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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빈아 오늘은 어떤법을 만났니 : 변호사 엄마가 딸에게 들려주는 법과 사회 이야기
토토 생각날개1 ㅣ 신주영, 순미 ㅣ 토토북
  •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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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2년 03월 0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44page/172*238*20/346g
  • ISBN
9788964960585/8964960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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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토토 생각날개(총30건)
에너지 때문에 전쟁을 한다고?     11,700원 (10%↓)
고양이가 들려주는 철학 동화     12,600원 (10%↓)
어린이를 위한 명랑한 세계 의학 여행 : 역사·인물·과학 모든 것이 담긴 의학 이야기     13,500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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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망치는 기후 악당을 잡아라! : 프리다의 기후 변화 노트     13,500원 (10%↓)
  • 상세정보
  • 아이들의 일상생활에서 소재를 찾아 엄마의 목소리로 쉽고 재미있게 전하는 법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법과 사회’가 생활 속의 재미있는 일화에 녹아들어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정의, 계약, 인권, 법조인의 역할, 법의 정신 등에 대해서 이해하고, 논리적인 사고력과 공평한 판단력을 키울 수 있게 됩니다. 변호사 엄마가 딸에게 들려주는 법과 사회 이야기『세빈아 오늘은 어떤법을 만났니』. 이 책은 아이들의 일상생활에서 소재를 찾아 엄마의 목소리로 쉽고 재미있게 법 이야기를 전한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법과 사회’를 생활 속의 재미있는 일화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다.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정의, 계약, 인권, 법조인의 역할, 법의 정신 등에 대해서 이해하고, 논리적인 사고력과 공평한 판단력을 키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교과서의 단편적인 지식으로는 배울 수 없는 지혜, 말하자면 세상을 살아가는 바른 가치관과 사회를 꿰뚫는 안목까지 얻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따뜻한 마음을 배울 수 있다.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법 이야기, 엄마가 들려주니 말랑말랑해요!

    “얘들아, 안녕! 나는 세빈이 엄마란다. 직업은 변호사야. 변호사이기 때문에 법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면서, 또 동시에 엄마이기 때문에 너희와 같은 어린이들이 법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도 잘 알고 있지. 그래서 너희를 위해 공개할까 해. 세빈이와 나눈 아주 특별한 대화를 말이야.”

    엄마의 이야기 속에서 매일매일 펼쳐지는 놀라운 법 세상

    세빈이는 학교에서 장래 희망을 이야기하는 시간에 무심코 엄마처럼 변호사가 되고 싶다고 발표합니다. 하지만 변호사가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모르는 세빈이는 왜 변호사가 되고 싶은지 설명할 수 없어 우물쭈물하고 말았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세빈이는 엄마의 도움을 받기로 했고, 그날 이후 우리 곁에서 살아 숨 쉬는 ‘놀라운 법 세상’을 만나게 됩니다. 매일 편안하게 나누는 엄마와의 대화가 바로 법 세상으로 떠나는 티켓입니다. 이 책을 펼치는 아이들 또한 두 사람의 대화에 참여하며 함께 법 세상으로 떠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일상생활에서 소재를 찾아 엄마의 목소리로 쉽고 재미있게 전하는 법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법과 사회’가 생활 속의 재미있는 일화에 녹아들어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정의, 계약, 인권, 법조인의 역할, 법의 정신 등에 대해서 이해하고, 논리적인 사고력과 공평한 판단력을 키울 수 있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교과서의 단편적인 지식으로는 배울 수 없는 지혜, 말하자면 세상을 살아가는 바른 가치관과 사회를 꿰뚫는 안목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법에 대한 이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장 값진 가르침은,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따뜻한 마음입니다. 법 이야기, 엄마가 들려주니 말랑말랑해요! “얘들아, 안녕! 나는 세빈이 엄마란다. 직업은 변호사야. 변호사이기 때문에 법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면서, 또 동시에 엄마이기 때문에 너희와 같은 어린이들이 법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도 잘 알고 있지. 그래서 너희를 위해 공개할까 해. 세빈이와 나눈 아주 특별한 대화를 말이야.” 엄마의 이야기 속에서 매일매일 펼쳐지는 놀라운 법 세상 세빈이는 학교에서 장래 희망을 이야기하는 시간에 무심코 엄마처럼 변호사가 되고 싶다고 발표합니다. 하지만 변호사가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모르는 세빈이는 왜 변호사가 되고 싶은지 설명할 수 없어 우물쭈물하고 말았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세빈이는 엄마의 도움을 받기로 했고, 그날 이후 우리 곁에서 살아 숨 쉬는 ‘놀라운 법 세상’을 만나게 됩니다. 매일 편안하게 나누는 엄마와의 대화가 바로 법 세상으로 떠나는 티켓입니다. 이 책을 펼치는 아이들 또한 두 사람의 대화에 참여하며 함께 법 세상으로 떠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일상생활에서 소재를 찾아 엄마의 목소리로 쉽고 재미있게 전하는 법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법과 사회’가 생활 속의 재미있는 일화에 녹아들어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정의, 계약, 인권, 법조인의 역할, 법의 정신 등에 대해서 이해하고, 논리적인 사고력과 공평한 판단력을 키울 수 있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교과서의 단편적인 지식으로는 배울 수 없는 지혜, 말하자면 세상을 살아가는 바른 가치관과 사회를 꿰뚫는 안목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법에 대한 이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장 값진 가르침은,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서로 배려하...
  • 작가의 말 생활 속에서 만나는 법, 꼭꼭 씹어 이해하며 사회를 배우자

