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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전쟁의 탄생 : 1500~1763년 유럽의 무기 전투 전술
크리스터 외르겐젠(Christer Jorgensen), 최파일 ㅣ 미지북스 ㅣ Fighting techniques of the napoleonic age 1792? -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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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1년 12월 0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00page/196*264*20/112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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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94142203/899414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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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사혁명시대, 전쟁의 판도를 바꾼 무기와 전술의 혁신! 1500~1763년 유럽의 무기, 전투, 전술『근대 전쟁의 탄생』. 이 책은 무기의 발달과 전쟁사를 통해 군사 혁명과 근대 전쟁을 생생하게 재현했다. 총 5장으로 구성하여, 중세 기사의 지위를 무너뜨리고 전장에서 지배적 존재가 된 보병, 보병의 도전에 따른 기병의 적응과 진화, 군대 규모의 증대에 따른 지휘와 통제, 공병과 포병이 주축이 되는 포위전, 함포로 무장한 범선이 갤리선을 몰아내고 바다의 제왕이 되기까지의 주요 해전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냈다. 주요 전투와 전장을 지도를 통해 보여주고, 무기와 병사, 전함과 요새 등 세밀하고 다양한 그림들을 풍부하게 담아냈다.
  • 무기는 전쟁을 바꾸고, 전쟁은 국가를 바꾸고, 국가는 역사를 바꾸었다. 군사 혁명 시대(Military Revolution Age) 전쟁의 판도를 바꾼 무기와 전술의 혁신은 어떻게 나타났는가? 『근대 전쟁의 탄생』은 근대 초기 유럽에서 일어난 무기와 전술의 발전 등 군사상의 혁신을 소개하는 책이다. 이 시기는 화기(총과 대포)의 도입과 더불어 거대한 상비군이 전장에 등장함으로써 테크놀로지와 전술상의 혁신뿐만 아니라, 전쟁 양상의 변화, 국가의 재정과 조직 등 사회 전반에 걸친 재구조화가 일어난 시기이다. 이러한 변화를 군사 혁명(Military Revolution)이라 하는데, 한마디로 무기가 전쟁을 바꾸고, 전쟁이 국가를 바꾸고, 국가가 역사를 바꾸었다고 정리할 수 있다. 『근대 전쟁의 탄생』은 무기의 발달과 전쟁사를 씨줄과 날줄 삼아 군사 혁명과 근대 전쟁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설명한다. 주요 전투와 전장을 그린 지도는 마치 영화처럼 생생하게 그리고 있으며, 무기와 병사, 전함과 요새 등 세밀하고 화려한 그림들은 백과사전을 능가할 만큼 다양하다. 그러나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무엇보다 ‘무기’와 ‘전쟁’이라는 다소 열띤 주제를 5명의 군사사 전문가들이 차분하고 절제된 문체로 역사의 큰 줄기 속에 통합시켰다는 점이다. 독자들은 근대 전쟁에 관한 흥미진진하면서도 박진감 넘치고 품격 높은 본격 군사사 책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크게 보병, 기마전, 지휘와 통제, 포위전, 해전의 5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보병의 역할’은 화기의 사용과 상비군의 등장으로 보병이 어떻게 중세 기사의 지위를 무너뜨리고 전장에서 지배적 존재가 되었는가를 살핀다. 아울러 보병의 주력이 창병에서 총병으로 변화해 가는 과정을 추적한다. 2장 ‘기마전’은 보병의 도전에 따른 기병의 적응과 진화를 설명한다. 연속 사격술로 보병의 화력이 증대하면서 주변적 존재로 추락한 기병이 이른바 돌격 전술로 부활을 시도하는 과정이다. 3장 ‘지휘와 통제’는 군대 규모의 증대에 따른 지휘와 통제, 병참의 문제를 다룬다. 또한 절대 왕정의 강화와 상비군 등장으로 인한 장교단의 탄생, 군대 조직상의 변화를 조망한다. 4장 ‘포위전’은 대포의 발전으로 무용지물이 된 중세의 성곽이 근대의 요새로 화려하게 부활한 과정, 그리고 공병과 포병이 주축이 되는 포위전을 개괄한다. 5장 ‘해전’은 함포로 무장한 범선이 어떻게 갤리선을 몰아내고 바다의 제왕이 되었는지를 주요 해전을 통해 설명한다. 주요 전투와 전장을 마치 영화처럼 생생하게 설명하는 20장의 컬러 지도! 무기와 병사, 전함과 요새 등 세밀하고 다양한 그림들! 백과사전을 능가하는 근대 전쟁에 관한 거의 모든 것!!
  • 1장 보병의 역할 스위스인, 란츠크네히트, 테르시오|란츠크네히트들|에스파냐의 테르시오|16세기: 실험의 시대|1525년 파비아 전투: 전술적 기습|네덜란드의 개혁|30년 전쟁: 스웨덴식 종합|1631년 브라이텐펠트 전투: 화력과 유연성|전투 배치|선형 전술의 부상: 1660~1715년|1708년 오우데나르더 전투: 분산된 지휘 체계와 혼란|변경 전쟁과 ‘작은 전쟁’|선형전의 시대가 오다: 1715~1763년|신기술|1757년 로이텐 전투: 실력의 승리|전투가 맞물리다|결론: 통합과 대형 [전투 지도] 파비아 전투|브라이텐펠트 전투 |오우데나르더 전투|로이텐 전투 2장 기마전 16세기: 장창과 총알|라이터는 전방으로|바퀴식 방아쇠와 선회 대형|1632년 뤼첸 전투: 스웨덴의 개혁|황제군 지휘관 발렌슈타인의 대응|전투 대형 전개|연기, 화염, 안개|1642년 에지힐 전투: 전속력으로|돌격|위풍당당하게 성급한|측면 우회 기동|예비 부대를 대령하라|1706년 라미예 전투: 기병을 일제히|프랑스군의 원대한 계획|은폐된 움직임|돌격과 맞돌격|붕괴와 도주|1759년 민덴 전투: 빛나는 어리석음|경기병의 재등장|예비 기동|가망 없었지만|결론: 영광을 향한 꿈 [전투 지도] 뤼...
  • 크리스터 외르겐젠(Christer Jorgensen) [저]
  • 런던대학교 유니버시티칼리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스웨덴사 전문가이다. Rommel, Scandinavia during World War II 등 2차 세계 대전에 관해 다양한 책을 썼다.
  • 최파일 [저]
  • 서울대학교에서 언론정보학과 서양사학을 전공했다. 역사책 읽기 모임 ‘헤로도토스 클럽’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역사 분야를 중심으로 해외의 좋은 책들을 기획, 번역하고 있다. 축구와 셜록 홈스의 열렬한 팬이며, 제1차 세계대전 문학에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옮긴 책으로 《백년전쟁 1337~1453》 《마오의 대기근》 《내추럴 히스토리》 《제1차세계대전》 《인류의 대항해》 《시계와 문명》 《왜 서양이 지배하는가》 《근대 전쟁의 탄생》 《스파르타쿠스 전쟁》 《트로이 전쟁》 《대포 범선 제국》 《십자가 초승달 동맹》, 버트런드 러셀의 《자유와 조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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