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자 마음 여자 마음 확 잡아당기기 
김가률 ㅣ 한솜미디어
  • 정가
10,000원
  • 판매가
9,000원 (10% ↓, 1,000원 ↓)
  • 발행일
2014년 02월 05일
  • 페이지수/크기
119page/148*210*20
  • ISBN
9788959593859/8959593850
  • 배송비

이 상품을 포함하여 1만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0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남자 마음 여자 마음 확 잡아당기기』는 남녀 간에 일어날 수 있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첫 미팅시 에티켓, 부부가 지켜야 할 사항, 기러기 아빠, 남성에게 용기를 주는 말 등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 결혼 20년차 이상 부부들의 ‘황혼 이혼’이 꾸준히 늘어 지난해에는 3만 건을 넘어 전체 이혼 사건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대법원이 발간한 『2013 사법 연감』에 따르면 지난해 이혼 사건은 11만 4,316건으로 이 중 동거기간이 20년 이상인 경우는 3만 234(26.4%)건에 달했다. 필자는 현시대에 이혼율이 높아가므로 이런 글을 쓰게 되었다. 남녀 관계는 서로의 초점을 맞추어 나가야 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이 점을 명심하시고 글의 내용을 읽어주시기 바란다. 어느 한 사람에 의해 다툼은 발생하지 않는다. 두 사람이 서로에게 바라는 것이 생기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다. 인간 관계는 타인과의 상호작용 과정으로 상대방에게 관심과 생각을 갖게 되면서부터 출발한다. 우리가 상대에게 어떤 관심을 보이느냐에 따라 그것이 사랑으로, 우정으로, 신뢰에 바탕을 둔 거래 관계로, 더 나아가서는 건전한 사회로 인해 삶의 밑바탕이 된다. 특히 남녀 관계는 서로 다른 삶의 환경에서 살다가 두 사람이 만남을 가지는 동시에 일심동체로 변하기 때문에 많은 대화의 필요성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누구나 세상에 태어나면 본인의 그릇이 있다. 자기만의 그릇대로 살아가야 한다. 타인의 그릇이 내 그릇이 될 수 없으므로 주어진 내 그릇에 맞게 살아가야 한다. 모든 것은 내 의지와 욕심과 상관없이 돌아가는 것이 세상 이치다.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는 움직이고 있다. 인간 관계란 덕을 주는 관계, 피해를 주는 관계, 무난한 관계, 무관심 관계, 이유 없이 끌리는 관계, 이유 없이 싫은 관계, 기타 여러 관계가 있다. 그것은 자연의 섭리에서 온다. 자연의 이치에 순응할 수밖에 없다.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배추 나지 않는다. 사랑도 뿌린 곳에 사랑이 맺어진다. 오늘도 많은 사랑을 타인에게 뿌리면 그 사랑은 언젠가 돌아온다. 불평 No, 비리 No, 불만 No, 욕심 No, 다 버리면 맘이 새털처럼 가벼워진다. 인간 관계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들은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지 못하기 때문에 실망하고 속으면서도 기대를 가지고 살아간다. 그래서 실망의 연속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다. 이 또한 자연의 섭리인지라 모든 것이 맘대로 되지 않는다. 해서 현실에서는 우리네 인생이 매우 복잡하고 힘들다. 하루하루 아무 탈 없이 보낸 것보다 더한 행복은 없다. 마음의 욕심을 채우려 하면 할수록 항시 역반응이 일어난다. 그러므로 화려한 삶 속에 가슴 조이며 사는 것보다 그저 평범한 삶 속에서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는 것이 진정 행복한 삶이 아닌가 싶다. 본문 <머리말>중에서
  • 머리말 _ 005 남녀 첫 미팅 시 대화 에티켓 _ 011 남녀 대화법 _ 013 스킨십의 중요성 _ 015 인간 관계는 자연의 이치와 섭리 _ 017 사랑이란 _ 018 남녀 관계는 노력과 배려 _ 020 남녀 관계는 한 몸 = 부부 일심동체 _ 023 부부가 꼭 지켜야 할 사항 _ 024 노부부 이야기 _ 025 세상살이에 친구는 한두 명 _ 028 취미란 _ 031 남녀 공통점 _ 033 핸드폰의 장단점 _ 035 화해 방법으로 이벤트 꾸미기 _ 038 기러기 아빠에 대해서 _ 040 남녀 간의 질투 _ 042 비뚤어진 성격 _ 043 젊은 남녀의 사랑 꽃 피우기 _ 045 행복이란 _ 047 남자를 성공시키는 여자 _ 049 섹스는 예술이다 _ 051 여자는 절대로 꽃뱀이 아니다 _ 054 여자를 존중하는 것은 남자에게 성공의 지름길 _ 056 가정은 지상 최대의 보금자리 _ 059 혼자 즐기는 것은 깨진 그릇(가정)이다 _ 061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고 주는 것이다 _ 064 사랑에는 인내가 필요하다 _ 067 남녀 관계는 일심동체지만 예의에 벗어나면 안 된다 _ 070 누구나 살면서 한 번의 고비 수는 있다 _ 073 남녀의 성생활 _ 077 성격 차이라면… _ 079 종교적 갈등 _ 081 부부론 _ 083 가족과 함께 _...
