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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통계학(리커버 에디션) : 복잡한 세상을 꿰뚫는 수학적 통찰력
찰스 윌런(Charles Wheelan), 김명철 ㅣ 책읽는수요일 ㅣ Naked statistics : stripping the dread from the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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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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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62605952/896260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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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터를 꿰뚫어 보는 직관의 힘, 통계학! 『벌거벗은 통계학』은 미국의 경제경영 전문 사이트 ‘800-CEO-READ’가 선정한 최고의 경제서 100선에 이름을 올린 《벌거벗은 경제학》 저자 찰스 윌런의 10년 만의 신작이다. 통계의 중요한 개념을 보다 직관적이고 알기 쉽게 설명하는 이 책은 저자 특유의 통찰력과 통계적 도구들로 경제 흐름과 사회 현상을 분석한다. 야구 타율에서부터 대통령 선호도 조사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 널리 이용되고 있는 통계 속 숫자의 의미를 해석하고, 데이터와 데이터 사이의 긴밀한 연관성을 찾아낸다. 이 책에서 저자는 통계의 근본적인 개념들은 매우 흥미로우며 실생활과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말한다. 이에 직관적 통찰에 초점을 맞추어 수학, 방정식, 그래프 등은 거의 사용하지 않고 대신 통계를 배워야 하는 주된 이유를 뒷받침할 수 있는 사례들을 자세히 소개한다. 누가 통계를 이용해 거짓말을 하고 이득을 챙기는지, 어떻게 기업이 숫자로 소비자들을 현혹시키는지, 왜 투자전문가의 높은 수익률을 믿어서는 안 되는지 등에 대한 수학적 통찰력을 키우는 데 필요한 정보들을 만날 수 있다.
  • 세계의 경제학자들과 언론이 극찬한 찰스 윌런이 아마존 논픽션 베스트셀러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빛나는 《벌거벗은 통계학》으로 돌아왔다. 야구, 선거, 게임, 광고, 마케팅, 복권, 주식, 쇼핑 등 곳곳에서 수시로 통계자료와 확률을 접하는 일반인은 물론, 세일즈맨, 기획자, 투자가, 애널리스트, 광고인, 정치인 등 다각적인 데이터를 분석해 합리적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는 사람들까지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통계의 모든 것을 담았다. 왜 타율만으로는 야구 선수의 능력을 설명하는 것이 부족한지, 왜 투자전문가의 높은 수익률을 믿어서는 안 되는지, 왜 여론조사의 예측이 실제 결과와 다른 경우가 발생하는지 등에 대한 수학적 통찰력을 키우는 데 필요한 정보들을 만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1그램의 정보가 1톤의 의견보다 무겁다 미국의 경제경영 전문 사이트 ‘800-CEO-READ’ 선정 최고의 경제서 《벌거벗은 경제학》의 저자 찰스 윌런이 10년 만에 돌아왔다. 그는 또 하나의 베스트셀러 《벌거벗은 통계학》 을 통해 통계학이야말로 복잡한 세상을 꿰뚫는 흥미롭고 아주 요긴한 도구임을 증명한다. 그는 특유의 통찰력과 통계적 도구들로 경제 흐름과 사회 현상을 분석한다. 야구와 골프에서 광고와 선거까지, 영화관에서 백화점, 은행, 그리고 게임 쇼에 이르기까지 숫자의 의미를 해석하며, 뉴스 뒤의 진실, 그리고 데이터와 데이터 사이의 연관성을 찾아낸다. 오늘의 흐름을 정확히 읽어 내일의 변화를 예측하는 힘 기업이 어떻게 숫자로 소비자들을 현혹시키는지, 누가 통계를 이용해 거짓말을 하고 이득을 챙기는지 파헤친다. 또한 보다 정확한 분석을 위해서 어떤 데이터가 중요하고, 또 어떤 데이터는 과감히 머릿속에서 지워야 하는지도 일러준다. 오늘의 흐름을 정확히 읽어 내일의 변화를 예측하는 통계의 힘을 익히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세일즈맨, 기획자, 투자가, 애널리스트, 광고인, 정치인들에겐 합리적 의사 결정을 위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세계의 경제학자들과 언론이 추천하는 수학적 통찰과 직관 《이코노미스트》가 “세상의 흐름을 읽는 직관력을 키워준다!”고 극찬한 이 책은 출간 즉시 아마존 논픽션 부문과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학계와 언론의 칭찬도 줄을 이었다. 《뉴욕타임스》는“ 통계학적 사고의 힘을 제대로 느끼게 해준다”고 평했다. 구글의 수석 경제학자 할 배리언은 “통계를 이해하는 데 불필요한 것들을 모두 벗겨낸 엣센스”, 미국공영라디오 ‘플래닛 머니’의 제이컵 골드스타인은 “세계를 이해하는 강력한 도구”라며 추천하였다. 4. 추천의 글 통계학을 가장 재미있게 설명하는 학자! _오스탄 굴스비Austan Goolsbee, 시카고 경영대학원 교수 겸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의장 세상의 흐름을 읽는 직관력을 키워준다! _《이코노미스트》 수학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쉽게 읽을 수 있다. 통계학적 사고의 힘을 제대로 느끼게 해준다. _《뉴욕타임스》 영업사원의 정보조작에서 시장 및 여론조사에 이르기까지, 통계와 일상이 어떻게 맞물려 있는지를 다루는 최고의 통계학입문서. _《네이처》 최소한의 수학적 요소와 풍자적인 글쓰기, 무엇보다 쉽고 재미있다. _《퍼블리셔스위클리》 통계를 이해하는 데 불필요한 것들을 모두 벗겨낸 엣센스. 통계학의 아름다움을 기가 막히게 보여준다. _할 배리언Hal Varian, 구글의 수석 경제학자 읽기 쉽고, 중요하고, 정확하다. _프랭크 뉴포트Frank Newport, 갤럽의 수석 에디터 세상의 진실에 접근하는 직관적인 ...
