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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균 쇠 : 무기 병균 금속은 인류의 운명을 어떻게 바꿨는가
제러드 다이아몬드(Jared M. Diamond), 김진준 ㅣ 문학사상 ㅣ Guns germs and steel : the fates of human socie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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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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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page/145*222*40/106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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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70128856/8970128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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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인류문명의 불균형은 총, 균, 쇠 때문이다! 퓰리처상을 수상한 세계적 석학 재레드 다이아몬드 박사의 『총, 균, 쇠』. 2005년의 개정판을 다시 개정 출간한 것으로, 기존의 32컷의 사진에서 18컷을 추가한 총 50컷의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왜 어떤 민족들은 다른 민족들의 정복과 지배의 대상으로 전락하고 말았는가?’, ‘왜 각 대륙들마다 문명의 발달 속도에 차이가 생겨났는가?’, ‘인간 사회의 다양한 문명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가?’라는 의문을 명쾌하게 분석하여 그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은 모든 인류가 수렵과 채집으로 살아가던 1만 3천 년 전 석기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저자는 제국, 지역, 문자, 농작물, 총의 기원뿐만 아니라 각 대륙의 인류 사회가 각기 다른 발전의 길을 걷게 된 원인을 설득력 있게 설명함으로써, 역사에 대한 인종주의적 이론의 허구를 벗겨낸다. 뉴기니와 아메리카 원주민에서부터 현대 유럽인과 일본인에 이르기까지, 세계 각지의 인간 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 퓰리처상을 수상한 세계적 석학 재레드 다이아몬드 박사의 불후의 명저! 무기ㆍ병원균ㆍ금속은 인류의 문명을 어떻게 바꿨는가? 문명발달사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가 갈파한 놀랄 만한 일본인의 뿌리! ● 인종주의적 설명 방식을 뒤집는, 문명 발전에 관한 새로운 보고서 왜 어떤 민족들은 다른 민족들의 정복과 지배의 대상으로 전락하고 말았는가. 왜 원주민들은 유라시아인들에 의해 도태되고 말았는가. 왜 각 대륙들마다 문명의 발달 속도에 차이가 생겨났는가. ‘인간 사회의 다양한 문명은 어디서 비롯되는가?’라는 의문을 명쾌하게 분석하여 1998년 퓰리처상을 수상한 책, 《총, 균, 쇠》 스페셜 에디션이 2013년 3월 출간되었다. 이 책은 2005년의 개정판(2판)을 또다시 개정 출간한 것으로, 좀 더 오래 소장하고 싶다는 독자의 의견을 반영한 하드커버의 한정판이다. 2013년 현행 표준국어대사전의 표기법, 띄어쓰기 및 외래어표기법에 맞게 용어를 정리하였고, 기존의 32컷의 사진에서 18컷을 추가한 총 50컷의 사진이 수록되었으며, 한층 세련된 감각으로 디자인되었다. 진화생물학자인 재레드 다이아몬드는 1998년 퓰리처상을 수상한 이 역저에서 광범위하게 나타난 역사의 경향을 실제로 만들어낸 환경적 요소들을 밝힘으로써, 인종주의적 이론의 허구를 벗겨낸다. 그는 뉴기니 원주민과 아메리카 원주민에서부터 현대 유럽인과 일본인에 이르기까지 세계 각지의 인간 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이끌어나간다. ● 환경이 불러온 대륙 간 발달 속도 차이 이야기는 모든 인류가 아직 수렵과 채집으로 살아가던 1만3천 년 전 석기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때부터 각 대륙에 살고 있던 인류 사회들은 서로 다른 길을 걷기 시작했다. 비옥한 초승달 지대, 중국, 중앙아메리카, 미국 동남부와 그 밖의 다른 지역에서 야생 동식물을 일찍부터 가축화ㆍ작물화한 사실은 그 지역 민족들이 다른 민족들보다 앞설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왜 밀과 옥수수, 소와 돼지, 그리고 현대의 주요 작물이 된 농작물과 가축들은 특정 지역에서만 작물화ㆍ가축화되었을까? 이 책은 그 원인이 관습도, 인종차도 아닌 환경임을 밝힌다. ● 총기와 병원균과 금속이 역사에 미친 엄청난 영향 일단 수렵 채집 단계를 넘어서 농경을 하게 된 사회들은 문자와 기술, 정부, 제도뿐만 아니라 사악한 병원균과 강력한 무기들도 개발할 수 있었다. 그러한 사회들은 질병과 무기의 도움으로 다른 민족들을 희생시키며 자신들의 삶의 터전을 새로운 지역으로 확장했다. 지난 500여 년간 유럽인이 자행한 비유럽인 정복은 이러한 과정을 극적으로 보여주는 예다. 유럽인이 아메리카 대륙에 들어간 후 질병과 전쟁으로 95%의 원주민이 죽고 만 것이다. 일단 앞서게 된 유라시아 대륙은 지금도 세계를 경제적ㆍ정치적으로 지배하고 있으며, 앞으로 이러한 상황이 뒤집힐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 “일본인은 누구이며, 언제 어디에서 일본으로 건너온 사람들인가” 재레드 다이아몬드는 《총, 균, 쇠》의 지면을 통해 현대 일본인의 조상이 누구인지를 추적한다. 일본인의 기원에 대한 학설은 크게 3가지로 나뉜다. 고대 일본의 조몬인이 진화했다는 주장, 한국인의 대규모 이동의 결과로 유전적ㆍ문화적으로 형성된 야요이인의 후손이라는 주장, 한국에서의 이주는 인정하지만 그것은 소규모였을 뿐이라는 절충적 주장이 그것이다. 이 중 저자는 규모는 명확하지 않지만 한국인의 이주가 분명 현대 일본인에게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는 쪽에 손을 든다. 그 첫 번째 근거는 유전자 분석이다. 현대 일본인의...
