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불교미술의 해학 : 사찰의 구석구석
권중서 ㅣ 불광출판사
  • 정가
22,000원
  • 판매가
19,800원 (10% ↓, 2,200원 ↓)
  • 발행일
2010년 03월 1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20page/188*254*30/706g
  • ISBN
9788974795764/897479576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13(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불교미술의 해학』은 익살을 통한 불교미술의 특징을 통해 서민들의 낙천적 성격을 엿본다. 이 책은 세계에서 우리나라 불교사찰에서만 볼 수 있는 면모를 밝혀 불교 미술의 새로운 세계를 드러낸다.
  • 익살과 해학이라는 코드로 풀어낸 불교미술 이야기 “절간 같다”는 말이 있다. 말이 끊겨 고요하고 적막한 것을 이르는 말이다. 사찰은 모름지기 수행을 하고 기도를 하는 곳이니 맞춤한 비유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세상 곳곳에 해학과 익살을 감춰놓고 은근히 즐겼던 우리 조상들이 이런 ‘거룩한’ 사찰이라고 가만 놔뒀을 리 없다. 법당 천장에는 용과 족제비가 숨바꼭질을 하고 있고, 불화 속에는 부처님이 설법을 하는데 제자들은 자기들끼리 장난을 친다. 부처님이 앉아계신 대좌 밑에는 비굴한 용이 잠자리에게 쫓겨 다니고, 사천왕의 다리 밑에 깔린 생령좌는 반성하기보다는 억울하다고 항변한다. 파격적인 모습도 많다. 아이에게 젖을 먹이는 불상이 있어 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하고 어느 사찰 벽화에는 술고래 이태백이 물고기를 타고 나타나 놀라게 한다. 어쩌면 사찰과 관련 없는 것 같은 이런 조각이나 그림들은 사람들에게 여유와 해학을 주기 위한 화승과 조각장의 재치이기도 하며 또 일반 서민이 법당 건립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나타난 현상이기도 하다. 이런 여유와 해학은 인도, 중국, 일본의 사찰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우리나라 사찰만의 특징이기도 하다. 대웅전에는 개구리가 산다 잘 살펴보면 대웅전에 사는 동물은 손으로 일일이 다 세기가 어려울 정도다. 개구리, 토끼, 용, 족제비, 잠자리, 호랑이 등등. 이런 모습은 범부의 눈으로는 쉽게 찾을 수 없다. 조상들은 그림이나 조각 곳곳에 이런 모습을 새겨 여유와 해학을 더해줬다. 100년도 훨씬 전에 만들어진 신륵사 극락보전의 아미타삼존불 후불탱화(본문 125쪽)는 익살의 압권이다. 부처님이 서방극락세계의 장엄함을 이야기하고 있는 엄숙한 순간, 부처님의 제자가 자신이 그린 대나무 그림을 펼쳐 보이며 주위에 자랑을 한다. 주변의 다른 제자들은 서로 보여 달라며 아우성이다. 심지어 한 제자는 잘 안 보인다며 어깨너머로 손을 뻗는다. 물론 부처님께 혼날까봐 곁눈질을 하며 눈치를 보는 제자도 있다. 법문이 설해지는 팽팽한 자리에 잠시 긴장을 풀어주는 여유의 ‘장치’다. 1870년 조선 고종 때 만들어진 남양주 흥국사 만월보전 팔상성도 중 수하항마상(본문 237쪽)을 보면 더욱 가관이다. 부처님이 깨달음을 상징하는 보병(寶甁)을 마왕의 군대 앞에 내어놓으며 “너희가 이 보병을 쓰러뜨리면 나는 깨달음을 이루지 않을 것이다.”고 말하자 마왕의 군대가 달라붙었다. 보병에 묶은 병을 밧줄로 묶고 당기는 놈, 무는 놈, 다리를 거는 놈, 북을 치며 격려하는 놈들이 들러붙었다. 보병은 끄덕도 하지 않자 마왕의 군대는 목적을 잊어버린 듯 자기들끼리 웃고 떠들며 난리다. 부처님의 깨달음을 그린 그림 한켠의 이런 우스꽝스러운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쉬게 한다. 하지만 해학은 단순한 웃음만을 이야기 하지 않는다. 세태를 꼬집고 비웃을 수 있어야 진정한 해학이다. 해인사 대적광전 외벽에 있는 팔상성도 중 쌍림열반상(본문 257쪽)을 보자. 부처님이 열반에 드시자 사리비가 내린다. 오색영롱함에 눈이 멀 지경이다. 그런데 이 장엄의 순간에 이 무슨 일인가? 슬픔대신 사람들은 사리를 받기 위해 치마를 높이 치켜든다. 범부뿐만 아니다. 국왕도, 대신도 이 대열에 동참한다. 심지어 부처님을 지키던 사천왕도 부처님의 사리를 하나 얻을 수 있을까 눈치를 보고 있다. 부처님의 또 다른 외호자 팔부중 한 명은 그릇 속에 얼른 사리를 하나 넣는다. 욕심을 버리라는 부처님의 말씀은 어디로 간 것일까? 이처럼 이 책에는 사찰의 전각, 조각 그리고 그림 등 사찰의 구석구석, 곳곳에 남겨져 있...
