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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보 시선 
지식을만드는지식 시선집1 ㅣ 두보, 김의정 ㅣ 지식을만드는지식 ㅣ 杜詩詳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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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1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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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page/152*223*0
  • ISBN
9788964068168/8964068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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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두보 시선』은 두보의 시 작품들을 소개하는 책이다. 두보의 다양한 시풍을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원전에 수록된 1457수 중 62수를 가려 뽑아 번역하였다. 시의 번역에 있어, 현대적 감각에 맞게 시의 원문에 붙어 있던 쉼표와 마침표는 일괄적으로 생략하고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만 붙였다. 여러 주석서 가운데 자료 가치가 가장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 구조오의 <두시상주>를 기본으로 하여 이를 통해 우국지사의 모습보다는 생활인으로서의 두보를 만나볼 수 있다.
  • 원전에 실린 작품의 수는 1457수다. 이 가운데 본서에 실린 작품은 단 62수에 불과해 아쉬운 느낌이 있으나, 가급적 다양한 시풍의 시를 다각적으로 소개하려 했다는 것으로 위안을 삼으려 한다. 국내에 두보 시의 완역은 아직까지 나오지 않았으나 선집은 적지 않게 나와 있는 편이다. 다른 선집들과의 차이점을 말하자면, 첫째, 본서에서는 두보의 시를 통해 시인 두보의 삶과 전체적 시 세계를 포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 시기의 작품을 가급적 골고루 싣도록 했다. 둘째, 기존의 선집에서 두보의 우국지사로서의 면모는 충분히 소개되었다고 보고, 본서에서는 생활 시인으로서의 다채로운 면모가 반영되도록 했다. 셋째, 두보의 다양한 시 세계를 빠뜨림 없이 알리자는 의미에서 장편시도 함께 수록했다. 본서에 실은 <장안에서 봉선으로 가며 회포를 읊어(自京赴奉先縣詠懷五百字)>와 <공손 대랑의 제자가 추는 검무를 보고(觀公孫大娘弟子舞劍器行)>와 같은 경우, 선집에 싣기에는 장황할 정도로 길지만, 사건의 추이를 개관하고 이와 함께 끊임없이 변화해 나가는 생각의 실타래를 일일이 다 기록하는 것이 두보 시의 중요한 한 특징이기 때문에 제외하지 않았다. 넷째, 독자의 편의를 위해 수록한 작품을 시기별로 묶어 각각의 시기에 맞는 소제목을 붙여 보았다. 본래 두보의 시를 시기별로 구분할 때는 생애에 있어서의 큰 사건을 중심으로 하고 시풍의 변화를 참고하게 된다. 학자들은 이를 근거로 2기, 3기, 4기에서 많게는 8기까지 자세히 시기를 구분하고 있다. 본서에서는 이러한 시기 구분을 참고하되 수록 시가 너무 적은 시기는 하나로 묶어 각 시기별 수록 시가 비슷하도록 조정했음을 밝혀 둔다. 시의 번역에 있어, 현대적 감각에 맞게 시의 원문에 붙어 있던 쉼표와 마침표는 일괄적으로 생략하고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만 붙였다. 번역시에서 행의 배열은 원시를 따르되 감정의 흐름도 참고했다. 예를 들어 장편시의 경우는 스토리의 전개, 장면 전환에 따라 운(韻)을 바꾸게 되는데 번역시에서도 원작자의 의도를 살려 운이 바뀌는 부분에서는 행을 바꾸도록 했다. 그러나 원시에서 운이 바뀌지 않은 경우라 해도 번역 과정에서 시의 흐름이 크게 바뀌거나 강조되는 부분에서는 행을 바꾸었다. 각주는 꼭 필요한 부분에만 붙이고 부족한 부분은 해설을 통해 풀어내고자 했다.
