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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굿모닝 
미래아이문고1 ㅣ 한정영, 이승현 ㅣ 미래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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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0원 (10% ↓, 900원 ↓)
  • 발행일
2010년 06월 0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47page/152*220*20/304g
  • ISBN
9788983946089/8983946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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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할아버지를 만나 진짜 가족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된 개 ‘굿모닝’ 이야기! 외로운 할아버지와 버리진 개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한정영 장편동화 『굿모닝, 굿모닝?』. 주인에게 버림받은 개 ‘굿모닝’이 할아버지를 만나 가족애를 깨닫게 되는 과정을 통해 배려와 진정한 가족애가 무엇인지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어떤 일이 닥쳐도 서로를 지켜주고 믿는 할아버지와 ‘굿모닝’의 이야기는 이기적인 삶을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작은 배려가 이기심을 녹이고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지 보여준다. 또한 버려진 개 ‘굿모닝’이 전하는 이야기를 통해 애완동물에 대한 책임감과 생명의 귀중함을 깨달을 수 있도록 했다.
  • “할아버지, 굿모닝! 아침에 만나요!” 주인에게 버림받은 개 ‘굿모닝’이 보는 세상, 그를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와 ‘작은 배려’의 커다란 힘 되새겨 보기 “우리들은 이따금 자신만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족들끼리도 다투고, 서로 등을 돌리는 일도 생겨납니다. 나만을 생각하는 마음 때문에 누군가 참 슬퍼할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았으면 해요. 그 슬픔 때문에 매일 눈물을 흘릴지도 모르거든요.” -작가의 말 중에서 너무나 사랑받던 존재에서 어느 날 갑자기 미움의 대상이 되어 버린 개, 태풍이는 끝내는 버림까지 받은 현실을 좀처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어리둥절해 있는 태풍이에게 친구 개 두리는 ‘버림 받은 불쌍한 우리는 남의 것 좀 빼앗아 먹어도 된다.’며 혼자 사는 법을 알려 줍니다. 하지만 밥 타는 할아버지는 쫓기는 태풍이를 구해 주고, 밥 한 그릇도 나눠 먹는 배려를 보여 줍니다. 그리고 태풍이는 그날부터 ‘굿모닝’이라는 이름으로 할아버지의 마음속에 파고듭니다. ‘굿모닝’ 의 마음속에도 할아버지의 거칠지만 포근한 손길이 자리 잡습니다. 남의 것을 빼앗으면 몸이 편하지만 마음은 좀 불편합니다. 자신의 것을 남에게 나눠 주면 배는 좀 고프지만 마음은 왠지 따뜻해집니다. 자, 우리의 주인공 ‘굿모닝’은 앞으로 어떤 삶의 방법을 택하게 될까요? 아이들은 가치관이 만들어져 가는 시기에 놓여 있습니다. 나를 때린 친구를 똑같이 때려 줄 것인지, 내 것을 빼앗겼으니 남의 것을 빼앗아도 되는지…….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이 책은 남루하고 초라해 버림받은 개 ‘굿모닝’과 가족에게 버림받은 할아버지가 서로 아끼면서 상처를 회복해 가는 과정을 통해 세상과 맞닥뜨리면서 혼란스러워하는 아이들에게 매 순간 떠오르는 이기심을 누르고 남을 배려하는 게 얼마나 훌륭하며 가치 있는 일인지 가슴을 울리는 감동으로 보여 줍니다. ● 가족에게 버림받은 할아버지와 개, 새로운 가족이 되다! “다른 게 아니고, 앞으로는 무슨 일이 있어도 서로 지켜 주고, 서로 곁에 있어 주기로 말이다.” 내가 바라던 일이기도 했다. 나는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었다. -본문에서 이 책에서 무엇보다 큰 감동을 주는 것은 할아버지와 ‘굿모닝’의 우정을 넘어선 진한 가족애이다. 