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행복의 경제학 : 경쟁과 양극화를 넘어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Helena Norberg-Hodge), 김영욱 ㅣ 중앙북스 ㅣ (The) Economics of Happiness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12년 11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20page/161*226*30/582g
  • ISBN
9788927803904/8927803906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7/1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지속 가능한 새로운 미래를 만나다! 경쟁과 양극화를 넘어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행복의 경제학』. 이 책은《오래된 미래》의 저자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가 직접 제작한 동명의 다큐멘터리 영화《행복의 경제학》을 토대로 집필 된 책이다. 저자는 세계화가 우리를 얼마나 불행하고 불안하게 만들어왔는지부터 문화를 파괴하고 있는 현장까지, ‘세계화’를 둘러싼 불편한 진실들을 낱낱이 파헤친다. 총 2부로 구성하여,《행복의 경제학》의 시놉시스를 기반으로 하여 인류가 세계화로 인해 직면한 위기를 다루고, 그 대안으로 지역화의 해법을 제시한다. 더불어 세계화로 인해 야기된 다양한 부작용, 에너지 자원의 부족, 1인당 생태발자국의 증가, 빈부 격차의 심화, 삶의 질 하락, 주권 국가의 경제적 침해 등을 다양한 역사적 사건과 자료를 통해 상세히 설명하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 지역화를 내세우며 실질적인 해법과 사례들을 소개한다.
  • 『오래된 미래』,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의 신작, 한국에서 최초로 출간! 집중화와 양극화를 넘어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행복의 경제학! 최근의 그리스 및 미국의 경제위기에서도 나타났듯이 세계화를 앞세운 글로벌 경제 모델은 더 이상 지속 가능한 상황이 아니다. 모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안겨줄 것만 같았던 세계화는 오히려 소수의 초국적 기업에게 이익을 몰아주는 결과를 낳았으며, 그로 인해 경쟁과 양극화 현상만 심화되었다. 게다가 여전히 ‘개발’이라는 명목 하에 지구는 더 많은 자원을 소비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자원 부족도 심각해져가는 상황이다. 그나마 부족한 자원마저도 규모의 경제라는 논리 하에 몇몇 소수에게 집중되고 있다.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는 일찍이『오래된 미래』를 통해 이러한 현대 산업사회 경제 모델이 기존의 사회와 가치관을 어떻게 파괴시키는지 담아내며 우리가 지향해야 할 미래상을 제시했다. 생태적 지혜를 통해 천년 넘게 평화롭고 건강한 공동체를 유지해온 ‘작은 티베트’ 라다크가 서구식 개발로 인해 환경파괴와 사회적 분열을 겪는 과정을 보여주며 결국 우리가 돌아가야 할 미래는 ‘개발된 라다크가 아닌 개발 이전의 라다크’, 즉 ‘기존의 생태적 공동체’였음을 밝힌 것이다. 우리가 맞이해야 할 미래를 우리는 이미 우리 안에 갖고 있었던 셈이다. 경제는 발전하고 있지만 실상 우리의 삶과 가치는 후퇴하고 있으며, 종국에는 암울한 미래를 맞이하게 되리라고 경고하고 있는 『오래된 미래』는 국내에서도 1996년 처음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30만 부 이상 판매된 스테디셀러로 한국 사회에 환경 친화적 삶의 방식과 지역 공동체의 중요성을 일깨운 명저다.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는 2012년 신작 『행복의 경제학』에서 비판의 논지를 좀 더 날카롭게 드러내며 신자유주의적 시각에 입각한 세계화 모델은 끝내 실패할 것이라고 예견한다. 저자에 따르면 지금 전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많은 문제들의 근본적인 원인이자 가장 끔찍한 위협이 바로 ‘세계화’이다. 세계화의 핵심은 ‘기업과 은행이 글로벌 영업을 할 수 있도록 실물과 금융 거래의 규제를 푸는 것’과 ‘초국적 기업들이 지배하는 단일 세계시장의 출현’이다. 초기의 제국주의적 식민지화 단계, 그리고 식민지 개발의 시기를 거쳐 오늘날의 세계화는 거대 초국적 기업들이 세계은행과 국제통화기금(IMF), 세계무역기구(WTO)의 비호 하에 ‘자유무역’의 영역을 거의 끝없이 확장하고 있는 형국을 의미한다. 개인의 세금도 거대 기업의 확장과 그 유지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고 있는 셈이다. 고속도로, 터미널, 공항 등과 같은 장거리 수송망이나 에너지 설비들도 일차적으로 글로벌 경제의 대량 수요를 충당하고 국제무역 촉진을 위해 쓰인다. 초국적 기업들은 점점 더 거대한 권력을 가지고 정부 통제, 기업 정책 지시, 나아가서는 개인의 세계관을 형성시키는 데까지 결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한다. 『행복의 경제학』은 이 ‘세계화’를 둘러싼 불편한 진실들을 파헤친다. 세계화가 우리를 얼마나 불행하고 불안하게 만들어왔는지, 천연자원을 얼마나 낭비하며 기후변화를 가속화하고 있는지, 빈부의 격차를 어떻게 심화시키고 있는지를 꼼꼼한 연구사례들로 실증하고, 극소수의 부유층을 위해 기능하는 글로벌 경제와 신자유주의가 세계의 환경과 사회구조, 문화를 파괴하고 있는 현장을 예민하게 포착하여 정리한다. 그 과정에서 WTO와 IMF가 어떤 식으로 경제 식민지화를 실행하고, 환경과 사회적 결속을 파괴하며 지속 가능한 해법을 저해했는지도 드러난다. 이러한 위기 상황을 벗어날 수 ...
