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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경제학 
스티븐 레빗(Steven D. Levitt), 안진환 ㅣ 웅진지식하우스 ㅣ Freakon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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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00원
  • 판매가
12,420원 (10% ↓, 1,380원 ↓)
  • 발행일
2007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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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page/153*224*0
  • ISBN
9788901065229/890106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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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짜 경제학자의 연구는 계속된다! 골치 아프고 우울한 경제학을 유쾌한 학문으로 바꿔버린 천재 경제학자 스티븐 레빗의 《괴짜 경제학》업그레이드 버젼『괴짜경제학』개정증보판. 경제서의 새로운 장을 연 이 책은 경제서의 차원을 넘어, 책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있다. 상식과 통념을 깨고 현실 세계를 움직이는 다양한 인센티브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하는 책, 치밀한 통찰력과 과학적이며 설득력이 강한 논증을 통해 새로운 경제학을 만들어낸 괴짜경제학의 ‘업그레이드’ 된 세계를 만나보자. 이 책의 주된 내용은 《괴짜 경제학》의 연장선상에 있다. 저자는 다시 한 번 기발하고 흥미로운 질문들을 던지며 특유의 지적 탐사를 시작한다. 더불어 책에는 《뉴욕 타임스 매거진》에 기고했던 칼럼 중 일곱 편을 수록했다. 책에는 정부가 애완견들의 DNA를 관리해 거리에서 개똥이 사라지게 하자는 ‘뉴욕 시내 개똥 제거 계획’이나 인터넷이나 우편을 통한 간편 투표 방식을 채택하면 투표율이 높아질 것 같지만 실은 그렇지 않은 이유가 ‘훌륭한 국민이면 투표를 해야 한다’는 사회적 규범에서 비롯되며, 투표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사회적 책무를 다 하고 있음을 인정받고자 하는 인센티브가 작용함을 풀어낸 ‘사람들이 투표에 참여하는 이유’를 비롯해 ‘에이즈와 성적 취향의 문제’ ‘그 많던 크랙 코카인은 어디로 갔을까’ 등 역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또한 저자들이 괴짜경제학 블로그에 올린 글 중 재미있으면서도 의미 있는 글들이 실렸다.
  • * 『괴짜경제학(개정증보판)』은 『괴짜경제학 플러스』의 보급판 개념의 책으로 그 내용은 같습니다. 양장을 무선으로 변경하였으며 정가를 15,000원에서 13,800원으로 인하하였습니다. 『괴짜경제학』의 업그레이드 버전 『괴짜경제학(개정증보판)』 골치 아프고 우울한 경제학을 유쾌한 학문으로 바꿔버린 천재 경제학자 스티븐 레빗이 2005년에 펴내 ‘괴짜경제학 신드롬’을 몰고 왔던 『괴짜경제학』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괴짜경제학(개정증보판)』이 출간되었다. 경제서의 새로운 장을 연 『괴짜경제학』은 경제서의 차원을 넘어, 책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있다. 서적에도 업그레이드 버전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 그것이다. 업그레이드는 컴퓨터 프로그램이나 전자 제품에서만 가능한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리자. 그렇다면 책의 업그레이드는 왜 필요한 것일까? 우선 세상은 살아서 숨 쉬고 변화하는 생물인데, 책은 그렇지 않다는 점 때문이다. 변화무쌍한 현실 세계를 담아내고, 그 변화 속에서 책이 갖는 의미와 위치를 재설정해주는 것은 가치 있는 작업이 될 것이다. 자, 이제 상식과 통념을 깨고 현실 세계를 움직이는 다양한 인센티브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하는 책, 치밀한 통찰력과 과학적이며 설득력이 강한 논증을 통해 새로운 경제학을 만들어낸 괴짜경제학의 ‘업그레이드’ 된 세계를 만나보자. 『괴짜경제학(개정증보판)』에서 업그레이드 된 주요내용 역시 『괴짜경제학』의 연장선상에 있다. 