  • 친애하는 한국 독자에게 드리는 편지 - 제레드 다이아몬드 프롤로그 / 현대 세계와 불평등에 대한 의문을 푼다 -1부- 인간 사회의 다양한 운명의 갈림길 1장 문명이 싹트기 직전의 세계 상황 2장 환경 차이가 다양화를 빚어낸 모델 폴리네시아 3장 유럽이 세계를 정복한 힘의 원천 -2부- 식량 생산의 기원과 문명의 교차로 4장 식량 생산의 기원 5장 인류 역사가 갈라놓은 유산자와 무산자 6장 식량 생산민과 수렵 채집민의 경쟁력 차이 7장 야생 먹거리의 작물화 8장 작물화하는 데 적합한 식물의 식별과 성패의 원인 9장 선택된 가축화와 ‘안나 카레니나의 법칙’ 10장 대륙의 축으로 돈 역사의 수레바퀴 -3부- 지배하는 문명, 지배받는 문명 11장 가축의 치명적 대가, 세균이 준 사악한 선물 12장 식량 생산 창시와 문자 고안과의 관계 13장 발명은 필요의 어머니 14장 평등주의부터 도둑 정치까지 -4부- 인류사의 발전적 연구 과제와 방향 15장 대륙 간 불균형 이론과 원주민들이 낙후된 원인 16장 동아시아의 운명과 중국 문화의 확산 17장 동아시아와 태평양 민족의 충돌 18장 남북아메리카가 유라시아보다 낙후됐던 원인 19장 아프리...
  • 제러드 다이아몬드(Jared M. Diamond) [저]
  • 캠브리지 대학에서 생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캘리포니아 주립대(UCLA) 의과대학에서 생리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1964년부터 뉴기니를 주 무대로 조류생태학을 연구하고 있는 조류학자다. 생리학으로 과학 인생을 시작한 그는 조류학, 진화생물학, 생물지리학으로 영역을 확장해나갔으며, 라틴어, 그리스어, 독일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등 수개국어를 구사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과학 월간지[네이처Nature],[내추럴 히스토리Natural History],[디스커버Discover]등 수많은 고정란에 기고하는 저널리스트이며 이들 과학지의 논설위원도 하는 등 과학 저술인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1998년 퓰리처상을 수상한 [총, 균, 쇠], [제3의 침팬지], [섹스의 진화], [문명의 붕괴] 등이 있다.
  • 김진준 [저]
  •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및 영문과를 거쳐 미국 마이애미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살만 루슈디의 [분노] 번역으로 제2회 유영번역상을 수상했고, [악마의 시] [시라노] [유혹하는 글쓰기] [한밤의 아이들] [롤리타] 등을 번역했다.
  • 전체 17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wonc*** 2022/05/25 평점 추천 0
잘 도착했습니다 dso*** 2021/11/05 평점 추천 0
잘 받았습니다. inhee9*** 2021/12/03 평점 추천 0
좋아요 fox*** 2021/12/10 평점 추천 0
책을 읽으면서 거론이 많이 되는 책이라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chun9*** 2022/03/15 평점 추천 0
총균쇠 chhs*** 2021/12/09 평점 추천 0
책 윗부분이 조금 찍히고 오염되어서 왔네요ㅜㅜ wjdwldn*** 2020/01/03 평점 추천 0
20일만에 왔어요 기대되네요~ kylee9*** 2022/02/19 평점 추천 0
Good hjj97*** 2019/11/30 평점 추천 0
?네요 valt*** 2019/12/04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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