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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탄생 : 만화로 보는 패션 디자이너 히스토리
강민지(Minjee Kang) ㅣ 루비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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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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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0원 (10% ↓, 1,890원 ↓)
  • 발행일
2011년 05월 0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16page/188*257*30/845g
  • ISBN
9788997023011/899702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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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명품 브랜드와 위대한 디자이너에 얽힌 모든 것을 만화로 읽는다! 만화로 보는 패션 디자이너 히스토리『패션의 탄생』. 이 책은 샤넬, 페라가모, 에르메스, 루이 뷔통, 발렌시아가, 랄프 로렌 등 26명의 전설적인 패션 디자이너들과 브랜드의 역사를 만화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불멸의 스타일을 창조해낸 디자이너들이 어떠한 천재성과 열정을 지녔으며, 어떠한 과정을 거쳐 패션사에 널리 이름을 남길 수 있었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 티에리 에르메스부터 알렉산더 맥퀸까지 연대순으로 구성되어 있어 지난 100년간 현대 패션사의 흐름을 포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실제 상품을 모델로 한 일러스트레이션은 깔끔하면서도 각각의 특징을 잘 포착해내고 있어 디자이너들간의 개성을 파악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 패션은, 명품은 어떻게 탄생했나? 3초에 한 번씩 볼 수 있다 하여 ‘3초 백’이라는 별명을 얻은 루이뷔통의 ‘모노그램 백’, 마릴린 먼로, 오드리 헵번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사랑했던 페라가모 구두, 영원한 스테디셀러 향수 ‘샤넬 넘버5’, 몇 년이나 기다려야 살 수 있다는 에르메스의 ‘버킨 백’…. 사람들이 열광하는 패션 브랜드와 전설적인 아이템들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또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까지도 호가하는 엄청난 가격에도 불구하고 불황 속에서도 죽지 않는다는 ‘명품’들이 명품이라는 찬사를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동안 패션과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에 대해 궁금했던 모든 것이 이 한 권에 담겨있다. 위대한 패션 디자이너들과 브랜드의 역사를 쉽고도 사랑스러운 ‘만화’로 풀어낸 책이다.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만화’로 풀어낸 최초의 근현대 패션사, 디자이너 이야기 최근 패션에 관련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러나 그들 대부분이 ‘옷 잘 입는 법’이나 ‘연예인처럼 꾸미는 법’에 맞춰져 있고, 막상 패션에 대해서 알고자 하는 일반인들을 위한 쉽고 유익한 패션 책은 그다지 없는 실정이다. 이 책은 철저히 대중들에게 현대 패션의 흐름을 알려주는 데 초점을 맞춘 첫 번째 책이다. 또 만화의 형식을 빌려 <세계 패션사> <서양 복식사>와 같은 기존의 딱딱한 복식사나 패션사 교재와는 차별성을 두었다. 패션사를 만화로 풀어낸 것은 이제껏 없었던 최초의 시도이다. 패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지은이는 1년여의 면밀한 리서치를 통해 200여 건이 넘는 자료를 바탕으로 패션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먹기 좋게 만화로 재탄생시켰다. 각 챕터는 26명의 천재적인 패션 디자이너가 주인공이 되어 진행되며, 그들의 열정과 인간적인 고뇌, 창조적 영감과 그들이 사랑한 뮤즈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150년 전 에르메스를 창시한 티에리 에르메스부터 미니스커트의 어머니 메리 퀀트, 디자이너 청바지라는 개념을 도입한 캘빈 클라인, 현재 샤넬과 펜디를 지휘하는 칼 라거펠드, 패션계의 마이더스의 손 마크 제이콥스 등등. 현대 패션의 역사는 이들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이들이 패션과 문화 전반에 공헌한 바는 지대하다. 패션사에서 가장 파란만장했던 100년을 아우르는 폭넓은 내용을 연대순으로 구성하여 누구든지 만화의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현대 패션이 진화하는 과정을 한눈에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세 가지 방법: 1) 교양서-26인의 디자이너의 사랑과 업적, 그리고 명품 브랜드에 대한 상식. 몸에 붙지 않으며 기장이 짧은 원피스를 만들어 여성을 코르셋에서 해방시킨 가브리엘 샤넬. 그녀의 인생은 ‘사랑하고 일했다’라는 한마디로 요약될 만큼 수많은 남자들이 있었고 그들은 샤넬의 디자인에 영향을 주었다. 카바레 가수였던 그녀를 자신의 정부로 삼아 상류사회로의 문을 열어준 에티엔 발장, 부티크 ‘샤넬모드’를 설립하도록 후원을 아끼지 않았던 아서 카펠과 영국의 부호 웨스트민스터 공작이 그녀의 연인이었고 2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독일 장교와 사랑에 빠져 매국노로 몰려 비난의 화살을 받기도 했다(6장). 과격한 펑크룩 패션의 대모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원래 패션과는 거리가 먼 학교 선생님이었다. 록그룹 섹스피스톨즈의 매니저 말콤 맥라렌을 만나면서 그녀의 삶은 180도 바뀌었고, 로큰롤 정신으로 무장한 비비안은 1970년대 영국 젊은이들의 자유롭고 반항적인 문화를 대변하는 디자이너가 되었다(18장). 메두사 로고로 유명한 베르사체의 디자이너 지아니 베르사체는 한 동성애자의 ...
