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진시황은 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 : 비교언어학으로 밝혀낸 중국북방민족들의 원류
주학연, 문성재 ㅣ 우리역사연구재단
  • 정가
25,000원
  • 판매가
22,500원 (10% ↓, 2,500원 ↓)
  • 발행일
2009년 12월 27일
  • 페이지수/크기
431page/153*224*0
  • ISBN
9788996197546/899619754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비교언어학으로 밝혀낸 중국북방민족들의 원류 중국의 저술가로 활동 중인 주학연은 자연과학적 방법론으로 인문과학 연구에 매진함으로써 그동안 중국 역사서에서 풀지 못했던 역사ㆍ언어ㆍ인류학적 난제들의 해결에 중요한 단서들을 제공해주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10여년동안 논문 형식으로 발표한 글들을 단행본으로 엮은 것으로, '북방민족'이라는 거울을 통해 상고시대 중원사회에 접속하여 상고시대 중원언어가 북방민족 언어인 알타이계 언어였다고 전제한다. 그리고 인명·족명·지명·어휘 등 북방민족의 언어정보들과 동서양 민족의 혈연관계를 분석하고 있다.
  • 중국북방민족과 한국인의 뿌리(역자서문요약) 중국에서는 전통적으로 한족(漢族)이 황하(黃河) 유역에서 최초의 중국문명을 건설하고 이를 주변 민족에게 전파했다는 화이문화론(華夷文化論)이 지배해 왔다. 그러나, 역자가 매번 중국의 내몽골(內蒙古)·만주(滿洲)서역(西域) 등지를 찾을 때마다 동아시아의 중심은 중국이 아니라 유목제국이며, 비단길(실크로드)보다 더 유구한 역사를 가진 동서 문명의 통로가 시베리아를 가로지르는 초원길(스텝로드)이었다는 사실을 절감하게 된다. 물론 수천년동안 중국이 이룩한 문화적 업적과 그것이 주변 민족에게 끼친 영향을 부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유라시아에 펼쳐진 광활한 북방민족의 판도를 떠올리다 보면 중국은 또하나의 변방이요 그 역사 역시 또다른 변방의 역사일 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홍산(紅山)·하가점(夏家店)·삼성퇴(三星堆)의 고대 문화 유적들, 그리고 진나라의 발상지인 감숙성(甘肅省) 장가천(張家川)의 고대 유물 등, 최근에 이루어진 일련의 고고학적 발견들 역시 ‘동이(東夷)’를 위시한 북방민족들의 발자취가 그동안 한족의 본거지로 여겨온 중국 내륙 ― 중원(中原) 깊숙이까지 남겨져 있음을 입증해 주고 있다. 이를 통해 그동안 중국의 전설상의 인물들로만 여겨져 왔던 ‘삼황오제(三皇五帝)’가 북방민족 즉 ‘오랑캐’ 출신이었을 가능성이 한층 더 높아졌다. 주학연(朱學淵)의 《진시황은 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秦始皇是說蒙古語的女眞人)》는 저자가 10여년동안 논문 형식으로 발표한 글들을 단행본으로 엮은 것으로, 체제가 비교적 자유분방하며 부분적으로 중복되는 대목도 보이지만, ‘북방민족’이라는 거울을 통해 상고시대 중원사회에 접속하여 상고시대 중원언어가 북방민족 언어인 알타이계 언어였다는 전제하에 인명·족명·지명·어휘 등 북방민족의 언어정보들과 동서양 민족의 혈연관계를 분석하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독특한 연구방법론에 따라 북방민족의 기원과 역사를 더듬으므로써 페르시아 일대에 존재했던 고대국가의 정확한 위치 등, 그 동안 학계에서 꾸준히 논란이 되어 왔던 쟁점들에 대해 보다 독특하고 진전된 단서들을 제시한다. ● 대진국은 로마나 이집트가 아니었다!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대진국(大秦國)의 경우일 것이다. 20세기 초의 일본 학자 백조고길(白鳥古吉)은《사기(史記)》〈대완열전(大宛列傳)〉의 ‘여헌(黎軒)’,《후한서(後漢書)》의 ‘이건(犁?)’ 등의 지명이 a·s 등 일부 발음이 생략된 ‘레칸(Lekan)’과 부합된다는 점을 들어 이 도시를 이집트의 고대 도시 알렉산드리아(Alexandria)로 비정했으며, 프랑스의 중국학자 펠리오 등이 여기에 동조하면서 백여년동안 정설처럼 받아들여져 왔다. 얼마전 선덕여왕(善德女王)을 다룬 국내 TV 드라마에서 ‘여헌’이 이집트로 소개된 것도 이같은 주장을 반영한 결과이다. 그런데, 주학연은 17·18·19장에서 원전에 대한 깊은 분석과 함께 지명·인명 등 언어적 비교분석 및 현지에 대한 인문지리적 고찰을 통하여 중국 역사서에 등장하는 오익산리(烏?山離)가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가 아니라 이란의 후라산(Horasan) 일대이며, 여헌국 또는 불름으로 불려진 대진국은 이란 서북부 지역이라는 결론을 도출해 내고 있다. ● 헝가리민족의 원류인 마자르족은 말갈족이었다! 이보다 더 흥미로운 것은 현재의 헝가리 민족인 마자르(Magyar)족의 민족적 기원에 대한 해석이다. 저자는 마자르족의 족명·인명·지명 및 기본어휘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헝가리인의 조상이 퉁구스계에 속한 말갈족(靺鞨族)이며, 7세기 중반의 요동(遼東)전쟁 및 고구려(高...