  • 노부부 이야기 필자는 어느 봄날 산책을 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았다. 그 무엇에 비유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움 그 자체였다. 감동까지 받으며 눈시울이 붉어지면서 한참을 서서 지켜보았다. 그런 아름다운 광경을 어디서 볼 수 있을까 해서…. 어느 노부부의 모습이었다. 두 분 다 백발로 얼굴에서 환한 미소와 평온함을 보았다. 휠체어에 포근한 담요를 덮고 곱게 앉아 계신 할머니 뒤로 할아버지는 휠체어를 조심조심 밀어주면서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셨는데 그 모습에서 그동안 두 분이 쌓아온 사랑을 엿볼 수 있어 가슴이 뭉클했다. 한참을 멍하니 보고 있는데 뭔가가 불편하셨는지 할머니가 애기처럼 짜증을 내자 할아버지가 바로 할머니 앞으로 다가앉으시면서 눈을 마주 보고 미소를 지그시 지으며 “여보! 어디가 불편해요?”라고 물으셨다. 할머니께서도 환한 미소로 “여보! 당신이 뒤에서 말을 하니 얼굴이 보고 싶어 괜히 응석 부렸어요” 하시는 거였다. 그것을 보고 또 한 번 가슴 찡함을 느꼈다. 역시 사랑이란 감정은 나이와는 전혀 무관하다. 남녀 관계에서는 종고낙지(부부간 금슬이 좋아 서로 사랑하고 지냄)보다 부러울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홀로 계신 부모님께 효도한다고 비싼 비행기표 마련해서 외국여행을 시켜 드리는 것이 효는 아니다. 자식들은 모른다. 백 살이 넘어도 자식은 자식이다. 인생의 동반자인 부부만이 알 수 있다. 남녀 관계인 부부가 일심동체로 변하는 것은 자연의 이치 때문이다. 핏줄인 자식들에게도 보여줄 수 없는 부분까지도 즉, 부부간에는 몸을 맡겨도 창피하지 않으며 어색함 없이 목욕을 하고 속옷을 갈아입혀 주어도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 자식들이 성장해서 어른이 되고 또 자식을 낳아도 부모님 앞에서는 다시 어린아이 같은 맘이 된다. 역지사지가 되어도 모르는 것이 사람 마음이다. 부모의 마음을 자식이 어찌 알겠는가? 홀로 계신 어머니께서 남편의 사진첩을 꺼내놓고 사진을 어루만지면서 눈물을 흘리신다. 미운 정 고운 정 들면서 살아온 세월이 담겨 있기에 아쉬움을 달래며 소리 없이 눈물을 흘리신다. 피를 나눈 형제도 모른다. 부부 생활은 부부 둘만이 안다. 그러니 얼마나 소중한 관계인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 부부, 남녀 관계이다. 그래서 옛말에 이런 말이 있다. “금실이 좋은 부부가 같이 살다가 한 사람이 먼저 가면 곧 뒤따라간다.” 그만큼 부부의 금실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홀로 남아서 고생하는 한쪽을 생각하니 하늘도 감동하여 두 분을 저승에서도 함께할 수 있게 해주려고 그런 것 같다. 혼자 남은 사람은 후회와 괴로움, 외로움이 물밀듯 밀려든다. 그런 고통을 겪지 않으려면 서로 노력해서 다정하게 살다가 이승에서의 삶을 마감하는 것이 제일 큰 행복이 아닐까 싶다. 특히 남자는 혼자가 되면 불편한 점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만큼 여자에게 고통을 주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 싶다. 간단한 속옷 빨래부터 시작해 의, 식, 주 모든 것이 문제다. 그러니 살아생전에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면서 아름다운 삶을 살아야 한다. 주검을 보고 목 놓아 울어도 그때는 이미 아무 소용이 없다. - <이하생략>- - <본문> 중에서
  • 김가률 [저]
  • 서경대 경영 대학원 현대명리 최고경영자 과정 수료
    동방대학원대학교 자격검정
    명리 학교 강사 2급 자격증 취득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