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종교란 무엇인가 : 신의 실체에서 종교 전쟁까지
오강남 ㅣ 김영사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12년 09월 2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36page/153*224*30/748g
  • ISBN
9788934959557/893495955X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31(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믿음과 사랑의 대화를 시도하는 참된 종교의 모습! 갈등과 전쟁에서 벗어나 열린 종교를 찾아가도록 이끌어주는 『종교란 무엇인가』. 이 책은 서울대학교 규장각의 오강남 방문교수가 우리의 종교와 신앙을 차근히 검토하여 종교적 편력을 극복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오늘날의 종교는 개인과 집단의 번영을 위한 수단으로 전락하였으며, 자신의 종교만이 진리를 독점하고 있다는 자기중심주의의 위기를 앓고 있을 뿐 아니라 대외적으로도 위상이 추락하였다. 저자는 진리의 길을 가로막는 가장 큰 위험이 바로 종교의 실재가 아닌 허상을 뒤쫓는 사고에서 기인한다고 지적한다. 이처럼 폐쇄적인 신앙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존재의 근원으로 내재하면서 동시에 초월하는 더 깊은 의미의 신성을 찾아야만 한다고 당부한다. 통념에 따라 미리 정해진 ‘나’가 아니라 참된 ‘나’를 발견하도록 유익을 주는 논변들로 채워져 있다.
  • “세계 비교종교학계의 석학 오강남 교수가 감행하는 지적 모험!” 감동적인 깨달음의 오솔길로 안내하는 열린 종교 특강! 종교의 이름으로 갈등과 전쟁이 일어나는 역설의 시대에 세계 비교종교학계의 거장 오강남 교수가 종교의 참된 의미를 찾아 나선 책. 저자는 ‘신이란 누구인가’라는 물음에서 배타적인 종교적 태도와 맹목적인 경전 추종에 대한 통렬한 비판, 진정한 믿음과 사랑의 상위법, 그리고 종교들 간의 대화에 이르는 지적 모험을 통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감동적인 깨달음의 오솔길로 안내한다. 부록에서는 젊은이들과의 대화를 통해 종교와 과학의 관계, 종교인의 정치 참여와 종교 없는 세상 등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낸다. 중간에 삽입된 칼럼에서 한국의 종교 현실에 가하는 날카로운 일침도 눈여겨볼 만하다. 지극히 상식적인 생각들과 권위를 걷어낸 쉬운 문체로 맹신의 벽을 무너뜨리는 솜씨는 천의무봉에 가깝다. 다시 임박한 종교 전쟁의 위기, 종교란 무엇인가! 9월 11일 이슬람 무장 세력의 공격으로 리비아 주재 미국 대사 크리스토퍼 스티븐슨과 다른 세 명의 외교관이 사망했다. 이에 따라 미 해군 구축함이 순항미사일을 탑재하고 리비아 인근 해상에 배치되었다. 일촉즉발의 위기다. 지금 리비아, 이집트 등 중동과 아프리카의 아랍 세계뿐 아니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이슬람 국가들도 반미 시위를 하거나 준비하고 있다. 개인과 세계에 위안과 평화를 주어야 할 종교가 왜 이렇게 되고 있는가? 이번 사건도 결국 종교 간의 분쟁이 세계 분쟁으로 비화되는 것이 아닌가? 종교란 도대체 무엇인가? 지푸라기를 파는 장사꾼으로 전락한 종교 제1부 〈진리의 길〉에서 저자는 예수가 마지막에 외면했던 문제인 ‘진리란 무엇인가’라는 의문을 파고든다. 진리의 길을 가로막는 가장 큰 위험은 무언가를 맹목적으로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사고다. 예를 들어 뉴턴이 다른 사람들처럼 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그저 그런 법이려니’ 하면서 당연한 것으로 여겼다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할 수 있었을까? 진리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의심해서 거꾸로 본질에 도달하는 방법적 회의와 열린 태도가 필요하다. 저자는 일부 종교인들의 상업적인 태도에 강도 높은 비판을 펼친다. 