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중국 사상 문화 사전 
미조구치 유조, 김석근 ㅣ 책과함께 ㅣ 中?思想文化事典
  • 정가
60,000원
  • 판매가
54,000원 (10% ↓, 6,000원 ↓)
  • 발행일
2011년 02월 2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995page/223*152*40/1496g
  • ISBN
9788991221758/899122175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7(목) 배송완료예정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중국의 사상 문화에 대한‘개념과 그 개념의 역사’에 대한 사전! 『중국 사상 문화 사전』은 중국사상사를 이해하는 데 가장 기본적인 개념 66개 항목에 대해서 그 역사적 생성과 의미 내용의 변천 과정을 서술하고 있는 <중국 사상 문화 사전>을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일본 중국학계가 10여 년에 걸쳐 행한 ‘중국사상사의 기초 범주’의 공동연구 결과물이기도 한 이 책은 우주ㆍ인륜, 정치ㆍ사회, 종교ㆍ민속, 학문, 예술, 과학 등 6개 분야로 나누어 그 핵심 개념어를 사전 형식으로 총망라하고 집대성하였다. 또한 중국학 주요 개념어의 틀 안에 머물지 않고 그 개념어를 낳은 정치, 경제, 사회 같은 역사적 배경까지 파고들어 서술하였다.
  • “이 사전은 중국의 사상 문화에 대한 사전이다. 그러면 사상 문화란 무엇인가? 이 용어는 저자들의 어떤 특별한 의도를 담고 있는 단어다. 먼저 그것은 역사 사전도 아니고 철학 사전도 아님을 보이고자 한 것이다. 이 사전은 중국학 주요 개념어의 틀 안에 머물지 않고 그 개념어를 낳은 정치, 경제, 사회 같은 역사적 배경까지 파고들어 서술한 사전이다. 따라서 이 책은 ‘사상 사전’이다. 또한 그 사상을 정태적으로 특징짓지 않고 동태적 존재로 파악하며 지식인의 세계뿐 아니라 민중 세계로까지 확장해서 다루기 때문에, 이 책은 ‘사상 문화 사전’이다. 끝으로 이 책은 제도制度와 사상事象을 포함하고 있고 각 분야에 걸쳐 체계화를 시도한다는 점에서 ‘사전辭典’보다는 ‘사전事典’이다.”
    (/ 저자 서문 중에서)

    1. 기획 의도

    중국학의 주요 개념어는 어떻게 형성되었나?

    이 책은 도쿄 대학 출판회東京大學出版會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서 출판한 [중국 사상 문화 사전中國思想文化事典](東京大學出版會, 2001)을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중국의 공과 사](신서원, 2004),[개념과 시대로 읽는 중국사상 명강의](소나무, 2004)[중국 전근대 사상의 굴절과 전개](동과서, 2007(개정판)) 등으로 우리 학계와 독자들에게도 익히 잘 알려진 미조구치 유조(溝口雄三) 등 중국학의 대가들 세 사람이 중국학 전공학자 73명과 함께 쓰고 엮었다.
    [중국 사상 문화 사전]의 가장 큰 특징은, 중국사상사를 이해하는 데 가장 기본적인 개념(槪念) 66개 항목에 대해서 그 역사적 생성과 의미 내용의 변천 과정을 서술하고 있다는 점이다. 말하자면 ‘개념과 그 개념의 역사’에 대한 사전이라 할 수 있겠다. 이러한 성과는 일본 중국학계가 10여 년에 걸쳐 행한 ‘중국사상사의 기초 범주’ 공동연구의 결과물이기도 하다. 중국학을 연구하는 데 빼놓아서는 안 되는 핵심 개념어를 사전 형식으로 총망라하고 집대성한 이 책은 국내의 중국학, 더 나아가 동아시아학 전공자와 연구자에게 늘 지니고 있어야 할 필독서 역할을 할 것이다.

