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위로 : 영원한 작별로 슬플 때
안셀름 그륀 신부의 작은선물1 ㅣ 안셀름 그륀(Anselm Gruen), 조규홍 ㅣ 가톨릭출판사 ㅣ Worte des trostes in zieten der trauer
  • 정가
4,800원
  • 판매가
4,320원 (10% ↓, 480원 ↓)
  • 발행일
2013년 03월 1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81page/100*150*15/82g
  • ISBN
9788932113074/8932113076
  • 주문수량
  • 품절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안셀름 그륀 신부의 작은선물(총4건)
축복 : 아침부터 저녁까지     4,320원 (10%↓)
치유 : 힐데가르트 성녀의 치유법     3,600원 (10%↓)
위로 : 영원한 작별로 슬플 때     4,320원 (10%↓)
감사 : 세상을 다르게 보게 하는     4,320원 (10%↓)
  • 상세정보
  • 안셀름 그륀의『위로』. 종교적 차원을 뛰어넘어 오늘을 사는 현대인의 마음을 가장 잘 헤아리고 그들에게 꼭 맞는 지혜를 건네는 안셀름 그륀 신부는 이번에도 언제 어느 때나 나를 위해 달려와 주는 친구처럼 우리를 찾아와 응원한다. 잊기 쉬운 삶의 중요한 주제들을 공감의 언어로 명료하게 풀어낸 이 책은 안셀름 그륀 신부의 사상들을 옹골차게 담아냈다. 일상이 무의미하게 느껴질 때는 ≪축복≫과 ≪감사≫를, 병을 앓을 때는 ≪쾌유≫를,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는 ≪위로≫를, 스트레스와 상실감으로 마음이 아플 때는 ≪치유≫를 전해 준다.
  • 안셀름 그륀 신부의 ‘작은 선물’ 시리즈 축복, 감사, 쾌유, 위로, 치유 책 소개 세계 최고의 영성가 안셀름 그륀 신부의 ‘작은 선물’ 시리즈! 우리의 삶은 늘 고단하기만 하다. 우리는 숨 가쁘게 돌아가는 반복된 일상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이리저리 치이며 살아간다. 그러다가 갑자기 병에 걸리기도 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잃기도 한다. 살아가면서 받은 상처들로 우리의 몸은 지쳤고 마음은 깊게 멍들었다. 삶의 지혜를 일깨우는 세계적인 영성가 안셀름 그륀 신부가 이러한 우리에게 힘이 될 선물을 마련했다. 바로 안셀름 그륀 신부의 작은 선물 시리즈인 『축복』, 『감사』, 『쾌유』, 『위로』, 『치유』가 가톨릭출판사에서 번역 출간된 것이다. 종교적 차원을 뛰어넘어 오늘을 사는 현대인의 마음을 가장 잘 헤아리고 그들에게 꼭 맞는 지혜를 건네는 안셀름 그륀 신부는 이번에도 언제 어느 때나 나를 위해 달려와 주는 친구처럼 우리를 찾아와 응원한다. 잊기 쉬운 삶의 중요한 주제들을 공감의 언어로 명료하게 풀어낸 이 책은 안셀름 그륀 신부의 사상들을 옹골차게 담아냈다. 일상이 무의미하게 느껴질 때는 『축복』과 『감사』를, 병을 앓을 때는 『쾌유』를,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는 『위로』를, 스트레스와 상실감으로 마음이 아플 때는 『치유』를 전해 준다.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우리를 붙들어 주는 이 책으로 마음을 전해 보는 건 어떨까. 작고 아담한 이 책이 진심을 담아 건네줄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또한 각 권을 세트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좀 더 알찬 선물이 될 것이다. 위로 영원한 작별로 슬플 때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곁에서 지켜볼 수밖에 없을 때,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무기력함과 괴로움에 할 말을 잊게 된다. 무슨 말로 그들을 위로할 수 있을까. 안셀름 그륀 신부는 사별로 인해 슬퍼하는 이와 함께 있는 듯 그들의 마음을 조용히 어루만져 준다. 저자는 고인과 새로운 유대를 발견하고 사별의 고통을 자신을 새로 발견하는 기회로 삼으라고 언급한다. 그리고 그 모든 슬픔과 죄책감들을 하느님께 맡기라고 조언한다. 저자는 사별을 한 사람뿐만 아니라 그 주변 사람들에게도 그 슬픔을 마주함으로써 감당하기 어려운 상실감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 위로를 청하는 기도 1 ㆍ 7 사랑하는 이를 잃은 슬픔과 위로 ㆍ 9 사랑하는 이를 잃은 슬픔과 애도 ㆍ 17 고인과 새로운 유대를 발견하는 일 ㆍ 27 내 안에서 발견하는 새로운 가능성 ㆍ 35 슬픔을 하느님께 내맡김 ㆍ 40 죄책감과 죄의식을 하느님께 내맡김 ㆍ 45 하느님과의 새로운 결속 ㆍ 52 사별로 인한 슬픔의 네 단계 ㆍ 58 사별로 슬퍼하는 이를 위한 실질적 도움 ㆍ 69 애도를 위한 전례와 장소 ㆍ 73 위로를 청하는 기도 2 ㆍ 80
