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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 아름다운 지구를 지키는 20가지 생각
박경화 ㅣ 북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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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판수
2011년 07월 15일/ 개정판
  • 페이지수/크기/무게
224page/148*210*20/354g
  • ISBN
9788993746068/8993746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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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핸드폰 때문에 고릴라가 멸종 위기에 처했다?! 아름다운 지구를 지키는 20가지 생각『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이 책은 핸드폰, 나무젓가락, 비닐봉지, 냉장고, 세탁기와 같이 우리가 늘 사용하는 물건들이 지구환경에 어떤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환경 파괴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이야기, 내가 별 생각 없이 하는 소비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 아름다운 자연을 오래도록 깨끗하게 보호하는 실천 방법들, 가정에서 흔히 발생하는 환경문제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를 통해 신형 핸드폰 구입이나 일회용젓가락 구입을 줄이는 등의 아주 작은 실천 하나가 지구를 깨끗하게 보존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 출간 후 5년 간 권위 있는 기관이 연이어 추천도서로 선정 한 책! 이상기온과 환경재난이 이어지는 한 온 국민의 필독서가 될 책! 중학교 도덕교과서와 국어교과서에 전격 수록! 2006년 출간 후 줄 곧 환경 분야 스테디셀러! “현대인의 소비 생활은 지구의 환경과 미래에 커다란 영향을 끼치고 있다. 핸드폰, 세탁기, 냉장고, 나무젓가락, 화장지 등 우리 삶과 밀접한 물건들이 지구를 치명적으로 파괴하고 있다. 해마다 지구 곳에서 발생하는 엄청난 자연 재해는 모두 이러한 피해의 결과이다. 지금처럼 환경 파괴가 계속된다면 머잖아 지구는 그 어떤 생명체도 살 수 없는 행성이 되고 말 것이다. 이 책은 일상에서 꼭 필요한 물건들이 지구의 환경과 미래에 어떤 폐해를 끼치고 있는지, 그리고 그 해결 방법은 무엇인지를 알기 쉬운 언어로 흥미롭게 서술하고 있다.” 2006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 2006 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 올해의 청소년 도서 2006 한우리독서운동본부 청소년 선정도서 2006 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 추천도서 2006 환경부 지정 우수환경도서 2010 부산시교육청주최 청소년독서능력경진대회 출제도서 2010 한 도시 한 책 읽기 부천·봉화의 책 선정 2011 한 도시 한 책 읽기 김해의 책 선정 고릴라는 왜 핸드폰을 미워할까? 아프리카 콩고는 고온에서 잘 견디는 성질을 가진 탄탈의 주생산지이다. 이 탄탈이 핸드폰의 주요 부품 원료로 쓰이면서 값이 20배나 뛰자, 일확천금을 꿈꾸는 사람들이 탄탈 광산으로 몰려들었다. 이로 인해 광산이 위치한 ‘카후지-비에가 국립공원’은 크게 훼손되었고, 국립공원 안에 있는 고릴라 서식지가 파괴되었다. 결국 핸드폰 때문에 세계적으로 희귀한 고릴라가 멸종될 위기에 처한 것이다. 야생동물이 한 종 사라지는 일은 멸종도감이 한 페이지 늘어나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그 생명체가 자연에서 담당했던 중요한 역할이 사라짐으로써 생태계의 균형과 질서가 파괴되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도 적잖은 피해를 입게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매월 약 6,500대의 핸드폰이 분실물센터에 쌓이고 있다. 새로운 기능과 디자인을 좇는 습성으로 인해 핸드폰을 자주 바꾸고 잃어버려도 잘 찾아가지 않는다. 우리가 핸드폰을 조금만 소중하게 쓰면, 자연 생태계의 질서를 보호하고 우리 삶도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황사의 원인은 일회용 나무젓가락! 우리나라에서 쓰이는 일회용 나무젓가락은 대부분 중국산이다. 이 일회용 젓가락을 만들기 위해 중국 땅의 수많은 나무들이 베어지면서 숲이 사라지고 있다. 사라진 숲을 복원하지 않아서 해마다 서울의 6배나 되는 면적이 사막으로 변하고 있다. 바람이 심하게 부는 날에는 이 사막의 모래가 대륙을 지나고 황해를 건너서 우리나라에까지 날아온다. 이것이 황사이다. 대륙을 거쳐 온 황사는 산업화의 몸살을 앓고 있는 중국 도시들의 중금속까지 섞여 있어서 가뜩이나 탁한 한반도의 공기를 더욱 나쁘게 만들고 있다. 봄의 불청객 황사는 천식 등 호흡기질환을 일으키고 아토피 피부염을 심하게 만드는 원인이어서 초등학교가 휴교하는 일까지 벌어진다. 황사가 동반하는 흙먼지와 탁한 공기는 항공과 통신사업에도 장애를 일으킨다. 이처럼 황사는 인간에게 심각한 피해를 끼치고 있다. 우리의 건강과 일상에 막대한 해를 입히는 황사를 예방하려면 일회용 나무젓가락을 사용하는 일부터 줄여야 한다. 친환경적인 삶이 지구를 아름답게 만든다 지구는 우리가 후손에게 잠시 빌려서 쓰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물려받은 지구보다 더 나은 지...
