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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이름 세트 
장이의 이름(양장본)2 ㅣ 움베르토 에코(Umberto Eco), 이윤기(Lee EyunKee) ㅣ 열린책들 ㅣ Il nome della rosa
  • 정가
31,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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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40원 (10% ↓, 3,160원 ↓)
  • 발행일
2009년 12월 04일
  • 페이지수/크기
906page/128*188*0
  • ISBN
9788932906744/8932906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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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의 이름(양장본)(총5건)
장미의 이름(상)     11,520원 (10%↓)
장미의 이름 세트     28,440원 (10%↓)
장미의 이름(하)     11,520원 (10%↓)
장미의 이름(하)     14,220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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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20세기 최대의 지적 추리 소설! 중세의 한 이탈리아 수도원에서 일어난 끔찍한 연쇄 살인 사건을 다룬 이탈리아 작가 움베르토 에코의 장편소설 『장미의 이름 세트』. 아리스토텔레스의 논리학과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과 저자의 해박한 인류학적 지식과 현대의 기호학 이론이 조화를 이루며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번역자의 말과 작가연보를 함께 수록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1327년, 영국의 수도사 월리엄은 그를 수행하는 아드소와 함께 모종의 임무를 띠고 이탈리아의 어느 수도원에 도착한다. 수도원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한 연쇄 살인이 묵시록에 예언된 내용대로 벌어지고, 사건의 열쇠를 쥔 책은 그들 눈앞에서 연기처럼 사라져 버린다. 마침내 암호를 풀어낸 월리엄은 수도원을 지배하는 광신의 정체를 보게 되는데…….
  • 『장미의 이름』은 중세 수도원 생활에 대한 가장 훌륭한 입문서로 알려져 있고 이미 우리 나라에서도(신/구교를 막론한) 모든 신학생들의 필독서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대학을 갓 들어간 신입생들로 하여금 고전 학문의 신천지에 눈을 뜨게 해주려는 교육적 목적으로도 널리 읽히고 있다. 『장미의 이름』은 그것이 누린 유례 없는 상업적 성공은 별도로 하고라도 프랑스의 메디치 상, 이탈리아의 스토레가 상 같은 권위 있는 문학상의 수상작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 사실은 별로 언급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유감스럽게도 이 두 권위 있는 문학상의 명성이, 『장미의 이름』이라는 책 한 권의 명성에 못 미치기 때문이다. 『장미의 이름』은 가히 만 권의 책이 집약된 결정체로서, 독서량이 많은 독자일수록 이 책이 암시하고 있는 책들을 더 많이 발견할 수가 있다. 거꾸로 이미 『장미의 이름』을 읽은 독자는 독서 범위를 넓히면 넓힐수록 이 책에서 한 번 보았던 부분을 재발견하고 놀라게 된다. 때로는 이 책을 <책 중의 책>이라고 하기도 한다. 영국의 수도사 바스커빌의 윌리엄이, 이탈리아의 한 수도원에 도착하면서 이 소설은 시작된다. 그리고 그의 도착과 더불어 수도원에서는 끔찍한 연쇄 살인 사건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수도원장으로부터 사건 해결을 의뢰받은 윌리엄은 그의 시자 아드소와 함께 사건 수사에 착수한다. 살인은 <요한의 묵시록>의 예언에 따라 진행되고, 윌리엄은 마지막 피해자가 죽을 때까지 살인을 막을 수 없다. 사건은, 수도사들의 출입을 한사코 거부하고 있는 <미국의 장서관>의 숨은 지배자인 맹인 호르헤 수도사의 흉계가 밝혀지면서 끝맺음된다. 『장미의 이름』의 역사 1980년. 움베르토 에코가 중세를 무대로 한 추리 소설 『장미의 이름』을 발표. 이탈리아에서 1년 사이에만도 판매 부수가 50만 부를 돌파하면서 베스트셀러가 됨. 1982년. 독일어 판, 프랑스 어 판, 스페인 어 판이 출간됨. 모두 2년 이상 베스트셀러가 됨. 특히 독일어 판은 백만 부 돌파. 1983년. 영어 판 출간. 영어 판은 미국에서만 200만 부 돌파 1986년. 한국어 판 출간. 즉각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음. 1987년. 장 자끄 아노가 메가폰을 잡고, 숀 코네리, 머레이 에이브럼스가 주연한 영화 『장미의 이름』이 개봉됨. 유럽 흥행 1위. 1989년 영화 『장미의 이름』이 한국에서 개봉. 1990년. 일본어 판 출간. 일본에서는 『장미의 이름』에 관한 해설서가 10여 권이 나왔다. 1992년. 『장미의 이름』 개역 증보판 출간 2000년 장미의 이름 『장미의 이름』은 모든 유럽 어로 번역되었고, 모든 나라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 소설은 40여 개 국가로 번역이 되었고, 전세계적으로 2,000만 부의 판매고를 올렸다. 흥미진진하다. 에코의 정교한 이야기는 대단히 훌륭하게 작동한다. 상상력의 승리다. - 뉴욕 타임즈 우리를 멍하게 하는 무시무시한 추리 소설. 14세기 수도원 생활의 어두운 면을 그린 한 폭의 그림. 풍부한 철학적, 신학적 논쟁으로 가득 차 있다. - 월 스트리트 저널 놀라운 마법…… 살인 사건과 기독교적 미스테리의 연금술적 결합. 죽어 가는 문화의 절망을 훌륭하게 그려 내는 동시에 사랑과 종교, 학문과 정치 등 인간의 영원한 문제를 다루고 있다. - 워싱턴 포스트 북 월드 하느님의 말씀이 아직도 신성하며, 언어가 무기이고, 책이 미지의 진리를 간직한 보고였던 시대로의 탐험. 『장미의 이름』은 감춤과 드러냄에 대한 작품이다. 에코는 자신의 창조 속에서 한껏 즐기고 있다. 다재다능한 르네...