  • 일러두기 역자서문 서문 초판서문 중국민족의 시원을 찾아서 1 중국 북방민족 연구 시말 2 중국의 북방민족들 3 오제는 애신, 화하는 회흘 4 『백가성』연구 5 퉁구스계 씨족 ‘희씨’와 ‘구성’ 6 여진과 구천 7 진시황은 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 8 ‘도올’로 찾는 중원민족의 뿌리 9 흉노 민족의 혈연과 언어 10 흉노의 흥망과 이동경로 11 아틸라와 훈족 12 돌궐족의 유래와 번영 13 헝가리와 여진은 동족 14 선비족과 그 언어 15 몽골족의 퉁구스 혈연 16 티베트족의 북방민족적 요소 17 안식국은 애신국 18 조지국은 여직의 나라 19 대진은 로마제국이 아니다 20 동방에서 온 유럽 민족 21 『후한서』(원이가)의 인문학적 정보들 22 헝가리계 성씨로 푸는 여국과 귀국 23 고대 중원 인명의 북방민족적 특징들 24 실증적인 중국 역사학을 위하여 찾아보기
  • 1. ...몽골은 동호계(東胡系) 선비(鮮卑)족의 후예이며, 여진(女眞)은 퉁구스계 민족의 대표 주자였다. <진시황제는 몽골어를 말하는 여진족이었다> 이런 표현을 사용한 것은 현대 인류의 표상을 이용하여 고대인의 혈연과 언어의 귀속관계를 살펴보자는 취지로서, 이런 표현이 없이는 문제의 본질을 분명하게 설명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초판서문, 26쪽 2. ...이 책은 단연 이전 학자들의 업적을 능가한다. 주학연은 중국 북방민족들의 시원을 탐색했을 뿐만 아니라, 그 기원을 더듬어가며 유라시아 인종과 언어 융합의 상관성을 지적함으로써 전인미답의 업적을 일구어 놓았다. 더욱 대단한 것은 그가 원래는 물리학을 전공한 사람이라는 사실이다. 전통적인 인문학적 굴레에 얽매이지 않고 혼자의 힘으로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다는 것은 여간 가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주책종,<중국민족의 시원을 찾아서>, 32쪽 3. ...언어는 인류 역사의 화석이다. 족명(族名)은 인류의 혈연을 추정할 수 있는 언어적 표지로서, 언어 발전단계 초기에 발생하기 때문에, 인류사에서 가장 오래된 화석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것이 후대에 성씨나 인명·지명으로 전환되어 오늘날까지 전해지게 되었다. ...중국북방사회는 선사시대 중원사회의 거울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이 북방민족의 족명으로 단서를 여는 것도 바로 이 같은 이유 때문이다.--- 2장 중국의 북방민족들 -처음과 결론, 66쪽, 84쪽 4. ...중원에는 무척(武陟)·울지(尉氏)*(이상 하남성 소재), 무극(無極)·원지(元氏)(이상 하북성 소재), 무체(無?)(산동성 소재), 오기(吳旗)(섬서성 소재) 등의 지명, 무기(無忌)·무지(無知) 등의 인명, 울지(尉遲) 등의 성씨가 전해지고 있는데, 이 모두가 올자(兀者)의 변형된 발음들이다. 이를 통해 이들이 중원을 터전으로 삼았던 오랜 역사를 가진 민족임을 알 수 있다. <역자주>*울지(尉氏): 울지(尉遲)로 표기되기도 한다. 알타이계 북방민족들이 중원에서 각축을 벌이던 우리나라 삼국시대, 중국사의 남북조(南北朝)-수당(隋唐)시대에 동북아에서 상당한 명성을 누렸던 선비계의 명문 씨족으로, 선비계의 탁발(拓跋)씨가 세운 북위(北魏)가 중원으로 진출하면서 족명을 성씨로 삼게 되었다. 고구려 명장 을지문덕(乙支文德)은 바로 이 씨족집단의 일원으로 생각된다. ‘울지(尉遲)’와 ‘을지(乙支)’는 한자는 다르지만 발음상으로는 서로 분명하게 대응을 이루고 있다.--- 2장, 72쪽 5. ...≪사기(史記)≫<대완열전(大宛列傳)>에 등장하는 서역(西域)민족 오손은 하서주랑(河西走廊)을 통해 진출한 유목부락으로, 사실은 퉁구스계 애신(愛新)씨족이다. ≪금사(金史)≫<백관지(百官志)>에서는 애신을 아선(阿鮮)으로 적고 있고, ≪만주원류고(滿洲原流考)≫에서는 거꾸로 아선을 오신(烏新)으로 적고 있으니, 오신은 확실히 오손으로 사용되기도 한 셈이다. 