  • Ⅰ. 사찰에 숨은 동물 찾기 토끼와 거북이 / 토끼야 나만 믿어라! 용 / 가문의 치욕, 너 용 맞아? 호랑이 / 산신의 승용차, 호랑이 원숭이 / 부처님을 향해 여의주를 바치는 원숭이 물고기 / 술병을 끼고 극락에 간다고? Ⅱ. 불법을 수호하는 호위병 장승 ·사자·용 / 물샐틈없이 부처님의 도량을 수호하라! 사천왕 / 발밑에 숨겨놓은 익살 금강역사 / 사홍서원을 지키는 힘센 두 남자 긴나라·마루라가 ·건달바 / 부처님을 지키는 세 명의 건달 가루라와 판다라 용왕 / 불보살님의 후방경계를 철저히 하라! 아수라 ·야차 / 하늘의 신 천(天)과 싸움의 신 아수라, 야차 가릉빈가 / 구멍 없는 피리를 불어라 Ⅲ. 근엄한 부처님, 장난치는 아라한 석가모니불·신중 / 여우의 대갈통을 깨어 평등을 일깨우다 관세음보살 / 중생의 모든 고통 없애주시는 관세음보살 미륵불 / 지팡이 짚고 오시는 부처님 가섭·아난·아라한 / 10년 수행은 참아도 가려움은 절대 못 참아! 아라한 · 나한전 / 장난좀 그만쳐라 부처님 말씀 중이시다 나반존자 / 나반존자님, 눈썹이 길어서 불편하시지는 않나요? 천진불 / 자식을 향한 아버지의 웃음! 부처님의 미소 Ⅳ. 나무와 돌... 범종 / 거미보살의 중생구제 서원 석등 / 빛으로 느끼는 또 다른 부처님 석탑 / 백성들이 받드는 부처님의 집 석가탑 · 다보탑 / 두 부처님의 어깨동무 명부전· 윤장대 · 변상도 / 까막눈도 깨달을 수 있어요 사자좌 / 부처님 모신다고 뻐기는 사자 미워! 수미단 / 불단에 펼쳐진 파격적인 부부 사랑 부도 / 안에 스님 계십니까? 천불전 / 마음속에 천불났다! Ⅴ. 그림 속으로 들어간 부처님의 일대기 도솔래의상(兜率來義相) /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그분이 오시다 비람강생상(毘藍降生相) / 부처님의 탄생, 중생의 근심 걱정 뚝! 사문유관상(四門遊觀相) / 싯다르타의 동네 구경 유성출가상(踰城出家相) / 부처님의 위대한 출가에 나타난 해학 설산수도상(雪山修道相) / 부처님의 머리 위에 까치가 앉았네 수하항마상(樹下降魔相) 1 / 줄다리기를 이기면 부처가 안 된다? 수하항마상(樹下降魔相) 2 / 부처님이 깨달음을 이루시던 날 녹원전법상(鹿苑傳法相) / 나의 깨달음을 배울 사람은 누구? 쌍림열반상(雙林涅槃相) / 편안하고 성스러운 열반 Ⅵ. 수행과 염원의 승화 간화선 / 깨달음에 이르는 특급열차 반야용선 / 극락 가는 배도 등급이 있어요 불교의 효 / 앗! 부처님이 젖을 먹이시네? 달 / 어머니의 마음 보름달 백중과 49재 / 효도하는 자식 덕에 극락 가네 복 / 복아! 쏟아져라 지옥 / 지옥에서 피우는 담배 맛 극락이 따로 없네 차 / 한 잔 차에 나타난 해학 지옥의 옥졸 / 격을 깨서 더욱 아름다운 불교미술의 해학
  • 통도사 나한전 불화를 보면 상황 파악을 하지 못하고 주책을 부리는 용이 있어 재미있다. 아미타 부처님께서 극락세계의 장엄함을 말씀하시니 6보살, 10제자, 팔부중 등 모든 성중들은 조용히 합장을 하고 경청하는데 주책없는 용이 상황 파악을 하지 못하고 계속하여 숨바꼭질 놀이를 하자며 탁자 밑에서 기어 나와 때를 쓴다. 혹시나 부처님께 야단이나 맞지 않을까 걱정되어 주변의 동물들은 대꾸도 하지 않는다. 맨 앞의 양은 못들은 듯 고개를 숙이고 있고, 곰과 개는 부처님 말씀에 귀 기울이는 척 눈을 맞추고, 그 밖의 호랑이, 사자, 코끼리는 아예 고개를 돌려 못 들은 척 딴청을 한다. “야! 금방 놀던 아이들이 왜 이러지? 