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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곤도 마코토, 이근아 ㅣ 더난출판사 ㅣ 醫者に殺されない47の心得 醫療と藥を遠ざけて,元氣に,長生きする方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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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3년 12월 0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0page/153*215*20/440g
  • ISBN
9788984057395/8984057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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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의사의 친절에 가려진 불편한 의료 현장의 진실이 밝혀진다! 현직 전문의의 솔직한 고백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40년 동안 의사로 일해 온 곤도 마코토가 병원의 진료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폭로한 책이다. ‘암은 절제하지 않아야 낫는다’, ‘항암제는 대부분의 암에 효과가 없다’ 등 의료계의 상식을 뒤엎는 발언을 서슴지 않으며, 과잉 진료로 이어지는 조기 암 진단이나 지나친 건강검진으로 인한 피해를 막아준다. 그리고 병원과 약을 멀리함으로써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는 특히 병원에 자주 갈수록 불필요한 약이나 과도한 의료행위로 수명이 단축되기 쉽다고 강조하면서, 환자를 상품으로만 취급하는 의료 현실에서 자신보다 환자를 더 사랑한 의사의 진심 어린 고백을 담고 있다. 더불어 잘못된 의학 상식을 바로잡아 주고 약에 의존하는 습관을 없애준다.
  • 병보다 무서운 과잉 진료의 진실, 병원에 자주 갈수록 빨리 죽는다고? 현직 전문의의 솔직한 고백, “의사는 아파도 병원에 가지 않는다!” 2013년 일본 베스트셀러 1위, 100만 부 돌파한 화제의 신간! 2013년 일본 의학계와 출판계를 뒤흔든 화제의 도서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이 드디어 국내에 소개된다. 40년 동안 의사로 일해 온 곤도 마코토는 이 책에서 “병원에 자주 갈수록 불필요한 약이나 과도한 의료행위로 수명이 단축되기 쉽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 책은 환자를 상품으로만 취급하는 의료 현실에서 자신보다 환자를 더 사랑한 의사의 진심 어린 고백을 담고 있다. “암은 절제하지 않아야 낫는다” “항암제는 대부분의 암에 효과가 없다” “건강검진은 백해무익하다” 등 의료계의 상식을 뒤엎는 발언들로 의학계의 이단아로 평가받으면서도 환자의 편에서 진실을 말해온 저자의 솔직한 고백은, 과잉 진료로 이어지는 조기 암 진단이나 지나친 건강검진으로 인한 피해를 막아준다. 더불어 잘못된 의학 상식을 바로잡아 주고 약에 의존하는 습관을 없애준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병원과 약을 멀리함으로써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의료도 비즈니스다. 불필요한 건강 검진과 예방 의학에 속아서 돈과 시간, 심지어 생명까지 바치는 병원의 ‘봉’이 되지 말자. 의사의 친절에 가려진 불편한 의료 현장의 진실을 속속들이 들려주는 책! ★★★★★ 이제 메스를 대야 할 쪽은 환자가 아니라 병원이 아닐까? _일본 아마존 Say you ★★★★★ 이 책을 읽고 나서야 건강검진의 위해성을 깨달았다. 이제 두 번 다시 의미 없는 건강검진은 하지 않겠다. _일본 아마존 Again ★★★★★ 병원에 가기 전에 반드시 읽어두어야 할 책! _일본 아마존 곤비라상 곤도 마코토 1973년 게이오대학교 의학부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미국으로 유학 가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국립 도쿄 제2병원(현 국립병원 도쿄 의료센터) 방사선의학센터를 거쳐, 1983년 임상 동기들 중에서 가장 빨리 게이오 의과대학 방사선과 전임강사가 되었다. 