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부엉이 곳간에 우리말 잔치 열렸네 
재미있다 우리말1 ㅣ 이미애, 김고은, 손세모돌 ㅣ 웅진주니어
  • 정가
10,000원
  • 판매가
9,000원 (10% ↓, 1,000원 ↓)
  • 발행일
2010년 08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96page/184*234*15/300g
  • ISBN
9788901110493/8901110490
  • 배송비

이 상품을 포함하여 1만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2(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재미있다 우리말(총3건)
해어진 신발과 헤어진 봉구는 헷갈려!     8,100원 (10%↓)
부엉이 곳간에 우리말 잔치 열렸네     9,000원 (10%↓)
밥상에 우리말이 가득하네     9,000원 (10%↓)
  • 상세정보
  • 우리말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들이 가득! 우리말의 쓰임새와 어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동화로 구성한 책『부엉이 곳간에 우리말 잔치 열렸네』. 뱁새가 가랑이 찢어진 이야기, 말짱 도루묵이 된 이야기 등 우리가 흔히 쓰는 말들의 어원을 재미있게 담아 우리말 실력을 쑥쑥 키워준다. 크게 새에서 나온 우리말, 물고기에서 나온 우리말, 곤충에서 나온 우리말, 식물에서 나온 우리말의 5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주제마다 해당하는 우리말을 3~6개씩 소개한다. 각 편의 이야기 끝에는 이야기 속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속담들을 그림으로 엮은 부록 페이지가 추가로 수록되어 있어, 그림 상황에 맞는 여러 가지 속담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 ‘말짱 도루묵’은 어떤 물고기에서 나온 말일까요? ‘괴발개발’은 어떤 동물에서 나온 말일까요? ‘시치미’는 어떤 새에서 나온 말일까요? 가랑비에 옷 젖듯 재미난 이야기로 배우는 우리말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우리말들은 실제 그 말들이 태어난 고향, 즉 어원이 있다. 글씨를 엉망으로 썼을 때 “괴발개발”이라고 하거나, 어떤 일이 헛일이 되었을 때 “말짱 도루묵”이라고 하거나, 어떤 잘못을 저질러 놓고도 모르는 척하는 “시치미”도 알고 보면 우리 주위, 그것도 아주 친숙한 곳에서 나온 말들이다. <재미있다 우리말 1-부엉이 곳간에 우리말 잔치 열렸네>는 국어사전에 나오는 우리말 풀이나 어원 설명이 아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재미난 이야기들로 구성하여 우리말의 어원과 그 쓰임새를 알아볼 수 있도록 한 우리말 동화이다. 한 편 한 편 우리말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가랑비에 옷이 흠뻑 젖듯, 우리가 흔히 듣고 쓰는 우리말의 쓰임새와 어원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가게 된다. 그동안 우리말의 어원에 관한 이야기들이 조금은 억지 상황에 빗대어 설명하거나 단순히 설명식의 구성이었다면 이 책에 나오는 각각의 이야기들은 주인공도 상황도 모두 우리말의 어원과 관련한 것들로 이야기의 흐름 자체가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말 풀이와 맥이 닿아 있다. “아유, 얘.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말은 들었지만 네가 겁이 없긴 없구나.” “예? 하룻강아지가 뭐예요, 고양이 아줌마?” “하룻강아지란 건 말이다.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강아지를 말하는 거야.” “아하, 태어난 지 하루 된 강아지로군요……. 어, 그런데 전 태어난 지 몇 달 된걸요? 그러니까 전 하룻강아지가 아니에요.” -본문 52페이지 <동물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중에서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태어난 지 하루도 안 된 강아지한테 무서운 것이 있을 수 없는 법. 모든 짐승들이 호랑이 앞에 벌벌 떠는데 강아지가 멍멍 짖는 걸 보고 무서운 상대 앞에서 겁 없이 구는 경우에 빗대어 쓴다. 떡갈나무는 괜스레 칠칠치 못하게 자란 자기 발치에 있는 나물들이 미워졌어요. “아니, 너희들은 다른 나물들 다 자랄 때 뭐 했니? 왜 그렇게 시들거려. 너희들이 칠칠치 못하니까 민서가 이쪽으로는 얼씬도 하지 않잖아.” 떡갈나무는 애꿎은 나물들에게 꼬투리를 잡아 나무랐어요. -본문 82페이지 <식물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중에서 *칠칠하다: 나무, 풀, 머리털 등이 잘 자란 것을 이르는 말로, 일을 반듯하고 야무지게 할 때 빗대어 쓴다. *꼬투리를 잡다: 콩을 감싸고 있는 껍질을 꼬투리라고 하는데, 꼬투리를 잡으면 그 안에 있는 콩을 얻을 수 있다는 것에 빗대어 해코지하거나 헐뜯을 거리를 잡았을 때 쓴다. 새, 물고기, 동물, 곤충, 식물에서 나온 우리말 <재미있다 우리말 1-부엉이 곳간에 우리말 잔치 열렸네>는 우리말을 주제별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단순히 우리말을 나열하는 식이 아닌 새에서 나온 우리말, 물고기에서 나온 우리말, 동물에서 나온 우리말, 곤충에서 나온 우리말, 식물에서 나온 우리말로 크게 주제를 5개로 나누고, 각 주제마다 우리말을 3~6개씩 구성해 이야기를 엮었다. 