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마하바라타 
아시아 클래식1 ㅣ R. K. 나라얀(Rasipuram Krishnaswami Iyer Narayanaswami), 김석희 ㅣ 아시아
  • 정가
15,800원
  • 판매가
14,220원 (10% ↓, 1,580원 ↓)
  • 발행일
2014년 05월 0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92page/143*217*30/452g
  • ISBN
9791156620228/115662022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4(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아시아 클래식(총6건)
꽃처럼 신화 : 스토리 텔링 세계 신화     12,600원 (10%↓)
알파미시     18,000원 (10%↓)
샤나메     14,220원 (10%↓)
마하바라타     14,220원 (10%↓)
백 개의 아시아 2 : 아시아 대표 이야기 100선     14,220원 (10%↓)
  • 상세정보
  • 『마하바라타』는 『라마야나』와 더불어 인도 2대 서사시로 인도 정신문화를 지탱하는 두 기둥을 이루고 있다. 고대 그리스 장편 서사시인 『일리아스』, 『오디세이아』에 비견될 만큼 웅장하고 탄탄하며 수려하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긴 서사시로, 위의 두 그리스 서사시를 합친 것의 8배 분량에 달한다. 긴 저작물로써 ‘세상의 모든 이야기’로 통하기도 한다. 인도인들이 “이 세상 모든 것이 『마하바라타』에 있으니, 『마하바라타』에 없는 것은 이 세상에도 없다”고 말한 건 『마하바라타』에 대한 가장 정확한 표현이라 할 수 있겠다. 이 오래된 유산은 기원전 8~9세기를 창작시기로 보고 있다. 3천년이라는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상상력을 한껏 자극하며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판타지 소설 등으로 널리 활용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방대한 이야기가, 그 방대함이 갖는 부담을 넘어서는 재미와 상상력의 보고가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 위대한 소설가 R. K. 나라얀과 한국 최고의 번역가 김석희가 만났다! 『마하바라타』는 『라마야나』와 더불어 인도 2대 서사시로 인도 정신문화를 지탱하는 두 기둥을 이루고 있다. 고대 그리스 장편 서사시인 『일리아스』, 『오디세이아』에 비견될 만큼 웅장하고 탄탄하며 수려하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긴 서사시로, 위의 두 그리스 서사시를 합친 것의 8배 분량에 달한다. 긴 저작물로써 ‘세상의 모든 이야기’로 통하기도 한다. 인도인들이 “이 세상 모든 것이 『마하바라타』에 있으니, 『마하바라타』에 없는 것은 이 세상에도 없다”고 말한 건 『마하바라타』에 대한 가장 정확한 표현이라 할 수 있겠다. 이 오래된 유산은 기원전 8~9세기를 창작시기로 보고 있다. 3천년이라는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상상력을 한껏 자극하며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판타지 소설 등으로 널리 활용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방대한 이야기가, 그 방대함이 갖는 부담을 넘어서는 재미와 상상력의 보고가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영웅적 행위와 박해와 음모로 가득 찬 이 이야기 『마하바라타』는 ‘위대한 바라타족 이야기’라는 뜻으로, 왕실의 두 분파 사이에 생겨난 갈등, 그들이 겪는 운명의 부침, 지배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규모 전투가 핵심을 이루고 있다. 