  • 서문 프롤로그 제1일 제2일 제3일 제4일 제5일 제6일 제7일 뒷말 <장미의 이름>을 여는 열쇠 / 아멜 J. 하프트 외, 강유원 옮김 개역판 <장미의 이름>에 부치는 말 <장미의 이름>에다 세 번째로 손을 대면서 <장미의 이름> 고쳐 읽기 움베르토 에코 연보
  • 움베르토 에코(Umberto Eco) [저]
  • 20세기를 대표하는 기호학자이자 미학자, 그리고 세계적 인기를 누린 소설가. 1932년 이탈리아 알레산드리아에서 태어났다. 토리노 대학교에서 중세 철학과 문학을 공부했고 학위 논문을 발전시켜 1956년 첫 번째 저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미학 문제』를 펴냈다. 이후 이탈리아는 물론 미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여러 나라의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왕성한 저술 활동을 펼쳤다. 1971년에는 볼로냐 대학교 부교수로 임명되었고 이때부터 그의 기호학 이론들이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정교수로 승진해 2007년까지 볼로냐 대학교에 재직했으며 국제기호학회 사무총장을 맡기도 했다.
    1980년 첫 소설 『장미의 이름』을 출간했고, 이 작품은 곧바로 <백과사전적 지식과 풍부한 상상력의 결합>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에서 3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이후 『푸코의 진자』, 『전날의 섬』, 『바우돌리노』, 『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프라하의 묘지』, 『제0호』 등 역사와 허구, 해박한 지식과 놀라운 상상력이 교묘하게 엮인 소설들을 발표했다.
    소설 외에도 그의 저서는 철학과 미학, 역사와 정치, 대중문화 비평 등 인문학 전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방대한 영역을 포괄한다. 독선과 광신을 경계하고 언제나 명석함과 유머를 잃지 않았던 그는 2016년 이탈리아 밀라노의 자택에서 암으로 별세했다. 『미친 세상을 이해하는 척하는 방법』은 에코가 잡지 『레스프레소』에 <미네르바 성냥갑>이라는 제목으로 연재하던 칼럼 중 2000년 이후에 썼던 것을 모은 책으로, 그가 세상을 떠난 직후 출간되었다.
  • 이윤기(Lee EyunKee) [저]
  • 1947년 경북 군위에서 태어나 성결교신학대 기독교학과를 수료했다. 1977년 단편소설 「하얀 헬리콥터」가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으며, 1991년부터 1996년까지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교 종교학 초빙 연구원으로 재직했다. 1998년 중편소설 「숨은 그림 찾기」로 동인 문학상을, 2000년 소설집 『두물머리』로 대산 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으로 『하얀 헬리콥터』, 『외길보기 두길보기』, 『나비 넥타이』가 있으며 장편소설로 『하늘의 문』, 『사랑의 종자』, 『나무가 기도하는 집』이 있다. 그 밖에 『어른의 학교』, 『무지개와 프리즘』,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꽃아 꽃아 문 열어라』 등의 저서가 있으며, 보리슬라프 페키치의 『기적의 시대』,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 『푸코의 진자』, 『전날의 섬』을 비롯해 칼 구스타프 융의 『인간과 상징』,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그리스인 조르바』, 『미할리스 대장』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2010년 타계했다.
  • 전체 3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10여년만에 다시 읽어보는데, 역시... nabi*** 2018/06/04 평점 추천 0
^^잘도착했습니다. 잘읽을게요 alpineros*** 2012/04/07 평점 추천 0
고등학생인 딸아이가 읽고싶다해서 주문. 아주 재밌다고요 leeok*** 2020/04/19 평점 추천 0
굿 p007h*** 2017/01/25 평점 추천 0
기대됩니다.기대됩니다. amou*** 2011/12/05 평점 추천 0
당일받았어요! 굳! 잘 읽을께요 goj*** 2012/02/28 평점 추천 0
도전! apple8*** 2017/05/18 평점 추천 0
두말할 필요가 없는 명작. 예전에 읽었지만 올 여름 집콕을 위해 잇템으로 구매함. gra*** 2020/06/10 평점 추천 0
드디어 사게 됐어요...잘 읽을게요. 당일 ㅂ ㅐ송 좋았어요. hsm0*** 2011/11/30 평점 추천 0
만족 korun*** 2018/01/27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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