일부 종교인들은 물에 빠진 사람에게 지푸라기를 파는 장사꾼처럼 종교로 장사를 하고 있다. 큰 나뭇가지가 있어도 모른 체하며 지푸라기만 흔들어대고 심지어는 위험한 때를 위해 사두라면서 지푸라기를 강매한다. 참된 종교라면, 지푸라기에 대한 집착을 버리게 하고 확고한 ‘생명줄’을 던져 그것을 붙잡도록 일깨우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 허상을 깨버리고 실상을, 참다운 실재를 보도록 하는 종교가 참된 종교다. 수염을 기른 백인 하느님은 없다 제2부 〈자유에의 길〉는 ‘종교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시작된다. 저자는 종교를 끊임없는 ‘아하! 체험’이라고 표현한다. 산을 올라감에 따라 산 주변의 풍경이 시시각각 다르게 보이는 것처럼, 종교의 핵심은 끊임없는 깨달음의 연속이다. 여기에서 저자는 두 가지 문제를 제기한다. 경전의 문자를 절대시하는 맹목적 추종, 그리고 ‘신은 누구인가’라는 문제다. 경전은 신의 말씀을 기록한 책이지만 그 자체가 신은 아니다. 경전은 기록한 사람의 시대적, 문화적, 개인적 특성에 따라 상대적으로 다르게 적힐 수밖에 없다. 자기 경전에 적힌 말씀만이 절대적이라고 주장하는 맹목적인 추종은 사라져야 한다. 신에 대해서는 “저 하늘 위에서 수염을 길게 하고 우리를 내려다본다는 백인 하느님으로서의 그런 신은 없...
  • 여는 글 들어가면서 1 : 우리는 이 사람들과 다른가? 들어가면서 2 : 열린 종교 닫힌 종교 제1부 진리의 길 1. 진리란? 2.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않는 마음 3. 허상과 실상으로서의 종교 4. 열어놓음의 길 5. 외로운 길 제2부 자유에의 길 1. 종교란? 2. 경전이란 무슨 책인가? 3. 하느님은 누구신가? 4. 얽매이지 않는 삶 5. 자아에서의 해방 제3부 믿음의 길 l. 믿는다는 것 2. 경전을 믿는다는 것 3. 사랑 4. 율법과 윤리 제4부 함께 가는 길 1. 헌금은 왜 하는가? 2. 전도 3. 생각과 사색 4. 기도와 명상 5. 종교와 종교의 만남 부록 1 깨침과 메타노이아 : 불교와 기독교의 대화 부록2 젊은이들과 종교를 논하다 맺는 글 주석 찾아보기
  • 이번 9월 11일 이슬람 무장 세력의 공격으로 리비아 주재 미국 대사 크리스토퍼 스티븐슨과 다른 세 명의 외교관이 사망했다. 이에 따라 미 해군 구축함이 순항미사일을 탑재하고 리비아 인근 해상에 배치된다고 한다. 일촉즉발의 위기다. … 지금 리비아 등 아랍 세계뿐 아니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이슬람 국가들도 반미 시위를 하거나 준비하고 있다. 개인과 세계에 위안과 평화를 주어야 할 종교가 왜 이렇게 되고 있는가? 종교 간의 평화가 없으면 세계 평화가 있을 수 없다는 말이 절실히 다가온다. 이번 사건도 결국 종교 간의 분쟁이 세계 분쟁으로 비화되는 것이 아닌가. 종교란 도대체 무엇인가? -〈여는 글〉 중에서 ‘진리의 길’은 산을 오르는 것과도 같다. 산을 오르기 전에는 시야에 들어오는 몇 그루의 나무와 풀만이 전부인 줄 알고 그것만 주장하지만 점점 높이 올라가면 갈수록, 시야는 점점 넓어져서 저 너머에 강이 있는 것도, 호수가 있는 것도, 더 멀리로는 바다가 있는 것도, 섬이 있는 것까지도 알게 된다. 점점 높이 올라갈수록 새로운 것, 실상의 새로운 측면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이른바 ‘아하! 체험’의 연속이다. … 계속하여 옛 것을 버리고 새 것을 입는 일이다. 과거에 대해 죽고, 새 것에 대해 부활하는 죽음과 부활의 체험이기도 하다. 이렇게 내적 정신적으로 계속 성장하도록 완전히 ‘열어놓음’, 이것이 곧 ‘진리의 길’이다. -제1부 중 〈열어놓음의 길〉 중에서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교회가 특정 시기에 특정 필요에 따라 채택한 ‘예수님에 관한 교리’를 믿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예수를 믿는 믿음은 궁극적으로 ‘예수님에 관한 믿음faith about Jesus’이 아니라 ‘예수님의 믿음faith of Jesus’을 우리도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예수님과 더불어 믿는 것, 예수님을 따라 믿는 것, 예수님처럼 믿는 것, 예수님과 같은 믿음을 갖는 것이다. 