    1장 변호사가 될 테야! -법이란 무엇인가
    -변호사가 되고 싶니?
    2장 나라를 다스리는 힘센 법 -권력 분립과 법치주의
    -고조선의 8조법
    3장 법 세상에서는 약속이 최고! -계약의 중요성
    -법은 사회적 약속
    4장 과자 한 봉지도 사이좋게 -공정함이란
    -법을 지배하는 정신, 정의
    5장 우리의 힘으로 해결한 공유의 비극 -효율적인 제도
    -법이 만들어지는 곳, 국회
    6장 누구를 뽑을까? -권리의 힘
    -판사가 되고 싶니?
    7장 우리는 모두 다 소중한 사람이니까 -인권 존중
    -세계 아동 인권 선언
    8장 예준이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법죄에 맞서는 법
    -검사가 되고 싶니?
    9장 법이 법을 심판한다고? -헌법 재판
    법 중의 법, 헌법
    10장 미안해, 친구야 -법보다 소중한 마음
    -관계 속에 사는 우리

    신문에서 쏙쏙 뽑은 법률 용어
    법이 움직이는 곳을 함께 둘러볼까? 작가의 말 생활 속에서 만나는 법, 꼭꼭 씹어 이해하며 사회를 배우자 6 1장 변호사가 될 테야! -법이란 무엇인가 8 -변호사가 되고 싶니? 2장 나라를 다스리는 힘센 법 -권력 분립과 법치주의 24 -고조선의 8조법 ...
  • “오늘 세빈이가 정말 값진 경험을 했어. 아이들이 직접 제도를 만들다니!”
    “제도요?”
    “법, 관습, 도덕과 같은 사회 규범을 제도라고 해. 법은 관습이나 도덕보다 더 힘이 있는 제도라고 할 수 있지. 도덕을 지키지 않으면 비난을 받는 데 그치지만, 법을 지키지 않으면 감옥에 들어가든 벌금을 물든 반드시 처벌을 받으니까 말이야.”
    제도를 만들었다고 하니까 우리가 정말 똑똑하고 대단한 아이들이 된 것 같았어요.
    (중략)
    잠시 뒤 엄마가 투명 테이프를 갖다 주셨어요. 나는 책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떨어질 만한 곳을 찾아 투명 테이프로 붙였어요. 그리고 제일 앞 장에 매직펜으로 ‘관리자 양세빈’이라고 썼어요. 그러고 나니 왠지 책이 더 소중하게 느껴졌어요.

    법이 만들어지는 곳, 국회
    세빈이네 반 아이들이 강찬 시리즈를 지키기 위해 법과 제도를 만들었잖니? 그렇다면 실제로 법은 누가 만드는 걸까?
    법은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생겨나지만, 법을 만드는 주요한 기관은 바로 국회란다. 국회는 국민의 대표인 국회 의원들로 구성돼 있어. 국민이 선축한 대표들이 국가 정책을 결정하는 간접 민주 정치 제도에서 국회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지.
    그럼 법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아볼까? 먼저 국회 의원과 정부가 법률안을 작성해야 돼. 국민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법이 있으면 국회에 청원이나 진정을 할 수 있어. 그러면 국회 의원 몇몇만이 참석하는 상임 위원회에서 과연 꼭 필요한 법인지 회의를 해.
    (중략)

