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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네스 : 내면의 신성한 에너지를 되찾는 법
라샤(Rasha), 추미란 ㅣ 판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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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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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4년 01월 0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64page/145*215*20/641g
  • ISBN
9788960179219/8960179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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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달음으로 길을 열어 줄 단 하나의 가르침을 전한다! 내면의 신성한 에너지를 되찾는 법『원네스』. 시대를 초월하는 지혜로 우리에게 세상이 불확실한 이유를 이해시키고, 우리가 ‘삶’이라 부르는 현상을 새로운 차원에서 바라보기 위한 원칙들을 제시한 책이다. ‘윈네스’는 이 책의 제목이자 화자이기도 하며, 일체, 일치, 하나 됨을 뜻한다. 신과 우리가 ‘하나’라는 의미를 강조하는 우주적 존재의 이름이자, 보편적인 신을 뜻한다. 이 책에서는 현실이 에너지 차원에서 어떻게 생겨나고 작동하는지, 감정 반응이 어떻게 현재 우리의 인생을 규정하는지 등을 살펴보며 우리는 삶의 본질에 대한 분명하면서 다채로운 초상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깨달음은 종교인과 구도자의 전유물이 아니다. 누구나 진정한 변화를 구하기 위해 깨달음으로 향하는 길을 알려 줄 단 하나의 신성한 가르침을 만나야 한다." “하나가 존재하는 모든 것이다.”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보편적인 신, 원네스Oneness 이 책은 신성한 말씀의 전달자인 라샤(Rasha)가 1998년부터 4년 동안 우주적 존재인 ‘원네스(Oneness)’의 말을 받아 적은 기록으로, 현재 우리 세상과 삶의 변화에 대한 충격적인 통찰이 담겨 있다. 이 책의 제목이자 화자이기도 한 원네스는 일체, 일치, 하나 됨을 뜻하는 단어다. 신과 우리가 ‘하나’라는 의미를 강조하는 우주적 존재의 이름이자, 어떠한 종교나 영적 운동, 구루의 신념도 대표하지 않는 보편적인 신을 뜻한다. 저자의 설명에 따르면, 원네스라는 존재는 개인적?국가적으로 끔찍한 위기들이 닥쳤을 때 그 원인과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이 세상에 나타났다고 한다. 원네스는 시대를 초월하는 지혜로 우리에게 세상이 불확실한 이유를 이해시키고, 우리가 ‘삶’이라 부르는 현상을 새로운 차원에서 바라보기 위한 원칙들을 제시한다. 현실이 에너지 차원에서 어떻게 생겨나고 작동하는지, 감정 반응이 어떻게 현재 우리의 인생을 규정하는지 등을 살펴보며 우리는 삶의 본질에 대한 분명하면서 다채로운 초상을 발견할 것이다. 지성에서 영성으로 내면의 신성한 에너지 되찾기 세상은 시시각각 변하고 있다. 진리를 뒷받침하는 과학적 증명들이 무너지기 시작한 이 시대, 세상이 불확실해질수록 사람들의 마음 깊은 곳에서는 신성과 연결되려고 하는 경향이 점점 강해지고 있다. 원네스는 인간의 한계를 구분 지어 왔던 조건화된 틀에서 벗어나, 과학적?인문학적인 지성의 영역으로는 포착할 수 없는 또 다른 종류의 진실을 발견하고 내면의 에너지를 강화할 수 있는 영적 방법을 우리에게 전한다. 존재의 미스터리를 밝히고, 우리 모두가 영적 변형의 과정에 있음을 알려 주면서, 궁극적으로는 각 개인이 스스로 깨닫고자 하는 내면의 요구에 답한다. 그 결과 우리는 지금 이 변화의 시대에 육체를 갖고 태어난 의미를 알 수 있고, 불확실한 세상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새로운 비전을 얻을 수 있다. 놀라운 형이상학적 개념을 보여 주는 원네스의 목소리는 온화하면서도 거침없으며 형언할 수 없는 사랑으로 가득하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신성한 에너지의 실질적인 운용법을 터득하여, 깨달음으로 향하는 확실한 지도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서문 -11 01 하나임(Oneness) -17 02 상승 경험 엿보기 -23 의식의 조각난 측면들 통합하기 확장된 다차원적 자아의 관점에 도달하기 03 상황을 공동 창조하는 에너지 영역 -37 구현 도구로서의 생각과 말의 힘 원치 않는 결과를 부르는 패턴 깨기 04 ‘지울 수 없는 꿈’, 이 생에서 이루기 -44 갈등의 초대를 알아채고 거절하기 시대의 예언을 초월한 집단 의지 05 세포가 잡고 있는 인생 경험 풀어 주기 -53 잠자고 있던 감정의 층 벗겨 내기 나만의 통과 의례 치르기 06 ‘에너지 상승’을 세련되게 이해하기 -62 감정적 초연함 획득하기 의식의 조각난 측면들 재통합하기 숙적의 의미 용서에 대한 잘못된 생각 07 의도의 힘 -72 에너지로 본 세계 평화 처방전 세계적인 갈등 유발에 각자가 맡은 역할 모든 행동의 결과에 책임지기 08 인생의 화두를 위한 극단적 경험은 없다 -81 대담하게 꿈꾸기 공허함에 직면하기 신념의 맹목적 도약 이해하기 다차원적인 전망 얻기 09 인생 접시: 알레고리 하나 -96 변화에 대한 저항 바로 보기 시대의 부름에 부적절한 삶의 방식 진정한 나를 반영하는 삶의 재창조 10 의식의 조수...