같이 놀아줘” 하며 때 쓰는 듯하여 많은 재미를 준다. 27쪽 「가문의 치욕, 너 용 맞아?」 중 제천 신륵사 반야용선을 살펴보자. 신륵사 극락 가는 길은 더욱 역동적이다. 용은 목선을 들쳐 메고 성큼성큼 고통의 바다를 건넌다. 힘들지 않은 듯 장난 많은 황룡은 여의주를 희롱하며 아예 물위를 달린다. 바람도 빨리 가자고 거드는 듯 흰 돛이 펄럭인다. 선두(船頭)와 선미(船尾)에 선 인로왕보살과 대세지보살은 천의를 휘날리며 장대로 노를 젓는다. 중앙의 관세음보살은 인선(引船)관음으로 반반공중으로 구름타고 반야용선을 총 지휘하신다. 화불(化佛)로 자리하신 아미타여래는 공중의 연화좌에 앉으셔서 극락의 즐거움을 설하신다. 아미타불 옆의 지장보살은 마중 나오신 부처님께 합장하고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 스님들은 가사를 걸치시고 앉아서 열심히 경청하신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람? 본선 반야용선 옆에 밧줄로 연결된 조그마한 목선에도 중생들이 가득하네? 같은 극락을 가더라도 전생의 행위에 따라서 자리가 다른가 보다. 반야용선은 에어컨 나오는 특실에다 세 분의 보살님으로부터 서비스를 받고 설법도 듣는 특별대우를 받지만, 작은 목선은 오직 한줄기 밧줄에 모든 것을 맡기고 위태롭게 달려간다. 가다가 줄이라도 끊어지면 그것은 그곳에 탄 사람의 과보인가? 이러하듯 극락도 차별이 있으니 너무나 인과는 분명한 것이다.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는 것을 이 내영도를 보면 확실히 깨우치리라. 271쪽 「극락 가는 배도 등급이 있어요」 중 포항 보경사 생령좌는 자기의 잘못을 감내하며 고통을 참고 있는 남성의 모습으로, 무척 사실적이다. “모든 잘못이 나에게 있으니 벌을 달게 받겠다”는 듯이 꼭 다문 입술과 바로 뜬 두 눈, 고개를 든 얼굴엔 반성의 모습이 역력하다. 그러나 선운사 여자 생령좌는 사천왕의 다리에 눌려 있으면서도 아직 반성의 빛이 보이지 않는다. “죄를 나만 지었는가?” 하며 원망하는 눈초리가 역력하다. 한쪽 눈은 감고 다른 한쪽 눈은 크게 떴다. 입은 씰룩거리며 쪽진 얼굴을 돌려 원망을 표출한다. 고통스러운 표정이라기보다는 아직 억울하다는 표정이다. 참으로 재미있는 표정이다. 원망의 눈빛에는 오뉴월 서리발이 내려지는 듯한 한기를 느끼게 한다. 잘못을 하고도 감히 신에게 대드는 해학은 상상 초월이다. 63쪽 「발밑에 숨겨놓은 익살」 중
  • 권중서 [저]
  • 경북 풍기 출생. 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에서 불교미술을 전공하였다. 문화학자 작가 방송인으로, 한국문화해설전문가로 활동하며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있다. 1993년부터 '문화사랑 걸망메고'를 운영하여 한국문화 알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현재 조계종 전문포교사, 법무부 교정위원, (사)한국국가상징디자인연구협 회이사, 사회복지법인 길벗아이 이사, 불교미술 강사 등으로 여러 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불교미술의 해학],[사찰의 문과 다리],[한국 용의 원형과 변용(공저)]등이 있다. 특히[불교미술의 해학]은 불교출판문화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