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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왔어요 : 자연 관찰을 돕는 책
올챙이 그림책1 ㅣ 윤구병, 정지윤 ㅣ 휴먼어린이
  • 정가
8,800원
  • 판매가
7,920원 (10% ↓, 880원 ↓)
  • 발행일/판수
2011년 05월 30일/ 개정판
  • 페이지수/크기/무게
25page/260*220*15/298g
  • ISBN
9788965910084/8965910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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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올챙이 그림책(총6건)
빨강도깨비 파랑도깨비 노랑도깨비 : 인지 발달을 돕는 책     7,920원 (10%↓)
함께 일하고 같이 놀아요 : 가치관 형성을 돕는 책     7,920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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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씨 고운 풀 : 감성 발달을 돕는 책     7,920원 (10%↓)
  • 상세정보
  • 아이들을 자연으로 이끄는 윤구병의 「올챙이그림책」 시리즈 『여름이 왔어요』. 인지, 언어, 신체 발달이 두드러지는 3세 이상 유아들을 위해, 이 시기의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것과 알고 싶은 것을 아이들의 인지 능력과 감성에 맞게 엮은 통합 교육 그림책이다. 보고 듣고 살갗으로 느끼는 여름의 특징을 이야기한다.
  • 책으로 만나는 자연 감성 놀이터 자연은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의 열쇠이고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학교이자 교사입니다. 자연을 닮고, 자연의 품성을 닮고 자란 아이가 창의력과 상상력이 뛰어난 아이로 성장합니다. <여름이 왔어요>은 인지, 언어, 신체 발달이 두드러지는 만1세 이상 유아들을 위해, 이 시기의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것과 알고 싶은 것을 아이들의 인지 능력과 감성에 맞게 엮은 통합 교육 그림책입니다. 농부가 된 철학자 윤구병 선생님은 아이들이 자연에서 뛰놀며 그와 닮은 감성을 키울 수 있도록 소박한 글과 따뜻한 그림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이야기합니다. 수채화, 유화, 판화 등 다양한 기법의 그림들은 아이들의 풍부한 감성과 시각 경험을 길러주고, 아름답고 깨끗한 우리말이 맛깔나게 살아 있어 언어 감성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책마다 ‘엄마 아빠 보세요’를 두어 어떤 뜻을 가지고 기획했는지 일러두어, 책 읽기가 즐거운 독후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연을 만나는 징검다리 ‘올챙이 그림책’를 통해 이웃과 다른 자연 생명체와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따뜻한 가치관과 지혜로운 눈을 지닌 아이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보고 듣고 살갗으로 느끼는 여름의 풍경 <여름이 왔어요> 어느덧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생각나는 뜨거운 여름이 왔습니다. 뜨거운 햇볕 아래서 아이들은 모두 시원한 옷으로 갈아입지요. 텃밭에는 감자가 먹음직스럽게 열려 있고 과수원의 수박과 참외는 마냥 달기만 합니다. 냇가의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 넘치는 수영법으로 물장구를 치며 놀지요. ‘후드득후드득’ 갑자기 소나기가 내려도 금방 다시 햇볕이 쨍하게 올라와, 매미 소리가 더욱 청량하게 들립니다. 긴 여름날이 저물기 시작하면 까맣게 탄 아이들의 건강한 얼굴에는 스르르 잠이 쏟아집니다. 도시 아이들은 모르는 시골의 풍경이지만, 무더운 날씨에도 가시지 않는 그 얼굴의 천진난만함은 도시 아이들이나 시골 아이들이나 다 같은 모습이지요. <여름이 왔어요>는 보고 듣고 살갗으로 느끼는 여름의 풍경을 캔버스 천 위에 선명한 색채로 풀어놓습니다. 도시 아이들은 밭에서 감자를 캐는 법도, 과수원 원두막 위에서 수박을 한입 크게 베어 무는 즐거움도 알 길이 없지만, 이 책의 아이들처럼 계절의 변화에 늘 즐겁고 적응하고 뛰어놀 것입니다. 자연 속에서 뛰놀며 친구 맺는 아이들만이 할 수 있는 ‘자연 관찰’법이지요.
  •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 윤구병 [저]
  • 1943년 전라남도 함평에서 태어났다. 1972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하고 〈뿌리깊은나무〉초대 편집장을 지냈다. 1981년 충북대 철학과 교수가 되었고 1989년 ‘한국철학사상연구회’를 만들어 공동대표를 맡았다. 1983년 이오덕 선생의 권유로 대학교수로는 처음으로 ‘한국글쓰기연구회(지금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회원이 되었다. 1988년 어린이에게 줄 좋은 책을 출판하려고 ‘보리기획(지금 보리출판사)’을 만들었다. 1995년 변산(전북 부안군)에 자리를 잡아 변산공동체학교를 꾸리고, 1996년 대학교수를 그만두고서 농사꾼으로 살기 시작했다. 2016년 ‘우리말글살리는겨레모임’에서 ‘우리 말글 으뜸 지킴이’로 뽑혔다. 쓴 책으로 《잡초는 없다》《실험 학교 이야기》《철학을 다시 쓴다》《내 생애 첫 우리말》《꽃들은 검은 꿈을 꾼다》《특별 기고》 들이 있다. 〈달팽이 과학동화〉〈개똥이 그림책〉을 비롯해 ‘세밀화 도감’을 기획하고 펴내 어린이책의 새 지평을 열었으며, 남녘과 북녘의 학생들이 함께 보는 《보리 국어사전》을 기획하고 감수했다.
  • 정지윤 [저]
  •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 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어요.
    [다 콩이야][꼴찌도 상이 많아야 한다]에 그림을 그렸고,
    [올챙이 그림책] 가운데 [여름이 왔어요][가을이 왔어요][겨울이 왔어요]에 그림을 그렸어요.
    [달팽이 과학 동화] 가운데 [아직 쓸 만한 걸]에도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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