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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지 마라 사게 하라 : 기획에서 콘셉트 마케팅에서 세일즈까지
장문정 ㅣ 쌤앤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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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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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13년 05월 09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72page/153*224*30/545g
  • ISBN
9788965701354/896570135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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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1시간 125억 매출의 기네스 기록 보유자, 장문정식 영업전술을 써먹어라! 『팔지 마라 사게 하라』는 마케팅 강사이자 세일즈 컨설턴트 및 전문 프레젠터로 활약하고 있는 저자 장문정이 고도로 전략화된 마케팅 세일즈의 노하우를 유감없이 풀어놓은 책이다. 고객은 긴 시간을 허락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의 화법은 언제나 두괄식 전개여야 한다는 저자의 말처럼 군더더기를 덜어내고 현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핵심에 누구나 쉽게 그 즉시 접근하도록 도와준다. 이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4가지 핵심 메시지는 간단명료하면서도 차별화된 정보를 담고 있다. 고객의 필요와 욕구를 적절한 타이밍에 자극하고 결국에는 고객이 스스로 선택하게 만드는 기술, 팔고자 하는 상품을 설득력 있는 언어로 전달하는 법칙, 고객과의 관계를 탄탄한 신뢰로 유지하기 위한 마케터의 기본 덕목, 더 나아가 고객에게 부족한 2%까지도 채워주는 능력이 그것이다.
  • ‘상품에 혼(魂)을 불어넣는 남자, 설득심리 언어의 마술사’, 1시간 125억 매출의 기네스 기록 보유자, 전국 50여 개 대기업, 외국계 기업에서 마케팅 강사로, 세일즈 컨설턴트 및 전문 프레젠터로 활약하고 있는 장문정이 ‘고도로 전략화된’ 마케팅 세일즈의 노하우를 유감없이 풀어놓은 책이다. 장문정이라는 이름 세 글자는 이미 상품 마케팅과 세일즈 종사자, 심지어 방송인들에게까지도 마케팅과 설득심리의 ‘교과서’로 자리 잡고 있다. 고객의 필요와 욕구를 적절한 타이밍에 자극하고 결국에는 고객이 스스로 선택하게 만드는 기술, 더 나아가 고객에게 부족한 2%까지도 채워주는 능력까지, 이 책은 마케팅 현장에서 단순히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뛰어난 실력자가 되기 위해 반드시 습득하고 실천해야 할 소중한 노하우를 알려준다. 특히 치열한 마케팅 전쟁터에서 오랫동안 쌓아온 ‘장문정식’ 영업전술이 저자 특유의 공격적이고 군더더기 없는 설명으로 통쾌하게 펼쳐진다. 출판사 서평 이 책에서 써먹을 수 있는 것은 남김없이 시도해보라! 마케팅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장문정식’ 영업전술 교본! 공격적이고 군더더기 없는 설명으로 마케팅과 세일즈의 핵심을 통쾌하게 파헤친다! 바보는 고객을 유혹하려 하지만, 선수는 고객이 스스로 선택하게 만든다 “여기 설득의 최전선에서 매일매일 신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설득의 달인 장문정이 있다. 현장에서 입증된 그의 실전이론이 당신의 고민을 과거의 추억으로 전락시킬 것이다.” - 류남길 (㈜농심기획 광고제작본부장) “설득과 관련한 책들은 많다. 하지만 이렇게 써먹을 수 있는 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 책은 아직 보지 못했다. 책 속의 사례들을 그대로 모방하고 싶은 충동마저 일으킨다.” - 오영훈 (ABI company 대표, 아트 디렉터) 오늘날 고객은 마케터의 머리 위에 서 있다. 자신이 필요로 하는 상품 관련 정보를 꿰차고 있으며, 다양한 소비자 네트워크를 통해 상품을 냉정하게 평가한다. 마케팅과 세일즈의 이론에서 흔히 접했던 ‘유혹의 기술’은 날이 갈수록 똑똑해지고 있는 고객들 앞에서 무용지물이 되어버린 지 오래다. 시장에서 고객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수 있는 방법은 과연 없는 것일까? 홈쇼핑 매출 기네스 기록 보유자이자 ‘설득심리 언어의 마술사’로 불리는 장문정은 이렇게 답한다. “눈앞에 드러나든 드러나지 않든, 고도로 전략화된 마케팅과 세일즈의 기법들은 끊임없이 고객의 욕구를 자극하고 있으며, 스스로 선택하도록 이끄는 역할을 한다.” 그가 드디어 마케팅 최전선에서 쌓아온 오랜 노하우를 한 권의 책에 풀어놓았다. 《팔지 마라, 사게 하라》는 전국 50여 개 대기업, 외국계 기업에서 마케팅 강사로, 세일즈 컨설턴트 및 전문 프레젠터로 활약하고 있는 장문정이 ‘고도로 전략화된’ 마케팅 세일즈의 노하우를 유감없이 풀어놓은 책이다. 이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4가지 핵심 메시지는 간단명료하면서도 차별화된 정보를 담고 있다. 첫째, 고객의 필요와 욕구를 적절한 타이밍에 자극하고 결국에는 고객이 스스로 선택하게 만드는 기술, 둘째, 팔고자 하는 상품을 설득력 있는 언어로 전달하는 법칙, 셋째, 고객과의 관계를 탄탄한 신뢰로 유지하기 위한 마케터의 기본 덕목, 넷째, 더 나아가 고객에게 부족한 2%까지도 채워주는 능력. 이처럼 마케팅 전쟁터에서 단순히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시장을 지배하는 실력자가 되기 위해 반드시 습득하고 실천해야 할 핵심 기법들로 가득 차 있다. 현장에 나갈 준비가 되었는가? 이 책 한 권으로 끝내라! 《팔지 마라, 사...