  • 들어가며. 1그램의 정보가 1톤의 의견보다 무겁다! 1장 진실, 거짓, 그리고 탐정 2장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의 야구선수는 누구일까? 3장 숫자의 함정, 사실을 왜곡하는 아주 교묘한 거짓말들 4장 넷플릭스는 내가 좋아하는 영화를 어떻게 찾아낼까? 5장 보증 기간 연장에 돈 쓰지 말라 5½장 몬티 홀의 딜레마 _ 염소와 자동차는 어디에 있을까? 6장 국제 금융 시스템을 망쳐놓은 확률의 달인들 7장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 8장 슈퍼스타, 통계학의 르브론 제임스를 기억하라 9장 왜 교수님은 내가 부정행위를 했다고 생각했을까? 10장 여론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는 방법들 11장 데이터를 분석하는 기적의 만병통치약 12장 명백한 데이터 앞에서도 논리를 잊지 말라 13장 하버드에 가면 정말로 인생이 바뀔까? 맺음말 통계로 답할 수 있는 다섯 가지 질문
  • 내가 어렸을 때, 유명한 사회자 몬티 홀Monty Hall이 진행하던 《렛츠 메이크 어 딜Let’s Make a Deal》이라는 인기 텔레비전 프로그램이 있었다. 매번 쇼가 끝날 무렵이면, 마지막까지 남은 참가자는 몬티와 함께 숫자 1, 2, 3이 쓰인 세 개의 커다란 문을 마주하게 된다. … 참가자가 1번 문을 선택했다고 하자. 몬티 홀은 3번 문을 열어 보여주는데 거기에는 염소가 있었다. 이때 1번 문과 2번 문은 여전히 닫혀 있는 상태다. 만약 1번 문 뒤에 자동차가 있다면 참가자는 자동차를 받게 되고, 2번 문 뒤에 자동차가 있다면 게임에서 지게 된다. 그러나 이제부터 더욱더 흥미로운 일이 벌어진다. 몬티가 참가자를 향해 혹시 마음을 바꿔 다른 문을 선택하지 않겠냐고 다시 한 번 선택의 기회를 주는 것이다. 참가자는 1번 문에서 2번 문으로 자신의 선택을 바꿀 수 있다. 두 개의 문은 여전히 닫혀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라. 참가자가 유일하게 얻은 새로운 정보는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두 개의 문 가운데 한쪽에 염소가 있다는 사실뿐이다. 참가자는 선택을 바꾸어야 할까?_들어가며. ‘1그램의 정보가 1톤의 의견보다 무겁다!’ 중에서 흡연자는 술을 많이 마시거나 식습관이 좋지 않은 등 건강에 부정적인 결과를 일으킬 다른 습관을 가진 경향이 있다. 만약 흡연자들이 20년 후 동창회에서 특히 건강하지 못했다면, 그 원인이 흡연 때문인지, 아니면 많은 흡연자들이 흔히 하는 다른 건강치 못한 습관들 때문인지 알 수 없다. 분석의 근거가 되는 데이터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심각하게 아픈 흡연자들은 20년 후 동창회에 참석하지 못할 것이다. 물론 사망한 흡연자도 당연히 나타나지 못할 것이다. 동창생 중에서 건강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나타날 것이라는 사실 때문에, 20년 후 동창회 참석자의 건강에 대한 어떤 분석(흡연 혹은 기타 요인과의 연관성)도 심각한 결함을 안게 된다. 40년 혹은 50년 후 동창회처럼 졸업하고 나서 더 많은 세월이 흐른 뒤의 모임에서는 더 심각한 왜곡이 있을 것이다. _1장. “진실, 거짓, 그리고 탐정” 중에서 기존의 뮤추얼펀드 회사들은 어떻게 할까? 데이터 조작으로 회사를 살린다! 실제로는 시장보다 실적이 좋지 않으면서도 어떻게 ‘실적이 좋아 보이게’ 하는지 살펴보자. 대형 뮤추얼펀드 회사는 다양한 액티브 펀드 상품f을 새로 출시할 것이다. 가령 어떤 뮤추얼펀드 회사가 신규 펀드를 20개 출시했는데, 이때 각각의 펀드 상품이 S&P 500보다 수익률이 좋을 확률은 50퍼센트 정도라고 하자. 장기적인 데이터와도 일치하는 가정이다. 기본적인 확률에 의하면, 첫해 신규 펀드 상품 중 열 개만 S&P 500보다 수익률이 좋을 것이다. 2년째에도 그럴 수 있는 펀드 상품은 다섯 개로 줄어들고, 3년 연속 S&P 500보다 수익률이 좋을 펀드 상품은 두세 개뿐이다. _7장.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 중에서 사우스캐롤라이나에 사는 린다 쿠퍼라는 여성은 네 번이나 번개에 맞았다. 연방재난관리국의 추정에 따르면, 번개에 한 번 맞을 확률은 60만분의 1이다. 린다 쿠퍼의 보험 회사는 단지 통계적으로 불가능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보상을 거부할 수 없을 것이다. 나의 대학 시절 통계학 시험에서도 교수님에게는 의심할 만한 이유가 있었다. 매우 의심스러운 패턴을 발견한 것이다. 조사관들이 표준 시험에서 부정행위를 가려낼 때나 SEC가 내부 거래를 잡아낼 때 쓰는 방법도 이와 똑같다. 하지만 다른 증거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의심스러운 패턴은 그저 의심스러운 패턴일 뿐이다. _9장. ‘왜 교수님은 내가 부정행위를 했다고 생각했을까?’ 중에서 《...
