역화 | 연대기 | 기보법의 발달 | 음악의 이론과 실제 | 역사의 반향 3장 로마 전례와 성가 로마 전례 | 성가의 특성들 | 연대기 | 성가의 장르와 형식 | 공인된 성가의 첨가 | 빙엔의 힐데가르트 | 성가의 계속적인 현존 4장 중세의 음악과 춤 유럽 사회, 800~1300 | 라틴어와 지역어 노래 | 연대기 | 트루바두르와 트루베르 | 다른 나라의 노래 | 중세 악기 | 춤곡 | 사랑하는 자의 한탄 5장 13세기 다성음악 초기 오르가눔 | 아키텐 다성음악 | 노트르담 다성음악 | 연대기 | 다성 콘둑투스 | 모테트 | 영국 다성음악 | 다성음악 전통 6장 14세기 프랑스 음악과 이탈리아 음악 14세기의 유럽 사회 | 연대기 | 프랑스의 아르스 노바 | 기욤 드 마쇼 | 아르스 수브틸리오르 | 이탈리아 트레첸토 음악 | 14세기 음악의 연주 | 새로운 미술의 전파 2부 르네상스 7장 르...
  • 우리가 음악사를 공부하는 까닭은 부분적으로는 음악사가 음악을 더 폭넓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르네상스의 작곡가부터 바그너에 이르기까지 작곡가들이 고대 그리스 음악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것을 알면 놀랄지도 모르겠다.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 브람스, 쇤베르크가 모두 자기들이 태어나기 훨씬 전에 작곡된 음악에서 아이디어를 빌려왔다는 것이 놀라울 수도 있다. 재즈 편곡자들이 드뷔시나 라벨의 음악에서 들었던 화성을 사용한다는 것은 아마도 더 충격적일 것이다. 더 나아가 최근의 랩 음악에서 찾아볼 수 있는, 동시에 울려 나오는 어려 개의 선율과 여러 겹의 가사가 원래 13세기 모테트에서 처음 시도된 것이라는 사실을 알면 더 놀랄 수도 있다.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새롭다는 것은 언제나 전통적인 것을 새로운 방식으로 비틀어 놓은 것이다. 가끔 너무나 새롭게 보이는 것도 실은 저 옛날의 음악으로부터 일정 부분을 빌려온 것이다. - 제7판 머리말 중에서 음악을 공부하는 사람들끼리 주고받는 오래된 농담 하나. "이 세상에는 두 명의 'G'가 있다. 하나는 갓(God)이고 다른 하나는 그라우트(Grout)이다." 싱거워 보이기도 하는 이 농담은 음악사 연구에 있어서 그라우트가 차지하는 위상과 무게를 잘 말해 준다. …… 신과 동격인 그라우트가 집필한 책이 음악사의 바이블이 된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 옮긴이 머리말 중에서 각 장마다 본문 앞에는 간명한 도입 설명이 실렸고 뒤에는 체계적인 요약이 게재되었으며, 각 장별로 연대기, 주요 작곡가의 생애, 원전 읽기, 사회적 배경을 본문과 구별하여 배치해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고 교수들이 강의를 하기에 매우 편리하고 유용한 책이 되었다. 품격 있는 편집 디자인과 함께 시각적인 효과를 위해 컬러판으로 인쇄됨으로써 기존의 딱딱한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버렸다는 점 또한 중요한 변화라고 할 수 있다. - 옮긴이 머리말 중에서 후대의 사람들은 요한 세바스찬 바흐를 모든 시대를 통틀어 작곡가 가운데 최고의 정점에 올려놓았다. 현재 바흐의 위치는 바흐가 살았던 시대에 누렸던 명성과는 대조적이다. 그 당시 바흐는 프로테스탄트인 독일에서 오르간 연주의 대가이자 지적인 대위법적 작품을 만든 작곡가로 이름이 나 있었다. 하지만 음악이 출판되거나 문헌으로 유통되는 일은 상대적으로 거의 없었다. 전 생애의 음악 경력을 볼 때 바흐는 오페라를 제외한 당대의 모든 주요한 양식, 형식과 장르를 포용했을 뿐 아니라 새로운 방식으로 이들을 혼합하고 더욱 발전시켰다. 그 결과 음악은 전례 없이 풍부해졌다. 비록 일부 18세기 청자들은 바흐의 음악이 시끄럽고 억지스럽다고 보고 그가 죽었을 당시엔 이미 유행이 지난 양식으로 간주했지만, 그 방면의 전문가들에 의해서만은 항상 존중받았다. 19세기에 바흐 작품이 부활하고 출판되자 지도적인 음악가에서부터 일반 대중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추종자, 연주자와 청자를 양산하였다. -상권 476쪽 미완성 작품인 <레퀴엠>은 모차르트가 예상치 못하게 갑자기 죽음으로써 절정에 달해 능력을 발휘하던 경력을 단절시킨 하나의 은유적인 사건이 됐다. 모차르트는 자신이 찾던 안정된 자리를 결코 얻지 못했지만 그의 음악은 결국 연주자와 청자들에게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였다. 거의 모든 최신 양식과 조우하고 흡수함으로써 모차르트는 하이든이 종합한 양식의 외연을 더 멀리 확장시킬 수 있었으며, 오페라의 인물과 분위기를 대가적 솜씨로 묘사하고 기악음악의 다양성을 풍부하게 처리할 수 있었다. 형식과 표현의 균형감...
  • 클로드 V. 팔리스카(Claude V. Palisca) [저]
  • Claude V. Palisca 교수는 Northwestern 대학에서 작곡을 전공한 후 California 대학에서 음악학을 연구하여 Ph.D의 학위를 받았으며, Yale 대학의 교수를 지냈다. 동양음악을 중심으로 한 민족음악학의 권위자로서 광범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thnomusicology," "The Journal of the American Oriental Society." "The Journal of the American Folklore Society," "Philosophy East & West" 등의 논문을 비롯하여, 이 책과 "Music Culture of the Pacific, Near East, and Asia" 등의 저술이 있다.
  • 민은기 [저]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이론전공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음악학 석사를 수여했다. 이후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 소르본느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음악과 페미니즘], [서양음악사- 피타고라스부터 재즈까지], [Classics A to Z- 서양음악의 이해] 등을 저술하며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jeonb*** 2011/01/12 평점 추천 0
그라우트 서양음악사 ty*** 2011/01/16 평점 추천 0
그라우트의 서양음악사 (상) dyki*** 2009/10/30 평점 추천 0
기다리던 책이 왔네요.ㅋㅋ baboback*** 2010/05/08 평점 추천 0
대단한 책~ fd*** 2009/10/26 평점 추천 0
드디어 샀네요 배송도 빨라서 좋았구요^^ mens*** 2010/06/05 평점 추천 0
배송 빨라요 Aran*** 2010/08/16 평점 추천 0
배송은 좀 기다렸지만. ron*** 2009/09/02 평점 추천 0
빠른배송 tjsd*** 2010/09/18 평점 추천 0
서양음악사 apricottre*** 2010/09/14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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