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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 일본사 
아틀라스 역사 시리즈1 ㅣ 일본사학회 ㅣ 사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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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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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1년 04월 0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35page/188*254*20/970g
  • ISBN
9788958285236/895828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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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지도와 함께 읽는 일본사 개설서! 입체적인 역사 체험을 제공하는 「아틀라스 역사」시리즈 제4권 『아틀라스 일본사』. 일본열도의 탄생부터 1990년대 이후의 장기 불황 시대까지 전체 일본사를 아우르는 이 책은 총 89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테마는 양쪽 펼친 페이지에 담겨 있으며, 정치적 사건의 전개, 인구와 물자의 이동, 산업과 문화의 분포 등 일본사의 다양한 국면들을 179컷의 역사지도와 각종 표와 그래프로 나타내었다. 본문 말미에는 일본사의 주요 사건을 집약한 '일본사 연표'를 수록하여 독자들이 자신이 읽고 잇는 시기가 어디쯤인지 수시로 확인해 볼 수 있다.
  • 국내 최고의 필진이 쓴 정통 일본사 개설서 고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일본은 한국과 특별한 역사적 관계를 맺어왔지만, 일본을 이해하려는 우리의 관심과 노력은 미흡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 점은 우리가 일본사를 읽고 공부할 만한 본격적인 일본사 개설서가 부족하다는 현실에서도 잘 드러난다. 일본이나 구미의 석학들이 쓴 책이 국내에 여럿 소개되긴 했지만, 그것이 한국 독자를 위한 개설서일 수는 없었다. 『아틀라스 일본사』는 국내 일본사 연구자들이 총집결해 있는 일본사 연구자 단체인 ‘일본사학회’가 통사적 안목을 가지고 통합적으로 ‘하나’의 일본사를 쓰고자 했다. 총 여덟 명의 필자가 집필에 참여했는데, 기존의 단순 교과서식 서술과 정보 나열 방식을 거부하고 글맛 나고 개성 넘치는 글쓰기로 일본사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냈다. 또 각 시대사 최고의 전문가들이 집필에 참여해 개설서적인 내용만이 아니라, 최신의 연구 경향도 균형 있게 반영되어 일본사 이해의 폭을 확장시켜준다. 이 책을 통해, 한국 독자들의 일본사에 대한 이해, 더 나아가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에 대한 인식의 지평이 넓어지기를 기대한다. 일본사, 이제 지도로 읽는다! 일본사 책을 펼치면 수많은 지명이 등장하는데, 우리가 언론이나 여행을 통해서 늘 접하는 몇몇 대도시를 제외하면 그것이 일본의 어디쯤에 위치하는지 종잡을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더구나 일본의 역사를 줄줄 꿰고 있는 이들조차 각 시대의 세력 범위가 어느 정도였고 서로 어떤 차이와 변화 과정이 있는지 감을 잡지 못한다. 물론 보통의 일본사 책에도 일본사 관련 지도가 들어 있지만, 텍스트의 내용과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있지 않다 보니 일본사를 공간적으로 인식하는 데 많은 한계가 있다. 『아틀라스 일본사』는 텍스트에 나오는 지명, 현상, 사건의 진행 상황을 지도에 투영시키되, 텍스트와 지도를 유기적으로 결합시켰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시간에 갇혀 있는 일본사 이해의 폭이 공간을 통해 넓게 확장될 수 있을 것이다. 아틀라스 역사 시리즈, 그 네 번째 책 『아틀라스 일본사』 사계절출판사의 아틀라스 역사 시리즈는 기존의 시간에 한정된 역사 인식을 지도를 통해 공간으로 확장하고자 한 야심찬 기획이자 명품 역사 교양서 시리즈다. 원고 집필부터 지도 개발, 도판 선정과 편집까지 총 4년에 가까운 시간이 투여된 『아틀라스 일본사』는 『아틀라스 한국사』(2004), 『아틀라스 세계사』(2004), 『아틀라스 중국사』(2007)에 이은 아틀라스 역사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아틀라스 역사 시리즈는 출간 이후 역사서 출판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냈고, 여타 출판사들도 이러한 흐름에 편승해 국내서와 번역서를 가리지 않고 텍스트와 지도를 함께 엮은 책들을 출간했다. 『아틀라스 일본사』는 단지 일본사 개설서 수준을 넘어서 이미 출간된 『아틀라스 한국사』, 『아틀라스 세계사』, 『아틀라스 중국사』와 함께 역사 학습과 이해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책의 특징 하나의 테마가 펼침 두 페이지에 일본열도의 탄생부터 1990년대 이후의 장기 불황 시대까지 전체 일본사를 아우르는 총 89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
  • 01 고 대 02 중 세 03 근 세 04 근현 대
  • *세계 제국 몽골의 침략을 패퇴시킨 일본(pp.72-73) 몽골의 침략은 일본이 근대 이전에 외국군의 전면적인 침공을 받은 유일한 사건이었다. 13세기 아시아 전역을 지배한 몽골 제국의 진출 루트를 표현하고, 일본 원정의 구체적인 내용을 상세 지도로 확대하여 표현하고, 기마 전법을 취하는 일본 무사의 역동적인 도상을 지도 위에 배치하여, 몽골 제국이 확장하던 당시 동아시아상의 역동성을 구현했다. 또 일본군과 몽골군의 전투 모습을 담은 『몽고습래회사(蒙古襲來繪詞)』의 일부를 실어 전쟁의 생생함을 전달했다. *일본 전국 통일에 나선 오다 노부나가의 활약상(pp.104-105) 오다 노부나가는 무사 집단의 할거로 분열되어 있던 일본의 전국 통일을 시도했다. 피비린내 나는 통일 전쟁을 거치면서, 노부나가는 중세의 정치·경제·질서·권위를 부정하고 새로운 지배 질서를 창출하고자 했고, 노부나가의 경제·종교·도시·토지 정책은 일본을 근세로 나아가게 한 선구적 정책으로 평가되고 있다. 오른쪽 지도는 오다 노부나가의 전국 통일 과정을 짙은 색부터 옅은 색으로 표현해 노부나가의 세력이 확장되는 양상을 표현하고 있다. *여행기를 통해 보는 근세 일본의 생활상(pp.100-101) 안도 히로시게가 도카이도를 여행하며 그린 <도카이도 고주산쓰기(東海道五十三次)> 의 그림을 여행 순서대로 배치하여 근세 일본의 생활상을 실감나게 표현했다. 각 시대를 개관하기 위해 구성된 코너로, 각 시대의 연표를 배치하고 당대의 시대적 특징을 포착하는 도판들을 배치하여 각 시대를 본격적으로 읽어나가기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한다. *제국주의 일본이 꿈꾼 ‘대동아 공영권’의 환상(pp.182-183) 진주만 공격으로 시작된 태평양 전쟁은 제국주의 일본이 ‘대동아 공영권’의 환상이 최고조에 달해 있음을 보여주었다. 오른쪽 지도는 태평양 전쟁의 구체적인 양상을 세부적으로 표현해 ‘대동아 공영권’의 구상과 실상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 일본사학회 [저]
  • 한국의 가장 대표적인 일본사 관련 연구 모임으로 1994년 7월 국내의 일본사 연구자들이 해당 분야 전문가들 간의 학술 정보 교환과 연구 활동을 진작하기 위하여 설립했다. 매년 봄과 가을에 연구발표회, 여름과 겨울에 전국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회원들의 연구 성과를 정리한 [일본역사연구]를 매년 6월, 12월에 2회 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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