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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를 만든 생각들: 고대 편 : 페리클레스에서 아우구스티누스까지
민주주의를 만든 생각들1 ㅣ 구민정 ㅣ 휴머니스트
  • 정가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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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1년 11월 2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32page/148*210*20/453g
  • ISBN
9788958624431/895862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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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를 만든 생각들(총2건)
민주주의를 만든 생각들: 근현대 편 : 마키아벨리에서 아렌트까지     13,500원 (10%↓)
민주주의를 만든 생각들: 고대 편 : 페리클레스에서 아우구스티누스까지     9,900원 (10%↓)
  • 상세정보
  • 민주주의의 흐름을 한눈에 보여주는 정치교육의 필수 고전 목록! 페리클레스에서 아우구스티누스까지『민주주의를 만든 생각들: 고대 편』.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사회생활과를 나와 20년째 중학교에서 사회를 가르치고 있는 저자 구민정이 사회교사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뿐 아니라 정치 특히 민주주의에 관심 있는 독자들이 놓치기 아까운 15편의 고전을 소개한다. 고대 편에서는 페리클레스, 플라톤, 아우구스티누스 등 서양의 고대 민주주의의 씨앗을 뿌린 사상가들의 생각과 공자, 맹자 등 동양 민본주의의 뿌리가 된 사상가들의 생각을 만난다. 대표적인 정치 사상가의 저작에서 민주주의 사상과 관련하여 눈여겨봐야 할 중요한 대목들을 놓치지 않고 발췌하여 요약하였으며, 주요 대목들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해설을 원문 중간 중간에 삽입하였다. 더불어 사상가 개인의 생애는 물론 사상이 싹트게 된 시대적 배경을 살피고, 이 사상이 전파된 흔적이나 후대에 미친 영향력을 입체적으로 조망하여 고전 원문 밖의 정보도 풍부하게 담아냈다.
  • “민주주의의 흐름을 한눈에 보여 주는 정치교육의 필수 고전 목록을 담았다!” 이 책은 정치를 공부할 때 꼭 읽어야 하는 고전을 담고 있다. 사회교사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선정된 15편의 고전은 청소년뿐 아니라 정치 특히 민주주의에 관심 있는 시민 역시 놓치기 아까운 목록이다. 페리클레스와 공자, 마키아벨리, 홉스와 로크와 루소, 마르크스와 아렌트를 만나는 동안, 우리 정치교육이 놓치고 있는 민주주의가 무엇이었는지 보이기 시작한다. 민주주의는 어느 한 사람, 한 시대의 창안물이 아니다. 오늘날 일반적으로 채택된 정치체제로서의 민주주의란 많은 사상가와 정치가가 몇 천 년 동안 꿈꾸고 논쟁하는 과정에서 발전하고 변화한 결과물이다. 물론 지금도 진행형이다. 정리된 몇 개의 개념이나 간단한 요약, 짤막한 인용문을 통해 이해한 민주주의는 오해에 머물기 쉽다. 그렇다고 방대할 뿐만 아니라 어려운 고전을 다 읽기도 쉽지 않다. 이런 문제에 착안하여 현직 교사가 대표적인 정치 사상가의 저작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을 발췌해서 엮었다. 교과서에서 차용한 개념의 전후 맥락이 생생하게 살아 있기에, 고전을 읽는 맛과 더불어 민주주의의 흐름을 꿰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고대 편에서는 페리클레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키케로, 아우구스티누스 등 서양의 고대 민주주의의 씨앗을 뿌린 사상가들의 생각과 공자, 맹자 등 동양 민본주의의 뿌리가 된 사상가들의 생각을 만난다. 근현대 편에서는 마키아벨리, 홉스, 로크, 루소 등 근대 민주주의를 연 사상가들의 생각과 토크빌, 밀, 마르크스, 아렌트 등 근대 이후 민주주의의 발전에 중요한 아이디어를 제공한 사상가들의 생각을 만난다. 1. 민주주의 교육을 새롭게 시작하다 - 현장 교사의 정치교육 노하우가 오롯이 담겨 있다 민주주의는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져 왔는가? 민주주의의 가장 중요한 개념은 무엇인가? 우리가 추구해야 할 민주주의는 어떤 모습인가? 이 질문들에 답하기 위해서는 수천 년 동안 많은 사상가와 정치가들이 끊임없이 제기하고 대립하고 논쟁해 온 생각의 실타래들을 읽어 낼 수 있어야 한다. 