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십대에게 들려주고 싶은 밤하늘 이야기 
지혜와 교양1 ㅣ 에밀리 원터번(Emily Winterburn), 이충호 ㅣ 갈매나무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14년 09월 1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28page/152*225*13/512g
  • ISBN
9788993635508/899363550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5(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지혜와 교양(총20건)
일상적이고 감성적인 물리학이야기 : 우주의 법칙이 나를 위해 움직이게 하는 방법     13,050원 (10%↓)
SF는 인류 종말에 반대합니다 : ‘엉뚱한 질문’으로 세상을 바꾸는 SF 이야기     13,320원 (10%↓)
소행성 적인가 친구인가 : 우주로부터 오는 위험과 기회를 바라보는 방식     13,500원 (10%↓)
지금 지구에 소행성이 돌진해 온다면 : 우주 그 공간이 지닌 생명력과 파괴력에 대한 이야기     13,950원 (10%↓)
십대에게 들려주고 싶은 밤하늘 이야기     13,500원 (10%↓)
  • 상세정보
  • 밤하늘을 통해 본 과학, 신화, 그리고 역사이야기! 밤하늘을 여행하는 십대를 위한 안내서『십대에게 들려주고 싶은 밤하늘 이야기』. 총 12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월별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말하자면 각 달(月)과 관련 있는 주제를 바탕으로 일 년 동안의 밤하늘을 살펴보는 식이다. 저자는 1부에 해당하는 ‘4월, 곰 두 마리’를 통해 4월의 밤하늘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큰곰자리와 북극성(작은곰자리의 끝부분)에 대한 이야기부터 펼쳐 보인다. 4월에 잘 보이는 별들을 언급하며 별의 실시등급, 별의 생애, 핵융합 반응 등에 대한 상식도 짚고 넘어갈 것이다. ‘5월, 헤르쿨레스자리’에서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헤라클레스의 열두 가지 과제와 관련이 있는 별자리를 소개하는 등 성운과 성단에 대한 정보도 보다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이 처럼 각 달에 볼 수있는 별자리와 그 별자리를 이루는 별들을 비롯해 별과 관련된 그리스 신화, 천문학사의 의미 있는 발견, 과학자들에 관한 뒷얘기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룸으로써 밤하늘에 대한 호기심을 다각도로 자극한다.
  • 과학, 신화, 그리고 역사를 아우르는 별빛보다 더 총총한 밤하늘 이야기 ▷▷ 개 요 밤하늘에 대해 십대들은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누군가는 반문할지도 모르겠다. 천문학에 유난히 관심이 많거나 대도시와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 사는 학생들이 잠깐씩 올려다보는 것, 혹은 평범한 십대들은 학원에서 돌아오는 길에 고작 몇 초 쳐다볼 수 있을 만한 것이 밤하늘 아니겠냐고. 그러나 밤하늘은 분명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과학, 역사, 신화 등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 그 이야기를 담고 있는 밤하늘은 ‘내가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내가 사는 공간 밖은 어떠한 모습인지’에 대해 상상하게 해준다. 그러한 상상은 누구에게나 필요하고 또 흥미롭겠지만 특히 십대에게는 더욱더 의미 있을 것이다. 십대는 더 멀고 더 넓은 곳을 내다보고 우주라는 공간에 속한 자신에 대해서도 보다 여유롭게 돌아볼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이들이기 때문이다. 밤하늘을 여행하는 십대를 위한 안내서 누군가는 단순히 날씨를 확인하기 위해서 또 누군가는 피로에 지친 눈을 쉬게 하고 싶어 하늘을 본다. 또 세상을 떠난 누군가를 추억하고 싶을 때 하늘을 본다는 이들도 있다. 