따라서 오손이 애신이며, 황제(黃帝)는 “황금 성씨”-김(金)씨 성의 애신헌원(愛新軒轅)이라고 추정할 수 있는 것이다.--- 3장 오제는 애신, 화하는 회흘, 94쪽 6. ...여진인(女眞人)들은 자기 성씨를 중국식으로 바꿀 때, 돼지(올안)가 성씨로는 비속한데다 하늘(가불합)을 쓰는 것도 불경스럽다고 생각해서 주(朱)와 전(田)으로 바꾼 것으로 보인다. 지금의 산동지방인 제(齊)·로(魯)지역은 고대에는 동이(東夷)의 땅이었다. 그리고 동이는 여진족의 선조이기도 하였다. 따라서 수천 년 전에 동이의 언어에 변화가 발생했을 때, 그 일원이었던 돼지겨레와 하늘겨레가 각각 주(朱)와 전(田) 두 성씨로 탈바꿈했다고 보면 될 것 같다.--- 4장 ≪백가성(百家姓...
  • 주학연 [저]
  • 1942년에 광서성(廣西省) 계림(桂林)에서 태어나 1965년에 상해의 화동사범대학(華東師範大學)을 졸업한 후 사천(四川), 남경(南京) 등지에서 고등학교 교사로 10여 년 동안 재직하였다. 1978년에는 중국과학원 대학원에 입학하여 저명한 역학자(力學子)이던 담호생(談鎬生) 원사(院士) 문하에서 수학했으며 1983년에는 미국 몬타나(Montana) 주립대학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5년에는 미국 에너지 자원부 산하의 실험실에서 박사후 연구에 참여하면서 고체물리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1987년부터는 저술가로 활동 중이다. 그는 자연과학적 방법론으로 인문과학 연구에 매진함으로써 그동안 중국 역사서에서 풀지 못했던 역사,언어,인류학적 난제들의 해결에 중요한 단서들을 제공해주었다.
    주요 저술로는[마자르인의 극동 시원론](1998),[유라시아 초원의 퉁구스족](1999),[훈족의 선비-퉁구스 혈연](2000),[선비민족과 그 언어](2000),[염달?고차?토화라스탄 제 민족](2000),[서역 족국명과 동북아 족명의 상관성)](2002),[중국 북방 제 민족과 유럽 민족의 혈연관계 신탐](2003),[고대 중원한어의 퉁구스어,몽골어,돌궐어적 요소들](2003) 등의 논문과 함께[중국 북방 제 민족의 원류](초판: 2002, 재판: 2004),[진시황은 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대만: 2006, 중국: 2008) 등의 저서가 있다.
  • 문성재 [저]
  • 1965년에 경남 합천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중국 난징대학교에서 [심경 극작 연구], 서울대학교에서 [원간잡극 30종 동결구조연구]로 각각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문사철 분야의 번역 및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중국고전희곡 10선], [중국희곡선집], [고우영 일지매](1~4, 중역), [도화선](1~2),[간전노], [회란기], [진시황은 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 [조선사연구], [경본통속소설], [한국의 전통연희](중역)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현대중국의 연극무대], [중국의 종교극 목련희], [명대 희곡의 출판과 유통], [안중근 열사를 제재로 한 ‘망국한 전기’], [원곡의 언어예술], [원대잡극 속의 몽골어], [근대 중국어의 ‘家/價’ 연구], [원대 잡극에서의 정도부사 ‘殺’ 용법], [중국어 동결문에서의 결과보어와 목적어의 관계], [근대 중국어의 ‘S’O’(也)似’ 비교구문 연구], [집안 마선비의 건립 연대 및 비문 단구 문제]등이 있다.
    케이블 T채널에서 제작한 5부작 [북방대기행]에 학술자문으로 출연한 바 있으며, 2012~2013년에 역주한 정인보 선생의 [조선사연구]는 대한민국 학술원에서 발표한 2014년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현재는 학자들을 대상으로 한 [정역 노자도덕경]을 집필 중이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