  • │저자 서문│ 우리의 행복한 삶과 지구를 위하여 Ⅰ 행복의 경제학 1부를 시작하면서 1장 세계화 2장 지역화 Ⅱ 회복의 경제학 2부를 시작하면서 1장 세계적 위기 간의 관련성 2장 진보라고 불리는 환경적 비용 3장 착취의 역사, 식민주의에서 세계화로 4장 신자유주의의 토대 5장 자유무역인가, 강요된 무역인가 6장 세계화되는 부채와 빈곤 7장 민영화되는 사람, 민영화되는 세상 8장 새로운 경제를 향하여 9장 탈출 전략 10장 지역화 │옮긴이의 말│ 새로운 해답의 단초를 만나다 주(註)
  • * 세계화는 이해하기 어렵다. 그래서 무시하기 쉽고, 전문가에게 맡기는 경향이 크다. 하지만 실제로는 우리 생활이나 자아의식 등 모든 영역에 심대한 영향을 미친다. (…) 나는 지난 30년간 수많은 문화권에서 세계화 과정을 연구한 결과, 우리 모두 이러한 심리적 압박의 희생자라는 것을 알게 됐다. 특히 청년층이 심각한데, 불안과 자기 거부의 유혹에 급속히 빠져들고 있다. (…) 글로벌 미디어가 지구의 가장 외딴 지역에까지 침투해 들어가면서 전달하는 기본 메시지는 이렇다. “네가 남들 눈에 띄고 싶고, 남들에게 회자되고 싶고, 남들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고 싶다면 유행하는 러닝화, 최고로 패셔너블한 청바지, 최신 장난감과 기기들을 갖고 있어야 해. 제대로 된 스타일을 갖추어야 한다고.” 하지만 소비가 더 심한 경쟁과 질투를 낳는 것이 실제 상황이다. 따라서 아이들은 더 고립되고 더 불안하고 더 불행해진다. 이는 다시 광적인 소비를 낳는 악순환으로 빠져들게 한다. (18~19쪽) * 세계화와 이를 통해 확산되는 소비문화로 인해 어린이들은 자신들이 한때 존경했던 부모와 조부모, 삼촌과 숙모, 친구와 이웃 같은 주변의 친근한 역할 모델을 더 이상 받아들이지 않는다. 대신 미디어와 상업광고 이미지가 그 자리를 꿰찼다. 즉 멋진 영화배우와 록스타 스테로이드제로 근육을 부풀린 운동선수와 에어브러시로 보정된 슈퍼모델들이다. 이렇게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완벽한’ 아이돌들과 경쟁해야 하는 아이들은 불안해하며 자신들이 열등하다고 느낀다. (21쪽) * 경제의 세계화가 기후에 미치는 영향은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소비문화에 내재하는 쓰레기와 과잉 생산, 도시화로 귀결되는 자원의 사용이 증가한 때문이다. 더불어 재화는 생산자에서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대단히 긴 여행을 한다는, 세계화의 기본적인 논리도 영향을 준다. 이는 특히 식품과 농업 분야에서 극명하게 드러난다. 식품 생산뿐 아니라 식품을 전 세계로 운송하는 데도 엄청난 양의 에너지가 낭비된다. 식품이 수송물자의 20퍼센트를 차지하는 미국의 경우는 1파운드(약 0.45킬로그램)의 음식이 식탁에 오르기까지 1500마일(약 2400킬로미터)을 여행해야 한다. 그 결과로 매년 2억 4000만 톤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 (24~25쪽) * 일반적인 믿음과 반대되지만 글로벌 경제의 성장은 사실 고용 안정성을 악화시키고 실업을 늘린다. 최근의 글로벌 금융위기만 해도 3000만 명이 넘는 일자리를 앗아갔지 않은가. 이는 경제 기능의 일시적인 마비 때문이 아니다. 호황과 불황 같은 경기순환은 글로벌 경제 시스템에 내재되어 있다. 다시 말해 한정된 자원을 가진 지구상에 서는 경제성장이 끝없이 지속될 수 없다는 의미다. 불황이 아닐 때에도 사람들은 기업 합병과 인수, 저임금 국가로의 공장 이전 등으로 끝없이 일자리를 잃어버릴 위협에 시달리고 있다. 기업들이 더 많은 보조금을 주고 비용이 덜 드는 곳을 찾아 세계를 헤매고 다니면, 그에 따라 일자리와 가족 역시 옮겨 다닌다. 이는 특히 미국에서 확연하게 드러나는데, 보통의 미국인들은 일생 동안 11번 이사를 다닌다. 그러면서 친척과 이웃, 친구들과 연락을 끊는 게 태반이다. 또한 대부분의 가정은 경제적 압박이 심해질수록 부모가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시간도 빼앗긴다. 은퇴한다고 해도 나아질 게 별로 없다. 연금부터가 통제할 수 없는 투기의 손아귀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26~27쪽) * 전 세계적으로 분열과 폭력, 테러리즘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다양한 문화와 인종을 하나의 글로벌 단일문화로 편입하도록 강요하는 시도가 미친 영향...
