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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 재봉사 
최향랑 ㅣ 창비
  • 정가
12,000원
  • 판매가
10,800원 (10% ↓, 1,200원 ↓)
  • 발행일
2010년 10월 0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0page/250*230*15/352g
  • ISBN
9788936454333/893645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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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숲 속 재봉사가 꽃잎과 나뭇잎, 씨앗으로 옷을 만들었어요!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콜라주 그림과 따뜻한 이야기가 잘 어우러진 그림책『숲 속 재봉사』. <십장생을 찾아서>, <요리조리 맛있는 세계 여행>으로 잘 알려진 최향랑의 신작으로, 작가가 오랜 시간 소중히 모아온 조개껍데기, 돌멩이, 말린 꽃잎과 잎사귀 등을 재료로 사용해 다양한 숲속 친구들의 모습을 아름답게 그려낸다. 말린 꽃잎과 잎사귀가 드레스, 가방, 구두가 되고 조개껍데기와 돌멩이가 숲 속과 근사한 바닷속 전경이 되는 등 평범한 사물이 멋진 작품으로 변신한 모습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키워준다.
  • 숲 속에 옷 만들기를 아주 좋아하는 재봉사가 살고 있어요. 레이스 뜨는 거미, 옷 크기 재는 자벌레, 가위질하는 거위벌레와 함께 숲 속 친구들에게 꼭 필요한 옷을 만들어 준답니다!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콜라주 그림과 따뜻한 이야기가 잘 어우러진 그림책『십장생을 찾아서』『요리조리 맛있는 세계 여행』등으로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 최향랑의 신작 그림책. 재봉사와 숲 속 동물들이 꽃과 색종이, 작은씨앗 등으로 만든 멋진 옷을 입고 신나는 잔치를 벌인다. 작가가 오랜 시간 소중히 모아온 조개껍데기, 돌멩이, 말린 꽃잎과 잎사귀 등을 재료로 사용해 만든 그림책이다. 쓸모없는 것처럼 보이는 작은 사물들도 쓰임새를 찾으면 멋진 작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말린 꽃잎과 잎사귀가 드레스, 가방, 구두가 되는 신선한 시각적 경험도 누릴 수 있다. 또 그림과 점토로 만든 입체, 반입체 인형들이 어우러져 멋진 볼거리를 선사한다. 사진 촬영을 통해 꽃과 씨앗, 잎사귀의 섬세함이 생생하게 재현되어 책장을 넘길 때마다 꽃향기가 물씬 풍겨오는 듯하다. ● 줄거리 소개 숲 속 재봉사는 조수 자벌레, 거위벌레, 거미와 함께 살고 있다. 자벌레는 치수를 재고, 거위벌레는 가위질, 거미는 레이스를 뜨며 숲 속 재봉사가 옷 만드는 일을 거든다. 하늘의 새들도, 바다의 물고기들도 숲 속 동물들도 재봉사를 찾아와 옷을 부탁한다. 동물들에게는 각자 소원이 있다. 다리가 많은 오징어는 다리를 뽐내고 싶어 스타킹과 구두를 재봉사에게 부탁한다. 토끼는 깡충깡충 뛸 때마다 팔랑거리는 치마를, 홍학은 춤출 때 입는 무용복을, 바람이 불 때마다 갈기가 눈을 가려 불편했던 사자는 모자를 부탁한다. 숲 속 친구들 모두가 재봉사 덕분에 마음에 쏙 드는 옷을 입고 잔치를 벌인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옷의 재료가 된 꽃잎과 색종이, 씨앗, 열매 등이 가득 펼쳐진다. 어떤 재료가 무엇으로 멋지게 변신했는지 앞의 그림들과 비교하며 찾아보는 것도 이 책을 즐기는 방법 중 하나다. 재봉사와 친구들에게 옷을 입혀보며 놀 수 있는 종이 인형과 인형을 보관할 수 있는 옷장까지 작가가 나뭇잎과 꽃잎으로 정성스레 만들어 덧붙였다. ● 재봉사의 섬세한 손길이 느껴지는 꽃잎 그림책 작가는 이 책의 주인공 재봉사처럼 모든 재료를 모으고 섬세하게 다듬어 수십 벌의 꽃잎 옷을 만들어냈다. 옷감은 꽃과 잎사귀, 색종이, 단추와 리본은 씨앗과 꽃받침이다. 재봉사가 조심조심 수를 놓듯 바느질을 시작하자 꽃잎은 옷과 소품로 재탄생한다. 짙은 보랏빛 모란꽃잎은 드레스로 푸른색 수국꽃잎은 시원한 여름치마로 변신한다. 벌레가 갉아먹은 잎사귀까지 나뭇잎 레이스라고 상상하는 작가의 새로운 시각이 재미있다. ● 평범한 사물이 멋진 작품으로 변신한 재활용 그림책 작가는 몇 년 동안 모은 조개껍데기와 돌멩이로 숲 속과 바닷속 전경을 완성하고 말린 브로콜리, 안개꽃으로 너른 벌판을 장식했다. 단풍씨앗은 작가의 예리한 눈을 통해 옷걸이로 재탄생했다. 작은 씨앗, 돌멩이 하나도 귀하게 바라보고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작가의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진다. 생활 속에서 늘 볼 수 있는 평범한 물건이 멋진 작품으로 변신하는 재활용의 묘미를 그대로 보여준다. 손을 움직여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보람과 기쁨도 고스란히 담겼다. ● 점토 인형과 다양한 무대로 완성한 입체적인 그림 주인공 재봉사와 벌레 조수들은 동물들의 옷을 만들어주러 숲 속, 바닷속, 넓은 벌판, 높은 산 등 이곳저곳을 다닌다. 각 장면마다 여러 동물들이 그림과 입체, 반입체 등 다양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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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향랑 [저]
  • 숲속 재봉사이자 엘비스 의상실 수석 디자이너. 꽃잎, 나뭇잎, 씨앗을 모으고 말려 콜라주 작업하는 일, 이것저것 그리고 오리고 붙이고 꿰매고 뜨개질하는 일 등 손을 움직여 하는 모든 공예 작업을 좋아한다. 정밀한 감도를 지닌 빠른 손끝과 남달리 밝은 눈으로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자연물들을 책 속으로 옮겨 와 특별한 존재로 만든다. [믿기 어렵겠지만, 엘비스 의상실]로 독자들에게 소소한 행복과 자기 손으로 뭔가 만들어 보고 싶은 예술혼을 불어넣은 작가가 이번에는 [엘비스 의상실의 수상한 손님들]을 선보인다. 엘비스 의상실을 찾아온 손님들의 패션 고민, 몸매 고민, 인생 고민과 엘비스 의상실의 맞춤 처방을 작가의 다양한 콜라주와 직접 찍은 사진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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