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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르지? : 바르게 부르는 가족 호칭책
채인선, 배현주 ㅣ 미세기
  • 정가
12,800원
  • 판매가
11,520원 (10% ↓, 1,280원 ↓)
  • 발행일
2010년 10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4page/220*290*15/562g
  • ISBN
9788980712656/8980712650
  • 주문수량
  •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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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주인공인 민규의 가족은 아빠, 엄마, 그리고 여동생 민지이다. 민규 아빠는 3남 1녀 중 둘째 아들이고 민규의 엄마는 2남 3녀 중 큰딸이다. 민규 아빠, 엄마의 형제자매들은 각각 결혼을 해서 새로운 가족을 꾸렸고 아이도 낳았다.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불러야 할까? 이 책에서 민규 친척들은, 다양한 가족 행사날 만나서 서로가 서로를 부르고 있다. 그림 속에서 민규 친척을 직접 찾다 보면 호칭은 저절로 익힐 수 있다.부르면 부를수록 마음의 거리는 점점 가까워집니다!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르지?』는 아이들에게 복잡하고 헷갈리는 ‘가족 호칭’을 간결하게 정리하여 담아낸 책이다. 주인공 민규네 가족 이야기를 중심으로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삽화로 재미있게 설명해 가족 호칭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할아버지, 할머니, 작은 아버지, 작은어머니 등 자주 보는 가족의 명칭부터 큰어머니 큰아버지의 자녀 ‘종형제’, 고모의 자녀 ‘내종형제’, ‘처남’, ‘처형’, ‘형님’, 처제‘ 등 부모님이 부르는 가족들의 명칭까지 다양하게 살펴볼 수 있다.
  • 1. "엄마의 할아버지는 누구일까?" "할아버지의 여동생은 뭐라고 부를까?"
    요즘은 가족의 형태가 핵가족으로 바뀌어 친척들이 많지 않은데다 자주 만나지도 못한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은 친척들이 낯설고 뭐라고 불러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한다. 고모, 당숙 같은 기본적인 호칭들을 학교에서 가르치고 시험을 보기도 하지만 여전히 쉽지 않다. 호칭을 제대로 알고 쓰는 것은 부모들에게도 어렵긴 마찬가지이다. 결혼으로 새로 만들어진 가족인 인척들을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 혼란스럽기만 하다.
    이 책은 아이들과 부모님이 부르는 다양한 가족 호칭들을 민규의 가족을 통해 소개하는 책이다. 민규가 소개하는 가족을 따라가다 보면 가족은 나에서 나의 위 세대, 동일한 세대, 그리고 아래 세대로 점차 넓혀진다. 저자의 말처럼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우리의 앞과 옆과 뒤에는 가족이 있다. 그 사람들은 또 그만큼의 가족이" 있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나와 친척의 관계와 친척들을 부르는 바른 호칭을 알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

    2. 할아버지에서 조카까지, 장인어른에서 처제까지, 어머님에서 도련님까지
    주인공인 민규의 가족은 아빠, 엄마, 그리고 여동생 민지이다. 민규 아빠는 3남 1녀 중 둘째 아들이고 민규의 엄마는 2남 3녀 중 큰딸이다. 민규 아빠, 엄마의 형제자매들은 각각 결혼을 해서 새로운 가족을 꾸렸고 아이도 낳았다.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불러야 할까? 이 책에서 민규 친척들은, 다양한 가족 행사날 만나서 서로가 서로를 부르고 있다. 그림 속에서 민규 친척을 직접 찾다 보면 호칭은 저절로 익힐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결혼해서 새로운 가정이 만들어지면 배우자의 가족을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 헷갈리기 마련이다. 아이들 역시 부모님이 쓰는 '처제', '동서', '도련님'이 누구를 부르는 말인지 궁금하기만 하다. 이 책은 단지 아이들이 부르는 호칭뿐만 아니라 엄마아빠가 사용해서 아이들이 들을 수 있는, 인척간의 호칭까지 다루고 있다. 부모님이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인척들을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도 이야기해 볼 수 있다.

    3. 퀴즈를 풀며 가족을 찾고, 가계도를 그려 보자
    이 책은 민규에서 시작해서 가족을 한 명씩 소개해 나간다. 새로운 가족이 등장할 때마다 가계도에 그 사람이 등장하고 가계도도 점점 확장되어 간다. 그림 속에서 숨은 그림 찾듯 그 사람을 찾고, "어디 어디 있나요?"라는 퀴즈를 풀면서 재미있게 여러 가지 호칭을 습득하게 된다.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르지? 1. “엄마의 할아버지는 누구일까?” “할아버지의 여동생은 뭐라고 부를까?” 요즘은 가족의 형태가 핵가족으로 바뀌어 친척들이 많지 않은데다 자주 만나지도 못한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은 친척들이 낯설고 뭐라고 불러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한다. 고모, 당숙 같은 기본적인 호칭들을 학교에서 가르치고 시험을 보기도 하지만 여전히 쉽지 않다. 호칭을 제대로 알고 쓰는 것은 부모들에게도 어렵긴 마찬가지이다. 결혼으로 새로 만들어진 가족인 인척들을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 혼란스럽기만 하다. 이 책은 아이들과 부모님이 부르는 다양한 가족 호칭들을 민규의 가족을 통해 소개하는 책이다. 민규가 소개하는 가족을 따라가다 보면 가족은 나에서 나의 위 세대, 동일한 세대, 그리고 아래 세대로 점차 넓혀진다. 저자의 말처럼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우리의 앞과 옆과 뒤에는 가족이 있다. 그 사람들은 또 그만큼의 가족이” 있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나와 친척의 관계와 친척들을 부르는 바른 호칭을 알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
  •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 채인선 [저]
  • 남한강이 흐르는 충주의 한적한 시골에 정착해 사과나무를 키우며 책 읽고 글 쓰며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림책, 동화책을 포함해 60여 권의 책들을 썼으며 교과서에 실린 작품으로는 [내 짝꿍 최영대]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나는 나의 주인]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를까?] [아름다운 가치 사전] [원숭이 오누이]가 있습니다. 한림출판사에서는 [원숭이 오누이] [악어 우리나의 버스놀이] [김밥은 왜 김밥이 되었을까?]가
    출간되었습니다. 자택에 다락방도서관을 열어 일요일마다 개방하고 있고, 도서관에 오는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도록 '이야기 정원'에 숲 놀이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blog.naver.com/arrige_8649 채인선의 이야기 정원
  • 배현주 [저]
  •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과 디자인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그림책 공부를 했어요. 첫 그림책 ‘설빔’으로 제27회 한국어린이도서상을 받았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설빔’, ‘내가 안아 줄게’가 있으며, ‘나는 내가 좋아요’, ‘원숭이 오누이’, ‘두근두근 날씨’, ‘팥쥐 일기’, ‘어느 날 우리 집에’, ‘꼬마 이웃, 미루’, ‘이해의 선물’, ‘엄마랑 똑같지!’ 등에 그림을 그렸어요.
  • 전체 2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1학년 슬생 배우면서 minsl*** 2010/11/04 평점 추천 0
ddddd hj*** 2010/12/20 평점 추천 0
good inic*** 2010/12/29 평점 추천 0
good altmfl*** 2011/01/06 평점 추천 0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르지 JP960*** 2010/12/21 평점 추천 0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르지 bluefl*** 2010/12/30 평점 추천 0
가족의호칭...... myth*** 2010/11/22 평점 추천 0
가족호칭 ne*** 2010/11/02 평점 추천 0
고마워요 dona2*** 2010/11/09 평점 추천 0
괜찮아요... esh0*** 2010/11/29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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