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천로역정 : 천국을 향해 가는 순례자의 여정
pcc1 ㅣ 존 번연(John Bunyan), 최종훈, 마이크 위머(Mike Wimmer) ㅣ 포이에마 ㅣ (The)pilgrim's progress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11년 01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83page/144*216*30/662g
  • ISBN
9788993474497/8993474494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6/13(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pcc(총2건)
그리스도를 본받아     13,500원 (10%↓)
천로역정 : 천국을 향해 가는 순례자의 여정     13,500원 (10%↓)
  • 상세정보
  • 오늘날 다시, '순례자'가 되어라! 현대인의 가슴을 환히 비춰줄 ‘가장 독자적 세계를 지닌 천로역정!’ 기독교 역사 속 가장 빛나는 가르침을 담은 「포이에마 고전 시리즈」제 1권『천로역정』. 17세기 영어에 사용되던 은유와 그 안에 담긴 진리를 유려한 번역으로 되살려낸 최신판이다. 원문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옛날식 문장구조를 탈피한 문체, 날카롭고 정확한 주석, 버니언 식 우화문학에 충실한 일러스트를 가미하여 가독성을 높였다. 1660년 찰스 2세의 강경한 종교 탄압 속에서도 복음에 대한 견딜 수 없는 열정으로 설교하던 존 버니언이 12년간 옥에 갇혔을 때 쓴 이 책은, 시련과 고통 가운데서도 ‘하나님’이라는 정확한 이정표를 가지고 천성을 향해 걸어간 한 사람을 통해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주인공 크리스천이 등에 무거운 짐을 지고, 한 권의 책을 손에 들고 고향인 ‘멸망의 도시’를 떠나는 장면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도중에 전도자, 신실, 소망 등의 동역자를 만나 힘을 얻고, 세속현자, 절망거인, 두마음 등을 만나 위험도 당하며, ‘절망의 늪’ ‘죽음의 계곡’ ‘허망시장’을 지나, 천신만고 끝에 ‘하늘나라’에 당도하는 여정을 그렸다. 어린아이도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우화지만, 말씀에 의지하지 않고는 그리스도를 찾을 길이 없으며 좁은 문을 통과해야만 마침내 영광에 도달할 수 있다는 기독교의 핵심메시지를 정확하게 전달한다. 그 핵심은 간과하면서 그리스도인임을 자부하고, 고난은 어떻게든 피하려 하면서 영광을 얻고자 하는 오늘의 기독교인들에게 다시 ‘순례자’가 되어야 함을 가르쳐주는 것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갈급한 오늘의 순례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영적 지침서이다.
  • 300년 전, 첫 출간 당시부터 지금까지 우리의 영혼을 소생시키는 걸작! 현대인의 가슴을 환히 비춰줄 ‘가장 독자적 세계를 지닌 천로역정!’ 기독교 역사 속 가장 빛나는 가르침을 담은 <포이에마 고전 시리즈> 그 첫 번째! 17세기 영어에 사용되던 은유와 그 안에 담긴 진리를 유려한 번역으로 되살려낸 ‘최신판’ 천로역정! 원문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옛날식 문장구조를 탈피한 문체, 날카롭고 정확한 주석, 버니언 식 우화문학에 충실한 일러스트를 가미한 고전 그 이상의 고전! 천국을 향해 걸어가는 오늘의 순례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영적지침서! 현대인의 가슴을 환히 비춰줄 ‘최신판 천로역정’을 찾고 있는가? 이 책이 바로 그것이다! _제임스 패커 2천 년 기독교 역사 속에 가장 빛나는 고전만을 골라 새롭게 편집한 <포이에마 기독교 고전> 시리즈 그 첫 번째! 찰스 스펄전이 “성경 다음으로 소중한 책”이라고 극찬할 만큼 종교와 문화를 초월해 사랑받아온 이 시대 가장 위대한 유산! 오랫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검증을 거쳐 그 생명력을 인정받은 기독교 고전들을 엄선하여 새로운 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포이에마 기독교 고전 시리즈(PCC, Poiema Christianity Classic).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국내 오피니언 리더가 자신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던 고전을 선정, 그 이유와 배경을 설명하고 이 책이 우리 시대에 어떻게 읽혀지기 원하는지를 담았다. 교계의 원로들과 소장학자를 아우르는 다양한 추천자를 통해 고전 시리즈의 목록을 더 풍성하게 가져가는 한편, 그들 개인이 고전을 통해 받은 도전과 감동을 독자와 함께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코자 했다. 두 번째로는, 새로운 세대에게 읽힐 수 있는 쉬운 번역과 편집을 지향하되 고전미를 잃지 않도록 했다는 점이다. 그간 꾸준히 신뢰를 쌓아온 번역가들을 중심으로 팀을 구성, 이들에 의해 번역의 질과 통일성을 담보하고, 나아가 보다 바람직한 번역의 방향을 찾아보았다. 여기에 한결 새로워진 디자인을 통해 가독성을 높였다. 세 번째로, 본문의 이해를 돕는 여러 방안들을 모색했다. 편집자 주나 각 책의 해설 형태를 덧붙이는 방식으로 독자의 이해를 도모한 것이다. 전체 100권을 목표로 기획된 이 시리즈는 2011년에 먼저 1차분으로 3종을 선보일 예정이며, 그 첫 권으로 존 버니언의 《천로역정》을 출간했다.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 기독교 3대 고전인 《천로역정》, 《그리스도를 본받아》, 《고백록》을 '기독교 고전 시리즈' 1차분으로 선정했으며, 이 책들은 도판을 활용해 비주얼적 요소를 살리고자 했다. 《천로역정》의 서문은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가 썼다. 예수를 믿고 가장 처음 읽은 책이자,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은 책, 그리고 목회자들에게 필독서로 추천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좁지만 바른 길을 향한 푯대를 놓치지 않게 하는 이 책을 왜 다시 읽어야 하는지를 감동적으로 풀어놓아, 본문에 들어가기에 앞서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한다. 300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낡아버린 17세기 식 문법구조로 인해 현대인들에게는 다소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았는데, 최신판 《천로역정》은 오랜 시간을 투자하여 원문의 아름다운 내용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까다로운 문장구조를 탈피해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와 긴장감을 놓지 않게 한다. 영문판 편집자의 상세한 주석과 우화문학에 충실한 일러스트까지 가미해 오늘의 순례자들을 완벽하게 매혹시킬, 고전 그 이상의 고전으로 재탄생했다. 천국을 향해 우리가 걷는 길 1660년 찰스 2세의 강경한 종교 탄압 속에서도 복음에 대한 견딜 수 없는 열정으로 설교하던...