  • 태산을 바라보며 望嶽 ···············3 좌씨 댁의 밤잔치 夜宴左氏莊 ············5 봄날 이백을 생각하며 春日憶李白 ··········7 이 밤이 어떤 밤인가 今夕行 ·············9 전차의 노래 兵車行 ················11 취해 부르는 노래 醉時歌 ··············16 종손 두제에게 보여주다 示從孫濟 ··········21 가을비 탄식 秋雨嘆 三首·其一 ···········24 장안에서 봉선으로 가며 회포를 읊어 自京赴奉先縣詠懷五百字 ·····26 안사의 난과 장안 억류, 탈출과 등용 눈은 내리고 對雪 39 봄의 전망 春望 ·41 강가에서 슬퍼하며 哀江頭 ·············43 빗속에 소단의 집을 찾아 雨過蘇端 ·········46 강촌 羌村 三首·其一 ···············49 곡강 曲江 二首·其一 ···············52 초가을 막바지 더위에 서류는 쌓이고 早秋苦熱堆案相仍 ······54 위팔 처사에게 드림 贈衛八處士 ···········56 석호의 관리 石壕吏 ················60 집 없는 이별 無家別 ·64 퇴직과 떠도는 삶의 시작 꿈에 본 이백 夢李白 二首·其一 ···········71 진주 잡시 秦州雜詩 二十首·其一 ··········74 찬공 계신 곳에 묵으며 宿贊公房 ··········76 빈 주머니 空囊 ...
  • 지난해 쌀이 귀해 군량이 부족했지만 올해는 쌀값이 내려 농민이 크게 손해 보았지 고관대작은 술과 고기에도 싫증 났지만 이 사람들은 베틀도 초가도 텅 비었네 초 땅 사람들 물고기를 좋아하고 새를 싫어하니 그대 남으로 가는 기러기 그냥 죽이지 마라 또 들려오는구나, 도처에서 아들딸 팔아 아픔을 참아 가며 세금을 낸다는 소리 나라는 망해도 산천은 그대로인가 성에는 봄이라고 초목이 우거졌구나! 시절 느꺼워 꽃에도 눈물이 흐르고 이별 한스러워 새소리에도 마음 놀란다 봉화가 석 달이나 이어지니 집에서 보내온 편지가 만금처럼 귀하다 흰머리 긁으니 더욱 짧아져 정녕 비녀를 이기지 못할 듯 파릇파릇 높이 자란 느티나무 잎새 뜯어서 부엌으로 가져가고 가까운 시장에서 새로 빻은 밀가루에 이파리를 으깨어 버무린다 솥에 넣어 너무 삶으면 차려 놓아 향기 사라질까 걱정되지만 젓가락이 비칠 듯 새파란 국수 향기로운 밥에 갈대 순을 더한 듯 이에 닿으면 눈보다 시원하니 남에게 권할 때 이 보배를 준다네 만리교 서쪽에 초가집 하나 백화담 물결은 바로 창랑의 물결이라네 바람을 머금은 푸른 대는 하늘거리고 비에 젖은 붉은 연꽃 은은한 향기 풍겨 와 출세한 친구들은 소식이 끊기고 아이들은 노상 굶어 낯빛이 핼쑥하다 늙어 죽을 이참에도 멋대로 호기만 부리는 나 혼자서 웃는다. 미친놈이 늙을수록 더 미쳐 가는구나!
  • 두보 [저]
  • 중국 당대[唐代]의 시인으로 이백[李白]과 함께 중국 시단을 대표하며 우리에게도 친숙한 시인이다. 그는 본래 유가[儒家]로서 정치에 몸담고자 했으나 여러 가지 요인으로 말미암아 결국 시인의 길을 가게 되었다. 두보가 처한 시대는 당나라가 찬란한 번영을 구가하다가 안사의 난으로 제국의 붕괴 위기를 맞았던 때였다. 그의 생애는 크게 보아 755년에 발발한 안사의 난을 중심으로 전·후반으로 양분된다. 안사의 난 이전, 그는 당대의 다른 시인들처럼 독서와 유람으로 견문을 쌓아 착실히 벼슬에 나아갈 준비를 하였다. 735년 진사 시험의 낙제는 그에게 그다지 큰 영향을 주지 않았다. 그는 재차 유람에 나서는 한편 이백, 고적[高適] 등과 교류하기도 했다. 746년 이후 두보는 거처를 장안으로 옮겨와 고위 관리에게 벼슬을 구하는 간알시[干謁詩]를 써서 보내며 적극적으로 정치에 참여하고자 애썼다. 이러한 생활이 10년간 지속되면서 두보는 점차 경제적으로 열악한 상황에 놓였고 당시 귀족들의 사치와 서민들의 궁핍한 삶에 대하여 절감하기 시작했다. 755년은 그에게 여러모로 특별한 해였다. 그해 10월, 그는 10년 노력의 결과로 무기의 출납을 관리하는 우위솔부주조참군[右衛率府.曹參軍]이라는 미미한 벼슬을 받고 스스로 낭패감에 휩싸였다. 그러나 국가적으로는 이로부터 한 달 뒤인 11월, 당 왕조를 거의 멸망시킬 만큼 파급력이 대단했던 안사의 난이 발발한다. 이후 두보의 삶은 전란과 긴밀한 연관을 맺으며 전개된다. 두보는 잠시 장안 근처 부주[.州]에 떨어져 살던 가족을 만나러 갔다가 어린 아들이 먹지 못해 요절한 사실을 알고 참담한 마음으로 장편시 [장안에서 봉선으로 가며 회포를 읊어[自京赴奉先縣詠懷五百字]]를 남겼다. 벼슬을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했던 자신을 돌아보고 당시 귀족들의 사치와 서민들의 궁핍한 처지를 그렸으며 총체적인 사회의 부패상을 고발했다.