이런 핵심 줄거리에서 벗어나지 않고 쉽고 재미있게 읽히는 가독성의 범위 안에서 현대적 가치를 부여하는 건 편저자 R. K. 나라얀의 능력이다. 그는 안톤 체호프, 윌리엄 포크너, 오 헨리 같은 세계적인 작가들과 비견되는 인도에서 가장 위대한 영어권 소설가로 알려져 있다. 나라얀의 간결하고 가식 없는 문체는 한국 최고의 번역가 김석희의 손에 의해 한껏 시너지를 내어 독자들을 즐겁게 해줄 것이 분명하다. ◇ 줄거리 하스티나푸라에 도읍을 둔 고대 왕국의 통치자 산타누는 강가에서 아름다운 처녀를 만나 사랑에 빠졌고 곧 아기를 낳았다. 그 중 한 명이 장성해 후계자가 되니 곧 비슈마이다. 어느 날 산타누는 숲에서 아름다운 처녀 샤트야바티를 만나 또 다시 사랑에 빠졌고 그녀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이 왕위를 계승한다는 전제 하에 결혼하였다. 곧 두 아들을 낳았는데, 첫째 아들은 전쟁 중에 사망하였고 어린 동생이 왕위에 올랐다. 이에 비슈마는 가문의 대가 끊기지 않도록 왕의 신부감을 찾았다. 그때 마침 카시의 왕이 세 공주 암바, 암비카, 암발리카의 신랑감을 뽑기 위한 경연대회를 열었다. 비슈마는 그 세 공주를 강제로 납치하여 데리고 와 왕과 결혼시켰다. 하지만 왕은 아들을 낳지 못하고 죽고 말았다. 사트야바티는 가문의 대를 잇기 위해서 자신이 낳은 현자 브야사로 하여금 세 공주와 관계하게 하였다. 그렇게 드리타라슈트라, 판두, 비두라가 태어났다. 드라타라슈트라는 간다리와의 사이에서 백 명의 아이를 낳았고, 판두는 하늘의 힘을 빌려 쿤티, 마드리와의 사이에서 ‘판다바 형제’인 유디스티라, 비마, 아르주나, 나쿨라, 사하데나를 낳았다. 드리타라슈트라는 아들들과 조카들을 차별 없이 대했다. 유디스티라를 자신의 후계자로 삼기까지 하였다. 유디스티라와 판다바 형제들은 쿠루 제국의 영토를 넓히며 점차 국가 영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것이 오히려 불화를 가져왔다. 약삭빠른 재상과 아들이 왕의 마음을 쥐고 흔들었던 것이다. 곧 판다바 형제를 숙청하려는 움직임이 인다. 하지만 판다바 형제들은 용케도 함정을 피해 달아났고 이후 고행길이 펼쳐진다. 판다바 형제들이 살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드리타라슈트라는 자신의 왕국 반을 판다바 형제에게 선사한다. 이에 판다바...
  • 편저자의 머리말 가계도 1. 여덟 번째 아기 2. 무술 대회 3. 환희의 집 4. 다섯 형제의 신부 5. 큰아버지의 선물 6. 빛나는 도시 7. 주사위 노름 8. 추방 생활 9. 백 개의 질문 10. 노예 상태 11. 전쟁의 먹구름 12. 전쟁이냐 평화냐? 13. 행동 개시 14. 망설이는 영웅 15. 파괴의 망상 16. 승리와 슬픔 에필로그 옮긴이의 말 등장인물 소개
  • 판두는 아이를 더 갖고 싶어 했지만, 그후 쿤티는 더 이상 아이를 낳기를 거부했다. 이때 판두의 두 번째 아내인 마드리가 쿤티에게는 이미 세 아이가 있으니까 자기도 아이 하나쯤 낳게 해달라고 간청했다. 판두는 쿤티를 설득해서 만트라를 마드리에게 전해 주었다. 마드리는 쌍둥이 신인 아스윈을 불러서 아이를 가졌고, 훌륭한 쌍둥이 나쿨라와 사하데바를 낳았다. 이들 다섯 형제는 ‘판다바’라고 불리게 되었다. 한편 간다리는 눈먼 왕 드리타라슈트라와의 사이에 백 명의 아들을 낳았다. 맏이는 두르요다나, 둘째는 두사사나였다. 이 백 명의 형제들은 ‘카우라바’라고 불렸는데, 이들은 평생 동안 판다바의 적이었고, 《마하바라타》는 죽어야만 끝나는 두 왕족 사이의 투쟁 이야기라고 말할 수 있다. -34쪽 중에서 땅굴이 준비되자 쿤티는 사람들을 초대하여 큰 잔치를 베풀었다. 