  • 추천의 글 서문 | 이동원 이 책에 대한 변명 | 존 버니언 1. 순례자의 커다란 괴로움 2. 세상길, 아니면 좁은 길 3. 짐을 버리고 순례의 길로 4. 캄캄한 골짜기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싸움 5 ‘신실’이라는 이름의 길벗 6. 말씀을 뛰어넘는 믿음 7. 복음을 위해 시험받다 8. 두마음을 떨쳐버리고 바른길로 9. 하나님의 강에서 기운을 차리고 10. 절망의 손아귀에 붙들린 포로들 11. 위험을 피하라는 목자들의 가르침 12. 믿음을 겨냥한 맹렬한 공격 13. 알랑거리는 원수들을 물리치고 믿음을 새롭게 14. 무지, 그 완고한 이름 15. 마침내 새 예루살렘 성으로 맺는 글 편집자 주 발행인의 글 | 존 버니언이 남긴 유산 편집인의 글 |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마음을 살리는 메시지 존 버니언 연보
  • 구원받을 수 있다며 세속현자가 만나보라고 했던 율법이라는 인물은 지금도 자식을 데리고 종살이 하고 있는 여인의 아들입니다. 여인과 딸린 자식이 모두 노예 신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판에 어떻게 댁의 짐을 벗겨줄 수가 있습니까? 율법은 등짐을 느슨하게 해줄 능력조차 없습니다. 율법을 따르는 행위로는 아무도 짐을 벗을 수가 없거든요 _54쪽 크리스천은 뛸 듯이 기뻤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 첫째로, 골짜기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이가 또 있다는 점을 깨달은 까닭이다. 둘째로, 상황이 말할 수 없이 어둡고 음울할지라도 하나님이 앞장서 그 사람을 인도하신다는 걸 알았다. 주님이 그 순례자와 동행하신다면 자신과도 함께해주실 게 분명했다. 악마는 악착같이 눈을 가리려 하겠지만 그건 엄연한 사실이었다. _135쪽 항상 하나님나라를 바라보십시오. 아직 드러나지 않는 것들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굳게 믿으십시오. 무엇이 됐든지 영원한 생명에 맞서는 것들이 여러분의 중심에 스며들지 않게 하십시오. 무엇보다도 마음을 살펴서 틈틈이 유혹의 손길을 내미는 정욕을 물리치십시오. 만물보다 더 거짓되고 아주 썩은 것은 사람의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얼굴을 부싯돌처럼 굳게 하십시오. 하늘과 땅의 권세가 모두 여러분들 쪽에 있습니다. _175쪽 성문으로 다가가자 수많은 하늘나라 백성들이 마중을 나왔다. 순례자들과 동행했던 빛나는 옷을 입은 천사들이 무리를 향해 말했다. “세상을 사랑했으며 그 거룩한 이름을 위해 모든 걸 버린 이들입니다. 그분은 이 순례자들을 데려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두 사람이 기쁨으로 구속자의 얼굴을 뵙기를 꿈꾸던 바로 그곳으로 안내해온 것입니다.” _308쪽
  • 존 번연(John Bunyan) [저]
  • 영국 베드퍼드 주의 엘스토우라는 마을에 가난한 땜장이의 맏아들로 태어났어요. 열여섯 살에 어머니와 여동생을 잃고 방황하며 살다가 20세에 책 두 권을 통해 신앙에 대해 깨닫게 되었답니다. 그 후 1655년 존 기포드 목사님에게 세례를 받고, 낮에는 땜장이로, 밤에는 평신도 설교자로서 영혼 구원에 힘썼어요. 그 후 나라에서 설교하지 말라는 명령을 받았지만 거절하여 두 번이나 감옥에 갇히게 돼요. 감옥 안에서 쓴 이야기가 바로 『천로역정』이랍니다.
  • 최종훈 [저]
  • 대학을 졸업하고 지금까지 줄곧 잡지사와 출판사에서 취재, 기획, 번역 등 글을 짓는 일을 해오고 있다. 여행하고 사진 찍는 일을 일상의 즐겨찾기에 넣어 두고 있다. 공저로는 《까칠한 벽수씨, 목사에게 묻다》(두란노)가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는 《팀 켈러, 고통에 답하다》, 《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 《팀 켈러의 기도》, 《팀 켈러의 일과 영성》, 《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 《래디컬》, 《닉 부이치치의 허그》(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 마이크 위머(Mike Wimmer) [저]
  • 로버트 버레이의 One Giant Leap and Stealing Home을 비롯한 수많은 아동도서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담당했다. Spur Award(2003), NCSS/CBC가 선정하는 주목할 만한 아동도서(사회학습부문, Red Book Best Book) 등 다채로운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61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