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살인의 심리학 
데이브 그로스먼(Dave Grossman), 이동훈 ㅣ 플래닛 ㅣ On killing: the psychological cost of learning to kill in war and society
  • 정가
22,000원
  • 판매가
19,800원 (10% ↓, 2,200원 ↓)
  • 발행일
2011년 06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12page/153*224*35/769g
  • ISBN
9788991972254/899197225X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1/21(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당신은 사람을 향해 방아쇠를 당길 수 있는가! 『살인의 심리학』은 전장에서 군인이 느끼는 공포와 두려움의 실체를 파헤친 책이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적군을 향해 자신의 총을 쏜 군인의 비율은 15-20퍼센트에 불과했다. 이것은 인간은 같은 인간을 죽이는 것에 대한 본능적인 거부감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이 수치는 한국 전쟁에서 50퍼센트, 베트남 전쟁에서 90퍼센트로 급증했다. 그사이 군인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이 책은 인간이 다른 인간을 죽일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에 대해 아주 사소한 부분까지 파헤친 책으로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 그리고 인간이 얼마만큼 선해질 수 있으며, 또한 얼마만큼 악해질 수 있는지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 데이브 그로스먼의 《살인의 심리학》은 인간이 다른 인간을 죽일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에 대해 아주 사소한 부분까지 철저히 파헤친 독보적인 책이다. 퓰리처상 후보작에 오르기도 했던 이 책은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 그리고 인간이 얼마만큼 선해질 수 있으며, 또한 얼마만큼 악해질 수 있는지 독자들에게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인간은 자비로워질 수도 있지만 난폭해질 수도 있다. 인간적이 될 수도 있지만 동물적이 될 수도 있다. 또한 보호자가 될 수도 있지만 살인자가 될 수도 있다. 출간 이후 미국의 군인과 경찰관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친 《살인의 심리학》은 현재 FBI 아카데미와 미 육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 그 외 수백 곳의 경찰관서와 군부대, 대학에서 주요 교재와 참고문헌으로 쓰이고 있다. 수많은 군인과 경찰관, 독자들은 이 책에서 감동과 위로를 받았고 마음의 상처와 의구심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증언한다. 이 책의 무엇이 그들에게 공감을 자아내며 감동과 위로를 주었을까? 그리고 미 육군사관학교와 FBI 아카데미는 왜 이 책을 교재로 채택했을까? 그것은 이 책이 진실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왜 살인을 연구하는가? 심리학자이자 예비역 중령인 데이브 그로스먼의 말에 따르면, 왜 살인을 연구하느냐고 묻는 것은 ‘왜 성을 연구하는가?’라고 묻는 것과 같다. 살인은 혐오감과 불쾌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불편한 주제다. 하지만 한 세기 전에는 성도 그랬다. 그 시대의 사람들은 탁자의 다리까지 천으로 덮어 가릴 정도로 성적인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것조차 터부시했다. 하지만 프로이트 이후 모든 것이 달라졌다. 저자는 이제 살해에 드리워진 장막 또한 걷어내야 한다고 말한다. 성이 그러했듯이, 불편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고 해서 죽음과 살해에 대해 생각하고 말하기를 거부하고 이를 은폐하고 부인하려고만 할 때, 사회는 뒤틀리고 왜곡된 방식으로 이를 드러내기 때문이다. 유사 이래로 사람들은 죽음과 살해의 장면을 늘 가까이에서 목격해 왔다. 일용한 양식을 만들기 위해 가정주부는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야 했다. 아이들에게 그 일을 시키기도 했다. 하지만 현대에 들어와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도축장과 냉장고의 등장으로 우리는 음식으로 쓰기 위해 동물을 직접 죽일 필요가 없게 되었고, 양로원과 병원, 장례식장 등은 우리의 시야에서 죽음과 살해의 현장을 치워 버렸다. 하지만 사회가 살해를 위생적으로 방부 처리하는 사이, 이와 반대로 살해를 묘사하고 체험하려는 사람들의 욕구는 강박적으로 커지고 있다. 아무런 이유 없이 사람들을 잔혹하게 죽이는 연쇄살인마는 영화의 단골 주제가 되었다. 얼마나 잔인하게 죽일 수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잔인하게 묘사할 수 있는지가 흥행의 관건으로 보일 지경으로 말이다. 살인에 대한 억압과 강박이 공존하고 있는 것이다. 데이브 그로스먼의《살인의 심리학》은 이처럼 이율배반적인 병리학적 징후를 보이며 터부시되어 있는 살해라는 주제에 도전한다. 하지만 그가 탐구하는 살해의 영역은 사이코패스 살인마의 살인 행위도, 범죄 심리학도 아니다. 그로스먼은 건강한 정신을 가진 평범한 보통 사람, 즉 군인의 살인 행위를 다룬다. 국방의 의무를 짊어지고 전장에 나가 싸우는 이 젊은이들은 바로 당신의 아들이자 친구이고 동료 시...