유방온존요법의 선구자로 알려져 있으나 암은 무조건 수술이나 항암제 위주로 치료하는 기존 의학계 입장에서는 눈엣가시라 전임강사에서 ‘출세’ 길이 막혀버렸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환자 중심의 치료를 실현하기 위해 의료정보 공개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항암제의 독성과 확대 수술의 위험성 등 암 치료에 관한 정보를 일반인들도 알기 쉽게 소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 제60회 기쿠치간상을 수상했다. 정년을 1년 앞둔 2013년에 곤도 마코토 암 연구소(www.kondo-makoto.com)를 개설하여 세컨드 오피니언 외래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 [추천사] 과잉 진료의 현실을 되짚어보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감사의 글] 제60회 기쿠치간상을 수상하며 [시작하는 글] 문제는 ‘병’이 아니라 ‘치료법’이다 PART 1 의사가 병을 만들고 환자를 만든다 01 환자는 병원의 ‘봉’이 아니다! 02 병원에 자주 가는 사람일수록 빨리 죽는다 03 노화 현상을 질병으로 봐서는 안 된다 04 ‘혈압 130’은 위험 수치가 아니다 05 혈당치를 약으로 낮추면 부작용만 커진다 06 콜레스테롤 약으로는 병을 예방할 수 없다 07 암 오진이 사람 잡는다 08 암의 조기 발견은 행운이 아니다 09 암 수술하면 사망률이 높아진다 10 한 번의 CT 촬영으로도 발암 위험이 있다 11 의사를 믿을수록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 PART 2 병을 고치려고 싸우지 마라 12 3종류 이상의 약을 한꺼번에 먹지 마라 13 감기에 걸렸을 때 항생제 먹지 마라 14 항암 치료가 시한부 인생을 만든다 15 암은 건드리지 말고 방치하는 편이 낫다 16 습관적으로 의사에게 약을 처방받지 마라 17 암 환자의 통증을 다스리는 법 18 암 방치요법은 환자의 삶의 질을 높여준다 19 편안하게 죽는다는 것은 자연스럽게 죽는 ...
  • 곤도 마코토 [저]
  • 1960년 사이죠 시 출생으로, 1983년 도요 시청에 들어가서 1999년부터 간병보험 행정에 종사하였다. 현재 사이죠 시 고령간병과 과장. 2005년부터 일본 정부의 국가 치매 대책 사업인 치매 서포터 100만 명 캐러밴 전문위원회 위원을 맡았고, 이후 캐러밴 지도자로 전국 순회 활동을 벌였다. 2012년부터 전국 간병·상담 연합회의 사무국 대표를 역임하는 등 치매 환자가 살기 쉬운 마을 만들기를 향해 공무원의 틀을 넘어 활동 중이다.
  • 이근아 [저]
  •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과를 졸업했다. 출판편집자로 오랫동안 일했고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2 실천편], [아토피 교과서], [당뇨병엔 밥 먹지 마라 실천편], [당뇨병엔 밥보다 스테이크를 먹어라], [몸 안의 독소를 빼는 쾌변 건강법], [당질 제한식 다이어트], [음식을 바꾸면 뇌가 바뀐다], [성실함을 버리면 병 안 걸린다], [지금 있는 암이 사라지는 식사], [치매를 산다는 것], [상처는 절대 소독하지 마라] 등이 있다.
  • 전체 2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아침에 주문해서 저녁에 받았습니다! skjls*** 2013/12/27 평점 추천 0
GOOD GOOD GOOD kjm2*** 2016/09/10 평점 추천 0
yg0*** 2017/01/08 평점 추천 0
건강에 관심있는 누구나 곁에두고 참고할 책입니다 ~ trees*** 2015/11/07 평점 추천 0
건강에 관한 유익한 정보 잘 보았습니다. LUCK3*** 2022/06/22 평점 추천 0
과유불급이라고..지나친 건강에 대한 집착이 오히려 병을 부를 수 있다는 점에서 최소한 한번 쯤은 되짚어야할 부분일 듯 합니다. deviyo*** 2014/06/14 평점 추천 0
굿 outs*** 2022/06/08 평점 추천 0
금방 잘 읽어져요. bong7*** 2017/12/13 평점 추천 0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스빈다... skm*** 2013/12/30 평점 추천 0
나이 드신 분께 꼭 필요한 책입니다. 저는 삼촌께 선물했습니다.^^ sunnews*** 2015/05/28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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