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조명디자인 : 공간과 인간을 위한 빛의 대안
차인호 ㅣ 성균관대학교출판부
  • 정가
25,000원
  • 판매가
25,000원 (0% ↓, 0원 ↓)
  • 발행일
2013년 08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72page/188*257*30/1130g
  • ISBN
9791155500101/115550010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5(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조명디자인』은 한국의 조명 환경과 조명 디자인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제시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 책이다. 빛과 조명을 폭 넓고 바르게 이해하고 사고하기 위한 방법론에 관한 이야기로 빛과 조명에 대한 기본 사항과 빛에 대한 다양한 시각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과 이론을 토대로 실제 공간에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방법, 즉 조명디자인에 대해 논한다.
  • 한국의 조명 환경과 조명디자인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제기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 책 이책의 출간의의는? 이 책은 한국의 조명 환경과 조명디자인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제기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되었다. 현재 한국의 당면한 문제는 빛에 대한 기본적인 문제의식조차 없다는 것이다. 이는 조명과 조명디자인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부족한 데서 비롯된 문제로 무엇이 잘못되어 있는지, 어떠한 것이 바람직한 조명 환경인지에 대한 인식을 새로 정립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이 책의 중요한 목적 중 하나는 단지 어둠을 밝히는 것이 조명의 역할이라고 인식되어 온 기존의 사고방식을 ‘공간연출의 가장 중요한 한 요소’로 인식되도록 의식의 전환을 불러일으키는 데 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조명이나 조명디자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과 일반인들이 참고할 만한 책이나 자료가 부족했다. 이 책의 원제는 ‘조명 클리닉’으로 글자 그대로 조명에 관한 ‘클리닉(문제 제기와 사회적 환기)’에 관한 이야기가 이 책의 주된 내용이다. 왜 조명 환경에 관한 치료가 필요한가? 무엇보다도 우선되어야 할 것은 빛 공간에 대한 문제의식과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이다. 아무 문제의식이 없다면 이 책이 씌어질 필요도 없을뿐더러 조명디자인의 발전 또한 불가능하다. 필자는 이렇게 조명에 대한 새롭고 다양한 시각에 대한 고민들을 중대한 과제로 인식하고 이 책을 집필했다. 조명은 디자인을 논하기 이전에 이미 거대한 산업이며, 21세기의 지식과 창의력이 필요한 선진국형 핵심 사업 분야이다. 조명산업의 발전은 조명문화가 발전되어야 가능하며, 조명문화의 발전에는 조명디자인의 발전이 전제되어야 한다. 그래서 조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빛과 공간에 대한 문화를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조명은 단순한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평소에 접하는 어떠한 공산품보다도 공간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 공간을 먼저 이해해야 필요한 제품을 만들 수 있고, 생활과 감성에 대한 이해와 연구가 선행되어야만 제대로 된 조명 제품도 만들 수 있다. 공간에서 조명디자이너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중요시되어야 하고, 관련된 다른 산업 조직과의 공동 연구개발로 해외 조명 메이커들이 진행하는 다품종 소량생산 시스템의 고급 조명제품을 중심으로 한 기술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선진국형 디자인이 가능하려면 기본적으로 문화 수준을 끌어올려야 한다. 그러려면 조명과 조명 환경에 대한 의식의 전환이나 사회적 환기가 필요하다. 여기서 조명디자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조명디자인 즉, 제대로 된 조명계획과 설계가 가능하다면 보다 에너지를 절감하는 측면에서도 확실한 역할을 다할 것이다. 그래서 일찍부터 필립스(Philips)와 오스람(Osram)은 다른 사업 부문을 축소해가면서까지 미래의 성장동력으로 조명 부문을 집중 투자하고 육성해 온 것이다. 이 책은 내용으로 분류하면 크게 두 권으로 나눌 수 있는데 1장에서 4장까지는 상권에 해당하고, 그 이후의 부분은 5장 전체로 하권에 해당한다. 상권은 빛과 조명을 폭 넓고 바르게 이해하고 사고하기 위한 방법론에 관한 이야기로 빛과 조명에 대한 기본 사항과 빛에 대한 다양한 시각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권은 상권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과 이론을 토대로 실제 공간에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방법, 즉 조명디자인(빛의 계획과 표현)에 대해 논하고 있다. 이 책 한 권에 저자의 조명디자인과 공간에 관한 생각을 모두 담아내기란 지면의 한계로 거의 불가능하다. 하지만 적어도 최소한 이 정도는 알...
  • 1장 빛에 대한 반성 1. 조명디자인이란 무엇인가? 2. 한국 조명의 문제점 3. 왜 조명디자인이 필요한가? 4. 조명디자인의 방향성 2장 빛의 이해 1. 조명디자인 기초이론 2. 공간의 빛 _ 91 3. 빛과 인체 3장 빛의 역사와 문화 1. 빛의 역사 2. 빛의 문화 3. 빛의 정체성 4장 바람직한 빛 1. 빛의 디자인 2. 빛의 관찰 3. 빛과 환경 4. 유니버설 조명디자인 5장 빛의 표현과 연출 1. 조명계획과 설계 프로세스 2. 주거 공간의 조명연출법 3. 공공시설의 조명연출법 4. 도시와 교통 환경의 조명연출법 5. 상업 공간의 조명연출법 6. 자연광의 표현 7. 간접조명 연출법 8. 조명 기구 디자인
  • 차인호 [저]
  •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
    한국산업기술대학교 Smart LED Lighting EH 조명디자인 자문위원
    한국스마트 光융복합 협동조합 Smart 조명디자인 자문위원단장
    중소기업 기술개발지원사업 평가위원
    조명탐정단 한국지부장

    저서
    [주거공간 조명디자인과 시뮬레이션]
    [조명디자인]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