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용돈 지갑에 구멍 났나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1 ㅣ 고수산나, 김미연 ㅣ 좋은책어린이
  • 정가
8,500원
  • 판매가
7,650원 (10% ↓, 850원 ↓)
  • 발행일
2011년 03월 1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61page/190*260*15/288g
  • ISBN
9788928302765/8928302765
  • 배송비

이 상품을 포함하여 1만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총143건)
걱정 세탁소 : 걱정을 세탁해 드립니다!     10,800원 (10%↓)
아드님, 진지 드세요     10,800원 (10%↓)
출동 완료! 쌍둥이 탐정     7,650원 (10%↓)
내 짝꿍으로 말할 것 같으면,     7,650원 (10%↓)
전설의 딱지     8,100원 (10%↓)
  • 상세정보
  • 돈을 아껴써야지만 집으로 돌아갈 수 있어!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제25권 『용돈 지갑에 구멍 났나』. 동화 <별이의 우산>으로 샘터사 동화상을 받은 동화작가 고수산나의 장편동화다. 용돈을 전부 써버려 친구 생일 선물을 사지 못해 걱정인 쌍둥이 남매 '지윤이'과 '지혁이'이 소원 나무를 찾아갔다가 소원 마을이라는 낯선 세계로 떨어져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 악당에 맞서 겪는 환상적 모험 속으로 초대한다. 용돈을 받았을 때의 설렘은 물론, 용돈을 낭비하여 필요한 것을 사지 못할 때의 당혹감이 생생하게 나타나 있다. 돈을 아껴쓰는 습관을 길러주면서 용돈 기입장을 쓰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초등학교 2학년 교과서 <슬기로운 생활>의 제5단원 '가게에 가요'와 연계되어 있다. 그림작가 김미연의 개성적 그림을 함께 담았다.
  • 앗! 어제 받은 용돈이 사라졌어요! 스티커 사고, 떡볶이 사 먹은 것뿐인데 말이에요. 용돈 지갑에 구멍이라도 난 걸까요? 민지 생일 파티가 바로 내일인데 정말 큰일이에요. 소원 나무를 찾아가면 뾰족한 방법이 생길까요? ◆ 시리즈 소개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독서 의욕 신장을 위해 탄생한 창작 동화이다. 이 시대 최고의 동화 작가와 그림 작가들의 작품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재미와 감동, 행복감을 안겨 준다. ◆ 책 소개 용돈을 받고 싶어요! 필요할 때마다 엄마에게 돈을 타서 쓰는 저학년 아이들은 용돈 받는 친구가 한없이 부럽다. 용돈만 받으면 꼬박꼬박 돈을 모아서 사고 싶은 것을 다 살 수 있을 것만 같은 꿈에 부풀지만 현실은 그렇게 쉽지 않다. 엄마를 졸라서 일주일에 한 번, 혹은 한 달에 한 번 용돈을 받아도 대부분은 다음 용돈 때까지 분명히 모자라기 때문이다. 왜 용돈은 항상 하루아침에 사라지고 없는 걸까? 그건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의 과제이기도 하다. 어른도 돈 관리가 어려운 것은 마찬가지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돈을 관리하는 습관은 중요하다. <용돈 지갑에 구멍 났나?>에서는 모두가 비슷하게 겪는 이런 일련의 과정을 동화로 풀어 용돈 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 준다. 받긴 받았는데, 내 용돈 어디 갔지? 이 책은 용돈을 받아서 이틀 만에 다 써 버리고 친구의 생일 선물을 사기 위해 소원 나무에 갔다가 신비한 세계로 빠져드는 쌍둥이 남매의 모험을 그리고 있다. 신비한 세계인 ‘소원 마을’에서 쌍둥이 남매는 만 원을 얻게 되지만, 돈을 잘못 사용하면 악당에게 잡혀 평생 일만 하게 된다는 경고를 받게 된다. 