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미국사 다이제스트100 : 미국사의 흐름을 가장 쉽고 단순하게 미국사 읽기의 베스트 입문서
다이제스트 1001 ㅣ 유종선 ㅣ 가람기획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12년 10월 2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48page/153*224*30/656g
  • ISBN
9788984353121/898435312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1(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다이제스트 100(총19건)
러시아역사 다이제스트 100     18,000원 (10%↓)
영국사 다이제스트100     20,700원 (10%↓)
세계사 다이제스트100     17,550원 (10%↓)
아일랜드역사 다이제스트100     14,850원 (10%↓)
프랑스역사 다이제스트 100     19,800원 (10%↓)
  • 상세정보
  • 식민지는 어떻게 제국이 되었나? 미국사 읽기의 베스트 입문서『미국사 다이제스트100』.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에서 흑인 대통령 탄생까지, 미국을 뒤흔든 100가지 이야기를 소개한 책이다. 미국인들이 자신의 선조라고 생각하는 ‘순례의 시조들’의 정착에서, 오늘날 미국의 모태가 되는 13개 식민지 성립, 독립전쟁, 남북전쟁과 노예해방, 골드러시와 서부 개척, 세계대전과 대공항 그리고 냉전과 데탕트, 9·11 사태, 최초의 흑인 대통령 탄생 등 미국사의 흐름을 가장 쉽고 단순하게 이해할 수 있는 주요 장면을 담고 있다. 특히 각 장면이나 주제를 기술하며 지은이의 해석과 의견을 덧붙였으며, 이를 통해 나름의 체계적인 줄거리와 해석을 보여주고자 하였다. 미국에 대한 구체적인 윤곽을 잡고자 하는 이들에게, 현대판 ‘제국’의 저력에 대한 원천과 비밀을 일깨워줄 것이다.
  •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에서 흑인 대통령의 탄생까지, 미국을 뒤흔든 100가지 이야기 미국의 정신, 미국식 민주주의, 미국의 어제와 오늘, 내일을 읽어주는 미국사의 명장면 100 도도한 역사의 물줄기에서 가장 인상적이고, 우리가 기억해두어야 할 중요한 100장면을 가려뽑은 가람기획의 ‘다이제스트100’ 시리즈 열 번째 책으로 《미국사 다이제스트100》이 출간되었다. 건국 200년 만에 세계 최강대국으로 우뚝 서서 세계사의 흐름을 좌우하고 있는 거대제국 미국의 저력은 어디서 비롯되었을까? 한물간 ‘제국’이라는 성급한 분석도 있고, 중국 등 신흥 강대국의 거센 도전 앞에 비틀거리고 있는 것도 일정 정도 사실이지만, 여전히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면에서 거인으로 군림하며 전 세계 사람들의 선망과 질시의 대상이기도 한 미합중국의 실체를 파악하려면 먼저 그들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 미국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미국사의 가장 강렬한 100장면, 미국의 100가지 얼굴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미국의 정신, “자유의 나무는 압제자와 폭군의 피를 먹고 자란다!” 미국,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자유, 서부 개척, 남북전쟁과 노예해방, 코카콜라와 햄버거, 청바지, 자유의 여신상, 아메리카 원주민 학살, 아폴로 달 착륙, 제국주의, 그리고 가장 최근의 9. 11까지, 다양한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좋든 싫든 미국이라는 나라는 이미 우리들 무의식 깊숙이까지 뿌리내리고 전 세계의 정치와 경제, 문화까지 좌우하는 최강대국이다. 