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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바이블 : 현대 과학기술의 구현 국내외 무기체계와 장비
BEMIL 총서1 ㅣ 김대영 ㅣ 플래닛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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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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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00원 (10% ↓, 2,800원 ↓)
  • 발행일
2012년 02월 2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76page/152*223*30/828g
  • ISBN
9788997094080/8997094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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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MIL 총서(총2건)
무기 바이블 2 : 현대 과학기술의 구현 국내외 무기체계와 장비     22,500원 (10%↓)
무기 바이블 : 현대 과학기술의 구현 국내외 무기체계와 장비     25,200원 (10%↓)
BEMIL 총서(총7건)
미중 패권경쟁과 한국의 생존전략 : ‘유용원의 군사세계’ 개설 20주년 기념 칼럼·대담집     18,000원 (10%↓)
무기바이블 4 : 현대 과학기술의 구현, 국내외 무기체계와 정비     22,500원 (10%↓)
무기 바이블 3 : 현대 과학기술의 구현, 국내외 무기체계와 장비     22,500원 (10%↓)
무기 바이블 2 : 현대 과학기술의 구현 국내외 무기체계와 장비     22,500원 (10%↓)
무기 바이블 : 현대 과학기술의 구현 국내외 무기체계와 장비     25,200원 (10%↓)
  • 상세정보
  • 국방을 책임지는 다양한 명품 무기를 만나다! 현대 과학기술의 구현, 국내외 무기체계와 장비『무기 바이블』. 이 책은 2010년 7월부터 매주 네이버캐스트 ‘무기의 세계’코너에 연재하고 있는 글 중 일부를 모아 엮은 것으로, 국내외의 지상·항공·보병무기를 총망라하여 소개한 책이다. 우리 공군의 최신예 F-15K는 중국·일본 전투기에 비해 어느 정도 성능을 갖고 있는지, K-9 자주포가 세계 정상급이라는데 정말 그러한지, 전략폭격기 중에서 미군의 B-52폭격기는 어떻게 50년 넘게 최일선을 지킬 수 있었는지 등 세계의 육해공군이 운용하는 무기체계에서 우리 기술로 만든 군산 명품 무기까지, 새로운 과학기술을 구현한 무기 체계와 장비를 살펴본다. 더불어 특정 무기체계의 제원 소개에 그치지 않고 흥미로운 역사까지 풍부하게 담아냈다.
  •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전술이 결합해 전혀 새로운 차원의 전력으로 태어날 때 진정한 군사변혁이 이뤄진다.” - 맥스 부트(Max Boot) 인류의 역사와 무기 발전의 역사는 결코 떼어내 생각할 수 없다 각국의 지상, 해상, 공중에서 국방을 책임지는 명품 무기를 만나다! 지구상 마지막 남은 분단국가, 인도와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무기를 많이 수입하는 나라, 바로 대한민국이다. 이런 특수한 상황 때문인지 우리나라에서는 직업군인은 물론 일반 국민 가운데에도 무기체계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많은 듯하다. 우리 공군의 최신예 F-15K는 중국ㆍ일본 전투기에 비해 어느 정도 성능을 갖고 있는가, 세종대왕함은 세계 이지스함 중에 얼마나 강한 존재인가, K-9 자주포가 세계 정상급이라는데 정말 그러한가, 미군의 B-52 전략폭격기는 어떻게 50년 넘게 최일선을 지킬 수 있었는가…. 무기체계에 대한 궁금증은 끝이 없다. 도서출판 플래닛미디어에서 이러한 의문점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 책을 출간했다. 