  • 감사의 글 l 서문 1부 살해와 거부감의 존재 l 성행위를 연구하는 처녀들의 세계 싸우거나 도주하거나, 혹은 대치하거나 복종하거나 l 사격을 거부한 역사 속의 군인들 l 왜 죽이지 못하는가 l 거부감의 본질과 원천 2부 살해와 전투 트라우마 l 살해가 정신적 사상자의 발생에 미치는 영향 정신적 사상자의 본질 l 두려움의 지배 l 피로의 무게 l 증오의 바람 l 의지의 우물 l 살해의 짐 l 장님들과 코끼리 3부 살해와 물리적 거리 l 당신도 멀리서는 친구로 보이지 않는다 거리: 죽음의 질적 차이 l 장거리 및 최장거리에서의 살해 l 중거리 및 수류탄 투척 거리에서의 살해 l 근거리에서의 살해 l 날무기를 사용한 살해 l 맨손을 이용한 살해 l 성적 거리의 살해 4부 살해의 해부 l 고려 대상이 되는 모든 요인들 권위자의 명령 l 집단 면죄 l 정서적 거리 l 피해자의 특성 l 살해자의 공격적 성향 l 고려 대상이 되는 모든 요인들 5부 살해와 잔학 행위 l “그곳에는 영예도, 미덕도 없었다” 잔학 행위의 전반적 스펙트럼 l 잔학 행위의 어두운 힘 l 잔학 행위의 함정 l 잔학 행위의 사례연구 l 거대한 덫 6부 살해 반응 단계 l 살해할 때 어떤 ... 살해 반응 단계 l 모델의 적용 7부 베트남에서의 살해 l 우리는 군인들에게 무슨 짓을 저질렀는가? 베트남에서의 둔감화와 조건 형성 l 우리는 군인들에게 무슨 짓을 저질렀는가? l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와 베트남에서 살해한 대가 l 인내심의 한계와 베트남의 교훈 8부 미국에서의 살해 l 우리는 아이들에게 무슨 짓을 저지르고 있는가? 폭력 바이러스 l 영화를 통한 둔감화와 파블로프의 개 l 스키너의 쥐와 오락실의 조작적 조건 형성 l 미디어에서 이루어지는 사회적 학습과 역할 모델들 l 감성의 회복을 위하여 주 l 참고문헌 l 찾아보기
  • 합법적인 전투에서 살해한 자들을 비난하고 싶지 않은 것처럼, 나는 살해하지 않기로 선택한 군인들 역시 심판하고 싶지 않다. 그러한 군인들은 많다. 실제로 나는 많은 역사적 상황 속에서 사선에 선 병사들 가운데 다수가 총을 쏘지 않았다는 증거를 제시할 것이다. 그들과 같은 처지에 놓인 군인으로서, 나는 그들이 대의와 조국, 동료 전우들에게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한 것에 대해 실망스러워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또한 그들의 어깨를 짓누른 짐의 무게와 그들이 치러야 했던 희생을 상당 부분 공명하는 인간으로서, 나는 우리 종을 대표할 만한 그들의 고귀한 성품에 대해 자랑스러워하지 않을 수 없다. _<서문> 29-30쪽. 살해를 해본 적이 없는 자들이 할리우드 영화에 등장하는 전투 장면과 할리우드가 이해의 기반으로 삼고 있는 문화적 신화를 바탕으로 살해를 이해하려고 하는 것은 포르노그래피 영화를 보면서 성적 관계에서 느껴지는 친밀감을 이해하려고 시도하는 것처럼 무익하기 짝이 없는 일이다. _1부 <살해와 거부감의 존재> 35쪽. 죽은 군인은 죽음과 동시에 고통을 끝내지만, 그를 죽인 병사는 영원히 그와 같이 살다 죽어야 한다. 교훈은 점차 선명해진다. 살해는 전쟁의 전부이고, 전투 중 살해는 본질적으로 고통과 죄책감이라는 깊은 상처를 남긴다. 전쟁의 언어는 우리가 전쟁의 실체를 부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렇게 함으로써 전쟁을 보다 받아들일 만한 것으로 만든다. _2부 <살해와 전투 트라우마> 156쪽. 모든 생존자들은 이 승리의 영광을 대대장 C. W. 위틀시 소령에게 돌렸다. 불굴의 의지를 갖추었던 위틀시 소령은 계속적으로 대대 병력이 감소함에도 불구하고 항복을 거부하고, 항전을 독려했다. 닷새가 지나 이 대대는 구출되었다. 위틀시 소령은 의회 명예 훈장을 받았다. 많은 사람들이 이 이야기를 알고 있다. 그러나 전쟁이 끝나고 얼마 되지 않아 위틀시 소령이 자살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_4부 <살해의 해부> 231쪽. 현대의 군대는 변인을 조작함으로써 살해라는 수도꼬지의 물을 틀고 잠그면서 폭력이라는 물결의 방향을 조정한다. 그러나 이는 섬세함이 요구되는 위험한 과정이다. 너무 많이 틀면, 미라이 학살극이 벌어지고 전쟁 수행에 들인 노력은 평가절하된다. 