  •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Helena Norberg-Hodge) [저]
  • 40년 동안 전 세계에 행복의 경제학을 전파하고 있는 로컬 경제 운동의 선구자. 글로벌 경제와 국제 개발이 지역 사회와 경제, 개인의 정체성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 분석해 왔으며, 이러한 영향에 반대하는 방법으로 '지역화'를 주장해 왔다. 2012년 그 공로를 인정받아 권위 있는 고이 평화상을 수상했다. 저서 [오래된 미래]는 같은 제목의 영화와 더불어 40개국 이상에서 번역되었으며 수상작 다큐멘터리 영화 '행복의 경제학'의 제작자이자 공동감독이기도 하다.
    〈어스 저널〉은 헬레나를 전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환경운동가 10인'에 선정했고, 칼 맥대니얼은 저서 [살 만한 지구를 위한 지혜(Wisdom for a Liveable Planet)]에서 헬레나를 '세상을 바꾸는 선견자 8인'에 올렸다. 1975년부터 '작은 티베트'라고 부르는 라다크 사람들과 함께 자국의 문화와 생태의 가치를 굳건히 지키면서도 현대의 세계를 만날 수 있는 해법을 찾고 있다. 그 노력을 인정받아 '제2의 노벨상'이라는 바른생활상(Right Livelihood Award)을 수상했다. 언어학을 전공, 7개 국어를 구사하여 옥스퍼드와 하버드 등 수많은 대학에서 강연했고, 전 세계의 여러 방송과 지면, 온라인 미디어에도 다수 출연했다.
    로컬퓨처(Local Futures)와 국제지역화연합(IAL)을 설립하고 현재 대표로 일하고 있으며 국제미래식량농업위원회, 국제세계화포럼, 글로벌에코빌리지네트워크 창립회원이다. 한국 전주에서 매해 열리는 '행복의 경제학 국제회의'에도 함께하며 공동체와 로컬 경제의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해 알려왔다
  • 김영욱 [저]
  •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와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공은 기업이론 및 기업사로 특히 한국 재벌과 기업 지배 구조에 관심이 많다. 중앙일보에서 30년 가까이 근무 중이며, 상당 기간을 경제 전문기자로 활동했고 현재는 논설위원이다. 저서로는 [경제학 스케치], [더이상 한국에서 배울 것이 없다], [한국 기업사] 등이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chys6*** 2022/12/08 평점 추천 0
'오래된 미래'를 읽고 깨달은바가 많아서 헬레나 노르베리의 신간도서길래 더 생각해 보지도 않고 구입을 했습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기대됩니다. oji*** 2012/12/11 평점 추천 0
굿 king99999*** 2017/01/12 평점 추천 0
다 필요없고 8일날 주문한 게 13일날 오네요. symo*** 2013/03/13 평점 추천 0
세계화에 대한 비판과 그에 대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한 책 gke*** 2012/12/12 평점 추천 0
시사인에서 보고 선물용으로 잼나네요. 2013/01/16 평점 추천 0
인문학에 푹 빠져있는 초등학교 5학년 우리 아들이 추천한 책입니다^^ dudu0*** 2012/11/29 평점 추천 0
책 잘 받았습니다, 딸에게 선물했어요, 앞으로 살아가는데 도움되라고. ic1*** 2013/11/13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7명 평가
  • 0개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