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타이포그래피 교과서(개정판) 
제임스 크레이그(James Craig), 문지숙 ㅣ 안그라픽스 ㅣ Designing with Type: The Essential Guide to Typography
  • 정가
23,000원
  • 판매가
20,700원 (10% ↓, 2,300원 ↓)
  • 발행일
2010년 08월 1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07page/178*245*20/518g
  • ISBN
9788970594583/8970594582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13(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타이포그래피라는 주제에 대한 탁월하고 실용적인 입문서 타이포그래피는 활자를 가지고 디자인하는 기술로 1455년경 요하네스 구텐베르크가 낱활자로 인쇄하는 기술을 완성하면서 시작되었다. 제임스 크레이그의『타이포그래피 교과서』는 교과서와 전문 참고 서적을 결합한 것으로, 타이포그래피에 입문하는 학생들을 위한 교재이자 동시에 전문가에게도 매우 유용하다. 타이포그래피의 진화에서 중요한 단계를 대표하며 오늘날까지도 널리 사용되고 있는 다섯 가지 활자꼴-가라몬드, 바스커빌, 보도니, 센추리 익스팬디드, 헬베티카-을 알기 쉽게 풀어낸다.
  • 차근차근 배워 가는 타이포그래피 필수 안내서 『타이포그래피 교과서』는 교과서와 전문 참고 서적의 독특한 결합체이다. 이 책은 알파벳의 기원에서부터 동시대 디자인까지 타이포그래피 분야의 완전한 개요를 보여 준다. 모든 활자의 기본, 즉 모든 성공적인 타이포그래피 디자인에 내재해 있는 기본들이 모두 논의되었다. 만약 학생이 교실에서 디자인 스튜디오로의 여정을 위해 단 하나의 책만을 골라야 한다면, 그것은 바로 이 책일 것이다. 현존하는 무수한 활자꼴들로 독자들을 걷잡을 수 없게 만들기보다는 다섯 가지 활자꼴-가라몬드, 바스커빌, 보도니, 센추리 익스팬디드, 헬베티카-을 철저하게 검토했다. 각각의 활자꼴은 타이포그래피의 진화에서 중요한 단계를 대표하며 오늘날까지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 활자꼴들을 이해하고 작업함으로써, 어떻게 활자를 창의적으로 사용하는지를 배우게 된다. 그것이 활자를 읽기 쉽고 미적으로 즐겁게 하기 위해서든 단순히 주의를 끌기 위해서든 간에 말이다. 『타이포그래피 교과서』는 최근 몇 년간 일어난 기술에서의 막대한 변화를 반영하기 위해 개정되었다. 동시에 이 책을 학생들과 교사에게 필요 불가결하게 만든 기본적인특징들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디자인 과제에 대한 수백 가지 해결책을 검토하고 타이포그래피 정보의 넓은 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 주제 및 목적 타이포그래피는 아마도 디자인을 배우는 학생들이 미술 학교에서 공부하는 가장 중요한 과목일 것이다. 각 분야마다 다양한 전문 지식이 있지만, 공통적으로 요구되는 것은 타이포그래피에 관한 지식이다. 사실상 활자 없이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고, 오히려 대부분의 작업이 오로지 활자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러므로 타이포그래피 기술이라는 것 역시 여전히 커뮤니케이션 중심에 있다.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미래의 타이포그래퍼이며, 활자 다루는 작업을 얼마나 제대로 교육받았느냐에 그들의 성패가 달려 있다. 오늘의 타이포그래피 타이포그래피는 각 세대의 디자이너들이 새롭고 혁신적인 것에 기여할 수 있는 살아 있는 예술이다. 그것은 칭찬과 비난을 모두 끌어내면서 계속해서 자라나고 변화하는 예술이다. 이러한 사실은 역사를 통해 다양한 타이포그래피적인 변화와 실험이 비난의 대상이었던 것을 알 수 있다. 구텐베르크의 활자는 너무 차갑고 손으로 쓴 글씨의 따뜻함이 결여되어 있었다. 그 후 수세기를 거쳐 디자인된 활자꼴들은 너무 심한 대비 때문에 눈의 피로와 어지러움을 유발한다는 비난을 받았다. 세리프가 없는 다른 활자꼴들이 읽기 힘들다고 여겨지는 동안에 말이다. 논쟁은 계속된다. 글의 의미를 강화시켜 주기 위한 조용한 수단으로서 역할을 해 온 활자를 더 이상 ‘소극적으로 숨길’ 필요가 없다. 이제 활자는 표현하고 즐기고 실험하고, 심지어 충격까지 줄 수 있으며 순수 예술이 될 수 있다. 어떤 디자이너는 좀 더 전통적인 접근을 선호하지만 어떤 디자이너는 변화와 실험의 자유를 환영한다. 그리고 몇몇 사람들은 옛것과 새것이 함께 존재한다고 믿는다. 결국 그것들은 풍부하고 좀 더 다양한 타이포그래피적 표현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어쨌거나 타이포그래피에 관해서 일치된 의견은 없다. 학생들은 열린 마음으로 타이포그래피 표현의 모든 형태를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이런 관점에서부터 그들 자신의 미적 기준을 발전시켜야 한다. 바라건대, 새로운 시각 디자이너들이 그들 예술의 경계와 관습을 계속하여 재정해 갔으면 한다. 어떤 것들은 단순히 지나간 유행을 재연하지만 어떤 ...
  • 들어가기 전에 1 타이포그래피의 기본 알파벳의 기원 활자 용어 활자 척도 2 다섯 가지 고전 활자꼴 유형 특징 가라몬드 | 올드스타일 바스커빌 | 트랜지셔널 보도니 | 모던 센추리 익스팬디드 | 이집션 헬베티카 | 산세리프 활자가족 연습 | 활자꼴 분간하기 3 본문용활자로 디자인하기 활자에 대하여 글자사이조절과 낱말사이조절 글줄사이조절 | 레딩 글줄길이 활자 배열 단락 지정 강조하기 그리드 4 제목용활자로 디자인하기 제목용활자 선택하기 제목용활자 배열하기 시각적 고려 사항 구두점 제목머리글자 활자 변형하기 5 색 별색 감법 원색 가법 원색 6 디자인 과제 디자인 문제 해결하기 다섯 가지 고전 활자꼴 활자 배열 활자스타일 단락 표시 표현적 단어 시각적으로 강화된 인용구 초기 글자꼴 그리드 브로슈어 실험적 타이포그래피 협박 편지 로고 7 전통적 타이포그래피 기술 디자인 과정 최종시안 만들기 원고 준비하기 8 활자 보기 분류 올드스타일 트랜지셔널 모던 이집션, 슬랩세리프 산세리프 스크립트, 블랙레터 데코러...
  • 제임스 크레이그(James Craig) [저]
  • 쿠퍼유니언에서 학사를, 예일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25년이 넘게 왓슨겁틸 출판사의 자인 디렉터였으며, 1979년도부터 쿠퍼유니언에서 타이포그래피를 가르치고 있다.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책을 쓰고 강의를 하는 것과 더불어, 크레이그는 유명한 웹사이트 www.designingwithtype.com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타입디렉터스클럽, 뉴욕아트디렉터스클럽, 타이포필, 국제타이포그래피어소시에이션의 회원이다.
  • 문지숙 [저]
  •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교육공학을 전공하고 홍익대학교에서 [타이포그라피에 있어서 시각적 유희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안그라픽스를 거치며 보고서 재창간 작업에 참여했으며, 현재 디자인과 건축 분야 책 만들기에 집중하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