  • 머리말: 그들의 열정, 창조, 꿈과 함께한 시간 1. 티에리 에르메스 2. 루이 뷔통 3. 토마스 버버리 4. 구찌오 구찌 5. 살바토레 페라가모 6. 가브리엘 샤넬 7. 크리스찬 디올 8.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 9. 위베르 드 지방시 10. 이브 생 로랑 11. 미우치아 프라다 12. 메리 퀀트 13. 조르지오 아르마니 14. 칼 라거펠드 15. 랄프 로렌 16. 비비안 웨스트우드 17. 캘빈 클라인 18. 질 샌더 19. 폴 스미스 20. 지아니 베르사체 21. 장 폴 고티에 22. 돌체 앤 가바나 23. 존 갈리아노 24. 톰 포드 25. 마크 제이콥스 26. 알렉산더 맥퀸 부록: 그 밖의 디자이너들 참고 자료
  • 강민지(Minjee Kang) [저]
  •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 작가. 컬러풀하고 유머러스한 캐릭터가 돋보이는 패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국내외에 걸쳐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보그 러시아>를 포함한 국내외 패션 매거진의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했으며, ‘랑콤’, ‘지방시’, ‘보스’등 글로벌 패션 & 뷰티 브랜드 및 신세계, 롯데 등 주요 백화점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나이키’와 함께 스타일링 클래스를 열기도 했으며, 미국 장난감 회사 ‘Hasbro’의 패션 디자이너 & 일러스트레터로도 참여 중이다. 독특한 패션 일러스트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는 그녀는 ‘돌체앤가바나’ 매거진에 인터뷰가 실리는가 하면, 최근에는 싱가폴 브랜드 ‘찰스앤키스’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선보이는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2011년 패션 히스토리를 만화로 풀어낸 첫 책 《패션의 탄생》을 출간하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후속작 《아이콘의 탄생》에 이어 《패션의 탄생 컬러링북》까지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다. 국내 작가로서는 이례적으로 미국에서 단독으로 컬러링북을 출판하기도 했다. 그녀의 저서들은 중국, 대만, 태국, 베트남 등 해외로도 번역 출판되어 사랑을 받고 있다. 그 밖의 저서로는 《스타일의 탄생 컬러링북》(2015), 《더패션북 종이인형》(2016), 《패션 포워드 컬러링북》(2016, 미국)이 있다.
  • 전체 4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dk*** 2016/08/11 평점 추천 0
ㅎ2 csw3*** 2019/11/29 평점 추천 0
가볍게 읽기 좋아요 llocea*** 2017/08/15 평점 추천 0
감감적이고 재밌을것 같아요 qaz0*** 2016/03/30 평점 추천 0
교보에서 보고 인터파크에서 주문하는겁니다 kimcs*** 2012/02/27 평점 추천 0
shinhyeri*** 2021/09/17 평점 추천 0
굿 wjdwls9*** 2021/04/19 평점 추천 0
그냥 유명하다고만 알고 있던 브랜드들이 왜 유명해졌는지 히스토리 알게되어서 좋았습니다. 그림도 귀엽고 해서 인터넷에서 검색하면서 그림과 실물을 확인해서 보면 재미있어요 :) ph*** 2012/11/06 평점 추천 0
그림만 보고 구입했는데 좋네요~ kim*** 2012/12/05 평점 추천 0
기대되네요 패션의 탄생 spoo*** 2016/02/22 평점 추천 0
1 | [total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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