  • 우리는 하나임이다. 우리는 신적인 힘의 육화(Embodiment)이고 너도 그렇다. 비유하자면 우리는 대양에 떨어지는 한 방울의 물이 하나임 속에서 대양과 묶이고, 대양이 되고, 대양으로 들어가지만 여전히 자의식과 자기 정체성을 잃지 않는 것과 같다. 여기서 자의식이란 전체로서의 자의식이다. 모두를 포함하는 자의식이고, 모든 면에서 한계의 반대 명제다. 자의식, 자기 정체성, 하나임 같은 개념을 의식하든 의식하지 않든 지금 이 순간 너도 네가 그토록 원하는 하나임을 향해 애써 나아가고 있다. (p.17) 숙적의 안녕을 진심으로 기원할 수 있는 마음은 전통적 의미의 ‘용서’를 넘어서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이 이해하고 말하는 일반적인 용서는 일종의 제스처로, 미래에 있을 문제의 소지를 의식적으로 없애기 위해 과거의 행동을 비난하지 않겠다고 빈말을 하는 것이다. 언뜻 생각하면 그것도 많이 애쓴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그런 노력은 독선적인 행동일 뿐 원하는 결과를 거의 이끌어 내지 못한다. 중요한 문제, 즉 해당 사건에 대한 그 사람의 자세는 그 용서의 과정에서 전혀 바뀌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상대에 대한 부정적인 에너지가 충전되어 세포 속에 보관될 것이고, ‘용서’하든 않든 그 상대를 자석처럼 또다시 끌어들여 똑같은 주제의 똑같은 경험의 집중 포화를 받게 될 것이다. (p.70) 진정한 앎은 오직 경험으로부터만 온다. 무슨 일을 지적으로만 이해하거나 다른 사람이 말하거나 써 놓은 것을 억지로 이해하려고 할 수는 있다. 하지만 통렬한 인생 경험을 통해 교훈을 얻기 전에 초연함에 통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또 운이 따라 주어 고통스러운 경험을 통해 뭔가를 배울 수 있었다고 해서, 그것을 생색내듯 누군가에게 말하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 어쩌다 피상적으로 느꼈을 뿐 삶 속에 전혀 녹아들지 못한 상투적 깨달음으로 빈말을 하는 것은 상대의 정신적 발전에 해가 될 뿐이다. (p.168) 진정한 너는 거기 네 안에 있다. 바로 지금도 그렇다. 진정한 너는 소위 배운 사람들의 특정한 가르침을 많이 듣는 것으로 알 수 있을 거라고 희망하는 그런 것이 아니다. 고행을 해야 경험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희생이나 고통을 감당해야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지금 너의 세상이 수없이 많이 제공하고 있는 독선적인 종교에 복종하는 것으로 ‘구입할 수’ 있는 상태도 아니다. 하지만 기존 가르침들의 순수했던 최초의 비전을 통해 혹은 미지의 정글 속에서 너만의 의식으로 밝힌 길을 걸어가면서 너는 하나임을 ‘경험할 수 있고’, 또 알 수 있다. 그리고 결코 잊어버리지 않을 것이다. (p.372)
  • 라샤(Rasha) [저]
  • 1987년 신성한 말씀의 전달자로서 내면의 부름에 눈을 뜬 뒤로 지혜의 메시지와 영적 깨어남을 사람들에게 전하는 데 삶을 바쳐 왔다. 신성한 메시지를 전하는 영적인 스승으로서 그녀는 그 어떤 종교나 영적 운동, 구루의 신념도 대표하지 않는다. 그 가르침은 우리 각자의 내면에 있는 신성의 경험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특징이다. 미국에서 태어난 그녀는 현재 인도 남부의 신비로운 산 아루나찰라 기슭에서 세속과 격리된 채로 원네스의 가르침을 받아 적으며 후속편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미타불의 지혜를 모은 [부름(The Calling)]이 있다.
  • 추미란 [저]
  • 동국대학교 인도철학과 석사를 수로하고 인도 델리대 역사학과롸 철학과에서 각각 인도 고대사와 인도 철학으로 석사학위(M.A)와 준박사(M.phil)학위를 받았다. 델리대 불교학과에서 박사(ph-d) 과정을 수료했다. 경향신문 주간지 <뉴스메이커>에서 인도 통신원으로 활동했고, 격월간지 '불교와 문화' 등 여러잡지에 인도 수행문화에 대해 연재 했으며, 대한무력진흥공사(KOTRA)주관 사업 상담에서 일년간 통역일을 했다. 현재 인문분야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전신세계와 자기계발 관련 출판기획을 겸하고있다. 번역한 책으로 '생의 아침에 문득 돌아보다'(산해)와 '구루, 종교, 귄위주의'(종교와 이성), '조폭연대기'(이마고)가 있고 '아름다운 이혼'(가제, 황금가지)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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