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글로벌 거지 부부 : 국적 초월, 나이 초월, 상식 초월, 9살 연상연하 커플의 무일푼 여행기
박건우 ㅣ 소담출판사
  • 정가
13,800원
  • 판매가
12,420원 (10% ↓, 1,380원 ↓)
  • 발행일
2014년 03월 26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35page/152*210*30/590g
  • ISBN
9788973817443/8973817442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5(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모든 관습과 규칙에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색다른 여행기! 국적 초월, 나이 초월, 상식 초월, 9살 연상연하 커플의 무일푼 여행기 『글로벌 거지 부부』. 자칭 ‘대한민국 사회 부적응자’ 박건우와 ‘일본 활동형 히키코모리’ 미키가 만나 두 번째 만남에서 청혼하고, 오로지 느낌 하나로 결혼한 뒤, 스스로 ‘글로벌 거지 부부’라 칭하며 집도 절도 없이 인도, 라오스, 태국 등지의 동남아시아를 떠돌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낸 책이다. 단출한 배낭을 메고 돈이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언제든 내키는 대로 여행을 떠나는 이 부부는 집도, 돈도, 직업도 없지만 그 무엇에 속박되지 않아도 행복한 결혼 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모든 사회적 관습과 편견을 사뿐히 뛰어넘으며 그때그때 충실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색다른 여행기는 현실과 사회의 통념에 얽매여 사는 우리에게 신선한 자극을 선사한다.
  • 절대 지루하게 살지 말 것!
    그 무엇에도 속박되지 않은 삶, 당신은 감히 꿈꿀 수 있는가!
    모든 관습과 규칙에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완전히 색다른 여행기


    "인생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우리에게 한 가지 확실한 점은 앞으로도 지금과 마찬가지로 자유롭게 살아갈 것이라는 점이다."

    ‘머리를 자를 바엔 직장을 때려치우는 게 낫다’, ‘연애는 생략하고 바로 결혼부터!’, ‘똥을 부정하는 것은 나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이다’라 외치는 거침없고 시원시원한 철학의 소유자, 박건우.
    최강의 생활력과 뛰어난 현지 적응력을 자랑하며, 솔직하고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삶을 사랑하는 여자, 미키.
    이것은 자칭 ‘대한민국 사회 부적응자’ 박건우와 ‘일본 활동형 히키코모리’ 미키가 만나 오로지 감(感) 하나로 결혼한 뒤, 스스로 글로벌 거지 부부라 이름 짓고 집도 절도 없이 국외를 떠돌며 살아가는 이야기다. 이들은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지 않는다. 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가’ 하는 것일 뿐! 거침없이 살아도, 하고 싶은 대로 마음대로 살아도 이들은 충분히 행복하다. 혹자는 계획 없이 무책임하게 산다고 비난할지 모르지만, 당장 내일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에서 지금 이 순간을 사는 것, 현실에 충실하게 산다는 건 삶의 의미에 가장 가까운 정답일지도 모른다.
    솔직하고 자유분방하며 그때그때 충실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독특한 여행기는 현실과 사회적인 통념에 얽매여 사는 우리들에게 신선한 자극이 될 것이다.

    되는 대로, 멋대로,
    현실에 쫄지 마라!
    예측 불가능한 인생, 진정으로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가


    저자 박건우는 고등학교 시절 교무실에서 한 달간 체벌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다 퇴학을 당하자, 기타 하나 달랑 매고 전국을 떠돌며 밴드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다 20살에 노약자용 세발자전거로 일본 열도를 누비며 노숙하고, 26살에 동남아 여행 중 태국에서 9살 연상 일본 여인을 만나 손톱 때와 비듬에 반해 두 번째 만남에서 청혼. 이때 수중에는 27만 원이 전부였다. 결혼 후에는 둘이서 함께 인도, 라오스, 태국 등지의 동남아시아를 떠돌며 정확한 직업도 거주지도 없이 잡다한 재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부부는 단출한 배낭을 메고 돈이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언제든 내키는 대로 여행을 떠난다. 집도, 돈도, 직업도 없지만 이들은 국적, 연령, 조건, 환경 등 그 어떤 제약과도 무관하게 행복한 결혼 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아울러 모든 사회적 관습과 편견을 사뿐히 뛰어넘으며 무엇이 진정으로 행복한 삶인지 우리에게 직설적으로 되묻는다.
    돌아올 곳을 정해놓지 않고 떠나 매순간 정면으로 부딪치며 살아가는 이들에게서 우리는 여행의 낭만보다는 삶의 치열함과 순수함, 그리고 진정한 자유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모두 여행자로 태어난다.
    당신은 지금 제대로 ‘여행’하고 있는가!