  • PART 1 결정의 순간까지 리드하라 -고객의 마음을 확실히 사로잡는 18가지 기술 “고객사랑은 영원한 짝사랑이 될 수밖에 없는가?” 1 선긋기 - 이 정도면 딱 좋아! 2 휴리스틱 - 상식 안에서만 이야기하자 3 구체화 - 고객은 떠먹여야 먹는다 4 뒤집기 - 불리할 땐 손바닥을 얼른 뒤집어라 5 제로 코스트 효과 - 지갑을 스스로 열게 만든다 6 맞불 지르기 - 불은 불로 막는다 7 군중 이용 - 불법 유턴도 함께하면 두렵지 않다 8 매도하기 - 악당이 없으면 주인공도 없다 9 틈새 찾기 - 시장에 빈틈은 언제나 있다 10 탓하기 - 고객 탓으로 돌려라 11 질문 - 질문하는 자가 지배한다 12 입소문 - 자동차는 택시기사가 제일 잘 안다 13 소구 - 고객이 혹하는 말의 방식은 따로 있다 14 규칙 설정 - 룰을 만드는 자가 시장을 장악한다 15 언어 포장 기술 - 언어도 전할 때는 선물이다 16 모델링 - 당신이 사용하지 못하면 고객도 사용하지 못한다 17 사례화 - 은쟁반 위에 금사과를 올려놓아라 18 가격 제시 기술 - 가격은 마술이다 PART 2 이야기는 힘이세다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을 돕는 10가지 법칙 “이야기만큼 힘 센 도구는 없다!” 1 간결성 - 짧...
  • 한번은 대구에서 보험설계사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했는데, 그때 한 설계사도 동일한 실험에서 수박을 쉽게 설명하지 못했다. 마침 옆에 있던 그녀의 어린 딸에게 마이크를 건네며“수박이 뭐니?”하고 묻자 아이는 청산유수였다. “초록색 줄무늬가 있고요, 속은 빨갛고요, 안에 까만 씨가 들어 있어요. 여름에 나는 과일이고요.” 어른들은 병들었다. 우아한 척, 고상한 척하는 병. 흘려듣기 십상이지만 홈쇼핑에서도 어렵고 원론적인 말들이 줄줄 흘러나온다. ‘싸다’라는 쉬운 말을 ‘이렇게 저렴한 느낌을 고객님도 함께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어렵게 하기 일쑤다. _33~34쪽 해마다 12월 31일이면 수많은 사람이 재야의 종소리를 듣기 위해 종각으로 모여든다. 한번은 촬영을 위해 그 붐비는 사람들의 물결에 휩쓸려 종각으로 나갔는데 날씨가 매섭게 추웠다. 역시나 몇몇 사람 이 발 빠른 상술을 발휘해 종각역 입구에서 손난로를 팔고 있었다. 그런데 한 총각이 외치는 멘트가 예술이다. “여자친구 추워요~” 그는 남들이 흔히 하듯 ‘손난로 사세요’가 아니라 마음을 콕 찌르는 한마디로 행인들을 끌어 모았다. 여자친구와 팔짱을 끼고 걷던 남자들이 그 말을 듣고 어찌 그냥 지나칠 수 있겠는가. 대단한 구체화 기술이다. 화장품 매장에서 일하는 점원의 말 한마디도 큰 차이를 낸다. ‘이걸 바르시면 예뻐질 거예요’라는 말이 와 닿는가, 아니면 ‘주무시기 전에 목부터 올라가면서 두들기듯 바르고 주무세요. 두 달이면 피부 톤이 두 단계는 개선될 겁니다’라는 말이 더 와 닿는가? 당연히 후자다. 구체적이지 않으면 마음을 끌어당길 수 없다. _36쪽 시장에 대해 변명을 하자면 끝이 없다. 하지만 시장의 품은 한없이 넓고 틈새시장은 의외로 많이 숨어 있다. 바퀴 달린 여행용 가방이 언제 세상에 나왔는지 아는가? 바퀴는 인류 최고의 발명품 중 하나다. 가장 오래된 바퀴는 메소포타미아 유적에서 나온 통나무 원판 전차용 바퀴로 기원전 3500년 것으로 추정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바퀴 달린 여행용 가방은 정확히 1970년에 첫선을 보였다. 바퀴 달린 가방이 세상에 나온 지 겨우 40여 년밖에 안 된 것이다. 똑똑한 인류가 지금부터 40년 전까지만 해도 수천 년간 여행용 가방을 무겁게 낑낑대며 들고 다녔다는 말이다. 이처럼 우리가 알아채지 못한 틈새는 여전히 많이 존재한다. _75~76쪽 남편이 사망하면 보험금을 지급하는 사망 보장 보험을 소개할 때 쇼호스트들은 보통 앞으로 뭐 먹고 사니, 어떻게 살아갈래, 애들은 어쩌니 하는 식으로 넋두리를 늘어놓는다. 나는 방송을 하다가 잠깐 동안 말없이 화면에서 사라졌다. 마치 방송 사고처럼 사람도 없고 말소리, 음악소리도 없는 텅 빈 홈쇼핑 화면이 등장했다. 하지만 나는 곧바로 다시 등장해 방송을 진행했다. “단 2초만 TV에서 사라져도 허전하시죠? 