너무 적게 틀면, 보다 공격적인 태도를 가진 누군가에 의해 패배와 죽임을 당하게 된다. _4부 <살해의 해부> 279-280쪽. 권위자가 내린 명령이나 적군의 위협이 군인이 살해에 대한 거부감을 떨쳐 낼 만큼 아주 강렬한 경우에만, 그는 자신이 만족감을 느꼈다는 사실에 대해 수긍할 수 있다. 그는 자신의 목표물을 맞혔고, 친구들을 구했으며, 자기 목숨 또한 구했다. 그는 갈등을 성공적으로 해결했다. 그는 이겼다. 그는 살아남았다! 하지만 이어지는 양심의 가책과 죄책감의 상당 부분은 이처럼 아주 자연스럽고 보편적인 도취 감정에 충격을 받고 일어나는 반응인 것으로 보인다. 미래의 군인들은 이것이 전투라는 비정상적인 상황에 대한 매우 자연스럽고 보편적인 반응이라는 점, 그리고 살해에 대한 만족감은 전투에서 비교적 흔하고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측면이라는 점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_6부 <살해 반응 단계> 358쪽. 베트남에서 사격 비율을 네 배 이상 끌어 올린 것과 동일한 도구들이 이제 민간인들 사이에서도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군인들은 자신들이 그들 스스로와 휘하 병사들에게 무슨 짓을 저질렀었는지를 이제 막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있다. 전투원들의 생존과 승리를 보장하기 위해 이러...
  • 데이브 그로스먼(Dave Grossman) [저]
  • 미 육군사관학교 심리학과 교수와 아칸소 주 군사학과 교수를 역임한 예비역 중령.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살해학killology'이라고 이름 붙인 새로운 과학 분야를 개척한 육군 레인저이기도 하다. 살해학을 통해 전쟁에서의 살인, 전쟁의 심리적 비용, 현재 전 세계에서 활개 치는 폭력 범죄 '바이러스'의 근본적인 원인과 폭력 희생자의 치유 과정을 이해하는 데 새롭고 혁명적인 기여를 했다.
    저서 [살인의 심리학]은 퓰리처상 후보작으로 올랐고 미 육군사관학교, 미 공군사관학교 및 전 세계 경찰 학교의 필독서로 채택되었다. 글로리아 디개타노와 함께 쓴 [아이들에게 살인하는 법을 가르치는 짓을 중단하라]는 국제적으로 호평받았다.
  • 이동훈 [저]
  • 1978년생. 2003년 중앙대학교 철학과 졸업 후 <월간항공> 취재 기자, <이포넷> 한글화 사원, <파퓰러사이언스> 외신 기자를 거쳐 현재는 자유기고가 및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전쟁영화로 마스터하는 2차 세계대전>, 역서로 <아버지의 깃발>, <대공의 사무라이>, <노 이지 데이>, <전함 군함 백과사전> 등 다수가 있다. <세계의 전함> 외 다수의 서적을 감수하였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5년 전 읽었던 책입니다. 이제 장교로 임관해서 이 책을 샀는데 그 때 읽었던 내용들이 지금은 어떻게 와닿을까 기대됩니다. topk*** 2018/08/30 평점 추천 0
깊이 있는 저서입니다. marri*** 2013/03/13 평점 추천 0
받는데만 오일이 걸렸습니다 다시는 인터파크 도서를 이용하지 않을겁니다 830*** 2011/07/20 평점 추천 0
빠른 배송은 아니었으나 책은 마음에 드네요 546*** 2019/10/24 평점 추천 0
아주 재미있습니다 krib*** 2020/10/05 평점 추천 0
역시 하루만에 수령~완전 빨리 도착해서 좋아요^^ jumsuni2*** 2011/08/17 평점 추천 0
저자의 깊이있는 연구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특이한 책입니다. pys*** 2011/09/14 평점 추천 0
훌륭한 군사 교범 입니다. 하지만 중복 사례가 많고 각 파트가 학문적으로 풀이되 이어져 올라가므로 책이 어려운 편.(교과서 생각하시면 됩니다)고로 흥미로 읽으실 분들에겐 비추. start*** 2011/09/16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8명 평가
  • 0개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