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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에너지를 일깨워라 1 : 초월과 변형을 위한 오쇼의 쿤달리니 이야기
지혜의 연금술 시리즈1 ㅣ 오쇼 라즈니쉬(Osho Bhagwan Shree Rajneesh), 손민규(Swami Prem Yojan) ㅣ 젠토피아 ㅣ Jin khoja tin payi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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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4년 03월 2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04page/155*220*13/555g
  • ISBN
9791185151045/118515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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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지혜의 연금술 시리즈(총29건)
저녁에 오쇼 : 깨어있는 의식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오쇼의 365일 저녁 명상     24,300원 (10%↓)
아침에 오쇼 : 깨어있는 의식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오쇼의 365일 아침 명상     24,300원 (10%↓)
초월의 등불 : 내면의 의식을 환하게 밝혀주는 오쇼의 60가지 명상 이야기     21,150원 (10%↓)
비욘드 : 마음을 초월하여 깨달음으로 향하는 오쇼의 명상 강의     25,650원 (10%↓)
무엇이 그리 두려운가 : 불안정한 삶을 초월하기 위한 오쇼의 명상 강의     22,050원 (10%↓)
  • 상세정보
  • 초월과 변형을 위한 오쇼의 쿤달리니 이야기 『생명의 에너지를 일깨워라』 제1권. 레블출판사에서 출간한 영문판 《In Search of The Miraculous》를 기본으로 삼았다. 명상에 관심을 가진 분들 대부분이 신비체험을 원하고, 이 책은 바로 그 신비체험에 관한 내용이다. 인간의 의식을 발전시키는데 있어서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인류에게 도움을 준 오쇼의 지도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명상에 관심을 가진 분들 대부분이 신비체험을 원하고, 이 책은 바로 그 신비체험에 관한 내용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반갑고 흥미로운 책이 될 것이다. 무엇을 신비체험으로 보느냐에 따라 그 분들의 길은 여러 갈래로 나뉘겠지만 이 분야에 평생을 걸어온 역자는 독자들과의 관계에서 적당히 포기할 시점에 이르렀고, 이제는 작업을 함에 있어서 독자를 생각하지 않는다. 이 말은 번역자가 마땅히 지켜야 하는 직업적인 충실도를 포기했다는 뜻이 아니다. 다만 역자가 하는 작업 자체에 만족할 뿐, 그 성과물이 세상에 나온 뒤에는 독자들에게 어떻게 읽힐지 모르겠다는 말이다. 이 강의는 본래 힌디어로 행해진 것이다. 본 한국어판 번역서는 레블출판사(The Rebel Publishing House)에서 출간한 영문판 In Search of The Miraculous를 기본으로 삼았으며, 또 하나의 영문판인 The Mystic Experience(Dolly Diddee 영역, Motilal Banarasidass 출판사 발행)를 참고했다. 또한 영역본에서 뜻이 명확하지 않거나 두 영역본이 많은 차이를 보이는 부분은 인도인 친구들의 힘을 빌려 힌디어 원전인 Jin Khoja Tin Payinya를 상당 부분 참고했다. 이 쉽지 않은 작업에 도움을 아끼지 않은 여러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춘천 소양강변에서
    손 민 규
    (/ '서문' 전문)역자 서문 명상에 관심을 가진 분들 대부분이 신비체험을 원하고, 이 책은 바로 그 신비체험에 관한 내용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반갑고 흥미로운 책이 될 것이다. 무엇을 신비체험으로 보느냐에 따라 그 분들의 길은 여러 갈래로 나뉘겠지만. 이 분야에 평생을 걸어온 역자는 독자들과의 관계에서 적당히 포기할 시점에 이르렀고, 이제는 작업을 함에 있어서 독자를 생각하지 않는다. 이 말은 번역자가 마땅히 지켜야 하는 직업적인 충실도를 포기했다는 뜻이 아니다. 다만 역자가 하는 작업 자체에 만족할 뿐, 그 성과물이 세상에 나온 뒤에는 독자들에게 어떻게 읽힐지 모르겠다는 말이다. 이 강의는 본래 힌디어로 행해진 것이다. 본 한국어판 번역서는 레블출판사(The Rebel Publishing House)에서 출간한 영문판 In Search of The Miraculous를 기본으로 삼았으며, 또 하나의 영문판인 The Mystic Experience(Dolly Diddee 영역, Motilal Banarasidass 출판사 발행)를 참고했다. 또한 영역본에서 뜻이 명확하지 않거나 두 영역본이 많은 차이를 보이는 부분은 인도인 친구들의 힘을 빌려 힌디어 원전인 Jin Khoja Tin Payinya를 상당 부분 참고했다. 이 쉽지 않은 작업에 도움을 아끼지 않은 여러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춘천 소양강변에서 손 민 규 <오쇼의 서적에 대한 서평> 달라이 라마(His Holiness Dalai Lama) - 오쇼는 인간의 의식을 발전시키는데 있어서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인류에게 도움을 준 깨달은 스승이다. 스팅(Sting, 팝가수) - 나는 How Fragile We all Are라는 노래를 만들 당시 오쇼가 말한 지혜의 언어에 감명을 받았다. 그의 책들을 읽으면서, 인류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되었다. 세상의 모든 이들이 그의 언어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본다. 톰 크루즈(Tom Cruise, 영화배우) - Vanilla Sky라는 영화의 대본을 쓰고 촬영을 준비할 당시 나는 오쇼 라즈니쉬의 책들을 계속 읽어나갔다. 어떤 이미지들과 이야기를 무의식적인 의식으로 펼쳐보이는 것은 쉬운 작업이 아니다. 오쇼 라즈니쉬는 그것에 대해 가장 완벽하게 설명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다. 외면적으로나 내면적으로 나와 우리 스태프들에게 상당히 큰 도움을 주었다. 마돈나(Madonna, 팝가수 겸 영...
  • 역자 서문
    잠자는 뱀을 깨워라
    물질과 신은 하나이다
    명상은 죽음이자 부활이다
    신의 은총과 우리의 노력
    결정적인 순간이 다가왔다
    쿤달리니와 삭티파트
    이제 명상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호흡의 연금술
    쿤달리니가 그대를 변형시킬 것이다역자 서문 잠자는 뱀을 깨워라 · 9 물질과 신은 하나이다 · 47 명상은 죽음이자 부활이다 · 87 신의 은총과 우리의 노력 · 125 결정적인 순간이 다가왔다 · 167 쿤달리니와 삭티파트 · 221 이제 명상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 265 호흡의 연금술 · 315 쿤달리니가 그대를 변형시킬 것이다 · 343
  • 나는 그대들이 왜 여기에 왔는지 모른다. 아마 그대들 또한 그 이유를 모를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왜 사는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면서 살아간다.
    우리는 스스로에 대해 ‘왜?’라고 자문하지 않는다. 우리는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지 않고 이렇게 삶 전체를 덧없이 낭비한다. 그러므로 그대들 모두가 목적도 모르면서 여기에 왔다 해도 그것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어쩌면 몇몇 사람은 그 목적을 인식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물론, 그럴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우리는 깊은 잠과 같은 무의식 상태에서 살아간다. 걷고, 보고, 듣는 것 모두가 그런 상태에서 일어난다. 그래서 우리는 분명하게 존재하는 것을 보지 못하고, 명확하게 말해진 것을 듣지 못한다. 사방에서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분명한 것들을 경험하지 못한다. 따라서 그대들이 이유도 모르면서 무의식적으로 여기에 왔다 해도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다. 우리는 살아가는 이유를 모른다.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도 모른다. 우리는 너무나 무의식적이기 때문에 숨 쉬고 있다는 사실조차 의식하지 못한다. 그러나 내가 이 자리에 앉아있는 이유를 나는 잘 알고 있다. 그것이 바로 그대들에게 나누어주고자 하는 것이다. 인간의 의문은 수많은 생 동안 계속 이어진다. 그리고 수많은 생을 거치면서 노력한 후에야 지복, 평화, 진리, 신, 또는 모크샤나 니르바나라고 불리는 세계를 힐끗 엿보게 된다. 그 세계를 어떤 이름으로 부르건 그대의 자유이다. 사실, 그것을 표현할 단어는 없다. 그대는 수많은 생을 거친 후에야 그 세계를 깨닫는다. 그 세계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그것을 발견한 후에는 완벽한 즐거움을 만끽하는 일만 남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터무니없는 착각이다. 그 세계를 얻은 후에 그들은 그것이 새로운 노동의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거기엔 새로운 과제가 기다리고 있으며 휴식할 틈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어제까지만 해도 그것을 발견하려고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던 사람들이 일단 그것을 발견한 후에는 다른 사람들에게 그것을 나누어주려고 사방으로 달려간다. 그렇지 않았다면 붓다가 여러 곳을 방문할 이유가 없었을 것이다. 마하비라가 우리의 문을 두드리지도 않았을 것이며, 그리스도가 우리를 초대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궁극의 세계와 접촉한 후에는 새로운 과제가 시작된다. 삶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모든 것은 그대가 그것을 발견한 후에 즐거움과 지복을 가져다준다. 그러나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는 것은 더 즐겁고 행복한 일이다.

