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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을 타파하여 마음을 밝히다 : 선화 상인 참선법문
선화 상인, 정원규 ㅣ 불광출판사 ㅣ 許空打破明心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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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3년 02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28page/130*188*20/275g
  • ISBN
9788974790264/8974790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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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염불하는 자는 누구인가, 성불의 첫걸음을 내딛다! 미국 등 세계 각지에 27개의 도량을 건립한 선화 상인의 참선법문 『허공을 타파하여 마음을 밝히다』. 좌선과 참선에 대하여 간결하게 정리해 참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저자는 참선 수행의 요결을 간단명료하게 설명하면서 올바른 자세로 수행에 매진할 것을 가볍게 꾸짖는다. 살아 있는 중국 선의 가르침과 수행법을 살펴보면서 우리의 자세를 가다듬을 계기를 마련한다. 참선 수행을 해야만 하는 이유와 무엇이 참된 참선수행이며, 어떤 방법으로 참선해야 하는지 참선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익은 무엇인지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또한 참선 수행자에게 도움이 될 옛 선사들의 이야기가 함께 수록되어 있으며, 선화 상인과 제자들이 수행 과정에서 나눈 문답을 정리해 확인 가능하다.
  • 중국 선종 오가의 법을 이은 허운 대사의 법제자이자 중국 위앙종(위仰宗) 제9대 조사인 선화(宣化) 상인의 활발발한 강설이 담긴 대표적인 참선 법문집 임제종, 조동종, 위앙종, 법안종, 운문종 등 중국 선종 5가의 법맥을 한 몸에 이은 허운(虛雲) 대사(1840~1959)의 법을 이어받은, 중국 위앙종 제9대 조사 선화 상인은 근ㆍ현대 중국불교의 뛰어난 스승 가운데 한 분이다. 불성(佛性)의 자각을 통한 명심견성(明心見性)을 강조한 백장회해의 가르침을 그대로 계승한 위산영우 선사로부터 시작된 중국 위앙종의 제9대 조사 선화(宣化) 상인의 대표적인 참선법문집이다. 온 힘을 다해 ‘염불하는 자는 누구인가?’를 찾으라 격동기를 지내온 근현대 중국불교는 정토불교가 그 특징이다. 선화 상인의 참선법문에서도 그와 같은 모습을 찾을 수 있다. 아미타불 염불 수행을 중심으로 하는 정토불교를 그대로 포용하여서 참선수행의 화두로 ‘염불하는 자는 누구인가’를 찾는 것이다. 화두의 목적이 본래면목을 찾기 위함인 것은 변함이 없다. 궁극에는 이 화두도 또한 버려야할 것임을 잊지 않는다. 독으로 독을 제압하기 위한 방편임을 다시 설명하고 있다. 화두 참구로 망상을 제압하여 소멸시켜 작용을 일으키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이때 어떤 경계가 오더라도 미혹되지 않아야 하는데, 그 경계가 참된 것인지 거짓된 것인지를 분별하는 매우 간단한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삿된 마의 유혹에서 모두 벗어나 마침내 오온이 모두 공하고 육진이 오염되지 않는 그런 경계에 이르면, 비로소 성불의 첫걸음을 내딛는다고 말씀하고 있다. 이 책은 모두 8부로 되어 있다. 먼저 참선 수행을 해야만 하는 이유와 무엇이 참된 참선수행이며, 어떤 방법으로 참선해야 하는지, 참선으로 통해 얻는 이익은 무엇인지를 각각 편을 나누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수행 중 만나는 경계에는 무엇이 있으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참된 경계와 거짓 경계를 구분하는 방법은 무엇인지도 설명하고 있다. 참선 수행자에게 도움이 될 옛 선사들의 이야기도 따로 한 부가 있고, 선화 상인과 제자들이 선 수행에 대해 나눈 문답이 따로 정리되어 있어서 한국의 참선 수행자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마지막 부분에는 선화 상인이 남긴 선게(禪偈)가 실려 있어서 상인의 수행 경지를 짐작케 한다. 이 책에서 상인은 참선 수행의 요결을 간단명료하게 설명하면서 올바른 자세로 수행에 매진할 것을 경책하고 있다. 근세 중국의 큰 선지식인 허운 대사의 법을 이어받은 선화 상인의 선에 대한 가르침의 요지를 이 한 권에서 찬찬히 살펴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살아 있는 중국 선의 가르침과 수행법을 살펴보고 우리의 자세를 다시 가다듬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동안 선화 상인의 강설로 『선화 상인 능엄신주 법문』(2009), 『선화 상인 능엄경 강설』(상ㆍ하)(2012)이 소개되었고, 이 책은 세 번째로 출간된 참선 법문집이다.