    이후 두보의 삶은 이전과는 크게 달라진다. 전란의 와중에 현종[玄宗]은 사천으로 피난 가고 숙종[肅宗]이 영무[靈武]에서 임시로 즉위한 사실을 알고 두보는 이를 경하하기 위해 영무로 가던 중 반군에 붙잡혀 장안으로 호송되어 얼마간 억류되었다. 이때 우리에게 잘 알려진 [봄의 전망[春望]]을 썼다. 757년 2월, 숙종이 행재소를 봉상[鳳翔]으로 옮겼을 때 두보는 위험을 무릅쓰고 장안을 탈출하여 숙종을 배알하여 그 공으로 좌습유[左拾遺] 벼슬을 받았다. 그러나 곧 반군 토벌에 실패한 방관[房琯]을 변호하다 숙종의 미움을 사게 되고 그것은 곧이어 파직으로 이어졌다. 화주사공참군[華州司功參軍]으로 좌천된 두보는 벼슬에 적응하지 못하고, 마침내 관직을 버리고 진주[秦州]행을 감행한다. 두보의 대표적 사회시로 알려진 이른바 [삼리[三吏]]와 [삼별[三別]]이 이즈음에 지어졌다.

    759년 두보는 진주에서부터 여러 지역을 전전하여 성도[成都]에 정착하게 되었다. 이곳에서 두보는 친구들의 도움으로 초당에 거처를 마련하고 나중에는 엄무[嚴武]의 추천으로 막부[幕府]에서 검교공부원외랑[檢校工部員外郞]이란 벼슬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여기에도 잘 적응하지 못했으며, 엄무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두보는 성도를 떠나 운안[雲安]을 거쳐 기주[夔州]에 이르게 되었다. 기주는 성도에 비해서도 더욱 낯선 곳이었지만 비교적 물산이 풍부했던 이곳에서 두보는 어느 정도 심신의 안정을 찾고 시가 창작에서도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이때의 대표작으로 [가을날의 흥취[秋興八首]]를 꼽을 수 있다. 파란만장했던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풍요로웠던 과거와 일순간에 일어난 전란을 지극히 미려한 언어로 수를 놓듯이 새긴 이 시는 율시[律詩]가 이룩한 미감의 정점을 보여준다. 그러나 두보는 기주 생활에 결코 안주하지 못했다. 중앙 정부에서 벼슬하리라는 희망을 끝내 놓을 수 없었기에, 768년에 협곡을 빠져나가 강릉[江陵]을 거쳐 악양[岳陽]에 이르렀다. 이후 그의 생활은 주로 선상에서 이루어졌고 건강이 악화되고 경제적으로 궁핍한 가운데, 악양과 담주[潭州] 사이를 전전하다 뱃길에서 사망하였다.
  • 김의정 [저]
  • 이화여자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중국 고전시 연구로 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결대학교 파이데이아 학부에 재직하고 있다. 다수의 논문이 있으며, 역저서로는 [한시 리필] [두보 시선] [이상은 시선] [두보 평전] [중국의 종이와 인쇄의 문화사] [귓가에 금작화 나풀거리고] [장물지(상·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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