이기적인 주인에게 버림받은 ‘굿모닝’과 이기적인 가족에게 버림받은 할아버지는 복수심이나 미움으로 살아갈 법하다. 그리고 두리처럼 생존을 위해 비열한 일도 마다하지 않으며 살아가도 될 것만 같다. 하지만 이 둘은 배려와 사랑을 나누며 버림 받은 상처를 회복해 간다. 그리고 쓸모에 따라 결정되는 관계가 아닌, 어려울 때에도 늘 함께하는 진정한 가족을 이룬다. 이 모습은 인간관계를 쓸모에 의해서 만들어가는 세태를 반성하고 진정한 배려와 사랑의 힘으로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해 준다. ● 완성도 있는 문학 작품 그렇게 마음먹자 할아버지의 따뜻한 손길이 느껴지는 듯했다. ‘할아버지, 굿모닝! 아침에 만나요!’ -본문에서 ‘정말 내가 개라면 그렇게 느끼겠다.’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자신도 모르게 책 속 주인공 개와 감정을 함께하게 된다. 매 순간 개의 감정 선을 따라 독자는 웃었다가 울었다가 하게 된다. ‘굿모닝’이 주인아저씨에게 버림받은 줄도 모르고 헤매며 쓸쓸해할 때나, 사냥꾼에게 붙잡힐 뻔한 위기에 처할 때에도 독자는 ‘굿모닝’과 함께 외로움과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 이야기 내내 ‘굿모닝’과 함께 하던 감정은 결말에 이르러 이 책을 잊지 못하게 할 한 번의 큰 감동을 만들어 낸다. ● 굿모닝이 만난 세상 1-이기심 덜컥 겁이 났...
  • 1. 마지막 산책 2. 사냥꾼을 만나다 3. 고물상의 두리 4. 밥 타는 할아버지 5. 깡패 고양이 6. 버려진 사람들 7. 혼자 살아가는 법 8. 할아버지의 파란 대문 집 9. 안녕, 굿모닝? 10. 우리 할아버지랍니다. 11. 사라진 굿모닝 12. 아침에 만나요
  • 한정영 [저]
  •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연구 교수를 지냈다. 지금은 서울여자대학교에서 미래의 작가들을 위한 강의를 한다. 동화와 청소년 소설, 교양서 등 소재와 분야를 넘나드는 책을 쓰며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특히 역사 콘텐츠에 관심이 많아 《나는 조선의 소년 비행사입니다》 《바다로 간 소년》 《노빈손 사라진 훈민정음을 찾아라》, 《히라도의 눈물》 등에서 우리나라 역사의 빈틈을 찾아 이야기로 만들었고, 《거짓의 피라미드》 《파르테논 신전의 숨겨진 시간》 등에서는 세계 역사의 현장에서 벌어진 사건을 판타지 소설로 형상화했다. 이 외에도 《첫걸음 한국사1~4》(공저) 《스토리텔링 초등한국사 교과서 1~3》(공저)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역사 교양서를 썼으며, 《굿모닝, 굿모닝?》은 국어활동 교과서(2015년)에 실렸다.
  • 이승현 [저]
  • 1972년 광주에서 태어났습니다.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와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거짓말 잘하는 사윗감 구함], [귀신을 마음대로 부린 선비], [이선달 표류기], [나의 달타냥], [도깨비감투], [삼국지], [김수한무] 같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금은 지리산 자락에서 '그림똥'과 '지리산 문화예술사회적협동조합 구름마'를 운영하면서, 시골 작은 학교 아이들을 위한 문화 예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전체 2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감동적인 이야기 jungms0*** 2010/07/23 평점 추천 0
감사감사 biny0*** 2010/06/19 평점 추천 0
굿모닝, 굿모닝? sunji*** 2010/09/30 평점 추천 0
기다리던 책이라 반가워요 yhk3*** 2010/08/18 평점 추천 0
좋아요 joymo*** 2010/08/27 평점 추천 0
좋아요 eksekd*** 2022/03/24 평점 추천 0
감동적인 책입니다. 동물을 사랑합시다 bymyse*** 2016/09/08 평점 추천 0
교과서 수록도서라 주저없이 구매했지요~~재미나게 읽고 있어요 tjdrea*** 2016/02/24 평점 추천 0
굿~ lej2*** 2017/03/30 평점 추천 0
만족합니다 ares0*** 2017/07/05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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