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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래 뭐였는지 알아 
사회와 친해지는 책 시리즈1 ㅣ 정유소영, 남주현, 임재해 ㅣ 창비
  • 정가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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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1년 11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80page/170*220*20/436g
  • ISBN
9788936446208/8936446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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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사회와 친해지는 책 시리즈(총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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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수수께끼에 숨겨진 옛사람들의 지혜를 찾아라! 역사, 경제, 문화 등 다양한 인문ㆍ사회 분야 지식을 쌓는 「사회와 친해지는 책」 시리즈 『전통문화 - 내가 원래 뭐였는지 알아』.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새로운 지적 탐험을 즐기면서 사람과 사회를 이해하는 데 바탕을 다져주고자 기획된 어린이 인문 교양서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은 도깨비들의 꾐에 빠져, 못 생겨서 '도깨비 색시'라고 놀림받는 세 딸을 걸고 내기를 하게 된 정 서생의 이야기를 담았다. 옛 물건으로 변신한 도깨비의 정체를 밝혀내지 못하면 정말 세 딸을 도깨비 색시로 보내야 되는 정 서생이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과정을 따라가면서 옛사람들의 삶과 문화가 깃든 살림살이는 물론,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억지로 지식을 전달하지 않고 맛깔나는 옛이야기 형식을 빌려 흥미롭게 읽어나가게 된다.
  • 수수께끼에 숨겨진 조상들의 지혜를 찾아라! 제15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기획 부문 대상 수상작 제15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작 『내가 원래 뭐였는지 알아?』는 우리 전통문화를 한눈에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옛이야기 형식을 빌려 흥미롭게 엮어낸 작품입니다. 이 책은 옛것을 통해 오늘날 우리 문화의 정체성을 깨닫게 하는,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정신이 오롯이 담긴 어린이 논픽션책입니다. 어린이들에게 낯선 옛 물건들을 이야기로 살려내 그 쓰임새와 전통의 실체를 보여 주고, 옛날과 오늘날의 달라진 생활 모습과 지금도 이어져 내려오는 것들을 두루 짚어 과거와 현재를 이어 줍니다. 억지로 지식을 전달하지 않고 흥미롭게 이야기를 풀어 옛사람들의 살림살이는 물론 조상들의 삶과 지혜를 자연스레 깨달을 수 있습니다. 좋은 어린이 교양서를 이루는 두 개의 축이라 할 읽는 재미와 아는 보람을 충족시키는 작품입니다. ● 박물관 속 유물들이 이야기로 생기를 얻다! 박물관에 가면 수없이 많은 유물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름난 도자기나 그림, 왕실에서 쓰던 화려하고 멋진 물건뿐 아니라 손때 묻은 가구, 녹슬고 오래된 식기류, 오늘날에는 보기 힘든 농기구 역시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유물들이지요. 일상생활에서 쓰던 평범한 물건들도 소중한 우리 유산입니다. 과거 없는 현재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아는 것이 중요하고, 오늘날 우리들의 생활 모습에 비추어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이 어떠했는지 제대로 아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내가 원래 뭐였는지 알아?_이야기로 배우는 옛날 살림살이』는 도깨비라는 초자연적 존재와 정 선비와 세 딸을 주요 등장인물로 설정, 우리 옛이야기로 맛깔나게 풀어내며 옛사람들이 쓰던 생활 도구를 알아보는 작품입니다. 백과사전식 정보 전달을 지양하면서, 우리 전통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사랑채, 안채, 부엌 등 전통 가옥의 공간들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했습니다. 도깨비들의 꾐에 빠진 정 서생과 세 딸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어린 독자들은 이야기의 재미를 느끼는 동시에, 낯선 사물과 낯선 용어 들로 인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선조들의 생활상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각 장마다 사건 해결의 단서가 되는 수수께끼 장치가 있어서, 이를 푸는 과정이 곧 옛날 살림살이의 쓰임새와 전통문화에 대한 지식을 알아 가는 과정이 됩니다. ‘사랑방에서 선비와 절친한 친구 넷’을 찾고, ‘안방에서 얻어다 키운 복덩이’를 찾으며, ‘부엌에서 수레를 타고 저승길 가는 것’을 찾아야 하는 미션은 다음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독자로 하여금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를 읽게 만드는 힘으로 작용합니다. ● 옛사람들의 삶ㆍ문화ㆍ지혜를 배운다 『내가 원래 뭐였는지 알아?』에는 여러 가지 전통 가구와 부채, 화로, 옹기그릇, 지게 등 옛날 살림살이들이 다양하게 나옵니다. 2장 ‘선비와 절친한 친구 넷을 찾아라’에서는 서안, 책장, 문갑, 문방사우 등 사랑방 살림살이가 이야기의 주요 소재가 되고, 3장 ‘얻어다 키운 복덩이를 찾아라’에서는 장, 농, 경대, 바느질 도구, 조각보 같은 안방 살림살이가, 4장 ‘수레를 타고 저승길 가는 것을 찾아라’에서는 온돌, 아궁이 등의 난방 및 조리 장치와 그릇, 떡살 등 부엌 살림살이가, 그리고 못 다한 이야기의 ‘내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에서는 옛 농기구에 관한 정보가 이제 막 사회 과목을 배우기 시작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옛날 살림...
  • 하나. 도깨비, 정 서생에게 내기를 걸다 둘. 선비와 절친한 친구 넷을 찾아라 사랑방 살림살이 _ 서안, 책장, 문갑 등의 가구와 문방사우 등 옛 사람들의 옷 입기를 완성하는 '쓰개' 셋. 얻어다 키운 복덩이를 찾아라 안방 살림살이 _ 장, 농, 경대 등의 가구와 바느질 도구 등 이곳저곳 쓰임새가 다양한 가구 '장' 넷. 수레를 타고 저승길 가는 것을 찾아라 부엌 살림살이 _ 온돌, 아궁이 등의 난방 및 조리 장치와 그릇 등 이것저것 만듦새가 다양한 음식 그릇들 다섯. 절대 풀 수 없는 대장 도깨비의 정체는? 못 다한 이야기 하나. 내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옛 그림으로 보는 농기구 둘. 어떤 내기라도 문제없어 가 볼 만한 박물관 추천의 말 수수께끼로 찾아가는 우리 문화 기행 작가의 말 참고한 책 사진 제공
  • 정유소영 [저]
  •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학을 공부했고,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어린이 정보책을 썼습니다. [내가 원래 뭐였는지 알아?]로 제5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으며, [닮은 듯 다른 교과서 속 우리말] 시리즈를 기획하고 썼습니다.
  • 남주현 [저]
  •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공예과를 졸업했다. 신식공작실에서 종이 공작과 장난감을 개발했고, 주식회사 쌈지의 딸기 디자인실에서 일했다. 그림책 [빨간 끈으로 머리를 묶은 사자]를 냈고, [콩 하나면 되겠니?], [알지 알지 다 알知], [호랭이 꼬랭이 말놀이], [중국인 거리] 들에 그림을 그렸다.
  • 임재해 [저]
  • 안동대학교 민속학과 교수 / 민예총 안동지부장 / 경상북도 문화재위원 / 안동문화지킴이 대표 / 비교민속학회 부회장. 저서_ 민속문화론 / 한국민속과 전통의 세계 / 한국민속과 오늘의 문화 / 민속마을 하회여행 / 한국민속학과 현실인식 / 지역문화와 문화산업 / 지역문화, 그 진단과 처방 / 민속문화의 생태학적 인식 / 안동문화와 성주신앙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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