저자는 다시 한 번 기발하고 흥미로운 질문들을 던지며 특유의 지적 탐사를 시작한다. 첫째, 저자 스티븐 레빗을 소개하는 글로, 이 책의 또 다른 저자인 스티븐 더브너가 『뉴욕 타임스 매거진』에 실었던 기사들이다. 스티븐 레빗이라는 인간에 가깝게 다가가볼 수 있는 기회로, 독창성으로 똘똘 뭉친 인텔리 탐정의 숨겨진 어눌함도 볼 수 있다. 둘째, 『괴짜경제학』 출간 후 『뉴욕 타임스 매거진』에 기고했던 칼럼 중 일곱 편이 실렸다. 정부가 애완견들의 DNA를 관리해 거리에서 개똥이 사라지게 하자는 ‘뉴욕 시내 개똥 제거 계획’이나 인터넷이나 우편을 통한 간편 투표 방식을 채택하면 투표율이 높아질 것 같지만 실은 그렇지 않은 이유가 ‘훌륭한 국민이면 투표를 해야 한다’는 사회적 규범에서 비롯되며, 투표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사회적 책무를 다 하고 있음을 인정받고자 하는 인센티브가 작용함을 풀어낸 ‘사람들이 투표에 참여하는 이유’를 비롯해 ‘에이즈와 성적 취향의 문제’ ‘그 많던 크랙 코카인은 어디로 갔을까’ 등 역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셋째, 저자들이 괴짜경제학 블로그에 올린 글 중 재미있으면서도 의미 있는 글들이 실렸다. 『괴짜경제학(개정증보판)』에서도 그들의 유쾌한 연구는 계속되고 있고, 독자들도 책을 읽는 동안 유쾌함 속에 흠뻑 빠져볼 수 있을 것이다.
  • 서문 : 세상의 숨겨진 이면을 찾아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은 가짜다. : 왜 우리가 아는 세상은 현실 세상과 다를까. 범죄학자는 범죄율이 줄어든 것을 설명해내지 못하고 부동산 중개업자는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 교사의 일부는 부정행위를 저지르고 돈은 선거의 승패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이렇게 오해가 가능한 이유는 우리가 경제적인 잣대가 아닌 도덕적인 잣대로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이다.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의 숨겨진 이면을 파헤치는 것, 그것이 괴짜경제학의 유쾌하고 짜릿한 세계다. 자, 경탄할 준비를 하자. 1. 교사와 스모 선수의 공통점은? 경제학의 근본인 인센티브의 매력과 어두운 이면을 파헤친다. : 누가 부정행위를 저지르는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다. 우리는 데이터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부정행위를 적발할 수 있었다. 이스라엘의 놀이방 부모들부터 7백만 명의 미국 아동들이 하룻밤 사이에 실종된 사건의 진상까지. 시카고의 비도덕적인 교사들부터 시합에서 져주는 스모 선수들의 부정행위까지. 무엇이 그들을 부정으로 몰아넣는가. 정답은 인?센?티?브. 2. KKK와 부동산 중개업자는 어떤 부분이 닮았을까?...
  • 스티븐 레빗(Steven D. Levitt) [저]
  • 하버드 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MIT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시카고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40세 미만의 미국 경제학자 중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젊은 경제학자의 노벨상’인 존 베이츠 클라크 메달(John Bates Clark Medal)을 수상했다. 2006년에는 [타임]지에서 발표한 ‘세상을 만든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대니얼 카너먼 등과 함께 컨설팅 회사 TGG GROUP을 창립한 바 있다. 스티븐 더브너와 함께 집필한 [괴짜경제학], [슈퍼 괴짜경제학]은 전 세계 700만 부 이상 판매되어 ‘괴짜 경제학’ 신드롬을 낳았다.
  • 안진환 [저]
  •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경제·경영 전문 번역가로서 오랫동안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저서로 『한 줄만 잘 써도 Cool해지는 영작문』 『영어실무번역』이 있고, 역서로 『THE ONE PAGE PROPOSAL』 『넛지』 『스틱!』 『스티브 잡스』 『디즈니만이 하는 것』 『글로벌 그린 뉴딜』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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