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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 풀어보는 음악의 비밀 
존 파웰(John Powell), 장호연 ㅣ 뮤진트리 ㅣ How music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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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00원
  • 판매가
14,220원 (10% ↓, 1,580원 ↓)
  • 발행일
2012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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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page/146*210*30/468g
  • ISBN
9788994015446/899401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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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과학을 바탕으로 창조한 매혹적인 음악의 세계! 베토벤에서 비틀스까지, 물리학과 심리학을 넘나들며 재미있게 풀어보는 음악의 수수께끼『과학으로 풀어보는 음악의 비밀』. 과학자이자 음악가인 저자는 이 책에서 여러 가지 과학적인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면서, 매혹적인 음악의 세계로 안내한다. 아기들은 어떻게 노래를 배우는지, 어떤 노래를 들으면 왜 눈물이 나는지, 음악가들은 악보에 적힌 수많은 음들을 어떻게 외우는지 등 음악의 과학과 심리학에 관련된 문제들을 재치 있고 유쾌하게 풀어냈으며, 일반 청자와 연주자들이 대개 모르고 있지만 알아야 할 사실들을 알려준다. 또한 팝송의 매력, 모차르트의 조성에 얽힌 비밀, 작곡에서 화성이 하는 역할 등 음악의 비밀을 조목조목 설명했다.
  •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매혹적인 입문서 앞으로 10년간 이보다 더 훌륭한 음악 입문서는 나오기 어렵다! 왜 음악을 들으면 눈물이 나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은 많지만, 정작 음악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고 어떤 원리로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아기들은 노래를 어떻게 배울까? 어떤 노래를 들으면 왜 눈물이 날까? 열 대의 바이올린이 내는 소리는 왜 한 대의 바이올린이 내는 소리보다 두 배밖에 크지 않을까? 음정이 맞지 않는 악기는 왜 그토록 끔찍한 소리를 낼까? 음악가들은 악보에 적힌 수많은 음들을 어떻게 외울까? 정말 목소리만으로 유리잔을 깰 수 있을까? 절대음감이란 무엇일까, 혹시 나한테도 있을까? 과학자이자 음악가인 저자는 이 책 《과학으로 풀어보는 음악의 비밀》에서 음악에 얽힌 갖가지 궁금증들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면서, 매혹적인 음악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우리가 그냥 지나치는 음악의 비밀 음악의 과학 및 심리학과 관련된 문제들을 재치 있고 유쾌하게 설명하는 이 책에서, 저자는 일반 청자와 연주자들이 대개 모르고 지나치지만 음악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사실들을 알려준다. 귀를 잡아채는 팝송의 매력, 모차르트의 조성에 얽힌 비밀, 작곡에서 화성이 하는 역할, 왜 어떤 음들은 서로 충돌하고 어떤 음들은 조화롭게 들리는지,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와 레드 제플린의 <스테어웨이 투 헤븐>의 공통점은 무엇인지를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음악을 ‘이해’해야 할까? 이해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들을 수 있는데? 혹시 이해하고 나면 음악을 듣는 맛이 떨어지지 않을까? 아는 만큼 들린다 저자는 음영이나 원근법을 이해하면 그림을 감상하는 즐거움이 더 커지듯, 클래식이든 팝송이든 음악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면 음악도 더 귀에 쏙쏙 들어온다고 말한다. 그렇다. 이 책은 음악 감상과 연주 등 음악과 관련한 활동의 즐거움을 배가시켜줄 책인 것이다. 수학 공식, 그래프, 악보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편안한 대화 스타일로 씌어진 이 책은 다른 음악 책들과 달리 ‘언제’나 ‘어떻게’가 아니라 ‘무엇’과 ‘왜’라는 문제를 다룬다. 악기 소리가 우리 귀에 전달될 때 그 사이의 공기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그리고 이 일이 왜 우리 기분에 영향을 미칠까? 왜? 음악을 전혀 몰라도, 음악을 잘 알아도 이 책은 무엇보다 음악의 본질적인 차원을 건드리면서도 전혀 어렵지 않게 씌어졌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자 매력이다. 음악 지식이나 과학 지식이 없어도 얼마든지 이 책을 읽을 수 있다. <반짝반짝 작은 별>과 <즐거운 나의 집>, 이 두 곡의 노래만 알고 있으면 된다. 그러면 이 책에 나오는 내용을 얼마든지 따라갈 수 있다. 따라가는 수준을 넘어 ‘아, 그래서 그렇게 되는 것이구나’ 하는 뿌듯한 순간을 맞을 수 있다. 여기에 음악의 원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심도 깊은 지식을 <부록> 형식으로 책 뒤에 붙여 독자들의 상식 수준 향상도 도모했다. 한 마디로 이 책 《과학으로 풀어보는 음악의 비밀》은 악보를 읽을 줄 모르는 일반인들은 물론이고, 전문 연주자들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옮긴이의 말 중에서> 이 책의 장점은 한 페이지만 훑어봐도 알 수 있다. 쉽고 재밌고 무엇보다 흥미진진하다. 우리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음량만 갖고도 이렇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놓는 저자는 만나기 어렵다. 그는 여기서 적절한 비유를 들어 음악 요소와 원리를 설명하고(현의 진동을 그네의 예로, 음계를 축구팀의 예로 설명한다), 음악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주며(바이올린 음...
  • 1장 그래서 음악이 뭐라고? 2장 혹시 나한테도 절대음감이? 3장 음악적 음과 비음악적 소음 4장 똑같은 음인데 실로폰과 색소폰의 소리는 왜 다를까? 5장 악기의 원리 6장 신비로운 음량의 세계 7장 화음과 불협화음 8장 옥타브 분할과 음계 9장 자신만만한 장음계와 감성적인 단음계 10장 모든 음악은 리듬이다 11장 음악을 직접 만들고 싶다면 12장 음악을 듣고 싶다면 부록 - 알아두면 좋고 몰라도 상관없는 음악 상식 참고문헌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 존 파웰(John Powell) [저]
  • 작곡(석사)과 물리학(박사)을 전공한 음악가이자 물리학자이다. 영궁 셰필드대학에서 음악 음향학을, 노팅엄대학과 스웨덴 룰레아대학에서 물리학을 가르치고 있다. 현재 영국 노팅엄에서 살고 있다.
  • 장호연 [저]
  • 서울대학교 미학과와 음악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음악과 과학, 문학 분야를 넘나드는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뮤지코필리아』 『과학으로 풀어보는 음악의 비밀』 『길 위의 오케스트라』 『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 『죽은 자들의 도시를 위한 교향곡』 『시모어 번스타인의 말』 『스스로 치유하는 뇌』 『우리 시대의 작가』 『사라진 세계』 『베토벤 심포니』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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