    지복의 세계, 또는 신의 세계에 들어가 축복을 맛본 사람은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어야 한다. 활짝 핀 꽃이 그 향기를 널리 퍼뜨리듯이, 구름이 비를 뿌리고 파도가 밀려와 해안을 포옹하듯이, 누군가 저 너머의 것을 발견했을 때 그의 영혼은 사방으로 달려 나가 그 향기를 퍼뜨리기를 갈구한다.
    나는 나 자신에 대해 완전히 깨어있다. 나는 내가 여기에 있는 이유를 잘 알고 있다. 그대들과 내가 똑같은 이유로 여기에 있고, 똑같은 차원에서 서로 만난다면, 우리의 만남은 깊은 의미를 지닐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서로 스쳐 지나가는 사이일 뿐 만남은 일어나지 않는다. 이것은 흔히 있는 일이다. 그대들이 나와 똑같은 이유로 여기에 있지 않다면, 아무리 육체적으로 가까이 있다 해도 우리 사이엔 만남이 일어날 수 없다. 나는 지금 내가 보고 있는 것을 그대들 또한 볼 수 있기를 바란다. 그것은 너무나 가까이 있다. 어떻게 이것을 못 보는지 놀라울 정도이다. 혹시 그대들은 의도적으로 눈과 귀를 닫고 있는 것...
  • 오쇼 라즈니쉬(Osho Bhagwan Shree Rajneesh) [저]
  • 20세기를 대표하는 영적스승 라즈니쉬는 1931년 인도의 쿠츠와다에서 태어났다. 21세에 깨달음을 얻은 라즈니쉬는 사가르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뒤 자발푸르 대학에서 9년간 철학교수로 지냈으며 그 사이 인도 전역을 돌아다니며 강연을 하고 기성 종교 지도자들을 비판했으며, 전통적인 신념에 의문을 던지면서 수많은 사람을 만났다.
    1960년대 후반에 이르러 라즈니쉬는 특유의 ‘다이내믹 명상법’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그는 현대인들은 과거의 낡은 전통과 현대생활의 온갖 욕망에 짓눌려 있기 때문에 깊은 정화과정을 통해 무념의 이완상태에 이르러야 한다고 말했다. 그가 전 세계에서 온 제자들과 구도자들에게 강의한 내용은 30개가 넘는 언어를 통해 600권이 넘는 책으로 발간되었다.
    라즈니쉬는 1990년 1월 19일에 자신의 몸을 떠났다. 푸나에 있는 그의 대규모 공동체는 영적 성장을 위한 메카가 되어 있으며,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명상, 치료, 창조적 프로그램 등에 참가하기 위해 전 세계로부터 해마다 수천 명이 방문하고 있다.