쌍둥이 남매는 소원 마을에서 유혹에 빠지기도 하고, 유혹을 뿌리치기도 하면서 돈을 잘못 쓰면 위험에 처하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또한 스스로 용돈기입장의 필요성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태어나 처음 용돈을 받았을 때의 설렘과 어느 순간 용돈이 다 사라지고 빈털터리가 되어 정작 꼭 사야 하는 것을 사지 못하게 되는 당혹감이 생생하게 잘 나타나 있다. <추천 포인트> · 초등 저학년 눈높이에 맞는 친근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생생한 모험을 통해 용돈 관리와 용돈 기입장의 필요성을 알려 줍니다. · 용돈을 잘못 썼을 때, 처할 수 있는 어려움을 보여 줍니다. · 저학년 때에 꼭 알아야 하는 ‘돈의 개념’을 이야기를 통해 보여 줍니다. · 주인공의 문제해결 과정을 간접 경험하며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줄거리 엄마를 졸라 용돈을 받았지만, 하루아침에 다 써 버리고 만 쌍둥이 남매, 지혁이와 지윤이는 민지 생일 파티에 갔다가 선물 때문에 망신만 당하고 만다. 지혁이와 지윤이는 소원 나무에 가서 용돈을 달라며 소원을 빌고 소원 마을이라는 낯선 세계로 떨어지게 된다. 놀라서 어리둥절한 쌍둥이에게 은행잎 수염을 가진 할아버지가 나타나 만 원을 주며 ‘돈을 함부로 쓰거나 다 쓰면 소원 마을의 악당들에게 잡혀가 집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경고한다. 지혁이와 지윤이는 소원 마을을 돌며 놀이동산, 문구점, 떡볶이 등 돈을 쓰고 싶게 되는 갖은 유혹에 빠지게 된다. 쌍둥이 남매 지혁이와 지윤이는 모든 유혹을 뿌리치고 집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
  •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 금요일 쉬는 시간이었습니다. 지윤이가 교실에서 나오는데 작년에 같은 반이었던 민지가 초대장을 내밀었습니다. “지윤아, 내일 내 생일 파티 할 건데, 지혁이랑 같이 와. 꼭!” 민지는 씽긋 웃어 보이고는 화장실 쪽으로 총총 사라졌습니다. 지윤이는 무척 기뻤습니다. 좋아하는 친구 생일 파티에 초대를 받았으니까요. “아, 맞다. 생일 선물!” 지윤이는 가방에서 용돈 지갑을 꺼냈습니다. 지갑을 탈탈 털어 보았지만 500원짜리 하나와 100원짜리 네 개가 전부였습니다. 스티커 사고 떡볶이 사 먹고 남은 돈이었습니다. 그나마 다 쓰지 않은 것이 다행이었습니다. ‘민지에게 좋은 걸로 선물하고 싶은데, 900원으로 뭘 산담?’ 지윤이는 문구점 앞에서 한참이나 서성였습니다. 하지만 900원으로는 마음에 쏙 드는 선물을 살 수 없었습니다. 지윤이는 900원짜리 휴대폰 고리를 하나 사서 집으로 터벅터벅 걸어왔습니다. 지혁이는 집에 들어오자마자 지윤이를 찾았습니다. “지윤아, 돈 좀 빌려 줘. 민지 생일 선물을 깜빡하고 용돈을 다 썼어.” “뭐? 나도 돈 조금밖에 없어서 겨우 이거 샀단 말이야. 인형 달린 휴대폰 고리를 사고 싶었는데 600원이나 모자랐어. 에이, 이럴 줄 알았으면 스티커를 다음 주에 살걸.” 지윤이는 900원짜리 휴대폰 고리를 흔들어 보이며 말했습니다. “넌 그거라도 있어서 좋겠다. 난 어떡하지?” 지혁이는 엄마를 쫓아다니며 조르기 시작했습니다. 엄마는 절대 민지의 생일 파티에 빈손으로 가게 하지 않을 것 같았거든요. 엄마도 지혁이가 민지를 좋아하는 줄 알고 있으니까요.
  • 고수산나 [저]
  • 광주에서 태어났다. 덕성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1998년 샘터사 동화상에 [별이의 우산]이, 같은 해 아동문예 문학상에 [삽살개 이야기]가 당선되었다. 초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동화가 실려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삽살개 이야기], [내 친구 꽃부리], [우리는 이렇게 살아요], [얼쑤절쑤 사물놀이], [아빠 가시고기의 아낌없는 새끼 사랑],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동생], [뻐꾸기 시계의 비밀], [이순신], [필리핀에서 온 조개 개구리], [자연아 자연아 나 좀 도와줘], [또르르르 물을 따라가 봐] 등이 있다.
  • 김미연 [저]
  •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편집디자인을 하면서 종이 한쪽 귀퉁이에 낙서하고 그림을 그리던 즐거운 마음을 담아 어린이 책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일러스트레이터 모임인 [삼오일의 구번지]의 회원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아주 특별한 생일 선물] 혁거세 거서간] [국어가 재밌어지는 3학년 맞춤동화] 등이 있습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6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