    법을 지배하는 정신, 정의
    정의의 여신 유스티치아는 두 눈을 천으로 가리고 한 손으로 저울을, 다른 손에는 칼을 들고 있어. 다투는 두 사람을 각각 저울의 양족에 올려놓으면 잘못한 사람 쪽으로 기울었다고 해. 그러면 유스티치아는 칼로 잘못한 사람을 처단했지.
    여기서 저울을 공정성을 의미해. 모든 사람은 같은 기준에 따라 동등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는 거야. 그리고 칼은 법을 엄정하게 집행하는 힘을 의미해. 판결만 내리고 실제로 대가를 치르게 할 힘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잖아. 그러니까 칼은 법의 권위를 상징한다고 할 수 있어.
    (/ 본문 중에서)

    내가 너희만 한 어린이였을 때, 왜 꼭 규칙을 지켜야 하는지 자꾸 의문이 생겼던 기억이 나. 그땐 그저 야단맞기 싫어서 어쩔 수 없이 규칙을 지켰지. 그런데 이렇게 법과 규칙을 다루는 변호사가 되다니! 나는 자라면서 차츰 깨닫게 됐어. 이 세상에 법이 있어야 하는 이유와 법을 지키며 살아야 하는 이유를 말이야. 법을 지키는 것은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방법이란다. 그리고 법을 잘 이해하면 현명하고 강하게 살아갈 수 있어. 법을 이해하는 것은 알고 보면 아주 간단해. 주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으면서 곁에 있는 가족, 친구, 이웃들을 배려하고, 학교생활을 제대로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단다. 학교는 사회의 축소판이기도 하니까 말이야.
    - 변호사 신주영
    (/ '작가의 글' 중에서)“오늘 세빈이가 정말 값진 경험을 했어. 아이들이 직접 제도를 만들다니!” “제도요?” “법, 관습, 도덕과 같은 사회 규범을 제도라고 해. 법은 관습이나 도덕보다 더 힘이 있는 제도라고 할 수 있지. 도덕을 지키지 않으면 비난을 받는 데 그치지만, 법을 지키지 않으면 감옥에 들어가든 벌금을 물든 반드시 처벌을 받으니까 말이야.” 제도를 만들었다고 하니까 우리가 정말 똑똑하고 대단한 아이들이 된 것 같았어요. ...... 잠시 뒤 엄마가 투명 테이프를 갖다 주셨어요. 나는 책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떨어질 만한 곳을 찾아 투명 테이프로 붙였어요. 그리고 제일 앞 장에 매직펜으로 ‘관리자 양세빈’이라고 썼...
  • 신주영 [저]
  • 해변이 아름다운 부산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서울대학교 법과 대학을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해 변호사가 되었고, 현재 변호사(법무법인 대화)로 활동하면서 틈틈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양민웅 변호사(법무법인 태평양)와 결혼해 세빈, 이건, 이연, 이준 네 자녀를 두었으며 고양이 후추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 책 읽으며 느끼는 행복감이 커서 작가가 되고 싶은 꿈을 갖고 있었지만, 결국 다른 길로 가서 잊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변호사 10년 차에 법정 경험담을 이야기 형식으로 쓴 『법정의 고수』(2010, 페이퍼로드)를 출간하면서 책 쓰는 일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이후 초등학생을 위한 법 동화 『세빈아, 오늘은 어떤 법을 만났니?』(2011, 토토북)을 써서 어린이 독자들과도 만났고, 최근에는 헌법을 사회와 역사적 맥락 속에서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싶어 하는 독자들을 위해 『말랑하고 정의로운 영혼을 위한 헌법수업』(2018, 푸른들녁)을 썼습니다.
  • 순미 [저]
  • 대학에서 영상을 공부했습니다. 선생님은 머릿속에 가득 차있는 재미있는 상상들을 꺼내어 친구들에게 그림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예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봉순이 언니], [이누의 북극], [푸름아, 지켜줘서 고마워], [감자 머리 아저씨], [어린이를 천재로 만드는 독서법] 등이 있습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기대됩니다 ij7*** 2021/02/06 평점 추천 0
법을 알기 쉽게 알려주는거 같아요 재미있어요 bark*** 2015/08/29 평점 추천 0
빠른배송 감사~ g02*** 2017/03/24 평점 추천 0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책인데..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법에대한 이야기를 쉽게 풀이해 준 책 이네요 jinx*** 2015/04/13 평점 추천 0
아이가 재미있어합니다 sunny0*** 2017/01/12 평점 추천 0
어린이들이 읽기 좋은 도서 xdh*** 2016/10/22 평점 추천 0
엄마가 읽어도 흥미가 생겼어요 puyo1*** 2019/10/10 평점 추천 0
유익하고 재미있어요 pp3*** 2018/10/02 평점 추천 0
잘받았습니다 잘 볼께요 gmltjs2*** 2020/03/16 평점 추천 0
좋아요 co*** 2016/10/29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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