    오쇼의 가르침은 삶의 의미를 묻는 개인적인 질문에서부터 현대사회가 직면한 정치 사회적 문제들까지 모든 분야를 망라하고 있다. 오쇼의 책들은 그가 직접 쓴 것이 아니라, 전 세계의 청중들과 나눈 즉석문답을 오디오와 비디오로 기록하여 책으로 엮어낸 것이다. 이에 대해 오쇼는 '이것을 명심하라. 지금 나는 그대들만을 위해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내 말은 다가오는 미래 세대를 위한 것이기도 하다.'라고 말한 바 있다.

    런던의 [선데이 타임즈]는 20세기를 일군 1,000명의 주요인물 가운데 한 명으로 오쇼를 선정했으며, 미국의 작가 탐 로빈스Tom Robbins는 오쇼를 예수 이후에 가장 위험한 인물로 평가했다. 인도의 [선데이 미드데이]는 인도의 운명을 바꾼 열 명의 위인들 중에 간디, 네루, 붓다와 더불어 오쇼를 선정했다.

    오쇼는 자신의 일이 새로운 인류가 탄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새로운 인류를 ‘조르바 붓다 Zorba the Buddha’로 규정했는데, 이는 그리스인 조르바의 세속적인 기쁨과 고타마 붓다의 평온함이 조화를 이룬 인간상을 말한다.

    그의 강의와 명상법들은 시간을 초월한 지혜와 함께, 현대 과학기술이 지닌 잠재성까지도 포괄하고 있다. 오쇼는 날로 가속화되는 현대인의 삶에 적합한 명상법을 고안해 냄으로써, 내적 변형이라는 분야에 혁명적인 공헌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독창적인 액티브 명상법Active Meditation들은 우선적으로 신체에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다.
  • 손민규(Swami Prem Yojan) [저]
  • 손민규 (Swami Prem Yojan. 쁘렘 요잔)는 오쇼의 제자로 입문한 후 20여 년 동안 인도를 오가며 여러 스승들을 만나 교류했다. 영혼의 테러리스트로 알려진 유지 크리슈나무르티를 만나 큰 감화를 받았고, 오쇼의 법맥을 이은 끼란지와 12년 동안 친교를 나누며 깊은 가르침을 받았다. 명상서적 전문 번역가로 일하면서 50여 종의 책을 한국에 번역 소개했다. 현재 오쇼와 끼란지의 가르침에 대해 공부하는 오쇼코리아(oshokorea.com)를 이끌고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기대됨돠 wrk*** 2020/09/19 평점 추천 0
읽고 있는중 몸과 마음이 혁명적으로 바꿔봅니다 tnrnwls*** 2017/09/30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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