『무기 바이블-현대 과학기술의 구현, 국내외 무기체계와 장비』는 2010년 7월부터 매주 네이버캐스트 ‘무기의 세계’ 코너에 연재하고 있는 글 중 일부를 모아 펴낸 것이다. ‘무기의 세계’는 매 연재 때마다 조회건수가 수십만이고, 댓글이 최대 2,500여 개가 달리는 기록을 세우기도 한 네이버캐스트의 인기 코너다. 이 책에서는 국내외의 지상ㆍ항공ㆍ보병 무기를 망라하며, 단순히 특정 무기체계의 제원 소개에 그치지 않고 흥미로운 역사까지 함께 담고 있다. 세계의 육해공군이 운용하는 무기체계에서 우리 기술로 만든 국산 명품 무기까지, 새로운 과학기술을 구현한 무기체계와 장비를 들여다보자. BEMIL BEMIL총서는 유용원의 군사세계(http://bemil.chosun.com)와 도서출판 플래닛미디어가 함께 만드는 군사·무기 관련 전문서 시리즈다. 2001년 개설된 ‘유용원의 군사세계’는 1일 평균 방문자가 10만 명, 2012년 2월 말 현재 누적 방문자가 1억 9,700만 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최고의 군사전문 웹사이트다. 100만 장 이상의 사진을 비롯하여 방대한 콘텐츠를 자랑하고, 특히 무기체계와 국방정책 등에 대해 수준 높은 토론이 벌어지고 있다. BEMIL총서는 온라인에서의 이 같은 활동을 토대로 대한민국에서 밀리터리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넓혀 저변을 확대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여기서 BEMIL은 ‘BE MILITARY’의 합성어이며, 제도권 전문가는 물론 해당 분야에 정통한 군사 마니아들도 집필진에 참여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책속으로 추가> 해상무기 1910년 11월 14일 목재로 만든 임시 활주대를 설치한 순양함 버밍엄(Birmingham)에서 유진 엘리(Eugene Ely)가 세계 최초로 항공기 발함에 성공한 이후, 제2차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항공모함은 해상전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이 장에서는 ‘바다 위의 비행기지’라 불리는 니미츠급(Nimitz-class) 대형 항공모함뿐 아니라, 영국의 인빈서블급(Invincible class), 이탈리아의 주세페 가리발디(Giuseppe Garibaldi), 스페인의 프린시페 데 아스투리아스(Principe de Asturias) 같은 배수량 1만~2만 5,000톤급 안팎인 경항공모함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2000년대 들어서 경항공모함은 다목적 헬리콥터 및 상륙전력까지 탑재하는 강습상륙함을 겸하는 다목적함으로 건조되고 있다. 한편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항공모함이 해상작전을 주도하면서, 한때 해상의 강자였던 전함들은 각국 해군에서 밀려났다. 하지만 아이오와급 전함(Iowa Class Battle Ship)은 제2차 세계대전부터 걸프전까지 50여 년의 세월을 넘어 전장에서 활동했다. ...
  • 지은이의 말 보병무기 K 시리즈 소총: 한국군 기본무기 _양욱 AK-47: 현대사를 쓰는 총 _양욱 M16 소총: AK-47의 라이벌 _양욱 따발총과 M1 개런드: 6.25전쟁의 개인화기 _김병륜 기관단총: 근접전에서 위력적인 총 _양욱 돌격소총: 현대 보병의 주력 소총 _양욱 샷건(산탄총): 강력한 힘의 상징 _양욱 비살상무기: 제압무기 _양욱 방탄조끼: 현대의 갑옷 _양욱 미래 보병체계: 디지털 병사 _양욱 지상무기 챌린저 2 전차: 뛰어난 방어력의 영국 전차 _김대영 장갑차: 수송에서 전투로 _양욱 스트라이커 장갑차: 차세대 차륜형 장갑차 _김대영 상륙돌격장갑차: 상륙작전의 선봉 _김대영 HMMWV 험비: 미군의 아이콘 _양욱 다연장로켓포: 넓은 지역을 단번에 초토화한다 _양욱 토우 대전차 미사일: 전차를 파괴한다 _김대영 RPG-7: 대전차 로켓포 _김대영 대화력전: 포병간의 진검 승부 _양욱 흑표: 한국군 차기 전차 _유용원 K-1/K-1A1 전차: 대한민국 지상군의 주력 전차 _김대영 T-80U 전차: 러시아 최신형 전차 _김대영 K-9 자주포: 지상군의 수호자 _양욱 M-109 자주포: 서방 세계 표준 자주포 _김대영 정밀유도무기 스커드 미사일: 현...