우리에게 있어서 ‘가깝고도 먼 나라’ 미국에 대한 시각은 ‘서방 제국주의의 대명사’라는 관점부터 ‘한국의 가장 강력한 우방’이라는 관점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이 존재한다. 우리 역사, 특히 현대사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그만큼 높기 때문일 것이고 우리네 삶에 직간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평가나 분석, 호오를 따지기 전에 그 나라에 대해 알아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미국은 역사가 짧다. 그래서 역사를 이야기할 때 보통 미국은 소홀히 취급당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역사학자 E. H. 카의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말을 빌려오지 않더라도 현재를 분석하고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과거를 알고, 과거에서 배워야 한다. 우리는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과연 얼마나 알고 있을까? 200여 년의 짧은 역사 동안에 미국은 어떻게 그토록 강대해질 수 있었을까? 물론, 미국의 역사를 들여다보면 대단히 축복받은, 행운의 여신이 미소지은 나라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그러나 그런 한편으로 긴 역사를 자랑하는 여타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자유와 정의, 이상 등 고귀한 가치를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흘린 피가 오늘날의 미국을 일군 토대가 되었다는 것도 부정할 수 없다. 또한 권력적 측면에서는 견제와 균형, 사회적 측면에서는 분열보다 포용이 낳은 거대한 시너지 효과의 결과물이 미국이라는 강대국 아닐까. 미국사의 흐름을 가장 쉽고 단순하게 미국사 읽기의 베스트 입문서 누구나 알다시피 미국은 이민자의 땅으로 출발했다. 미국의 역사 이전에는 아메리카 원주민의 긴 역사가 존재했다.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이 극히 유럽적인 발상이라는 건 이제는 거의 상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메리카 대륙이 주류 세계사에 등장하는 것은 역시 콜럼버스 이후다. 미국인들이 자신들의 선조라고 생각하는 ‘순례의 시조들’(필그림 파더스) 정착에서, 오늘날 미국의 모태가 되는 13개 식민...
  • 머리말 Ⅰ. 개척 1. 미국이라는 나라 - 영국의 식민지에서 세계적인 제국으로 2. 사람이 살고 있었네 - 아메리카 원주민의 기원 3. “지구는 둥글다, 서쪽으로 가자!” -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4. 파괴하는 해방자 - 잉카와 아즈텍 왕국의 멸망 5. 최초의 식민도시 건설 - 제임스타운 6. 메이플라워 호의 사람들 - ‘순례의 조상들’ 신대륙 도착 7. 어느 퀘이커교도의 ‘신성한 실험’ - 펜실베이니아 식민지 건설 8. 13개의 식민지 - 영국의 식민지 진출 9. 쫓겨가는 원주민 - 필립 왕의 전쟁 Ⅱ. 신대륙의 생활 10. 자유를 찾아서 - 신대륙 이민 11. ‘검둥이’ 노예를 들여오다 - 흑인 노예선 등장 12. 식민지 교육열, 대학을 낳다 - 하버드 대학 창립 13. 삼각무역과 대농장 - 북부와 남부의 상이한 경제 상황 14. 세일럼의 마녀들 - 종교적 광신이 빚은 마녀사냥 15. 종파의 벽을 허물고 신대륙의 정신을 통합하다 - 대각성 운동 16. ‘최초의 미국인’ - 신대륙의 정신, 벤자민 프랭클린 Ⅲ. 독립과 건국 17. 영국과 프랑스, 식민지 갈등 시작되다 - 프렌치ㆍ인디언 전쟁 18. 차상자를 던져라! - 보스턴 차 사건 19. 미국의 탄생 - 독립선언 20. 전쟁...