  • 찰스 윌런(Charles Wheelan) [저]
  • 현재 다트머스대학교 록펠러센터에서 공공정책 교수이자 선임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다트머스대학교를 졸업하고 프린스턴대학교에서 공공업무 석사 학위, 시카고대학교에서 공공정책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부터 2002년까지 [이코노미스트] 특파원을 지냈으며, [시카고 트리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야후! 파이낸스] 등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2004년부터 2012년까지 시카고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에서 정책 프로세스에 관한 강의를 맡았으며, 학생들이 뽑은 '교양과목 올해의 교수'에 선정되기도 했다. 2005년에는 시카고대학교 최초로 '국제 정책 실습' 과정을 개설해 학생들과 함께 직접 인도를 방문해 경제학자, 정치가, 교육자, 시민운동가 등 전문가들을 만나고 경제 개혁에 관해 연구했다. 그 후로도 브라질, 요르단, 이스라엘, 터키, 캄보디아, 르완다, 마다가스카르 등 여러 나라를 찾아가 연구했다.
    경제 분야를 알기 쉽고 재미나게 설명한 'Naked' 시리즈의 저자로 유명한데, 이 책 [돈의 정석(Naked Money)]을 비롯해 '800-CEO-READ'가 선정한 역대 최고의 경제경영서이자 장기 베스트셀러인 [벌거벗은 경제학(Naked Economics)]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벌거벗은 통계학(Naked Statistics)] 외에 [지독하게 리얼하게 10.5(10 1/2 Things No Commencement Speaker Has Ever Said)] 등의 저서가 있다.
  • 김명철 [저]
  • 현재 바른번역 대표이자 글밥아카데미 원장이다.
    저서로는 [북배틀: 책읽기를 재미있게 만드는 새로운 방법] [출판번역가로 먹고살기]가 있으며, 역서로는 [보이지 않는 고릴라]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 [새로운 미래가 온다] [경제학 콘서트] [티셔츠 경제학] [인생을 건너는 6가지 방법] 등 80여 권이 있다. [시장경제에 관한 최고의 책]으로 전경련으로부터 추천도서상을 받기도 했다. 글밥 아카데미 사이트(www.glbab.com)에 방문하면 저자의 온라인 번역 강좌 샘플을 들어 볼 수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 rlaeh52*** 2019/05/27 평점 추천 0
굿 zzangho*** 2018/07/17 평점 추천 0
고영성작가님이 추천해서 구매했어요 잘 읽겠습니다 jyj6*** 2019/07/15 평점 추천 0
그냥 모르고 넘어가는 부분도 이제는 이해가 되네요 ksh19*** 2021/02/13 평점 추천 0
기대됩니다 sjdrea*** 2018/01/08 평점 추천 0
꼭 읽어보려했던도서 seosh*** 2017/03/13 평점 추천 0
말그대로좋은책입니다 liub*** 2019/11/02 평점 추천 0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bs0*** 2019/03/24 평점 추천 0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디자인이 초보자에서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게 해줘서 나는 참 좋다 sungta*** 2020/03/18 평점 추천 0
아직 안읽었지만 쉽다고 추천받아서 읽어보려고요 yyj*** 2019/04/30 평점 추천 0
1 | [total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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