그런가 하면 대체 뭘 위해 이렇게 살고 있나 싶을 때 가끔씩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본다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늘을 얼마나 자주 올려다보느냐는 질문은 곧 당신이 얼마나 정신없이 살고 있냐는 뜻으로 통하니까. 하늘을 보는 일은 이렇게 다양한 의미를 가질 수 있다. 그런데 우리가 흔히 하늘색이라고 일컫는 색으로 보이는 밝을 때의 하늘 말고, 푸르거나 검은 밤하늘은 어떤가. 캄캄한 밤하늘, 별이 떠 있는 밤하늘은 한낮의 하늘과는 또 다르다. 밤하늘은 낭만과 호기심을 낳는다. 별빛이 가득한 하늘을 올려다보고 미소 지어 본 적 있는 이들은 아마 잘 알 것이다. 별밤만이 전해주는 특별한 정서와 힘이 있다는 것을. 이러한 밤하늘을 더 풍성하게 빛내 주는 게 있다. 바로 ‘이야기’다. 물론 그 이야기를 모른다고 해서 밤하늘을 보는 일이 특유의 매력을 잃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밤하늘이 품은 과학, 역사, 신화 등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알고 관측하는 천체는 한층 더 재미나게 다가오지 않을까. 낭만적인 밤하늘을 더욱더 신비롭고 과학적이며 역사적인 것으로 만들어줄 이야기를 바로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다. 저자 에밀리 윈터번(Emily Winterburn)은 밤하늘에서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고 또 그것들은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는지에 주목한다. 그리스 신화와 관련이 있는 별자리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혜성이나 유성우는 어떻게 발견되었으며 옛날 사람들과 다른 문화권에서는 이 천체들을 어떻게 해석했을까? 천문학과 점성술은 어떤 관계를 맺어 왔을까? 관측 장비의 발전은 천체 연구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더 넓은 공간과 더 멀리 있는 것들에 대해 다양한 궁금증을 지녀본 이들, 특히 청소년들에게 이 책은 충실하고 재미있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총 12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월별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말하자면 각 달(月)과 관련 있는 주제를 바탕으로 일 년 동안의 밤하늘을 살펴보는 식이다. 그 시작은 4월부터다. “천체 관측과 그 유산을 다루는 책이므로 북반구에서 춘분이 막 지난 시점인 4월을 일 년의 시작으로 잡는 게 적절해 보인다”라는 것이 저자의 부연 설명이다. 그러한 이유로 저자는 1부에 해당하는 ‘4월, 곰 두 마리’를 통해 4월의 밤하늘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큰곰자리와 북극성(작은곰자리의 끝부분)에 대한 이야기부터 펼쳐 보인다. ...
  • 화보 프롤로그 밤하늘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1. 4월, 곰 두 마리 2. 5월, 헤르쿨레스자리 3. 6월, 태양 4. 7월, 바이어의 동물원 5. 8월, 라카유의 산 6. 9월, 은하수 7. 10월, 오리온자리 8. 11월, 유성 9. 12월, 카시오페이아 왕비 10. 1월, 차와 별 11. 2월, 이아손과 아르고호 원정대 12. 3월, 점성술과 황도대 에필로그 늘 새로운 발견이 일어나는 밤하늘
  • 역사와 과학을 알면 더 즐거워지는 천체 관측 수많은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은 바다처럼 우리에게 경이감을 불러일으킨다. 도시의 밝은 불빛에 방해를 받지 않는 들이나 산, 사막, 바닷가에서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누구나 경이로운 감정에 쉽게 빠져든다. 광대한 우주 전체가(적어도 맨눈으로 보이는 우주 전체가) 바로 우리 눈앞에 펼쳐져 있다! 밤하늘은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고 매력적이다. 하지만 밤하늘의 역사와 과학을 좀 안다면, 밤하늘을 감상하는 일이 더 즐거워질 것이다. 천체 관측은 여러 가지 면에서 눈으로 보는 역사와 비슷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밤하늘의 별들을 볼 때 우리는 과거를 본다. 