  • 흔히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라고 말한다. 전쟁의 역사는 무기발전의 역사이니, 결국 인류의 역사와 무기발전의 역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깊은 관계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군사변혁(RMA)의 역사도 마찬가지다. 군사변혁에 대한 저서 『MADE IN WAR 전쟁이 만든 신세계』를 쓴 미국의 맥스 부트(Max Boot)는 “새로운 과학기술은 새로운 전술과 결합해 군사변혁을 이뤄낸다. 이 변혁의 성패가 전쟁의 승패를 결정하는 중요 요인이 되었고 전쟁의 승패는 결국 역사의 흐름을 바꿔놓았다”고 강조하고, 이어서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전술이 결합해 전혀 새로운 차원의 전력으로 태어날 때 진정한 군사변혁이 이뤄진다”고 말했다. 이 새로운 과학기술이 구현된 것이 각종 무기체계와 장비들이다. 사기 등 정신전력도 중요하지만 무기체계가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 유용원 (지은이의 말 중에서) 보병무기 ‘군인’이라고 하면 흔히 보병을 떠올린다. 대당 1,000억 원이 넘는 고성능 전투기가 수백 킬로미터를 단숨에 날아가 발당 수억 원이 넘는 미사일로 표적을 정확히 파괴할 수 있는 21세기에도, 수십만 원짜리 소총으로 무장한 보병은 여전히 전쟁에서 꼭 필요한 존재로 대접 받는다. 표적을 파괴하는 것은 첨단무기만으로도 가능하지만, 목표 지역을 완전히 장악하는 일은 여전히 보병의 영역으로 남아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보병에게 생명과도 같은 가장 귀중한 친구는 바로 소총이다. 1947년 등장하여 60년이 넘은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꾸준히 사용되며 현대사의 크고 작은 분쟁을 함께한 AK-47 소총부터, 6.25전쟁 당시 사용하던 M1 개런드(Garand) 소총, 총 전체가 플라스틱으로 감싸여 장난감 같이 보이지만 경량자동소총의 기준을 새로 만든 M16 소총까지, 보병의 기본 화기인 소총에 대해 알아본다. 뿐만 아니라 기관총과 비슷한 구조로 연발발사가 가능하면서도 더 작고 매우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관단총, 연발사격능력과 사정거리의 한계를 절충할 수 있는 보병용 개인화기인 돌격소총, 대테러임무를 계기로 다시 각광받으며 그 용도가 확장된 샷건(산탄총), 전장에서 병사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총상에 대한 공포를 감소하는 방탄조끼에 대해서도 밝힌다. 한편 기술이 발달하고 인간 개개인의 가치와 존엄이 강조되는 오늘날에는 단 한 사람의 생명이 희생되는 것도 인류애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정치적인 면에서도 커다란 문제가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등장한 비살상무기와 미래 보병체계 랜드워리어 시스템도 만날 수 있다. 지상무기 제1차 세계대전이 한창일 때, 지루한 참호전을 끝낼 신무기가 전장에 등장한다. 바로 전차(Tank)였다. 강력한 화력을 지니고 공격은 물론 방어와 이동도 가능한 전차는 제2차 세계대전을 거치며 지상전의 왕자로 자리 잡았다. 전차가 등장 이후 100년이 지나도록 ‘지상전의 왕자’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전차 종가인 영국의 챌린저(Challenger) 2 전차를 비롯, 우리나라의 흑표 전차와 한반도 최강의 전차인 K-1과 K-1A1 전차, 러시아에서 차관 대신 들여온 T-80U 전차를 만난다. 특히 T-80U 전차는 적성장비를 군의 정식장비로 채택한 전 세계적으로도 드문 사례라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C-130 수송기에 싣고 수송이 가능한 스트라이커(Stryker) 장갑차, 상륙작전에서 해병대원을 태우고 적이 점령한 해안가로 상륙하는 상륙돌격장갑차(AAV), 미군하면 떠오르는 험상궂게 생긴 커다란 자동차 험비(Humvee)도 등장한다. 한편, 단 한 발로도 전차를 파괴할 수 있는 토우(TOW) 대전차 미사일, 값싸고 튼튼하며 쓰기 쉬워 정규군과 비...
  • 김대영 [저]
  • 한국국방안보포럼(KODEF) 연구위원. 용인대학교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0여 년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국방관련 언론분야에 종사했다. 현재 한국국방안보포럼(KODEF) 연구위원 겸 사무국장, [디펜스 타임즈 코리아(DEFENSE TIMES KOREA)] 편집위원, [육군] 지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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