  • 저는 이 책을 읽는 당신에게 당신의 슬픔과 마주하는 용기를 가지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당신에게 단번에 슬픔을 이겨 내는 특별한 비법을 제시하진 못합니다. 오히려 저는 당신의 슬픔 안으로 들어가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저는 당신의 고독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비록 제 말을 전하면서 당신 곁에 있으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가장 먼저 저는 당신의 말에 귀를 기울일 것입니다. 당신이 진정 사랑하는 이의 죽음과 당신의 슬픔에 대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가만히 들을 것입니다. - 위로 13~14쪽 이 슬픔은 인간을 자신의 영혼 밑바닥까지 인도합니다. 그래서 거기서 인간은 아직 남은 삶을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상상해 왔던 것을, 그러니까 내 자신과 내 삶에 대해, 그리고 하느님에 대해 내가 상상해 왔던 것을 기꺼이 무너뜨릴 준비가 되어 있을 때만 슬픔에서 벗어나 새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위로 22~23쪽 죄책감을 느끼는 것은 우리의 슬픔에 그리 큰 의미를 주지 못합니다. 더구나 계속해서 죄의식에 시달리거나 자신을 탓하는 것은 자신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 밖에도 우리는 자신을 계속해서 옥죄는 습관이 있습니다. 하지만 고인에게 우리의 행위를 변명하거나 정당화하려는 태도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왜 정당한지 계속해서 새로운 근거들을 찾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의 잘못을 용서해 주신다는 믿음이 오히려 큰 도움을 줍니다. 우리는 하느님께 그 모든 것을 내맡기고 그분이 우리의 잘못을 용서하신다는 것을 신뢰하는 것이 좋습니다. - 위로 49~50쪽
  • 안셀름 그륀(Anselm Gruen) [저]
  • 1945년 독일 뢴 융커하우젠에서 태어나 1964년 뷔르츠부르크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바로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대수도원에 들어갔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성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뮌스터슈바르차흐 대수도원의 재정 관리자로 일했다. 현재는 피정 지도와 영성 지도, 강연과 저술을 주로 하고 있다. 그는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성 작가다. 저서로 《당신은 나의 천사》, 《마음을 선물하세요》, 《다시, 새롭게 시작하세요》, 《생일 축하해요!》, 《내 마음의 주치의》, 《결정이 두려운 나에게》, 《딱! 알맞게 살아가는 방법》, 안셀름 그륀 신부의 ‘작은 선물’ 시리즈인 《축복》, 《천사》, 《쉼》, 《쾌유》, 《치유》, 《평온》, 《감사》, 《오늘》, 《고요》, 《위로》 등이 있다.
  • 조규홍 [저]
  • 1989년 광주가톨릭대학교를 졸업한 후 1995년 독일 뮌헨철학 대학 및 오토-프리드리히 대학교에서 학위를 취득하였다. 1999년 귀국 후 한국교원대학교, 명지대학교, 배재대학교, 한밭대학교, 한림대학교, 대전가톨릭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수원가톨릭대학교에서 강의를 하였다. 저서로는 《플로티노스》(살림), 《플로티노스의 지혜》(누멘), 《행복을 위한 마음공부》(누멘), 역서로는 《하느님의 다스림과 하느님 나라(공역)》(가톨릭출판사), 안셀름 그륀 신부의 ‘작은 선물’ 시리즈: 《쾌유, 치유, 축복, 감사, 위로》(가톨릭출판사), 《일치의 성사》(분도출판사), 《신약성경신학(1∼4권, 공역)》(가톨릭출판사), 《일반인을 위한 교의신학(공역)》(가톨릭출판사), 《마이스터 에크하르트》(대구가톨릭대학교), 《원인론》(대구가톨릭대학교), 《다른 것이 아닌 것》(나남), 《사랑에 관하여》(나남), 《헬레니즘 철학사》(한길사), 《엔네아데스》(지만지), 《박학한 무지》(지만지), 《신학대전 해설서(I∼III권, 공역)》(수원가톨릭대학교)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