  • ■ 서문 004 ■ 선화(宣化) 상인(上人) 약전(略傳) 010 01장 왜 참선을 해야 하는가? 마음이 전도되지 않는다 022 생사에 자유롭다 025 마음 전체를 크게 쓸 수 있다 027 깨달음을 열 수 있다 028 인상(人相)과 아상(我相)에 떨어지지 않는다 029 선정에 들면 법신이 부활한다 031 마음을 청정하게 한다 033 02장 무엇이 선(禪)인가? 한곳에 집중하면 못 이룰 일이 없다 038 염화미소(拈華微笑)로 이심인심(以心印心)하다 041 고요히 사유해야 선정이 생긴다 042 사유수(思惟修)는 망상을 감소시킨다 044 깨달아 무생(無生)의 지견력을 얻는다 046 경안(輕安)의 미묘한 느낌은 무궁하다 048 03장 선(禪)의 열 가지 이익 04장 선(禪)은 어떻게 하는가? 좌선에 관하여 금강좌는 천마를 항복시킨다 061 가부좌를 하면 쉽게 정에 든다 063 다리가 아픈 고통을 넘어서라 065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고 바르게 앉아야 한다 066 감로수는 모든 병을 치료한다 067 눈은 코를 보고, 코는 입을 보라 070 난(煖), 정(頂), 인(忍), 세제일(世第一) 073 객진번뇌를 제압하면 오욕이 가라앉는다 076 행주좌와에 모두 참선을 하라 077 전일한...
  • 참구하여 오온이 모두 공하고 육진이 오염되지 않는 이런 경계에 이르면, 비로소 성불의 첫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하지만 반드시 한바탕 힘든 공부를 해야 한다. 그리고 참선은 있는 힘을 다해 하는 염불공부와는 같지 않다. 힘을 다해 “염불하는 자는 누구인가? 염불하는 자는 누구인가? 염불하는 자는 누구인가?”라고 입으로 염하는 것이 아니다. 화두 참구는 침착하고 면밀하게 자기의 성품에서 탐색해 나가야 한다. 소위 “참구하여 깨닫는다[參悟].”라고 하는데, 참구해야 바로 깨달음을 열 수 있는 것이며, 깨닫기 위해서는 반드시 참구하여야 한다. - 본문 93쪽 중에서 화두를 참구하는 것은 하나의 망상이며, 잡념은 여러 개의 망상이다. 독으로 독을 공격하는 방법을 쓰는 것이다. 따라서 화두를 참구하는 망상으로 여러 가지의 망상을 제압하여 천천히 망상을 하나씩 하나씩 소멸시켜 작용을 일으키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이때는 어떤 경계가 오더라도 미혹되지 않아야 할 것이며, 분명하게 알아차려 주화입마(走火入魔)에 빠지지 않아야 할 것이다. 옛 성현이 말하기를 “차라리 천 생을 깨닫지 못할지언정, 하루라도 마에 현혹되지 않아야 한다[寧可千生不悟 不可一日着魔]” - 본문 95쪽 중에서 소위 “한 번 발을 헛디디면 천고의 한이 된다[一失足成千古恨].”라고 하는 것이다. 경계가 와서 우리 수행인을 시험할 때 우리도 그 경계가 참인지 거짓인지를 시험해야 한다. 어떤 방법을 쓰는가? 그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아미타불’을 염불하여 일심불란(一心不亂)이 되면, 거짓 경계는 점차 소멸할 것이며, 진짜 경계는 염불하면 할수록 더욱 분명해질 것이다. 좌선하는 사람들이 이러한 방법을 알지 못하여, 많은 사람이 주화입마에 빠져 도업(道業)을 상실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자기가 마의 경계에 빠졌다고 생각하여 깨달음의 기회를 포기하게 된다. - 본문 127~128쪽 중에서
  • 선화 상인 [저]