  • 1부 생명에 대한 생각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 산새들의 연애를 방해하지 마세요 / 북극곰이 더워서 헉헉거린다고? / 귀신고래의 아름답고 특별한 항해 / 살아있는 것들의 눈빛은 아름답다 2부 이웃에 대한 생각 ▶지구는 늘 목이 마르다 / 티셔츠에 감춰진 눈물과 한숨 / 비닐봉지에 포위된 지구를 사수하라 / 종이 한 장의 진실게임 / 만 원으로 세상을 구하는 방법 3부 자연에 대한 생각 ▶평화를 원한다면 내복을 입으세요 / 일회용 나무젓가락과 황사 / 걸레와 손수건을 사랑하는 법 / 스위치를 켜면 무슨 일이 생길까? / 중고품과 친구 되기 4부 살림살이에 대한 생각 ▶우리들 밥상에 얽힌 문제 / 도시의 밤은 너무 눈부시다 / 냉장고를 믿지 마세요 / 나에게 아직 세탁기가 없는 까닭 / 내손으로 만드는 즐거움
  • 박경화 [저]
  • 경북 예천의 농촌마을에서 산과 들판을 뛰놀며 자랐다. 환경운동을 하기 위해 서울에 올라와 어느덧 20년 가까운 시간을 살았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환경단체인 녹색연합에서 활동했으며, 여러 해 동안 생태환경 잡지인 [작은 것이 아름답다]를 만들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환경문제가 미치는 영향, 그리고 이것을 함께 해결하는 법을 담은 환경 책을 꾸준히 쓰고 있다.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여우와 토종 씨의 행방불명], [그 숲, 그 섬에 어떻게 오시렵니까], [지구인의 도시 사용법], [그린잡] 등을 썼고, 지속적인 환경 교육 및 다양한 환경 운동 활동의 노고가 인정되어 2015년 SBS 물환경대상 두루미상(교육연구 부문), 2019년 환경의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 전체 4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2학기 수행 준비차 구입했는데 내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cend*** 2012/07/27 평점 추천 0
good qudcj*** 2018/09/07 평점 추천 0
강제로 읽으라고 하지 않으면 읽지 않으니~~ 핸드폰은 손에서 떨어지는 시간이 없으면서ㅠㅠ syh7*** 2012/08/25 평점 추천 0
국어학원 과제물 03120*** 2020/04/13 평점 추천 0
내 자녀가 구입 해달라고 해서 구입신청 했는데. 이 책 재미있나 봐요. 글구 제품이 빨리 도착 했구요, mecgai*** 2013/08/18 평점 추천 0
내용이 쉽지 않네요 ㅎ meish*** 2012/08/06 평점 추천 0
동생에게 선물했네요 ㅎㅎ 잘받았어요 ㅋㅋ tabb*** 2012/06/13 평점 추천 0
딸아이가 원하던 책이라...좋아하네요. sunny*** 2012/04/30 평점 추천 0
딸아이의 필독서입니다. 학교에서 필독서로 지정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되어 아이가 읽고 나면 저도 한번 읽어 보려구요^^ ajs2*** 2012/06/01 평점 추천 0
방학과제인데 좋은 책인것 같네요. ekm*** 2012/08/02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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