    주요 개념어 66개를 하나의 사상 문화 세계로 입체적으로 통합하다
    이 사전은 우주/인륜, 정치/사회, 종교/민속, 학문, 예술, 과학 등 6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이 항목들은 서로 독립된 분야를 이루면서도 다른 분야와 서로 연결되어 전체적으로 하나의 사상 문화 세계를 구성하고 있다. 예를 들면 우주/인륜의 ‘천天’은 정치/사회의 ‘천하天下’와 ‘재이災異’에 연결되고, 정치?사회의 ‘천하’와 ‘국가國家’는 종교/민속의 ‘제사祭祀’, ‘유교儒敎’와 연결되며, 종교?민속의 ‘귀신鬼神’과 ‘유교’는 학문의 ‘지知’와 ‘경학經學’으로, 학문의 ‘지’와 ‘제자학諸子學’은 예술의 ‘시詩’와 ‘문文’에, 그리고 과학의 ‘천문天文’과 ‘역법曆法’으로 각각 연결된다. 이런 식으로 6개의 분야가 마치 수레바퀴 같은 연결체로 서로 연관되어 있다.
    이상과 같이 연결(체)태로서 파악하려 한 것은 종래의 철학/문학/역사라는 종적인 학과 분류에 따른 연구에서 탈피하여 하나의 관념이나 사상을 사상/정치/사회/제도/종교/습속 등 다양한 시야에서 파악하고 그것을 점이나 선이 아니라 평면도로, 가능하다면 입체도로 이해하고자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은 사전 형식을 취하고 있으면서도 처음부터 끝까지 통독을 했을 때 더 의미가 큰 단행본 학술서이기도 하다.

    2. 주요 내용

    1부 우주宇宙.인륜人倫

    종래의 관점에서 보면 철학 개념에 속하는 분야지만, 이들 항목을 정태적/체계적인 철학 개념으로서 횡단면적으로 파악할 뿐 아니라 동시에 장기간에 걸쳐 변화하면서도 지...
  • 1부 우주宇宙.인륜人倫
    천天 / 도道 / 기氣 / 리理 / 자연自然 / 무無 / 물物 / 명命 / 성性 / 심心 / 욕欲 / 성 인聖人 / 인仁 / 의義 / 리利 / 충忠.효孝 / 체용體用 / 정좌靜坐

    2부 정치政治.사회社會
    천하天下 / 국가國家 / 화이華夷 / 혁명革命 / 재이災異 / 봉건封建.군현郡縣 / 정전井田 / 종법宗法 / 여자女子 / 사社 / 군신君臣 / 사대부士大夫 / 민民 / 예禮 / 법法 / 명분名分 / 공사公私

    3부 종교宗敎.민속民俗
    귀신鬼神 / 제사祭祀 / 유교儒敎 / 도교道敎 / 불교佛敎 / 민간종교民間宗敎

    4부 학문學問
    지知 / 경학經學 / 사학史學 / 제자학諸子學 / 목록학目錄學 / 소학小學 / 금문今文.고문古文 / 현학玄學 / 주자학朱子學 / 양명학陽明學 / 경세치용의 학經世致用之學 / 고거학考據學 / 서학西學 / 학교學校.서원書院 / 선거選擧

    5부 예술藝術
    시詩 / 문文 / 악樂 / 서화書畵 / 소설小說

    6부 과학科學
    음양陰陽.오행五行 / 술수術數 / 천문天文.역법曆法 / 지리地理.풍수風水 / 의약醫藥 저자 서문 역자 서문 일러두기 1부 우주宇宙 인륜人倫 천天 l 도道 l 기氣 l 이理 l 자연自然 l 무無 l 물物 l 명命 l 성...
  • 미조구치 유조 [저]
  • 1932년생이며 1958년 도쿄대학 문학부를 졸업했다. 1981년 도쿄대학 문학부 교수에 부임했고 지금은 도쿄대학 명예교수로 재직중이다. 주요 저서로 [중국 근대사상의 굴절과 전개](1980), [중국의 공과 사](1995), [중국의 충격](2004) 등이 있다.
  • 김석근 [저]
  • 저자 김석근은 현 아산정책연구원 인문연구센터 센터장, 아산서원 부원장.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석·박사.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한국정치사상연구실장,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연구교수 역임.
    주요 연구분야: 한국정치사상 및 동아시아 문제.
    주요 논저: [마루야마 마사오: 주체적 작위, 파시즘, 시민사회](2013, 번역서), [문명론의 개략을 읽는다](2007, 번역서), [한국 정치사상사](2005, 공저) 등.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