  • 선화(宣化) 상인의 법명은 안자(安慈), 자는 도륜(度輪)이다. 중국 위앙종(僞仰宗)의 제9대 법손이며, 사호(賜號)는 선화(宣化)이다. 상인은 1918년 음력 3월 16일 중국 길림성 쌍성현에서 태어났다. 부친의 성은 백(白) 씨이고 모친은 호(胡) 씨이며, 부친은 근검하고 성실한 사람으로 농사를 지었고, 모친은 일생 동안 채식하며 염불하였다. 19세 때 모친이 별세하자 삼연사(三緣寺) 상지(常智) 대사에게 출가하여 사미계를 받았다. 그 후 모친의 묘 옆에 초막을 짓고 3년간 시묘살이를 하면서 효를 다했는데, 하루 한 끼만 먹고 저녁에는 눕지 않고 "화엄경(華嚴經)"에 절하고 정토참법(淨土懺法)으로 참회하였다.
    29세 되던 1947년 보타산에서 구족계를 받았다. 1949년 홍콩으로 가서 널리 교화하면서 평등하게 불교의 다섯 종파 즉 선종, 교종, 율종, 밀종, 정토종을 고루 선양하면서 문호파벌을 타파하였고, 서낙원사(西樂園寺), 불교강당(佛敎講堂), 자흥선사(慈興禪寺) 등을 건립하였다. 1956년 허운 선사가 운거산(云居山)에서 와서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전승하신 법의 제46대, 중국 위앙종 제9대의 사법인(賜法人)으로 임명하고 ‘선화(宣化)’라는 이름을 내렸다. 1962년 미국으로 건너가서 샌프란시스코에서 불교학당을 설립하여 불법을 전했다. 1968년 시애틀 워싱턴대학 학생의 요청에 응하여 “능엄경 하계연수반”을 만들었다. 96일간의 연수 후 상인에게 감화를 받고 많은 사람들이 귀의하여 수계를 받았으며, 그 가운데 5명의 미국인이 발심 출가하여 미국불교사상 처음으로 스님이 되었다. 1973년 국제역경원을 설립하여 역경의 인재를 배양하고, 지금까지 백여 종의 영역본을 출판하였으며, 스페인어, 베트남어로 불경을 번역하여 출판하였고, 1974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유키아에 만불성성(萬佛聖城)을 건립한 후 미국 각지에 27개의 도량을 건립하였다.
    상인은 일생 계율을 엄정하게 지키고 부처님의 제도를 준수하였으며, 참선과 염불예참, 경전연구, 계율수지, 대중화합 등을 특히 강조하였다. 상인의 제자들은 상인이 세운 육대종지(六大宗旨) 즉 “다투지 않고[不爭], 탐하지 않고[不貪], 구하지 않으며[不求], 사사롭지 않고[不自私], 이기적이지 않으며[不自利],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不打妄語].”를 수행의 지표로 삼고, 쉬지 않고 정진하여 정법이 세상에 상주케 하고 있다.
    * 상인(上人) : 수행이 깊고 덕이 높은 스님을 높여 부르는 말
  • 정원규 [저]
  • 경남 진주에서 출생하여 경북대 중어중문학과를 나왔다. 중국에서 연수와 파견근무를 하던 중 접한 중국의 불서와 중국의 고승에 감명을 받아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불교에 입문한 이후 경전 연구, 염불, 능엄주 지송, 참선 등의 수행을 통해 마음을 밝혀 견성하기 위해 정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오대산 노스님의 인과이야기], [염불, 모든 것을 이루는 힘], [선화 상인 능엄신주 법문], [선화 상인 능엄경 강설](상, 하), [허공을 타파하여 마음을 밝히다], [내 이름을 부르는 이 누구나 건너리], [부처님 말씀 그대로 행하니], [생사의 근본에서 주인이 되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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