그동안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정치교육은 이렇듯 논쟁을 통해, 심지어는 투쟁을 통해 형성된 민주주의의 개념을 고정된 정답, 이미 정리된 개념으로만 가르쳐 왔다. 민주주의의 근간이 되는 생각들이 어떤 사회?문화적 배경에서 형성되고, 어떤 쟁점들 속에 발전해 왔는지 구체적으로 사고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은 것이다. 이에 살아 있는 민주주의 교육, 스스로 사고하는 정치교육을 위해 오랫동안 학교에서 정치교육을 해 온 교사들이 한 권 한 권 꼼꼼하게 읽고 토론하며 가장 중요한 정치사상 고전들을 가려내어 핵심이 되는 대목을 충분히 발췌하고 친절한 설명을 덧붙였다. 엮은이들의 노력으로, 읽는 것만으로도 민주주의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필수 고전목록이 마련되었다. 이를 통해 인류 정치사에 눈뜬 학생들은 자신이 어떠한 사회에서 살고 있으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고민하고 시민으로서의 자각을 일깨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생업에 바쁜 일반 시민들이 플라톤이니 로크니 루소니 하는 사상가들의 저작을 따로 시간을 내어 읽기 어려운 점을 감안하면, 민주주의를 일궈 온 생각들을 잘 편집해 놓은 이 책이야말로 민주 시민 교육에 일익을 담당할 것이다. 2. 청소년과 시민들이 정치학 고전을 ‘직접’ 읽다 - 고전을 읽으며 민주주의에 대해 스스로 사고하는 힘을 키우다 플라톤의 《국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학》, 홉스의 《리바이어던》, 아렌트의 《전...
  • ■고대 편: 페리클레스에서 아우구스티누스까지 1부.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민주주의 1장 자발적인 민주 시민을 말하다 -페리클레스 <전사자 추모 연설> <전사자 추모 연설>을 읽기 전에 01 아테네는 다른 폴리스와 어떻게 다른가? 요약 노트 2장 이상적인 올바른 국가를 제시하다 -플라톤 《국가》 《국가》를 읽기 전에 01 올바른 삶을 위한 올바른 기준은 무엇인가? 02 올바른 국가를 만들기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할까? 03 올바른 국가가 되려면 누가 다스려야 할까? 요약 노트 3장 실현 가능한 최선의 국가를 구상하다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 《정치학》을 읽기 전에 01 인간을 왜 정치적 동물이라고 하는가? 02 이상을 꿈꿀 것인가, 실현 가능한 최선을 추구할 것인가? 03 한때 강성하였던 나라들이 무너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요약 노트 4장 누구도 독점할 수 없는 국가를 꿈꾸다 -키케로 《국가론》 《국가론》을 읽기 전에 01 공화국이란 무엇일까? 02 공화국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요약 노트 5장 신과 함께하는 평화로운 국가를 생각하다 -아우구스티누스 《신국론》 《신국론》을 읽기 전에 01 로마제국이 멸망한 이유...
  • 구민정 [저]
  • 방이중학교 교사. 학창시절 연극을 하고 싶었고, 사회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지금은 두 가지를 결합, 연극으로 사회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었다. '한국 교실에 적합한 교육연극'을 목표로 다양한 수업 모형을 개발했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수많은 교사와 학생들에게 이를 전파하고 있는 중이다.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에서 연극하자], [수업 중에 연극하자] 등의 책에 담았으며, 삶에 대화를 건네는 수업 방식, 그리고 '예술이 있는 삶'의 방식을 펼치기 위해 다양한 교육연극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각 시대에 맞게 민주주의가 생성된 생각들에게 대해 쉽게 설명해줍니다. joann*** 2017/05/25 평점 추천 0
교재용구입 syprio*** 2021/07/14 평점 추천 0
만족합니다 sungyi1*** 2021/06/30 평점 추천 0
민주주의 이렇게 생겨났군 ga*** 2016/07/18 평점 추천 0
민주주의의 시작에 대한 ? jh*** 2020/06/23 평점 추천 0
배송빨라요 lovejh*** 2017/07/27 평점 추천 0
좋아요 jsofie*** 2019/07/27 평점 추천 0
좋아요 pey0*** 2022/07/06 평점 추천 0
좋아요 sj*** 2016/09/30 평점 추천 0
좋은책^^ te*** 2019/07/21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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