밤하늘에서 길을 찾는 데 사용하는 패턴(별자리)은 오늘날의 연구에서 나온 게 아니라, 고대 문화 사람들이 만든 이야기에서 나왔다. 그리고 각각의 별에 대한 지식은 수백 년 혹은 수천 년 동안 축적된 연구와 이야기에서 나온 것이다. 게다가 우리가 지금 보는 별의 모습은 그 빛이 별을 떠나던 때의 모습이다. 지금 현재 그 별의 모습이 어떤지는 우리가 볼 수도 알 수도 없다. 예를 들어 알데바란은 65광년 거리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보는 알데바란은 실제로는 65년 전의 모습이다. (본문 11페이지 중에서) 실용적인 밤하늘 오늘날 우리는 밤하늘을 보기에 아름답고, 탐구할 만한 가치가 있고, (그리고 신문에 실리는 수많은 별자리 운세를 감안한다면) 미래에 대해 뭔가를 알려 주는 대상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역사적으로 볼 때 밤하늘은 이보다 훨씬 구체적인 효용이 있었다. 밤하늘은 달력과 시계를 만들고 조정하며, 땅 위와 바다에서 항행을 하고, 진단과 치료를 돕는 데 이용되었다. 고대 문화는 밤하늘에서 본 것을 바탕으로 지구와 하늘과 인류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설명하는 이야기를 만들었다. 나중에는 신들이 우리에게 어떻게 살아가라고 가르쳤으며, 세상의 만물을 어떻게 만들어 냈는가에 관한 이야기도 밤하늘과 관련지어 지어냈다. 오늘날 천문학자들은 다양한 도구를 사용해 우주를 관측하고, 개개의 별과 별들의 집단을 자세히 살펴본 결과를 바탕으로 여러 가지 질문에 대해 과학적 설명을 내놓는다. 그런 질문에는 별은 어떤 물질로 이루어져 있는가, 별은 어떻게 탄생하고 어떻게 종말을 맞이하는가, 별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등이 있다. 이 모든 것은 우리 자신과 세계를 바라보는 방식에 큰 도움을 준다. (본문 14~15페이지 중에서) 깜깜한 밤하늘을 위해 나는 줄곧 도시에서 살아왔다. 도시에서는 별을 보기가 무척 어려운데, 거리의 불빛뿐만 아니라, 높은 건물과 거기서 뿜어져 나오는 조명이 아주 밝은 별 몇 개만 빼고 나머지 별들의 빛을 집어삼키기 때문이다. 그래서 도시에서는 아주 맑은 날 밤에도 극히 일부 별만 볼 수 있다. 천문학자들과 환경 단체들은 광공해光公害 문제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그 성과는 미미하다. 하지만 도시의 밝은 불빛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방법들이 있다. 예를 들면, 유럽 북방 천문대의 다양한 천체 망원경이 설치돼 있는 카나리아 제도의 테네리페 섬과 라팔마 섬에서는 천문학자의 어두운 밤을 보호하기 위한 법이 시행되고 있다. 가로등은 거리만 비추고 하늘을 비추지 않도록 반드시 아래쪽을 향해 설치해야 한다. 게다가 광고판 같은 옥외 조명을 규제하는 법도 있다. 그런데 어두운 밤은 단지 천문학자에게만 좋은 게 아니다. 환경운동가들도 에너지 낭비를 줄일 수있다는 측면에서 어두운 하늘을 좋아한다. 또, 환한 밤은 곤충과 새를 비롯한 ...
  • 에밀리 원터번(Emily Winterburn) [저]
  • 맨체스터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과학, 기술, 의학의 역사를 공부했다. 임피리얼 칼리지에서 허셜 가족에 대한 연구를 했고 [허셜 가족- 수련 중인 과학자 가족The Herschels- a scientific family in Training]이란 제목으로 박사 학위 논문을 썼다. 잡지 [어스트로노미 나우Astronomy Now]에 글을 썼으며 BBC, 채널4 등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현재 리즈대학교 과학사박물관에서 일하고 있다.
  • 이충호 [저]
  •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과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신은 왜 우리 곁을 떠나지 않았는가》로 2001년 제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 《오리진》, 《진화심리학》, 《사라진 스푼》, 《수학으로 생각하는 힘》, 《동물의 생각에 관한 생각》, 《유전자는 네가 한 일을 알고 있다》, 《행복은 전염된다》, 《우주의 비밀》, 《루시-최초의 인류》, 《처음 읽는 양자물리학》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