    우리는 누구나 저마다의 삶을 여행하고 있는 여행자들이다. 고되고, 힘들고, 충분히 쉴 만한 여유도 없는, 언젠가 끝이 날 때까지 계속 걸어가야만 하는 고독한 여행자들이다.
    그러나 여기, 삶이라는 여행을 그 누구보다도 신 나고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후회 없는 인생을 위해 이들은 용기 있게 모든 것을 버리고 망설임 없이 떠난다. 달랑 편도행 티켓 한 장을 손을 든 채.
    당신은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억지로 하고, 누군가의 눈치를 보며, 아무 희망도 없이 박제된 날들을 보내고 있지는 않은가. 만일 그렇다면 이들 부부의 발걸음을 따라가 보자. 원초적...
  • 이것은 국적과 연령을 한 방에 쌩깐 결혼 4년 차 거지 부부 이야기

    프롤로그-미키를 만나기 전 나의 삶

    서로의 출현

    110v와 220v의 만남
    첫 데이트로 시체박물관
    천 년을 쌩까게 만드는 꾸리한 끌림
    그럼...... 결혼할까?
    2주 만남으로 3개월 희망고문
    미키 씨가 유치장에 있습니다!
    결혼 통보는 공공장소에서
    둘이서 자유롭게 살고 싶어요
    애정 적반하장!
    ‘비듬’, 사랑의 마니또
    장모와 첫 만남에 더치페이
    결혼 축하 충돌 세리머니
    잠잠하다 싶었다, 다케시마.......
    처가댁은 지금도 쇼와昭和:1926~1989시대
    미키 옹翁의 명언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울려 퍼진 아리랑
    마사지시키지 마시지!
    피곤한 민간 외교관
    욕실 판도라의 상자
    말 한마디에 되찾은 자아

    여행기 시작
    I ♥ TAIWAN
    팬티 한 장으로 충분한 여자와 까마귀 똥을 맞고도 태연한 여자
    인생 동반자이기 전에, 여행 동반자로서의 갈등
    레몬의 악몽
    워킹호러데이
    5일 먼저 접한 3.11
    내래 고조 남조선 사람이라우!!
    탐탁잖은 인도네시아
    틈새용 남편
    종합예술의 메카! 지옥사원
    활동형 히키코모리 일본인, 라오스 소수 민족과 친해지다
    반도인과 열도인의 대륙 탐험
    마데 인 차이나
    꿈을 등진 주소 없는 귀항
    보이는 것이 전부인 사회
    ...
  • 무심코 미키의 어깨를 보자 한눈에도 출처가 분명한 비듬이 도넛 위에 뿌려진 설탕 가루마냥 데커레이션 되어 있었고 그녀의 모든 손가락엔 장기간 퇴적된 듯한 검은 때가 손톱의 여백을 메우고 있었다. 보통 ‘이성과 약속이 잡히면 평소보다 거울 한 번 더 보는 것이 여자’라는 고정관념을 멍키 스패너로 내려찍는 이 여자. 나는 살면서 이런 장르의 여자는 처음 본 나머지 이때부터 기이한 끌림을 느끼기 시작했다.
    (/ '첫 데이트로 시체박물관' 중에서)

    나는 태국에서 이미 미키에게 이 몸은 재산도 없고, 월세살이에, 현재 무직이라는 것과 함께 사회 부적응자라는 얘기까지 털어놨다. 미키는 나의 얘기를 듣고 다소 실망한 기색을 보였지만 곧바로 이렇게 말했다.
    "일본에서 기숙사가 딸린 직장을 구할 테니 거기서부터 둘의 인생을 시작해보는 게 어때? 난 네가 노력할 거라고 믿어. 내 눈은 틀림없거든. 씨~익."
    헉! 뜨악! 따오! 이 여자 너무 멋있다.......
    요즘 같은 세상에 어떻게 이런 여자가 36살이 되도록 미혼이었던 걸까? 추측건대 내가 미키에게 끌리는 결정적인 계기를 제공해준 비듬이, 지금까지 접근하던 남자들의 발길을 돌려보낸 것이 틀림없다. 나는 비듬이 뭐야, 떡 진 머리로 코를 파가며 변기에 앉아 있는 모습도 사랑스러운데....... 사람 참 별나게 살아볼 일이다.
    (/ '비듬’, 사랑의 마니또' 중에서)