  • 흑인들이 처음부터 노예였는지 아니면 계약 노동자였는지는 확실치 않다. 다만 노예제도가 법률로 공식적으로 인정된 것은 1662년 버지니아법이 처음이며, 그 이전에는 하나의 사회적 관습으로 시행되고 있었다. 버지니아 법은 새로 태어난 아이의 노예 여부를 어머니의 신분에 따라 정하고, 노예가 기독교인으로 세례를 받더라도 노예 신분에서 해방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었다. 이후 대부분의 식민지는 버지니아처럼 법으로 노예제도를 승인하거나 적어도 묵인하는 입장을 취했는데, 이런 법령과 사회적 관습이 얽혀 가면서 노예제도는 식민지에서 아주 당연한 사회적 제도로 자리 잡아갔다. 또 하나 주목할 점은 초기에는 남부 못지않게 북부에도 많은 노예가 있었다는 사실이다. 다만 북부에서는 남부와 달리 노예들이 주로 집안의 허드렛일을 맡아 했고 그들에 대한 대우도 비교적 덜 가혹한 편이었다. 그러나 이것은 어떤 도덕적 이유에서라기보다는 북부와 남부의 경제 구조가 현저히 달랐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북부에는 많은 노동력을 필요로 하는 대규모 농장들이 없었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북부나 남부를 막론하고 노예제도가 그렇게 비도덕적인 것으로 여겨지지 않았다. 심지어 평등과 박애를 내세웠던 퀘이커교도들조차도 집안에 몇 명의 흑인 노예를 가지고 있는 것을 부의 상징으로 자랑스러워 할 정도였다. 기독교와 노예제도가 어떻게 조화될 수 있겠느냐고, 양심적인 청교도들이 어떻게 노예를 가질 수 있었겠느냐고 반문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서구 기독교 역사만을 놓고 보자면 이 둘은 전혀 모순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다. 적어도 프랑스혁명 이전까지 서구에서 기독교의 원리를 근거로 불평등한 사회적 신분제도가 국가적으로 부정된 예는 찾아볼 수 없기 때문이다. 신대륙에서도 이 점은 마찬가지였다. 사람들은 유럽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던 노예제도를 아주 당연하게 받아들였고, 때로는 성직자들이 앞장서서 노예제도를 옹호하는 일도 많았다. 성서 어디를 뒤져보아도 노예를 없애라는 말은 없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었다. 경제적 이유를 들어 노예제도를 옹호하기도 했다. 노예가 없으면 식민지 경제는 곧 파탄이 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신대륙의 꿈과 희망도 사라질 것이라고 했다. 노예는 주인이 돈을 주고 산 ‘재산’이기 때문에 어떻게 다루고 처분하든 주인의 자유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고, 나아가 흑인들은 인종적으로 미개한 종족이므로 개화된 백인의 지배를 받는 것이 당연하다는 논리를 펴는 사람도 있었다. (본문 61~62쪽에서) 국민 대다수가 힘들게 생활을 꾸려가는 무산대중인 상황에서 이들의 의사가 국가를 좌우하게 되면 일부 부유한 유산계급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가난한 대중이 수적인 힘을 앞세워 부유한 소수의 재산을 빼앗으려 하지 않을까? 부자가 대다수였던 ‘헌법의 아버지들’에게 이것은 심각한 걱정거리였고, 결국 그들은 ‘다수의 독재’를 막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미국헌법에 국회가 양원제로 되어 있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하원은 인민의 직접투표로 인구비례에 의해 선출되기 때문에 이는 기본적으로 다수의 의견을 대변한다. 이에 비해 상원에는 각 주가 똑같은 수의 의원을 보내도록 했고 이들의 선출 역시 주민이 아닌 주의회가 하도록 했다. 이렇게 되면 자연히 명망 있고 부유한 인사들이 상원에 모이게 되므로 이들이 하원을 견제하면서 소수의 이익을 대변하게 될 것이다. 1913년에 헌법이 개정되어 현재는 상원의원도 주민 직접선거로 선출되지만, 상원이 부유한 소수의 이...
  • 유종선 [저]
  •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울산대학교 국제관계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도 연구와 강의를 했다.
    주요 저서로는 [미국사 다이제스트100] 이외에 [주머니 속의 미국사], [신 국제 질서의 도전과 대응](공저), [동북아 환경 문제와 지역 환경 협력의 모색](공저), [의미와 콘텍스트](역서) 등이 있으며 국제 관계, 동서양 정치 사상사 분야에 다수의 논문이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오타가 너무 많다(특히 연도 숫자)그리고 미국 지도 그림을 첨부해 이해를 높여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크다이책말고, 미국역사를 다룬 다른책을 추천한다...... hyun*** 2013/01/22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