손님들을 배불리 먹이고 배웅한 뒤 유디스티라는 동생들에게 말했다. “이제 우리도 떠날 시간이야.” 그들은 비밀 통로를 열었고, 모두 안으로 들어간 뒤 비마 혼자만 집에 불을 지르려고 뒤에 남았다. 비마는 푸로차나가 자고 있는 방에 불을 질렀다. 성공적인 방화였다. 가연성 물질이 많았기 때문에 건물 전체가 순식간에 불길에 휩싸였다. 주민들이 깨어났을 때쯤 판다바 형제들은 이미 지하 통로 속으로 깊이 들어가 있었다. -57쪽 중에서 “유디스티라, 이 세상에는 노름꾼이 수천 명이나 있었지만, 그들 가운데 가장 형편없는 노름꾼도 자기 아내를 내기에 걸 생각은 해본 적이 없었어. 하지만 형은 우리 동생들을 모두 내기에 걸었고, 그것도 모자라서 아내까지 내기에 걸었어. 나는 형이 우리가 가진 귀중한 재산과 보물을 잃은 것은 상관하지 않았지만, 도대체 형은 이 무고한 여자한테 무슨 짓을 한 거지? 지금 형의 아내가 어떤 곤경에 빠져 있는지 봐! 나는 형의 두 손을 불태워버리고 싶어. 사하데바, 가서 불을 가져와라. 노름에 병든 저 손모가지를 태워버려야겠다.” -110쪽 중에서 “모든 생물은 합리적인 행동을 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생물과 무생물의 구별은 사라질 거예요. 운명을 믿는 사람과 그런 믿음도 없이 무작정 사는 사람은 똑같이 최악의 인간들이에요. 자신의 지위에 합당한 행동을 하는 사람만이 칭찬할 가치가 있죠. 인간은 자신의 행동 방침을 결정하고, 지성을 도구로 사용하여 그것을 실행해야 돼요. 지금 우리의 비참한 처지는 당신이 행동해야만 개선될 수 있어요. 당신이 의지와 지성을 갖고 있다면, 그리고 그것을 적절히 사용하면 당신의 왕국을 되찾을 수 있어요.” -134쪽 중에서 “판다바 형제들은 전쟁을 원치 않습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그들 몫의 왕국입니다. 그들이 받아야 할 정당한 몫이죠. 그들에게 제 몫을 가지도록 하는 것이 옳습니다. 어떤 전쟁도 필요 없습니다.” “사쿠니가 유디스티라의 동의를 얻어 두르요다나 대신 주사위 노름을 해서 승리했고, 유디스티라는 노름에 졌기 때문에 약속대로 추방당한 것입니다. 판다바들이 이겼다면 두르요다나가 같은 운명을 겪었겠지요. 그런데 유디스티라는 지금 마츠야와 판찰라 등의 지지를 믿고 왕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195쪽 중에서 “이 모든 충돌이 과연 가치가 있는 것일까? 우리는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전쟁을 피해야 해. 특히 우리가 승리를 확신할 때는 더욱 그렇다. 어쨌든 그들은 우리 친척이야. 우리는 카우라바들과 평화롭게 살 수 있는 길을 찾으려고 한 번 더 애써봐야 해. 그들을 몰살하면 우리는 영토를 되찾겠지만, 그게 우리한테 지속적인 행복을 가져다줄까?” -211쪽 중에서 하스티나푸라...
  • R. K. 나라얀(Rasipuram Krishnaswami Iyer Narayanaswami) [저]

  • 김석희 [저]
  •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 국문학과를 중퇴했으며,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로 데뷔했다. 영어·프랑스어·일본어를 넘나들면서 존 파울즈의 『프랑스 중위의 여자』, 허버트 조지 웰스의 『투명 인간』, 존 르카레의 『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 폴 오스터의 『빵 굽는 타자기』, 짐 크레이스의 『그리고 죽음』, 허먼 멜빌의 『모비 딕』,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알렉상드르 뒤마의 『삼총사』, 쥘 베른 걸작선집(20권), 시오노 나나미의『로마인 이야기』 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