그리스도론Christology의 문제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본받음imitatio Christi’의 문제라는 것이다. -제3부 중 〈믿는다는 것〉 중에서 만일 동성애를 인정할 수 없다, 낙태는 하면 안 된다, 안락사를 시키면 안 된다, 여성에게 목사 안수를 주면 안 된다, 기독교만 참된 종교다 하는 등의 입장을 취하고 있다면, 우리는 그것이 성경을 그대로 믿고 따르는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성경을 믿는 그리스도인인 한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이런 입장을 바꿀 수 없고, 바꾸면 바로 비성경적, 비기독교적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라고 여긴다. 그러면서 그리스도인이라는 사람이 혹시 우리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그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아니라고 못 박는다. -제3부 중 〈경전을 믿는다는 것〉 중에서 뉴욕 유니온신학대학원의 신학자 폴 니터의 말처럼, 종교 간의 관계는 이제 ‘적자생존’의 관계가 아니라 ‘협력자 생존’의 관계로 넘어왔다. 정치적 불의와 억압, 경제적 불공평, 생태계 파괴, 계속되는 전쟁 등 인류가 당면한 여러 위기 앞에서 각 종교가 자기만 옳다는 독선적 아집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결국 온 인류와 함께 공멸의 길을 달릴 뿐이다. 그러므로 종교는 서로 협력하여 이런 난국에 함께 대처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대되어야만 한다. -제4부 〈종교와 종교의 만남〉 중에서 “순교가 자살 폭탄의 근거로 사용된다고 하였는데, 자살 폭탄 테러를 하는 사람의 상당수는 아직도 표층 종교에 머물러 있는 사람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심층 종교에 도달한 사람이 종교적 확신으로 인해 목숨을 내놓는다면 이런 순교는 정말 거룩하고 아름답죠. 그러나 표층 종교에 머물러 있는 사람...
  • 오강남 [저]
  • 현재 캐나다 리자이나 대학교 비교종교학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며, 북미와 한국을 오가며 집필과 강연을 힌다. 서울대학교 종교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캐나다 맥마스터 대학교에서 『화엄의 법계연기 사상에 관한 연구』로 종교학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북미 여러 대학과 서울대 등의 객원교수, 북미한인종교학회 회장, 미국종교학회 한국종교분과 공동의장을 역임했으며, 제17회 《코리아 타임스》 한국현대문학 영문번역상(장편소설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종교의 이해와 분석을 담은 『예수는 없다』, 『세계 종교 둘러보기』, 『불교, 이웃종교로 읽다』, 『오강남의 그리스도교 이야기』, 『또 다른 예수』, 『종교란 무엇인가?』, 노장사상을 풀이한 『도덕경』, 『장자』, 인생과 종교에서의 깨달음을 담은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 『아하! 오강남 교수가 속담에서 건진 작은 깨달음』, 『종교, 이제는 깨달음이다』(공저)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 『종교 다원주의와 세계 종교』, 『살아 계신 붓다, 살아 계신 그리스도』, 『귀향』, 『예언자』, 『예수 하버드에 오다』, 『내 인생의 탐나는 영혼의 책 50』, 『예수의 기도』, 『마지막 강의』 등이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잘받았습니다 yangg*** 2016/01/30 평점 추천 0
잘받았습니다 기대됩니다 cheehye*** 2012/09/25 평점 추천 1
참다운 신앙에의 모습이 아쉬운 즈음에...종교가 서야할 이정표를 알리는 글인 듯 감사?F니다, deviyo*** 2012/10/10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