구성 자체가 우리말을 체계적으로 묶어 놓았기 때문에 우리말이 어떻게 나왔으며 그 쓰임이 어떤지 체계적으로 정리해 볼 수 있다. 또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주위에서 듣고 쓰고 말하는 우리말들이기 때문에 좀 더 쉽고 재밌게 우리말을 접할 수 있다. 새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시치미|뱁새가 황새 따라가려다 가랑이 찢어진다|활개 치다|꿩 대신 닭|부엉이 곳간|꿩 먹도 알 먹다 물고기에서... 말짱 도루묵|멍텅구리 뚝지 동물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무녀리|괴발개발|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벽창호 같다 곤충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베짱이|하루살이|천둥벌거숭이 식물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칠칠하다|꼬투리를 잡다|약이 오르다|떡갈나무|뚱딴지같다|진이 빠지다 새, 물고기, 동물, 곤충, 식물에서 나온 속담들 각 편의 이야기 끝에는 이야기 속에서 다루지 못한 속담들을 엮은 부록 페이지가 재미난 그림과 함께 구성되어 있다. 새에서 나온 속담들, 물고기에서 나온 속담들, 동물에서 나온 속담들, 곤충에서 나온 속담들, 식물에서 나온 속담들을 구성하여, 아이들이 단어 중심의 우리말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좀 더 풍부한 우리말을 만날 수 있다. 그동안 단순히 속담을 듣고 그 뜻을 외우는 식이었다면, <재미있다 우리말 1-부엉이 곳간에 우리말 잔치 열렸네>에서는 주제별로 나눈 속담을 그 상황 안에서 재미난 이야기로 만날 수 있어 단순히 학습 지향이 아닌 아이들 감성 속에 그 의미를 녹여 내고 있다. 국어학자가 하나하나 정확하게 감수한 우리말 우리말의 어원은 대체로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민간 어원설에 기초를 두고 있다. 그렇다 보니 우리말의 어원과 쓰임에 대한 추측설이 여러 갈래로 내려오다가 하나의 설이 정설인 것처럼 굳어지는 경우가 많다. <재미있다 우리말 1-부엉이 곳간에 우리말 잔치 열렸네>는 우리말의 주제 구성부터 그 쓰임새, 속담 구성에 이르기까지 우리말에 관련한 다양한 문헌을 참조로 하였으며(2페이지 참조), 국어국문학과 교수의 철저한 감수 아래 그 쓰임새와 어원을 뒷받침할 수 있는 자료들을 바탕으로 검증을 받았다. 때문에 이야기로 엮어지면서 발생할 수 있는 지나친 허구와 비약 없이 아이들이 우리말의 시작과 쓰임을 정확한 상황에 맞게 익힐 수 있다.
  • 1. 물고기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나야, 나 은어 부록: 물고기에서 나온 속담들 2. 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부엉이곳간에서 잔치, 잔치 열렸네 부록: 새에서 나온 속담들 3. 동물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용감무쌍 하룻강아지 부록: 동물에서 나온 속담들 4. 곤충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억울해, 억울해, 너무 억울해! 부록: 곤충에서 나온 속담들 5. 식물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떡갈나무의 짝사랑 부록: 식물에서 나온 속담들
  • 이미애 [저]
  • [수상작]
    1994년 눈높이아동문학상
    1994년 새벗문학상
  • 김고은 [저]
  • 대학에서 수학을 공부한 뒤 독일에 가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독일의 작은 마을에 살면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일어날까, 말까?> <딸꾹> <우리 가족 납치 사건> <눈 행성> <조금은 이상한 여행>이 있고, <엄마의 걱정 공장> <수상한 칭찬통장> <거인이 제일 좋아하는 맛> <3점 반장>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 손세모돌 [저]
  • 우리말의 어원을 살펴 준 손세모돌 선생님은 한양대학교 국어학 박사 과정을 마쳤으며, 지금은 대진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여우와 여우방망이가 나눈 이야기] [창의적인 생각, 체계적인 글] 들이 있으며, “국어 색채어 연구” “속담에 나타난 옛 사람들의 아내 인식” “유머의 형성 원리와 방법” 외 다수의 논문이 있습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7살딸..어려워하네요. exitggi*** 2010/12/13 평점 추천 0
강추강추 kimka0*** 2010/10/26 평점 추천 0
부엉이 곳간에 우리말 잔치 열렸네 money0*** 2010/12/10 평점 추천 0
부엉이 곳간에 우리말 잔치 열렸넹 lem2*** 2010/10/22 평점 추천 0
빠른배송감사 1*** 2010/10/12 평점 추천 0
새로운 상식책 kor*** 2010/11/21 평점 추천 0
어휘공부에 도움되네요 cy991*** 2010/10/26 평점 추천 0
우리 말 kate1*** 2010/10/15 평점 추천 0
재미있어요 ilove*** 2010/12/10 평점 추천 0
좋아요~ cher5*** 2010/11/01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34명 평가
  • 0개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