    미키는 내가 돈이 없어도 너무 없다는 사실에 놀라긴 했지만, 그렇다고 결혼을 주저하는 모습은 단 한 번도 보이지 않았다. 나는 오히려 그런 미키의 모습에 놀라, 한국의 전반적인 결혼 문화 즉, 빚을 내서라도 집을 갖춰야 하는 의무와 갑오개혁 한 세기가 지난 지금도 집안 배경이 사랑보다 우월한 풍토 등을 설명하며, 나 같은 한국 남자가 신부를 얻는 것은 기적과도 같다는 얘길 해주었다. 그러자 가만히 듣고 있던 미키가 고개를 갸우뚱하더니 아주 뼈 있는 한마디를 던졌다.
    "결혼은 서로 좋아서 하는 거 아냐?"
    (/ '미키 옹(翁)의 명언' 중에서)

    이번 여정에서 말레이시아를 끝으로 나는 또다시 한국 친구 집에, 미키는 일본 본가에 돌아가면서 결혼 후 처음으로 무기한 별거에 들어갔다. 잠깐, 여기서 우리가 말하는 ‘별거’의 개념은 사전적 의미의 ‘별거’가 아니다. 우리가 말하는 별거는 멍 때리기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합의하에 각자 멍 좀 때리겠다는 의미로 우리 둘 사이엔 그 어떤 갈등도 설득도 없었다.
    (/ '국제 사돈은 사돈의 팔촌보다 먼 사이' 중에서)

    우리는 인생이 어떻게 흘러갈지 생각해본 적이 없다. 우리는 예언가도 아니라서 막연한 미래를 예측하지도 못한다. 그러나 분명히 얘기할 수 있는 한 가지는 우린 앞으로도 머릿속의 ‘번뜩임과 끌림’을 생생히 안은 채 지금처럼 자유롭게 살아갈 거라는 점이다.
    (/ '하레 크리슈나!' 중에서)무심코 미키의 어깨를 보자 한눈에도 출처가 분명한 비듬이 도넛 위에 뿌려진 설탕 가루마냥 데커레이션 되어 있었고 그녀의 모든 손가락엔 장기간 퇴적된 듯한 검은 때가 손톱의 여백을 메우고 있었다. 보통 ‘이성과 약속이 잡히면 평소보다 거울 한 번 더 보는 것이 여자’라는 고정관념을 멍키 스패너로 내려찍는 이 여자. 나는 살면서 이런 장르의 여자는 처음 본 나머지 이때부터 기이한 끌림을 느끼기 시작했다. _「첫 데이트로 시체박물관」 중 나는 태국에서 이미 미키에게 이 몸은 재산도 없고, 월세살이에, 현재 무직이라는 것과 함께 사회 부적응자라는 얘기까지 털어놨다. 미키는 나의 얘기를 듣고 다소 실망한 기색을 보였지만 곧바로 이렇게 말했다. “일본에서 기숙사가 딸린 직장을 구할 테니 거기서부터 둘...
  • 박건우 [저]
  • 1984년 출생. 고등검정고시 卒.
    ‘백 가지 재주 가진 놈이 제 부인 굶겨 죽인다’는 카더라 통신에 따라,
    9살 많은 와이프의 장수를 위해 자기 계발 따윈 소홀히 하는 이 시대 진정한 애처가.

    치켜 올라간 눈초리만큼이나 반항적인 성격 탓에 학업을 일찍 정리하고, 주민등록증이 나오기도 전에 사회로 나왔다. 20대 초반에는 일본에서 막노동을 해 모은 돈으로 노약자용 세발자전거를 끌고 노숙 여행을 했고, 26살에는 태국에서 만난 일본 여인의 비듬에 반해 두 번째 만남에서 청혼, 이듬해 전 재산 27만 원을 가지고 무거운 가장이 되었다.
    결혼 후에는 철이 확 들어, 퇴근 시간만큼은 칼같이 지키는 정직한 직장인으로 살았다. 그러다 계약 기간이 끝나기 무섭게 일을 깡그리 관두고 와이프와 여행을 떠난 에피소드가 쌓여 지금은 책을 쓰고 있다.
    BLOG: [글로벌 거지 부부]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손에서 놓을수가 없다. 인생은 멀리서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지만 이분들은 멀리서봐도 가까이서봐도 희희희극일듯 ~~ d*** 2022/05/19 평점 추천 0
여행에세이를 좋아하는 내게 조금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책. 솔직한 글솜씨에 놀라면서도 맘에 든다.. 171*** 2015/04/07 평점 추천 0
이런 멋진 천생 연분을 만난 그 남자와 그 여자에게 부러움을 표합니다. tony7*** 2021/04/22 평점 추천 0
재미있고 신선합니다 meh*** 2019/04/02 평점 추천 0
재미있어 그리고 미니멀 필요 uread*** 2021/09/10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5명 평가
  • 0개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