고객님 옆에서 영원히 사라진 남편의 빈자리는 생각보다 더 오랫동안 허전하실 겁니다. 그 빈자리를 경제적 보상으로 채워드리겠습니다.” _180~181쪽 이미지 선언은 지각쟁이도 모범생으로 만든다. 실제 모습과 상관없이 이미지 공언은 그 사람의 페르소나를 좌우한다. ‘나는 어떤 사람이다’라고 말하면 사람들은 놀라울 정도로 그것을 믿는다. 기업체 강연을 나가면 나는 먼저 내 이미지를 공언하고 시작한다. “저는 악어입니다. 한 번 물면 놔주지 않습니다. 조는 분들 얼굴에 물을 뿌릴 이 분무기를 보십시오. 미리 말씀드리는데 나중에 물벼락 맞고 노여워 마십시오. 제가 전달할 내용은 반드시 여러분의 머릿속에 집어넣고 가겠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의 집중도가 높아지는...
  • 장문정 [저]
  •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는 마케팅 세일즈 언어 전문가

    LG그룹, 미국 월마트, 일본 JVC 등 국내외 대기업에서 전략기획, 시장분석, 영업환경 구축 등 세일즈 및 마케팅 전문가로 활약했다. 이후 CJ오쇼핑 쇼호스트로 매출 기네스 최고 기록을 세우고 베스트 쇼호스트상을 수상했으며, 단 1시간 사업설명회에서 210억 매출을 낸 세일즈 언어의 고수다.
    현재 저자는 마케팅 컨설팅 회사 ‘MJ소비자연구소’ 소장으로, 기업 제품과 서비스의 토털 마케팅 솔루션은 물론 전문 프레젠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마케팅 세일즈 전문가로 국내외의 수많은 대기업과 일하면서도 기업과 소규모 사업장의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여왔다. 부동산, 금융, 보험뿐만 아니라 패션, 생활, 건강식품, 요식업 등의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 컨설팅을 하면서 무엇보다 ‘말’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누구나 분야는 달라도 ‘말’을 이용해 제품과 서비스, 아이디어와 솔루션 등 무엇인가를 팔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고객이 사고 싶게 만드는 ‘말’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9가지 말의 기술을 이 책 『왜 그 사람이 말하면 사고 싶을까?』에 담았다.
    국내 주요 일간지와 기관, 협회, 기업사보에 마케팅 칼럼니스트로 다년간 글을 써왔으며, 미국 LA 한인신문에도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마케팅 세일즈의 ‘교과서’로 자리 잡은 『팔지 마라, 사게 하라』를 비롯해 『한마디면 충분하다』『사람에게 돌아가라』 등이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Goood rams1*** 2017/06/10 평점 추천 0
sdd a*** 2017/06/02 평점 추천 0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ㄲㄱ fbf1*** 2021/10/13 평점 추천 0
가게운영을 하고 있는데 우연히 알게되어 도움될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한장한장읽다보니 이틀만에 다 읽었네요. 속속 와 닿는 느낌..너무 좋습니다. parkh*** 2015/06/22 평점 추천 0
간단 명료한 내용으로 요점이 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잘 읽겠습니다 ^^ iinac*** 2014/03/20 평점 추천 0
관심있던 분야입니다 sunsu0*** 2020/11/12 평점 추천 0
굳굳 ziwls*** 2019/08/09 평점 추천 0
굿 sexyfr*** 2017/05/21 평점 추천 0
굿 kygss*** 2016/06/30 평점 추천 0
굿~! newager*** 2017/04/12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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